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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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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좋아하는 사람도, 글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편하게 읽을 읽을거리가 있다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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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Apr 2026 22:55: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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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좋아하는 사람도, 글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편하게 읽을 읽을거리가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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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기를 마치며 - 사진으로 돌아본 어느 봄날의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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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3년 4월, 런던에서 약 3주간의 시간을 보냈다. 3주라는 기간&amp;nbsp;동안 열심히 찍어댔던 사진들을 바탕으로 일기 형식으로 글을 엮어냈다. 이 여행기의 첫 글을 언제 올렸나 찾아보니 딱 1년 전이다. 시간도 많은 놈이 이거 하나를 완수하는 데에 1년이나 걸렸다는 사실이 놀랍고 한심스럽다. 중간에 다른 글을 올리느라 쉰 기간이 있었다는 핑계가 있지만, 핑계는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Ji%2Fimage%2F9EfUlvFUrhKZ8ExC96o06hQ406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an 2025 09:20:41 GMT</pubDate>
      <author>송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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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2 런던을 떠나다 - 킹스 크로스 역에서 에든버러로 마지막 기차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7Ji/132</link>
      <description>#사진을 클릭하면 커져요!#그리고 다시 누르면 작아져요!   런던의 마지막 아침. 늘 혼자서만 아침을 먹었는데 마지막 날은 3인 세팅이 되어 있었다. 어제 새로 체크인한 외국인 부부가 먹기로 한 모양. 그런데 내가 먹을 동안 그들은 나타나지 않았다.   기차를 타야 해서 일찍 출발. 정든 집을 떠난다니. 아쉬움이 있더라도 기차는 타야한다.  기차 출발은 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Ji%2Fimage%2F5fgRAyjglphkTSNjdwMPmxG-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Jan 2025 14:59:37 GMT</pubDate>
      <author>송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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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1 런던에서의 마지막 저녁, 영국 본토의 스콘 - 오후 티타임의 대표주자, 영국 스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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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진을 클릭하면 커져요!#그리고 다시 누르면 작아져요!   런던의 마지막 날이 저물어 간다... 왠지 사진의 거리도 텅 빈 느낌이 드는 건 내 공허함 때문일까. 발레 학교. 인근 역 워털루를&amp;nbsp;향해 퇴근하는 행렬들이 이어진다. 나도 그들을 따라 지하철역으로 이동. 워털루 역 인근. 뭔 놈의 전통 있는 클럽이 이렇게 많은지. 역에는 이용객들이 엄청 많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Ji%2Fimage%2FVxXnvIxLRXU2FmswjLVi9SAIxL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Jan 2025 13:44:38 GMT</pubDate>
      <author>송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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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한진 사진집 8. 테이트 모던 2 회차 - 영국 현대 미술의 보고</title>
      <link>https://brunch.co.kr/@@g7Ji/130</link>
      <description>#사진을 클릭하면 커져요!#그리고 다시 누르면 작아져요!    지하의 두 번째 아트샵. 아트샵이 두 곳이다. 지하의 더 탱크 지역에는 콘크리트로 이뤄진 공간에 어울리는 어두운 색감의 전시가 주로 자리잡고 있다. 한기가 도는 것 같다. 서로 마주 본 채 상영되는 두 영상  음습한 탱크에서 벗어나오면 다시 밝아진다.  과거 발전소 시설에는 관리감독자들이 저렇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Ji%2Fimage%2FuB_ExtKEyGPftPodi8Yq0CxAea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5 06:55:41 GMT</pubDate>
      <author>송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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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0 스카이 가든, 버로우 마켓, 테이트 모던 - 런던에서의 마지막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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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진을 클릭하면 커져요!#그리고 다시 누르면 작아져요!    오늘도 아침은 거를 수 없다. 벌써 런던에서의 마지막 하루다. 엄밀히 말하면 정말 마지막 하루는 내일이고,&amp;nbsp;자유시간을 보낼 수 있는 마지막 하루라고 표현하면 이견 없이 맞는 표현이겠다.  런던 내에서의 이동은 마지막까지 2층 버스와 함께 한다. 간만에 지하철로 환승한다. 버스로 단 번에 갈 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Ji%2Fimage%2F85qc34AI0PwhrA0S_uSa79sGa1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5:05:43 GMT</pubDate>
      <author>송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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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9 로망 완수 탬즈강 러닝, 보드 도전 2일 차 - 런던에 살아봤다 하려면 탬즈강에서 조깅은 해 봐야지</title>
      <link>https://brunch.co.kr/@@g7Ji/128</link>
      <description>#사진을 클릭하면 커져요!#그리고 다시 누르면 작아져요!  하루 만에 마음의 고향이 된 배터시 파워 스테이션을 떠나며...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 다시 동네로 돌아왔다. 이웃집의 디자인이 대비되는 모습이 내 눈을 사로잡았다.  집으로 터덜터덜 걸어가는데 길에 보이는 거대 검은 고양이. 사진을 찍는데 아이들이 걸어온다. 둘이 친구니? 물어보니 동네 아는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Ji%2Fimage%2FOqtoe9aO7EccrX32Qkpx8R0oW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08:14:39 GMT</pubDate>
      <author>송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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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8 배터시 파워 스테이션 - 너무 완벽해서 나를 미치게 만드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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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진을 클릭하면 커져요!#그리고 다시 누르면 작아져요!   배터시 공원의 탬즈강변 동쪽 방향 출구에 도착했다. 여기서 진행방향으로 조금만 더 이동하면 바로바로 배터시 파워 스테이션이다. 현수교의 붉은 케이블의 색이 배터시 공원 난간의 붉은색과 통일감이 있다.  날 좋다.  도로가로 올라갈 필요 없다. 산책로를 따라가면&amp;nbsp;공원에서 편하게 이동가능한 통로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Ji%2Fimage%2Fm3gfKrG_yC9Sx8Q0i8KzhFE4Nl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Jan 2025 10:10:06 GMT</pubDate>
      <author>송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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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7 배터시 공원, 런던의 야생 여우 발견 - 런던의 길고양이 새끼 여우를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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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진을 클릭하면 커져요!#그리고 다시 누르면 작아져요!   오늘도 정해진 시간에 차려진 아침식사. 대신에 오늘은 할머니가 일찍 외출을 해야 하는 날이래서 미리 차려놓고 나간다고 하셨다. 진짜 할머니랑 사는 느낌이군.  그랬더니 아침에 일어난 내 눈앞에 펼쳐진 풍경은 아래와 같았다.  할머니 눈치 안 보고 자유럽게 먹을 수 있는 아침. 오잉?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Ji%2Fimage%2FbBP_JiO8HpX8qzSn6Ka98uNm6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5 06:26:24 GMT</pubDate>
      <author>송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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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6 첼시FC 홈구장, 동네친구들과 스케이트보드 - 스탬퍼드&amp;nbsp;브릿지, 집 근처 강변 공원 비숍스 파크에서 스케이터보이가 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7Ji/125</link>
      <description>#사진을 클릭하면 커져요!#그리고 다시 누르면 작아져요!   백화점 투어를 마치고 나왔다.  이제 집으로 가는 길. 그런데 집으로 가는 길 중간에 축구팀 첼시 FC의 홈구장을 지나간다. 한 번 내려서 구경하기로 결정. 축구 종가에 왔는데&amp;nbsp;축구 냄새를 좀 더 진하게 맡고 가야지. 월드클래스 수비수. 사진상으로 밝아 보이지만 조금 늦은 시간이라 투어나 매장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Ji%2Fimage%2Fxg_afctPK4oB3YEAN92APIFbc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an 2025 08:05:14 GMT</pubDate>
      <author>송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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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5 노팅힐 상점거리, 셀프리지 백화점 - 런던의 아기자기한 가게에서 대형 백화점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g7Ji/124</link>
      <description>#사진을 클릭하면 커져요!#그리고 다시 누르면 작아져요!   슬슬 노팅힐을 떠나자. 떠나는 버스 정류장으로 가는 길에는 예쁜 편집샵 거리가 있었다. 찬찬히 구경하며 지나갔다. 캐리비언의 카누안에도 소호 하우스의 지점이 있나 보다. 교회도 예쁘다.  노팅힐의 딥디크 매장이 예뻐서 내부도 구경해 보았다. 그다음은 어떤 갤러리.  야오이, 호크니, 바스키아, 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Ji%2Fimage%2F6S5CRPPlEehAIzIb2P3dLQCK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5 05:40:17 GMT</pubDate>
      <author>송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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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4 일링 브로드웨이, 노팅힐 포르토벨로 마켓 - 휴 그랜드와 줄리아 로버츠의 발자취를 찾...?</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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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진을 클릭하면 커져요!#그리고 다시 누르면 작아져요!  피츠행어로 일링에서의 볼일은 마무리되었다. 다시 버스를 타러 이동한다. 일링의 중심가라고 할 수 있는 일링 브로드웨이. 요정도의 쇼핑몰도 있다. 역 옆의 성당도 한 번 들러주고. 세인즈버리즈에서 점심도 구매한다. 오늘은 파스타. 다행인지 불행인지 내가 타야 할 버스 배차 간격이 길어서 여유 있게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Ji%2Fimage%2FRhmycuQat2a1SHb5FIr1WJHG8x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08:04:38 GMT</pubDate>
      <author>송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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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3 해머스미스 이케아, 일링의 피츠행어 갤러리 - 가구천국 이케아, 런던 서부 마을 일링 맛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g7Ji/122</link>
      <description>#사진을 클릭하면 커져요!#그리고 다시 누르면 작아져요!    해머스미스 시내를 향해 총총. 지나가면서 주차 미터기 요금도 체크해 주고.  느낌이 메인 상점가 느낌이다. 지금 내가 가려는 곳은. 이케아 되시겠다.  이케아 시그니처 컬러의 백.  내가 왜 이케아 구경을 왔냐고 하면, 사실 살면서 이케아 매장을 가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마침 오늘의 루트 중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Ji%2Fimage%2FIyDwiQkyTfR0UTu0Z37J0r-np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Dec 2024 05:00:51 GMT</pubDate>
      <author>송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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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2 커존 소호, 다음날 풀햄의 탬즈 강변 걷기 - 영화 '원 파인 모닝' 관람, 런던의 한강 탬즈강 산책을 즐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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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진을 클릭하면 커져요!#그리고 다시 누르면 작아져요!  슬슬 영화관으로 돌아가는 길. 돌아가는 길도 역시 소호다. 익숙한 작품. 어떤 촬영이 일어나고 있나 보다. 카메라 감독님이 동양인이다? 어째 한국말을 하실 것 같은 분위기. 프렛의 채식 버전 가게도 있었다! Soho house와는 무관한 곳이다. 사람들의 피크닉 장소로 이용되고 있는 교회 부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Ji%2Fimage%2FIjpgEBMYkZ8Oap00mI0q_EcDNS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Dec 2024 08:31:46 GMT</pubDate>
      <author>송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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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1 서머셋 하우스, 소호, 리버티 백화점 - 미술관인지도 몰랐던 미술관, 그리고 런던의 전통 있는 백화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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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진을 클릭하면 커져요!#그리고 다시 누르면 작아져요!   더 리츠 런던을 나와서. 소호로 이동한다. 유명 차 메이커의 가게. 서머셋 하우스가 목적지였다.  거대한 부지를 자랑한다. 과거에 관공서 사무실들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넓은 내부 광장을 자랑한다.  각 건물 동마다 다른 전시가 열리고 있다.  광장 중앙에는 현대미술이 설치되어 있다. 놀랍게도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Ji%2Fimage%2Fx2jJMoKE27YDFxqDXDs0H7zI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Dec 2024 06:33:20 GMT</pubDate>
      <author>송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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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0 북 서펜타인 갤러리, 나이츠브리지 호텔들  - 자하 하디드의 갤러리 카페와 불가리, 만다린 오리엔탈, 리츠 런던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g7Ji/119</link>
      <description>#사진을 클릭하면 커져요!#그리고 다시 누르면 작아져요!   다리를 건너 서펜타인 호수를 지나 북쪽 갤러리로 이동한다. 다리 옆에는 작지만 호감 가는 작은 카페가 있었다. 반가운 토트넘 손흥민 선수의 팬. 가족 나들이를 온 모습이 훈훈하면서도, 여자 아이가 입은 유니폼의 백넘버를 보면 국뽕이 찬다.  다리와 호수의 전경. 지도로 본 것보다 호수의 폭이 상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Ji%2Fimage%2Fy4kjoItkc115D0uzvKh8oddke-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07:53:29 GMT</pubDate>
      <author>송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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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59 켄싱턴 가든과 팰리스, 남 서펜타인 갤러리 - 런던 대형 공원 켕신턴 가든에 방문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7Ji/118</link>
      <description>#사진을 클릭하면 커져요!#그리고 다시 누르면 작아져요!   길을 걷다 발견한 웨이트로즈. 드디어 사용해 볼 기회다. 이제 거의 메인 마트 프랜차이즈들은 거의 정복한 것 같다. 테스코, 세인즈버리, 리들, 모리슨스, M&amp;amp;S, 웨이트로즈. 각 브랜드의 파생버전(테스코 익스크레스, 세인즈버리 로컬 등등)도 많으니 지루할 틈이 없다. 웨이트로즈의 인상은 테스코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Ji%2Fimage%2FCtn5BnmQNWU-oWdVcKdPhjIsi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24 07:15:01 GMT</pubDate>
      <author>송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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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58 더 디자인 뮤지엄 - 우리 생활의 모든 것에는 디자인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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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진을 클릭하면 커져요!#그리고 다시 누르면 작아져요!   오늘도 아침을 배부르게 먹고 시작한다.  오늘은 쬐금 더 부지런하게 10시 이전에 출발. 늘 타던 곳에서 버스를 기다린다. 이런 느낌의 동네길이다.  버스를 타고 이동 중. 오늘의 첫 목적지는 바로 '더 디자인 뮤지엄'이다. 이름에서 벌써 내가 흥미로워할 것이 느껴진다.  박물관은 켄싱턴에 위치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Ji%2Fimage%2F1Jv_J5u0S5FwXPep7BP2MKitI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Dec 2024 07:25:36 GMT</pubDate>
      <author>송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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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한진 사진집 7. 내셔널 갤러리 - 회화미술의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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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ug 0 #사진을 클릭하면 커져요!#그리고 다시 누르면 작아져요!    별 하나. 연작이다. 세잔의 풍경화. 물에 밀어 넣는 건 아니겠지? 나는 세잔의 풍경화보다 정물화가 더 좋다. 핑크가 예쁘다. 빈센트. 모두가 아는 그 분. 점들이 모여 작품이 된다. 앙리 루소. 수련도 몇 점 있다. 살아 움직일 것 같던 말. 목 많이 말랐구나. 여류화가의 자화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Ji%2Fimage%2F7pWYR_ggdwFh2gBrYOAPVuFMR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08:41:08 GMT</pubDate>
      <author>송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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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57 치즈윅 하우스, 먼머스 커피, 내셔널 갤러리 - 다시 런던의 중심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g7Ji/115</link>
      <description>#사진을 클릭하면 커져요!#그리고 다시 누르면 작아져요!   큐 가든을 나온 나는 다시 버스를 타고 동쪽으로 돌아간다. 공원에서 돌아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서는&amp;nbsp;정류장까지 조금 걸어야했다. 오히려 좋아! 부촌이라는 리치먼드의 주택가를 구경할 수 있는 기회였다.  그런데 역시나 런던의 주택가라는 큰 틀은 다르지 않았다. 비교하자면 도로가 좀 더 넓고 집 부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Ji%2Fimage%2FFDi1zKriO9jD2fPvtfQI4VxRp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7 Dec 2024 06:00:14 GMT</pubDate>
      <author>송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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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56 로열 보타닉 가든, 큐 가든 - 해머스미스를 지나 리치먼드의 거대한 공원형 식물원에 방문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7Ji/114</link>
      <description>#사진을 클릭하면 커져요!#그리고 다시 누르면 작아져요!   황송한 아침에 몸둘바 모른 채&amp;nbsp;시작하는 아침. 아침이 준비되는 시간에 늦으면 예의가 아니므로 8시에 칼같이 일어났다. 남겨도 미안하니 배불러도 억지로 집어넣었다.  식사를 마치고는 여유롭게 10시 30분에 출발. 오늘의 목적지는 리치먼드. 런던 외곽의 대표적인 부촌으로 꼽히는 리치먼드. 거기서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Ji%2Fimage%2FtiDHiTsg5M8_lroFxfy9FRR3v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07:28:24 GMT</pubDate>
      <author>송한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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