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건축학도</title>
    <link>https://brunch.co.kr/@@g7Y</link>
    <description>건축학도 그리고 광고쟁이. 현재는 UX 디자인도 공부 중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02:07:5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건축학도 그리고 광고쟁이. 현재는 UX 디자인도 공부 중이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Y%2Fimage%2F_M4YJj_662lfOULywd850RVQgec.jpg</url>
      <link>https://brunch.co.kr/@@g7Y</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제2장] 기록: 업계 트렌드 - 공유할 때 비로소 커지는 가치</title>
      <link>https://brunch.co.kr/@@g7Y/39</link>
      <description>Pay it forward  실리콘밸리에는 어떠한 대가를 바라지 않고 선행을 베푸는 문화가 있다. 바로 'Pay it forward' 다.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을 받으면 이어서 또 다른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문화다. 이러한 선행은 또 다른 선행을 낳고, 함께 성장해 건강한 조직을 만들어갈 수 있다.&amp;nbsp;나는 일할 때 소위 &amp;lsquo;One Team&amp;rsquo; 마인드를 중요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Y%2Fimage%2FA1epAjIdSz0HENYlu3jOlpbcR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15:32:31 GMT</pubDate>
      <author>건축학도</author>
      <guid>https://brunch.co.kr/@@g7Y/39</guid>
    </item>
    <item>
      <title>[제2장] 기록: 메모 - 기억을 위한 힌트</title>
      <link>https://brunch.co.kr/@@g7Y/38</link>
      <description>국내 건설사 입사를 준비하던 내가 광고의 길을 걷기로 결심했을 때, 업계 멘토 한 분을 찾아간 적이 있다. 아무 연고도 없이 페이스북을 통해 무작정 연락한 나를 이태원의 한 카페에서 반갑게 맞아주셨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감사하고&amp;nbsp;무척 값진 시간이었다. 자리에 앉자마자 자연스럽게 내&amp;nbsp;커리어와 관련해 진심 어린 조언과 피드백을&amp;nbsp;주셨고 한 권의 책을 추천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Y%2Fimage%2FOTb6RmXOCmHmGBRMDpaqJfQ2C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Jan 2025 08:28:55 GMT</pubDate>
      <author>건축학도</author>
      <guid>https://brunch.co.kr/@@g7Y/38</guid>
    </item>
    <item>
      <title>[제2장] 기록: 일기 - 텍스트에 감정을 담다</title>
      <link>https://brunch.co.kr/@@g7Y/37</link>
      <description>초등학교 방학 때 가장 하기 싫었던 숙제가 하나 있었다. 바로 방학일기였다. 당시에는 왜 그것을 써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다. 특별한 이벤트가 없을 때는 무엇을 써야 할지 난감한 상황도 있었다. 내 생각을 쓰기보다 어떠한 현상과 상황을 표현하는데 더 중심을 두다 보니 더욱 어려웠던 기억이 난다. 어릴 적, 혹은 과거에는 미처 깨닫지 못했던 것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Y%2Fimage%2FmNslzEvJl2wE-G3z69wjwGTQC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Jan 2025 08:33:57 GMT</pubDate>
      <author>건축학도</author>
      <guid>https://brunch.co.kr/@@g7Y/37</guid>
    </item>
    <item>
      <title>[제2장] 기록: 사진 - 삶은 장면의 연속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g7Y/36</link>
      <description>김진경 왔다감  오랜만에 방문한 식당의&amp;nbsp;벽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흔적들이 남겨져 있었다. 다양한 필체로 적힌 방명록들, 누군가는 친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붙여두기도 했다. 그리고 그 사이 과거의 내가 남긴 손글씨도 발견했다. 그 순간 새삼스럽게&amp;nbsp;사람은 본능적으로 자신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하루하루 똑같이 흘러가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Y%2Fimage%2FL63h4GCUdgY3ooFzSpk9NMtDL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Dec 2024 07:21:20 GMT</pubDate>
      <author>건축학도</author>
      <guid>https://brunch.co.kr/@@g7Y/36</guid>
    </item>
    <item>
      <title>[제1장] 수집: 책 - 텍스트를 느끼다</title>
      <link>https://brunch.co.kr/@@g7Y/35</link>
      <description>초등학생 시절은 장난감과 게임기에 관심이 많을 때다. 나 역시 어릴 적 친구들과 어울리며 부모님께 한창 유행하는 장난감이나 게임기를 사달라고 조르곤 했다. 그런데 가끔 쇼핑하러 나갈 때면 아버지는 서점에 들르셨고, 그럴 때마다 꼭 이런 말씀을 하셨다.  다른 건 몰라도, 원하는 책이라면 몇 권이든 사줄게  아버지의 의도와는 다르게&amp;nbsp;고민 끝에 내가 고른 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Y%2Fimage%2FMfcxnMNmr5QDsfiqlIn8gFhYN8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Dec 2024 13:07:28 GMT</pubDate>
      <author>건축학도</author>
      <guid>https://brunch.co.kr/@@g7Y/35</guid>
    </item>
    <item>
      <title>[제1장] 수집: 빈티지 가구 - 제품에서 나오는 기(氣)</title>
      <link>https://brunch.co.kr/@@g7Y/34</link>
      <description>앉지 못하는 의자를 만들어보세요. 내가 속해 있던&amp;nbsp;건축학과에서는 매년 초 신입생 환영회와 함께 소위 크로스이어(Crossyear)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는 신입생부터 졸업반까지 모두가 한 조로 구성되어 하루 동안 특정 미션을 수행하는 연례행사였다. 그리고 언젠가 크로스이어에서 받은 공통 미션이 있었는데, 바로 '앉지 못하는 의자'를 제시하는 것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Y%2Fimage%2Fxtg4p37KFFg_b4BCVvL1SIa4B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07:06:36 GMT</pubDate>
      <author>건축학도</author>
      <guid>https://brunch.co.kr/@@g7Y/34</guid>
    </item>
    <item>
      <title>[제1장] 수집: 중고 바이닐(Vinyl) - 바이닐을 듣는다는 건 닦는 것부터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7Y/33</link>
      <description>다섯 살, 우리 집 좁은 거실 한편에는 커다란 인켈(Inkel)사 오디오 세트가 자리하고 있었다. 내 몸보다 커 보이는 거대한 스피커 우퍼에 발을 얹고 장난치던 기억은 아직도 생생하다(우퍼가 찌그러지는 것을 보며 아버지는 마음이 아프셨겠지만). 그리고 오디오 세트에서 유독 내 마음을 사로잡았던 것은 다름 아닌 턴테이블(Turntable)이었다.&amp;nbsp;아버지의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Y%2Fimage%2F2fbfSNRagbj3MazUmnJlNsgv9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Dec 2024 07:37:17 GMT</pubDate>
      <author>건축학도</author>
      <guid>https://brunch.co.kr/@@g7Y/33</guid>
    </item>
    <item>
      <title>[제1장] 수집: 위스키 - 눈과 코 그리고 입을 통한 브랜드 경험</title>
      <link>https://brunch.co.kr/@@g7Y/32</link>
      <description>매해 명절 당일 저녁은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이었고, 한 병의 위스키 혹은 브랜디(brandy)가 테이블 한편에 자리하고 있었다. 이는 술이라는 역할을 넘어 가족 모임의 분위기를 더 좋게 만드는 어떠한 상징과도 같았다. 물론 어린 시절의 나는 위스키를 잘 알지 못했다. 그저 독한 술일뿐이라는 인상만 있었다. 하지만 병의 모양, 빛나는 라벨, 그리고 고급스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Y%2Fimage%2F1r3fSlVIckEEspvsj7CtIV9OK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Dec 2024 13:47:07 GMT</pubDate>
      <author>건축학도</author>
      <guid>https://brunch.co.kr/@@g7Y/32</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 - 22개 취미에서 느낀 경험 디자인 요소들</title>
      <link>https://brunch.co.kr/@@g7Y/31</link>
      <description>나는 학부생 때 건축학을, 대학원에서는 UX디자인을 공부했다. 현재는 광고 마케팅업에&amp;nbsp;종사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크리에이티브 한 편은 아니었다. 그래서인지, 나는 유독 잘 만들어진 것들에 마음이 끌렸다. 그것이 사물이든, 공간이든, 행위든 상관없이 완성도 높은 것들을 보며 좋아하고 동경해 왔다. 운 좋게 멘토를 만날 기회가 있을 때면, 나는 늘 이런 질문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Y%2Fimage%2FBOB0Sv-kTM00SULS7MeMyp67Oe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24 11:51:21 GMT</pubDate>
      <author>건축학도</author>
      <guid>https://brunch.co.kr/@@g7Y/31</guid>
    </item>
    <item>
      <title>Franchise? No, The Fanchise - 2018년 칸 광고제 E-Commerce 부문 그랑프리 수상작</title>
      <link>https://brunch.co.kr/@@g7Y/30</link>
      <description>근래 부쩍 정신이 없다보니 칸 광고제 수상작 소개와 함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지난 2018년 칸 광고제에선 'Creative E-Commerce' 부문이 새롭게 신설됨에 따라 다양한 제출작들이 있었고, 마이크로소프트 사의 콘솔게임기인 'Xbox'가 그 영광의 주인공으로 그랑프리 수상을 했습니다. 캠페인 명은 'The Fanchise Model'인데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Y%2Fimage%2FMTfPgvRgaUebvLTnI5pqpDm2i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ug 2018 08:55:29 GMT</pubDate>
      <author>건축학도</author>
      <guid>https://brunch.co.kr/@@g7Y/30</guid>
    </item>
    <item>
      <title>AD Fraud(부정 광고)와의 트래픽 전쟁 - Viewability에 이은 AD Fraud 논쟁</title>
      <link>https://brunch.co.kr/@@g7Y/29</link>
      <description>최근 디지털 광고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키워드 중 하나는 'Viewability(가시성)'입니다. 실제로 광고를 보는 유의미한 유저들에게만 광고비를 지불하겠다는 광고주 니즈 역시 점점 증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AD Fraud'와 'AD Blocking'이라는 방해 요소(?) 개념이 등장하면서 상황은 다소 복잡해졌습니다. 이미 앞 시간에 'AD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Y%2Fimage%2FD0mqbpF9cHSGiJwkFsEcAoanvA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Nov 2017 16:49:38 GMT</pubDate>
      <author>건축학도</author>
      <guid>https://brunch.co.kr/@@g7Y/29</guid>
    </item>
    <item>
      <title>아웃스트림(Outstream) 동영상 광고 특성 - 아웃스트림 동영상 광고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g7Y/28</link>
      <description>근 몇 년간 동영상 플랫폼의 급성장과 동시에 심지어 이제는 5G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또한 주변을 봐도 디지털 동영상 광고가 여전히 대세임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비디오 플래닝을 할 시 대다수의 KPI를 보면 Reach나 TRP 혹은 디지털에서는 이를 환산한 impression 또는 유의미한 클릭수 및 전환율 등을 고려하게 됩니다. 전 포스팅에서도 말씀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Y%2Fimage%2FNqtP4PV29mmhWI_2L7bmN_8HmlQ.jpg" width="359" /&gt;</description>
      <pubDate>Sun, 11 Jun 2017 13:34:36 GMT</pubDate>
      <author>건축학도</author>
      <guid>https://brunch.co.kr/@@g7Y/28</guid>
    </item>
    <item>
      <title>온라인 동영상 광고 현황 그리고 타깃팅 - 동영상 광고 매체별 특징과 전략에 대한 견해</title>
      <link>https://brunch.co.kr/@@g7Y/27</link>
      <description>미디어 융합이라는 용어는 몇 년 전부터 꾸준히 주목받고 있는 한편으로 여전히 부정할 수 없는 트렌드입니다. 2017년에도 다양한 온라인 플랫폼 및 광고 상품들이 등장함에 따라 그에 걸맞은 각종 통합 마케팅 전략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요즘 서점에 가보면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한 각종 책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amp;nbsp;인터넷과 모바일로 연결된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Y%2Fimage%2FVJVk_KbWlxYn2UZkUGAgcT_ah_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Apr 2017 15:21:24 GMT</pubDate>
      <author>건축학도</author>
      <guid>https://brunch.co.kr/@@g7Y/27</guid>
    </item>
    <item>
      <title>Rink Bingo-Tech &amp;amp; Gamification - 2016 칸 광고제 수상작 모바일부문 은상작</title>
      <link>https://brunch.co.kr/@@g7Y/26</link>
      <description>광고에서 특히 미디어에 관심 많으신 분들은 트리플 미디어에 대해 한번쯤 들어 보셨을 겁니다. 이는 페이드(Paid) 미디어, 온드(Owned) 미디어 그리고 언드(Earned) 미디어를 말합니다. 마케팅을 하는 데 있어서 대다수의 브랜드는 현재 이것들을 인지하고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사실 몇 년 전부터 트리플 미디어에 대해 업계 사람들로부터 강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Y%2Fimage%2FxuhF39xfPrMVQ9ZvWsDV-kDGU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16 13:00:13 GMT</pubDate>
      <author>건축학도</author>
      <guid>https://brunch.co.kr/@@g7Y/26</guid>
    </item>
    <item>
      <title>광고 매체 용어 정리 - 오프라인에서 온라인까지 매체 용어 정리편</title>
      <link>https://brunch.co.kr/@@g7Y/25</link>
      <description>미디어 플래닝(Media Planning) 용어들은 익숙하면서도 실제로 파고들면 헷갈리는 내용들 역시&amp;nbsp;많은 것 같습니다. 늘 부족함을 느껴서 그나마 꾸준히&amp;nbsp;공부를 시도하지만&amp;nbsp;만만치 않은 내용들이기도 합니다. (실무쪽으로 가면 더더욱 그렇겠죠.) 하여, 이번 기획에 공부 및 정리할 겸 용어들 하나씩 정리를 해봤습니다.&amp;nbsp;특히 오프라인을 넘어 디지털 플래닝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Y%2Fimage%2FUF06utwKi0QEjWOnjNxwbYUROE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Oct 2016 01:55:50 GMT</pubDate>
      <author>건축학도</author>
      <guid>https://brunch.co.kr/@@g7Y/25</guid>
    </item>
    <item>
      <title>2016 칸 광고제 수상작 모바일부문 은상작 - Donate The Bars - 무의미한 공백을 이용한 메세징</title>
      <link>https://brunch.co.kr/@@g7Y/24</link>
      <description>기존에 있는 상품을 이용한 프로젝트들은 계속해 등장해 왔다.&amp;nbsp;앞전에 소개한 2015년 칸 광고제 미디어 부문 동상 수상작인 'Skip Ad Festival' 역시 YouTube 트루뷰 상품의 5초 Skip 버튼을 이용하여 'The Voice' 페스티벌을 진행했었다. 다들 익숙해져서 지나칠 법한 내용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한번 더 눈여겨본 결과 이렇게 재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Y%2Fimage%2FiYjVemLX4MSpaly5-YxLEHYFim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16 15:24:46 GMT</pubDate>
      <author>건축학도</author>
      <guid>https://brunch.co.kr/@@g7Y/24</guid>
    </item>
    <item>
      <title>2016 칸 광고제 수상작 사이버부문 금상작 - Field Trip To Mars-최초 VR 그룹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g7Y/23</link>
      <description>올해 2016 칸 광고제 수상작들을 보면서 최근 트렌드인 키워드 및 아이템들을 알 수 있었다. 그중 하나는 바로 VR이었다. 최근에 VR을 통한 다양한 마케팅 사례들이 등장하는 가운데 칸 광고제 수상작들 역시 VR을 이용한 재밌는 프로젝트들이 많았다. 또한, 단순 광고를 넘어 기업의 가치와 같이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CSV(Creating Shared Va&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Y%2Fimage%2F7iVRCHZSOTHmcIvND0MnS7cs9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ug 2016 15:25:20 GMT</pubDate>
      <author>건축학도</author>
      <guid>https://brunch.co.kr/@@g7Y/23</guid>
    </item>
    <item>
      <title>VR을 이용한 광고 마케팅 흐름 및 사례 - VR(Virtual Reality) 마케팅 전략의 현재 그리고 미래는?</title>
      <link>https://brunch.co.kr/@@g7Y/22</link>
      <description>VR(Virtual Reality: 가상광고)는 기존&amp;nbsp;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를 넘어서&amp;nbsp;이제 우리들에게 익숙한 키워드로 자리 잡았다. 모바일 디바이스를 베이스로 하는 이 기능은 단순 영상 제공을 넘어서 소비자에게 체험을 할 수 있는 마케팅 아이템으로 이용되기 시작했다. 애초에 모바일 광고의 큰 특징은 시간과 장소의 구애를 받지 않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Y%2Fimage%2FLW-y5Jzw2ebTmWRgfnOQ-J2ZV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y 2016 12:06:34 GMT</pubDate>
      <author>건축학도</author>
      <guid>https://brunch.co.kr/@@g7Y/22</guid>
    </item>
    <item>
      <title>2014 칸 광고제 브랜디드 콘텐츠 금상작 - 셀피(Selfie)라는 키워드가 전 세계에 퍼지게 된 글로벌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g7Y/21</link>
      <description>브랜디드 콘텐츠를 이용한 프로젝트를 찾다 보면 정말 다양한 사례가 나온다. 근래에 이를 대대적으로 이용한 대표 프로젝트라 하면 개인적으로 'Oscars Selfie'를 꼽고&amp;nbsp;싶다. 이는&amp;nbsp;2014년 칸 광고제 수상작 중 전 세계에 붐을 일으킨 한 프로젝트로써&amp;nbsp;너무나도 유명한 Branded Contents 부문 금상 수상작이다. 이 프로젝트는 한 세계 유명 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Y%2Fimage%2FumGHGjVlKsJbLw5TWMXkyvJUV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Apr 2016 09:41:56 GMT</pubDate>
      <author>건축학도</author>
      <guid>https://brunch.co.kr/@@g7Y/21</guid>
    </item>
    <item>
      <title>2015 칸 광고제 수상작 미디어 부문 그랑프리 - 스마트폰의 모션 기능 그리고 온라인 동영상을 이용한 센스 있는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g7Y/20</link>
      <description>작년에도 어김없이&amp;nbsp;프랑스 칸에서 2015 칸(깐느) 국제 광고제가 개최되었으며 수많은 광고 수상작들이 나왔다. 미디어 부문 수상작들만 먼저 훑어보니 지난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이 금상을 수상했고, 또한 해시태그(Hash Tag)를 이용한 캠페인들도 종종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변치 않는 키워드는 역시 CSV(Creating Shared Valu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Y%2Fimage%2FobHzqRJGnwWTaLwWtS5Uxuewp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Mar 2016 09:41:48 GMT</pubDate>
      <author>건축학도</author>
      <guid>https://brunch.co.kr/@@g7Y/2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