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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치써니</title>
    <link>https://brunch.co.kr/@@g7m2</link>
    <description>매일 새벽 읽고 쓰고 달리는 삶을 삽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살기 위해 행동하고 있습니다. 토끼 같은 두 아이와 새벽 기상 동지인 남편과 오늘도 성장하는 중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22:53:3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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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새벽 읽고 쓰고 달리는 삶을 삽니다.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살기 위해 행동하고 있습니다. 토끼 같은 두 아이와 새벽 기상 동지인 남편과 오늘도 성장하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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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첫 미술상담 - 결국 부모가 변해야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7m2/15</link>
      <description>친구가 추천해 준 집 근처 심리상담센터를 찾았다.  상담해 주시는 분도 친구의 추천을 받았다. 친구도 아이 문제로 그 분과 상담을 진행하고 있었다. 6살 터울의 동생이 태어나면서 등교 거부를 시작한 딸을 걱정하는 친구에게 친구의 친구가 그분을 추천해 줬단다. 다단계처럼 소개의 소개를 받아 그분을 찾아갔다.  사실 검사를 보고 심리치료를 권유받지는 않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m2%2Fimage%2FuOKGz_OhrRChCUqon3YVR_F9wK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8 Oct 2024 00:36:42 GMT</pubDate>
      <author>리치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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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를 닮았었구나.. - 종합심리검사를 받다.</title>
      <link>https://brunch.co.kr/@@g7m2/14</link>
      <description>학교 생활을 어려워하는 아들, 아침마다 일어나는 전쟁에 점점 지쳐가던 엄마.  우리 두 사람을 지켜보던 친구가 조심스레 종합심리검사(풀배터리 검사)를 권해준다. 아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모양이다.  그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했다. 검사를 받을 정도로 우리 아이가 힘들다고 생각하고 싶지 않았다. 어쩌면 회피였을지도 모른다. 친구에게 몇 번 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m2%2Fimage%2FWDc8-ikq-Z6xGyJWGrNbWFlVKg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00:40:45 GMT</pubDate>
      <author>리치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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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찍 자야 일찍 일어나지! - 새벽 기상의 시작은 전 날부터 시작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7m2/13</link>
      <description>새벽 기상, 힘든 일이 있거나 자기 계발에 잠시 흔들릴 때도 놓치지 않으려 한다.&amp;nbsp;아침을 통제하지 않으면 하루가 모래 알갱이처럼 빠져나갈 것을 알기에.  신혼 초 불면증이 있었다. 혼자 자다가 옆에 누가 있으니 하루 이틀 못 잔 게 1년이라는 시간 동안 지속되었다. 일찍 일어나 보기도 하고, 차나 우유를 데워 먹기도 했다. 요가, 반신욕, 허브, 잠에 좋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m2%2Fimage%2FxEj2hD2wYjaEyPbDCzpy6Q7J87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24 01:57:36 GMT</pubDate>
      <author>리치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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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학교도 학원처럼 끊고 싶어! - 학교 안 가면 엄마 잡혀간다, 아들아!</title>
      <link>https://brunch.co.kr/@@g7m2/12</link>
      <description>2020년, 코로나19가 한참 기승을 부릴 때다. 학교가 멈췄다. 단 한 번뿐인 학교 입학식도 취소되었다.  처음 맞이하는 상황에 부모로서, 교사로서도 당황스러웠다.  텅 빈 교실. 아이들이 학교에 오지 않았다. 더불어 우리 아이들도 학교에 가지 않았다. 집에 아이들만 두고 아침마다 아이들이 먹을 도시락을 싸놓고, 부랴부랴 출근했다. 학교에서도 언제 상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m2%2Fimage%2FS-q5oZZxGcWmpMGeAmezyvQrY3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ug 2024 22:39:29 GMT</pubDate>
      <author>리치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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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함이 새벽을 깨우다 - 예전엔 못하던 일을 지금은 해내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g7m2/11</link>
      <description>20년을 올빼미로 살았다.  독서실에 다녀오면 12시가 넘었다. 엄마는 그런 나를 위해 매일 밥을 새로 짓고 찌개도 새로 만들었다. 뜨겁게 김이 오르는 밥을 먹으며 TV 보는 게 행복했다. 내일 아침 일어날 것보다 지금 당장을 누리는 게 더 좋았다. 자는 시간이 새벽 1시를 훌쩍 넘겼다.  고등학교 때 학생부 선생님 별명은 미친 마녀였다. 걸리면 얼굴로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m2%2Fimage%2FYT66eFO4930PHMMjC30TRVoftj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04:21:29 GMT</pubDate>
      <author>리치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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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나빠!&amp;nbsp; - 엄마가 나쁜 이유라도 말해주겠니?</title>
      <link>https://brunch.co.kr/@@g7m2/10</link>
      <description>첫째는 딸이고, 둘째는 아들이다.  첫째가 8개월이 되었을 때 둘째가 알아서 찾아왔다. 상상도 못 했던 일이다. 첫째를 시험관으로 어렵게 가졌기에 둘째도 당연히 시험관을 생각했었다. 자궁경부가 짧아 임신 중 수술도 하고, 조기 진통으로 임신 기간 내내 누워있었던 첫째와는 다르게 둘째 때는 수술은 했지만 조기 진통이 없었다.  불러 나온 배 위를 마치 의자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m2%2Fimage%2FoDqx79oIJLUFO-4zCnhO-c_9S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ug 2024 09:30:31 GMT</pubDate>
      <author>리치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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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누라 나 욕 좀 해도 되나? - 그래, 해라 해! 대신 시작도 해라!</title>
      <link>https://brunch.co.kr/@@g7m2/9</link>
      <description>알람이 울린다. 3시 50분이다. 10분만 더 자야지.  눈을 감아도 마음이 편치 않다. 10분 더 자려다 아예 못 일어나는 수가 있다. 몇 번을 고민하다가 결국 이불을 박차고 일어난다. 무거운 몸을 이끌고 바닥을 쓱쓱 끌며 걷는다.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러고 있나 싶다가도 다시 눕고 나면 후회할 걸 알기에 기어이 창문을 열고 커피를 끓인다.  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m2%2Fimage%2F0FQW0WtMDsJq3V5n3dQaUu2icR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Aug 2024 03:04:48 GMT</pubDate>
      <author>리치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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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한 문장(7.23.) - 다른 사람들에게 동정받고 이해받길 바라는 삶을 바라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g7m2/8</link>
      <description>김성오의 &amp;lt;육일약국 갑시다&amp;gt;  누구나 성공이라는 열매를 맛보기 위해서는 실패와 절망, 좌절을 경험하게 마련이다.&amp;nbsp;이때 가장 쉬운 일은 '내가 하는 게 그렇지 뭐'하며 포기하는 것이다.&amp;nbsp;이런 사람은 자신을 절망이라는 굴레에 가두고 사람들의 동정과 이해를 바란다. 어떻게 다시 일어설 것인가가 아닌, 어떻게 변명을 늘어놓을까 고민한다. 자신을 포기한 사람을 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m2%2Fimage%2F1pQYJGVVNPpdZvkqHQw809THvu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24 08:19:59 GMT</pubDate>
      <author>리치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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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님, 아버님은 안 그러신대... - 왜 그러는 걸까요? 누가 이유 좀 알려 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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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퇴를 하고 아이 어린이집 상담을 간다. 이상하다. 왜 이리 발걸음이 무거운지. 어린이집으로 가는 내내 옅은 한숨이 나온다. 책을 펼쳤지만 집중이 되지 않아 이내 책을 덮고 버스 밖 풍경을 바라본다. 평온해 보이는 사람들, 간판이 내 옆을 빠르게 스쳐 지나간다. 무심히 바라본다. 이럴 땐 멍하게 있는 게 제일이다.  오늘따라 남편도 없다. 유난히 남편은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m2%2Fimage%2F7N5pNSHny5bDNzFx8AFxv9BcUl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24 00:58:58 GMT</pubDate>
      <author>리치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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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한 문장(7.22.) - 관계는 쫓으면 쫓을수록 도망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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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간다 마사노리, 히라 히데노부  &amp;lt;큰 돈 번느 기회는 모두가 어렵다고 할 때 찾아온다&amp;gt;  고객은 쫓으면 쫓을수록 도망치지만판매자가 도망치면 쫓아오는 게 또 고객이다.따라서 구입을 권하면 권할수록고객은 거절하고,거절당하면 고객은 더 구입을 원한다.사토씨는 이것을 '강아지의 법칙'이라고 부른다.  인간관계도 마찬가지다. 쫓아가면 쫓아갈수록 도망가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m2%2Fimage%2FfwqgZSkKwHHGMp-CSSbnKKBr7N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24 22:38:19 GMT</pubDate>
      <author>리치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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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한 문장(7.21.) - 거울에 비치는 나에게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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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간다 마사노리, 히라 히데노부의 &amp;lt;큰 돈 버는 기회는 모두가 어렵다고 할 때 찾아온다&amp;gt;  거울에 비치는 자신을 한번 보자. 당신은 이미 황금빛으로 빛나기 시작할 것이다. 당신이 출전할 차례는 반드시 찾아온다. 그때를 위해서도 많은 지식을 습득해 둘 필요가 있다. 어른 공부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을 믿어 보는 것이다.   전신거울에 비춰진 내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m2%2Fimage%2FSviR9FP1yWPK-unMBemHbs6dUt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24 02:07:45 GMT</pubDate>
      <author>리치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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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한 문장!(7.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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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니콜라우스 피퍼의 &amp;lt;펠릭스는 돈을 사랑해&amp;gt;  오늘의 문장이다.  펠릭스는 부자가 되어야겠다고 결심했다.   이 흔하디 흔한 문장에 꽂혀 한 동안 머물러 있었다.&amp;nbsp;&amp;nbsp;몇 번을 되뇌었다지. 그래, 우선 결심부터 해야지.  아침마다 뛰었기에 마라톤을 완주한 것이 아니다. 마라톤을 완주하겠다는 결심이 먼저다. 그리고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 그 방법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m2%2Fimage%2FGZLH2tv4ezw0n2otOx8oTNYp_W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Jul 2024 08:40:39 GMT</pubDate>
      <author>리치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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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새벽 4시 -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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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벽 4시, 알람이 울린다. 잠시 뒤척이지만 이내 이불을 박차고 일어난다.  부엌 창문을 열고 새벽 풍경 사진을 찍는다. 여름이라 그런가 덥고 습한&amp;nbsp;바람이 훅 들어온다. 모두 잠든 고요한 새벽 시간, 불 켜진 곳이 없다. 물을&amp;nbsp;끓이는 동안 시원한 물 한잔 들이켠다.&amp;nbsp;찬물이 들어가니&amp;nbsp;서서히 잠이 깬다.  끓인 물로 커피를 내린다. 커피가 내려지는 동안 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7m2%2Fimage%2Fkqfhl5MUyYHFI66h5xbxJ6q6no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24 09:12:16 GMT</pubDate>
      <author>리치써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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