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write to erase</title>
    <link>https://brunch.co.kr/@@g9I</link>
    <description>와인과 위스키를 좋아하고, 일상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시각적 산물에 대해 관찰하고 이야기하는 것을 즐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11:24:2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와인과 위스키를 좋아하고, 일상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시각적 산물에 대해 관찰하고 이야기하는 것을 즐깁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I%2Fimage%2F-QsifsmhBLJFUBd96iDMO1AhMgQ.JPG</url>
      <link>https://brunch.co.kr/@@g9I</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위스키와 나]를 읽고&amp;nbsp;위스키 마시고 싶어 하는 글 - 책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g9I/13</link>
      <description>타케츠루 마시타카가 쓴 [위스키와 나]는 위스키에 관한 레퍼런스 같은 책이 아닌, 술술 읽는 책이면서 위스키의 이해를 높여줄 만한 책을 찾던 중에 서점에서 살짝 보고 재밌어 보여서 구매한 책이다.  (p.56) &amp;ldquo;스코틀랜드는 하이랜드 지방과 로우랜드 지방, 두 지역으로 구분해서 불리는 경우가 많다. 하이랜드는 스코틀랜드 북쪽을 부르는 총칭이다. ... 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I%2Fimage%2FwxnoU_cFweh-LdUPytyqgx45w0M.jpeg"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13:43:47 GMT</pubDate>
      <author>write to erase</author>
      <guid>https://brunch.co.kr/@@g9I/13</guid>
    </item>
    <item>
      <title>우리가 아는 모든 언어 - 존 버거 - 책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g9I/12</link>
      <description>깨어있음에 관하여  &amp;ldquo;종이 한 장에 나무 전체와 가까이에서 본 나뭇잎 한 장을 함께 스케치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단풍나무의 유전자 코드에도 크게 어긋나지는 않을 거라고, &amp;hellip;&amp;hellip; 그건 일종의 사탕단풍나무의 텍스트가 되는 거라고.&amp;rdquo;  &amp;ldquo;이젠 내가 그것들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이 나를 바라본다.&amp;rdquo;  망각에 저항하는 법 나는 자연의 형태들 - 나무,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I%2Fimage%2Fh5dQF5a-tppqhERKZk5FJ8usd6M.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Dec 2023 12:27:27 GMT</pubDate>
      <author>write to erase</author>
      <guid>https://brunch.co.kr/@@g9I/12</guid>
    </item>
    <item>
      <title>창의력을 길러주는 과외? - 끄적거림</title>
      <link>https://brunch.co.kr/@@g9I/1</link>
      <description>언젠가 &amp;quot;창의력을 길러주는 과외&amp;quot;라는 모순적인 말을 들었다. 그 모순이 우스워서 메모해 두었다. 창의력,&amp;nbsp;독창적이란&amp;nbsp;말은 보통 남들과 다름을&amp;nbsp;표현할 때 사용한다.&amp;nbsp;창의력 향상을 도와주는 과외라 함은, 어떠한 방식 혹은 시스템적으로 창의력을 길러줄 수 있으며 창의력을 가르쳐 줄 수 있음을 단정하는 듯한 뉘앙스가 강하다.&amp;nbsp;그렇다면 이 과외를 받은 사람은 (가르</description>
      <pubDate>Thu, 30 Nov 2023 11:19:46 GMT</pubDate>
      <author>write to erase</author>
      <guid>https://brunch.co.kr/@@g9I/1</guid>
    </item>
    <item>
      <title>헬베티카의 장단점 - 타이포그래피</title>
      <link>https://brunch.co.kr/@@g9I/2</link>
      <description>헬베티카의 장단점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답변.헬베티카의 장점은 많은 사람들에 의해 사용되어 왔고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여 사용하는 폰트이다.헬베티카의 단</description>
      <pubDate>Thu, 30 Nov 2023 11:14:22 GMT</pubDate>
      <author>write to erase</author>
      <guid>https://brunch.co.kr/@@g9I/2</guid>
    </item>
    <item>
      <title>슬기와 민 전시 - 페리지갤러리 2017.03.09 ~ 2017.05.13</title>
      <link>https://brunch.co.kr/@@g9I/11</link>
      <description>집에서 서초동 페리지 갤러리까지는 대략 40분 남짓 소요된다. 한가한(?) 화요일 오후 유유자적하게 전시를 보고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고자 페이스북과 여러 매체에서 본 슬기와민의 전시를 다녀왔다. 작은 갤러리 전시가 대부분 그렇듯이 실제로 전시를 보는 시간은 대략 10~20분 정도일 것이다. 이미 매체를 통해 본 사진과 이야기를 통해 접한 전시이기에 마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dk3YoEl6mMEW8XciJn_Nvw_G-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pr 2017 11:36:41 GMT</pubDate>
      <author>write to erase</author>
      <guid>https://brunch.co.kr/@@g9I/11</guid>
    </item>
    <item>
      <title>Ways of Seeing - 존 버거 - 책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g9I/10</link>
      <description>&amp;lt;Ways of Seeing&amp;gt; 존 버거   (책을 읽고, 리뷰)언어와 시각에 대한 관계&amp;ldquo;말 이전에 보는 행위가 있다.&amp;rdquo; 시작하면서 존버거는 보는 행위와 언어의 관계, 보는것에 대한 특징을 설명하면서 보는 행위가 아주 근본적이고, 상호작용적인 속성이 있음을 이야기 한다. 말, 즉 언어 이전에 보는 행위가 있었다. 사람에게 있어 본다는 것은 아주 기초적인 행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OKcu6eTJsACszQQlwWD_nSE27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Mar 2017 05:08:09 GMT</pubDate>
      <author>write to erase</author>
      <guid>https://brunch.co.kr/@@g9I/10</guid>
    </item>
    <item>
      <title>시각디자인 - 리카르도 팔치넬리 - 책을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g9I/9</link>
      <description>리카르도 팔치넬리의 &amp;lt;시각디자인&amp;gt; 홍디자인(책을 읽고, 리뷰)꽤 두꺼운 책입니다. 시각디자인에 관한 팔치넬리의 생각들을 각 분야(키워드)로 나누어서 새로운 시각으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각 챕터는 짧지만 꽤 재미있는 이야기와 시각을 제시합니다. 순서대로 읽어도 되지만, 원하는 부분만 뽑아서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빠른속도로 한번 읽고나서 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I%2Fimage%2FZdDGkNhn9iRZqNNNTV--AcIu0Js" width="47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r 2017 00:09:26 GMT</pubDate>
      <author>write to erase</author>
      <guid>https://brunch.co.kr/@@g9I/9</guid>
    </item>
    <item>
      <title>2016 AGI Open Seoul - AGI 컨퍼런스 이미지 에세이</title>
      <link>https://brunch.co.kr/@@g9I/7</link>
      <description>2016.9.24-25 이틀간, 동대문 문화역사공원 (DDP)에서 진행된 AGI 컨퍼런스를 이미지 에세이와 짤막한 글로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원래는 글이 없는 이미지 에세이로만 적으려고 했으나, 앞부분은 글과 캡션으로 이미지와 함께&amp;nbsp;이야기하고, 이후에는 이미지로만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이틀의 강연을 듣다 보면 처음에는 집중도가 높다가 후반부로 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I%2Fimage%2FjcVKbsxliib4oT-3JfFEVqh8daU" width="443" /&gt;</description>
      <pubDate>Sun, 23 Oct 2016 13:57:18 GMT</pubDate>
      <author>write to erase</author>
      <guid>https://brunch.co.kr/@@g9I/7</guid>
    </item>
    <item>
      <title>일본의 건축 디자인 - 디자인에 대한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g9I/6</link>
      <description>일본의 건축 디자인을 통해 일본이 디자인에서 일본스러움, 일본의 전통을 어떻게 담아내고 있는지 가볍게 살펴보고 동양의 건축이 서양의 건축과 어떻게 다른지, 그리하여 한국의 건축, 디자인에서 전통적 특성을 어떻게 적용하여야 할지에 대하여 의문을 던져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amp;nbsp;방대하게 다루지 않고 일부 작업을 위주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일본의 고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I%2Fimage%2FXCV_HlkBPhegTj-tJx_td2zzh6A.jpg"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Sun, 09 Oct 2016 14:56:41 GMT</pubDate>
      <author>write to erase</author>
      <guid>https://brunch.co.kr/@@g9I/6</guid>
    </item>
    <item>
      <title>타이포그래피에 관한 에세이 - 에릭 길 - 북토크</title>
      <link>https://brunch.co.kr/@@g9I/5</link>
      <description>*(생각을 끄적이는 북리뷰나 에세이는 편의상 짧은 말로 쓰기로 하였습니다. 양해를......)  에릭 길이 쓴 '타이포그래피에 관한 에세이'라는 책을 읽었다. 한번 겉핥기식으로 쭉 읽어 내려간 것이라서 구체적으로 적기가 어렵지만, 우선 전체적인 맥락을 볼 때 1930년대 즈음 산업혁명 이후로 기계화가 진행되어 인쇄에도 기계화와 대량생산이 이루어지고 있을 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I%2Fimage%2FFoNXAHwMaVE2zhEusnOZ_eIqWx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16 15:42:39 GMT</pubDate>
      <author>write to erase</author>
      <guid>https://brunch.co.kr/@@g9I/5</guid>
    </item>
    <item>
      <title>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2016 (2) - London design festival 2016 , 두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9I/4</link>
      <description>지난번 포스팅에서 런던디자인페스티벌의 전반적인 소개를 해드렸습니다. 이번에는 런던디자인페스티벌에서 벌어지는 행사 중 가장 큰 이벤트를 모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한창 진행 중인데요, 런던디자인페스티벌 기간에는 런던의 각 지역에서 커다란 행사들이 매해 벌어집니다. 비즈니스 교류를 목적으로 하는 전시부터 세계 각지에서 새로운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I%2Fimage%2F_z61GOogGmfLCjj1m_V19Z9PEp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Sep 2016 14:35:16 GMT</pubDate>
      <author>write to erase</author>
      <guid>https://brunch.co.kr/@@g9I/4</guid>
    </item>
    <item>
      <title>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2016 (1) - London design festival 2016</title>
      <link>https://brunch.co.kr/@@g9I/3</link>
      <description>&amp;lt;런던디자인 페스티벌 2016&amp;gt; 여름이 지나가고 영국의 학기 시작이 다가오는 9월 중하순 즈음, 영국, 런던은 디자인과 예술의 축제의 장이 됩니다. 바로 런던디자인페스티벌이 열리기 때문입니다. 런던에서 가장 큰 행사 중에 하나인 이 페스티벌이 어떤 것인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곧 영국에 갈 예정이신 분들은 혹은 영국에 계신데 아직 런던 디자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9I%2Fimage%2FZUW3k1MJ_4QG_6KqQrf4Z8BhhpE.png" width="469" /&gt;</description>
      <pubDate>Tue, 13 Sep 2016 17:52:25 GMT</pubDate>
      <author>write to erase</author>
      <guid>https://brunch.co.kr/@@g9I/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