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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y Kwon</title>
    <link>https://brunch.co.kr/@@g9mf</link>
    <description>중국과 영국에서 경영학을 공부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6:50:5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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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과 영국에서 경영학을 공부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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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편] 중국의 경제를 전망한다는것 - 중국 기업 주가를 전망한다는 것은</title>
      <link>https://brunch.co.kr/@@g9mf/25</link>
      <description>중국 시장을 지탱하는 여러 공룡 빅테크들.  2025년 텐센트의 연간 총매출은 전년 대비 15% 증가한 165조, 영업이익은 18% 증가한 61조, 영업이익률은 35%에서 37%로 올라섰다. 알리바바는 매년 AI에 30조가량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했고, 클라우드 매출은 34% 급증했으며, AI앱 큐원은 출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다운로드 수 3천만을 돌파했다.</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4:44:03 GMT</pubDate>
      <author>Jay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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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편] 차세대 제조업 공정의 변화 - JPT Opto Electronics&amp;nbsp;(688025.SH)</title>
      <link>https://brunch.co.kr/@@g9mf/24</link>
      <description>제조업의 본질은 원재료의 가공이다. 날것의 재료를 절단하고 다듬어, 쓸 수 있는 무언가로 만들어내는 것.  애플의 아이폰과 맥북, 테슬라의 EV들과 옵티머스, 엔비디아의 H200과 NVL72라는 슈퍼컴퓨터까지. 사람들은 새롭고 혁신적인 완제품에 시선이 쏠리기 마련이다. 그러나 그 혁신적인 완제품들을 가능하게 하는것에 눈에 보이지 않는 수천, 수만 단계의 공</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2:13:00 GMT</pubDate>
      <author>Jay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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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편] 우리가 놓치고 있는 중국</title>
      <link>https://brunch.co.kr/@@g9mf/23</link>
      <description>중국에서 고등학교를 나왔고, 대학도 이제 곧 졸업한다. 약 7년 정도. 꽤 오래 있었다. 7년 동안 중국이 어떠했는지 반추해보면, 정말 한 세번정도 나라가 통째로 바뀌었던것 같다.  고등학교 1학년 중국에 처음 발을 디뎠을 때, 학교 앞 작은 식당에서 처음으로 QR코드 주문을 했다. 위챗을 켜서 스캔하면 메뉴가 뜨고, 누르면 주문이 끝난다. 결제도 위챗페이</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0:42:07 GMT</pubDate>
      <author>Jay Kwon</author>
      <guid>https://brunch.co.kr/@@g9mf/2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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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9mf/18</link>
      <description>살면서 그런 일들이 있었다.  내가 겪은 상황의 맥락이 내가 의도한 대로 가지 않고 방향을 튼다.  내가 바라보는 시선과 타인의 시선 사이에 간극이 생기고  나의 입장은 타인의 시선에선 비겁한 변명이 된다.   난 변명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왜 넌 제대로 된 해명을 하지 않느냐는 말을 들은 적이 많았다.  이유는 심플했다.  상대방에게 일일이 해명을 하</description>
      <pubDate>Mon, 11 Aug 2025 08:18:16 GMT</pubDate>
      <author>Jay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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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득 위인전을 집고</title>
      <link>https://brunch.co.kr/@@g9mf/14</link>
      <description>어린 시절부터 난&amp;nbsp;공부는 멀리해도 책만큼은 밤늦게까지 읽곤 했다. 책만큼은 부족함 없이 사주셨던 부모님 덕분에 수많은 책들을 접할 기회가 있었다. 특히 초등학생 시절 때는 역사서적과 위인전기를 즐겨 읽었는데 종류별로 각기 다른 위인전집들과 역사책, 만화책 등등을&amp;nbsp;다양하게 접했다.  그리고&amp;nbsp;성인이 되고 사고가 고도화되면서 같은 위인을 다룬 위인전기들도,&amp;nbsp;같은</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05:06:32 GMT</pubDate>
      <author>Jay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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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로애락</title>
      <link>https://brunch.co.kr/@@g9mf/5</link>
      <description>인생은 고통과 행복의 연속이지만, 그 총량의 비율은 결국 본인이 선택하는 것이다. 스스로 내면의 조리개로 원근을 조절하다 보면 우리는 고통보다 행복을 선택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인생은 결국 희로애락. 그것을 느끼고, 받아들이는 것은 본인이며 모든 삶에 부분을 소중하게 여기어 순간을 즐겨야 한다.  슬픔과 분노, 질투와 열등감, 그리고 기쁨과 사랑, 자</description>
      <pubDate>Thu, 05 Dec 2024 23:33:57 GMT</pubDate>
      <author>Jay Kwon</author>
      <guid>https://brunch.co.kr/@@g9mf/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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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한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g9mf/3</link>
      <description>문득 중학교 1학년때 국어선생님과 면담을 했던 때가 생각이 났다. 표독스럽기로 소문난 국어 선생님은 나에게는 꽤 온화하게 대해주셨다. &amp;ldquo;넌 글도 잘 쓰고 머리도 좋은 것 같은데왜 공부를 하지 않니. 내가 방과 후에 조금 봐줄 테니까 시간되면 와&amp;rdquo;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이런 내용으로 말하셨던 것 같다.   이제 와서 반추해보면 난 학교 밖에서 공부를 열</description>
      <pubDate>Mon, 11 Nov 2024 03:29:07 GMT</pubDate>
      <author>Jay Kw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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