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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월</title>
    <link>https://brunch.co.kr/@@gAkr</link>
    <description>편한 친구와 떠는 수다를, 사람 냄새가 나는 글과 만화를, 차분한 음악이 흐르는 책이 가득한 서점을, 위로의 말을 건네는 음악을, 홀로 조용한 방 안에서 쓰는 편지를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50:3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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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한 친구와 떠는 수다를, 사람 냄새가 나는 글과 만화를, 차분한 음악이 흐르는 책이 가득한 서점을, 위로의 말을 건네는 음악을, 홀로 조용한 방 안에서 쓰는 편지를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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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를 진단받기까지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gAkr/49</link>
      <description>'언니는 엄마랑 안 싸우는데 나는 왜 이렇게 많이 싸우지... 나한테 문제가 있나?' 이 질문이 내가 ADHD를 진단받게&amp;nbsp;되는 시발점이었다.  나는 남들보다 유독 괴로워했다. 감정기복이 심했고, 머릿속은 항상 시끄러웠으며 숙제를 잘해간 날은 손에 꼽혔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어서도 맞춤법 시험에서 30점을 맞았다. 영어 단어 20개를 외우는데 2시간이 넘게</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6:54:32 GMT</pubDate>
      <author>글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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