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구아바와의사</title>
    <link>https://brunch.co.kr/@@gB4a</link>
    <description>돌발성 난청을 진단받은 아버지와 함께한 진료 과정과 극복의 여정을 기록하다 글쓰기 매력이 빠진 의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1:29:4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돌발성 난청을 진단받은 아버지와 함께한 진료 과정과 극복의 여정을 기록하다 글쓰기 매력이 빠진 의사</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4a%2Fimage%2FpfLzLNpyzCuMTMRxlPUuEBINN9c.jpg</url>
      <link>https://brunch.co.kr/@@gB4a</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우물밖개구리 - 제17화&amp;nbsp;아이스 위에서 자라는 아이</title>
      <link>https://brunch.co.kr/@@gB4a/73</link>
      <description>첫째 조카의 AAA 아이스하키 캠프가 시작된 첫날이었다.&amp;nbsp;첫째 조카는 AAA 아이스하키 캠프에 참가하게 되었고, 장소는 BWG 링크장이었다. 이곳은 과거 김연아 선수가 피겨 훈련을 받았던 곳으로도 알려져 있다. 얼음 위에서 흐르는 역사의 자취 때문일까. 시설은 매우 훌륭했고, 하키 캠프뿐만 아니라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서머스쿨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고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4a%2Fimage%2F-u1NR-iF5wjtlXm43l1BmMJ0ZT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03:00:06 GMT</pubDate>
      <author>구아바와의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B4a/73</guid>
    </item>
    <item>
      <title>우물 밖 개구리 - 제 16화 캐나다 국경일</title>
      <link>https://brunch.co.kr/@@gB4a/72</link>
      <description>우리가 한달살기를 시작한 Barrie(배리)는, 번잡한 토론토와는 달리 조용하고 안전한 동네였다. 어느 날, 둘째 조카가 말했다. &amp;ldquo;고모, 내가 길 가다 어떤 언니한테 Hello! 했더니, 진짜 친절하게 Hello! 해줬어.&amp;rdquo;  사소한 인사에도 따뜻하게 반응해주는 이 동네 분위기에 아이는 금세 마음을 열었다.&amp;nbsp;첫째 조카는 뉴욕부터 캘리포니아까지 안 가본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4a%2Fimage%2FHBzz30flqUMAe9oQn0g2JWIvH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05:40:23 GMT</pubDate>
      <author>구아바와의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B4a/72</guid>
    </item>
    <item>
      <title>우물 밖 개구리&amp;nbsp; - 제15화 헬로! 캐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B4a/71</link>
      <description>자충우돌, 그렇게 시작된 캐나다 한달살기 몇 달 전부터 준비했지만, 떠나는 날까지도 자충우돌, 난리법석이었다.&amp;nbsp;그렇게 조카들은 드디어 캐나다 토론토행 비행기에 몸을 실으며, 한 달간의 캐나다 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본격적인 이야기를 시작하기에 앞서, 아이스하키를 중심으로 한 우리 가족의 &amp;lsquo;캐나다 한 달살기&amp;rsquo; 준비 과정을 간단히 소개하고자 한다.&amp;nbsp;우리의 목</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4:45:22 GMT</pubDate>
      <author>구아바와의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B4a/71</guid>
    </item>
    <item>
      <title>우물 밖 개구리 - 제14화 국제학교의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B4a/70</link>
      <description>긴 여름방학과 국제학교, 그리고 조카 이야기 6월, 기나긴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국제학교에 자녀를 보내는 , 부모님들은 &amp;nbsp;긴 방학은 때로는 축복이자 고민이다. 국제학교의 단점은 분명히 존재한다. 부모 입장에서는 &amp;lsquo;방학이 너무 많다&amp;rsquo;는 것이 그중 하나다. 여름방학은 길고, 그 외에도 짧은 휴식들이 자주 있다. 공부는 언제 하냐고? 얘들아... 도대체 언제</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13:00:10 GMT</pubDate>
      <author>구아바와의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B4a/70</guid>
    </item>
    <item>
      <title>우물밖 개구리 - 제13화 보딩스쿨시험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gB4a/69</link>
      <description>여름방학이 끝나면 이제 곧 7학년이 시작된다.&amp;nbsp;미국에서 고등학교 수학 교사로 재직 중인 후배에게 도움을 청했다.&amp;nbsp;&amp;ldquo;G6는 방학 때 뭐해야 하는 거야?&amp;rdquo;&amp;nbsp;&amp;ldquo;선배님, G6가 방학 때요? 운동하고, 책 읽고, 여행 가고, 게임하고&amp;hellip; 그런 거 하죠.&amp;rdquo;&amp;nbsp;역시&amp;hellip; 어메리카다. 우리나라에선 방학과 동시에 학교보다 더 빡센 학원 스케줄이 기본인데 말이다.&amp;nbsp;요즘 사춘기&amp;mdash;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4a%2Fimage%2FtnzqobiT_2jvUgfpqVdeRCbPrM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l 2025 06:56:05 GMT</pubDate>
      <author>구아바와의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B4a/69</guid>
    </item>
    <item>
      <title>우물 밖 개구리  - 제12화 &amp;nbsp;홈스쿨링과 검정고시</title>
      <link>https://brunch.co.kr/@@gB4a/66</link>
      <description>1. 미국 중학생 학력 인증 홈스쿨링 프로그램 (Accredited Homeschool Programs) 기준: 미국 공식 학력인증(Accredited by Cognia, WASC, etc.) -wasc 인증 학교는 미국 전역 고등학교 및 대학 지원 가능 중학교 과정(Grades 6&amp;ndash;8) 제공  국제학생 수강 가능  온라인 수업 &amp;amp; 평가 제공  1) Bri</description>
      <pubDate>Tue, 08 Jul 2025 16:26:33 GMT</pubDate>
      <author>구아바와의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B4a/66</guid>
    </item>
    <item>
      <title>사춘기조카를 덕질하는 중입니다 - 제11화 사춘기소년과 대화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gB4a/68</link>
      <description>사실, 나는 고모다. 결혼도, 육아도 모르는 싱글. 하지만 모르면 배우면 된다는 게 내 인생철학이었다. 그런데 부모님들이 늘 하시는 말씀. &amp;quot;자식은 내 마음대로 안 된다.&amp;quot; 특히 사춘기라면 더더욱. 게다가 내 자식도 아닌 사춘기 조카라면? 더 어렵다. 다행히도, 나는 외국에 살고 있지만 SNS 덕분에 조카의 학교생활도, 일상도 어렵지 않게 지켜볼 수</description>
      <pubDate>Mon, 24 Mar 2025 02:31:23 GMT</pubDate>
      <author>구아바와의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B4a/68</guid>
    </item>
    <item>
      <title>우물 밖 개구리  - 제10화 SSAT 그리고 TOEFL 준비</title>
      <link>https://brunch.co.kr/@@gB4a/67</link>
      <description>보딩스쿨을 보내기 위해 가장 중요한건 테스트 점수와 GPA 관리이다. 이부분은 부모가 해줄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다행인건 6번 정도 시험을 칠수있으며 그중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제출하면 된다. 아직 2년정도 남았지만 주위학부모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여름방학동안 준비해서 가을이나 겨울쯤 SSAT 시험은 이런것이다 라고 한번 시험을 쳐보는것도 좋다고 했다.</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25 04:04:55 GMT</pubDate>
      <author>구아바와의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B4a/67</guid>
    </item>
    <item>
      <title>우물 밖 개구리  - 제9화 내 꿈 말고 네 꿈</title>
      <link>https://brunch.co.kr/@@gB4a/65</link>
      <description>내가 유학을 갈 때, 흔한 유학원도, 컨설팅도 없었다. 아니, 있었지만 경제적으로 부담이 컸다. 결국, 맨땅에 헤딩하는 수밖에 없었다. 세월이 흐른 지금, 돌이켜보면 내가 경험한 그 모든 것들이 어쩌면 가장 값비싼 유학원이 아니었을까 싶다. 가족이 직접 나서서 하는 '가족표 유학원', '가족표 컨설팅'&amp;mdash;장점도 많지만 단점도 적지 않다.다행인 점은, 사춘</description>
      <pubDate>Sun, 16 Mar 2025 00:10:59 GMT</pubDate>
      <author>구아바와의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B4a/65</guid>
    </item>
    <item>
      <title>우물 밖 개구리 - 제8화 청소년 국가대표 아이스하키에 발탁되던 날</title>
      <link>https://brunch.co.kr/@@gB4a/64</link>
      <description>청소년 국가대표 아이스하키에 발탁되던 날또래에 비해 작은 체구, 운동과는 거리가 멀어 보이는 우리 집 유전자. 그래도 아이의 사회성 발달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시작한 아이스하키였다. 누가 봐도 운동 유전자는 0%였지만, 친구도 사귀고, 형&amp;middot;누나들과 어울리고, 대회도 나가면서 꾸준히 링크 위를 누볐다. 때론 자살골을 넣기도 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스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4a%2Fimage%2FuH6qveVZX8pJvJ2TafkiLcbYPY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r 2025 09:44:01 GMT</pubDate>
      <author>구아바와의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B4a/64</guid>
    </item>
    <item>
      <title>우물 밖 개구리 - 제7화 왜 아이들을 국내 국제학교에 보냈냐고 묻는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gB4a/63</link>
      <description>왜 아이들을 국내 국제학교에 보냈냐고 묻는다면.....단어가 지겨울 정도로 공부만 했던 학창 시절. 그래서 나는 언젠가 아이를 낳거나 조카들을 돌보게 되면, 절대 공부에 얽매이게 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런데 살아보니,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고, 학업이 기본이 되어야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더라.아이들이 학원 뺑뺑이에서 벗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4a%2Fimage%2FWFiCLV5BymfnkbFVN-_T1XNAWz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13:58:54 GMT</pubDate>
      <author>구아바와의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B4a/63</guid>
    </item>
    <item>
      <title>우물 밖 개구리 - 제6화 미국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인턴쉽</title>
      <link>https://brunch.co.kr/@@gB4a/62</link>
      <description>한국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사이트 https://www.acsa-scholarship.or.kr/default/menu02/menu02_cont04.php?sub=2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4a%2Fimage%2FynOXVrfhkfUtHHUiBcabImo2c9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13:41:08 GMT</pubDate>
      <author>구아바와의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B4a/62</guid>
    </item>
    <item>
      <title>우물 밖 개구리 - 제5화 해외, 국내 온라인 자원봉사 사이트</title>
      <link>https://brunch.co.kr/@@gB4a/61</link>
      <description>-해외사이트 - 1. 유엔 온라인 자원봉사(UN Online Volunteering)  유엔 자원봉사 프로그램(UNV)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플랫폼으로, 전 세계의 다양한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들도 자신의 기술과 관심사에 맞는 프로젝트를 찾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번역, 디자인, 연구, 글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이 가능합니다</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13:38:02 GMT</pubDate>
      <author>구아바와의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B4a/61</guid>
    </item>
    <item>
      <title>우물 밖 개구리  - 제4화 오늘은 보딩스쿨 합격자 발표날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B4a/60</link>
      <description>오늘은 대부분의 시니어 보딩스쿨 합격자  발표가 나는 날이었다. 아는 지인의 아들이 떠올랐다. 그는 국제학교에서 성적 상위 1%에, 골프와 하키 등 못하는 운동이 없을 정도로 다재다능한 친구였다. 그런데도 그는 본인의 성적보다 낮은 수준의 보딩스쿨에 지원했다. 이유는 단 하나였다.  &amp;quot;주니어 보딩스쿨을 졸업하지 않으면, 탑 보딩스쿨에 입학하는 건 낙타가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4a%2Fimage%2FoacambXm3ADWjC1Ey2kzmeVRHC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10:33:09 GMT</pubDate>
      <author>구아바와의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B4a/60</guid>
    </item>
    <item>
      <title>우물 밖 개구리  - 제3화 서부 &amp;amp; 중부 지역 골프 명문 미국 &amp;amp;호주 공립 보딩스쿨</title>
      <link>https://brunch.co.kr/@@gB4a/59</link>
      <description>1. IMG Academy (플로리다) - 최강 골프 아카데미세계적인 스포츠 명문 학교 (PGA 선수 다수 배출)골프 훈련 + 학업 균형 잡힌 커리큘럼NCAA 디비전1 대학들과 강한 네트워크최고의 시설 &amp;amp; PGA 코칭 스태프 2. The Pendleton School at IMG (플로리다) - IMG의 학업 부문골프 특화된 사립학교IMG</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06:08:37 GMT</pubDate>
      <author>구아바와의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B4a/59</guid>
    </item>
    <item>
      <title>우물 밖 개구리  - 제2화 아이스하키 명문 시니어 보딩스쿨</title>
      <link>https://brunch.co.kr/@@gB4a/58</link>
      <description>(미국) 아이스하키 명문 시니어 보딩스쿨 (미국 중동부)Phillips Academy Andover위치: 앤도버(Andover), MA설명: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사립학교 중 하나로, 강력한 아이스하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웹사이트: https://www.andover.eduCushing Academy위치: 애쉬번햄(Ashburnha</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06:02:24 GMT</pubDate>
      <author>구아바와의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B4a/58</guid>
    </item>
    <item>
      <title>우물 밖 개구리 - 제1화 보딩스쿨 준비, 내가 직접 경험하며 배우며 길을 찾다</title>
      <link>https://brunch.co.kr/@@gB4a/57</link>
      <description>&amp;quot;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내가 먼저 배워야 한다.&amp;quot;아이들의 유학을 준비하면서 깨달았다. 그냥 돈을 주고 해결할 수도 있지만, 진짜로 도움이 되는 어른이 되려면 내가 먼저 배워야 한다. 보딩스쿨 입시부터 장기 프로젝트, 장학금 제도까지&amp;mdash;이 모든 걸 이해하지 못하면,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선택지를 제시할 수 없다.그래서 직접 경험하고 배우기로 했다. 경제학</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05:55:26 GMT</pubDate>
      <author>구아바와의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B4a/57</guid>
    </item>
    <item>
      <title>우물 밖 개구리 - 0화 난 누구에 도움 없이  보딩스쿨에 보내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B4a/56</link>
      <description>SNS는 도파민 폭발조차 부족하다.잠깐 나태해진 사이, 어느새 한 시간이 훌쩍 지나버린다. 도움이 될까 싶어 &amp;lsquo;스레드&amp;rsquo;도 다운로드하여 봤지만, 역시나. 100만 원이 130억이 되었다는 이야기, 부모 도움 없이 대저택을 지었다는 이야기&amp;hellip; 온라인 세상은 온통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하다. 하지만 정작 내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는 찾기 어려웠다.</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25 05:41:13 GMT</pubDate>
      <author>구아바와의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B4a/56</guid>
    </item>
    <item>
      <title>스토리가 있는 엄마의 마법샐러드와 아빠의 난청 - 제11화 새콤달콤 당근라페 샐러드</title>
      <link>https://brunch.co.kr/@@gB4a/55</link>
      <description>한국의 홈쇼핑에는 정말 유용하고 신기한 제품들이 많다. 쇼호스트분들이 &amp;quot;매진이 곧 임박했습니다!&amp;quot;라고 외치면, 내 손도 어느새 결제 버튼을 누르고 있다. 얼마 전 아빠가 홈쇼핑에서 주문하신 만족도가 높은 야채 채썰기 기계 덕분에 오늘 아침은 엄마와 함께 당근라페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당근라페는 샐러드뿐만 아니라 김밥이나 샌드위치에 넣어도 좋기 때문에 굉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4a%2Fimage%2F25Hp1Pjy5pMcQm8_BOf94BFHU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4:33:23 GMT</pubDate>
      <author>구아바와의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B4a/55</guid>
    </item>
    <item>
      <title>스토리가 있는 엄마의 마법샐러드와 아빠의 난청 - 제10화 목살단호박샐러드와 찰밥</title>
      <link>https://brunch.co.kr/@@gB4a/54</link>
      <description>옹기종기 모여 있는 우리 마을에는 좋은 이웃분들이 많이 거주하고 계십니다. 오늘 이웃에서 색이 예쁜 단호박과 영양 가득한 찰밥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이 단호박과 목초를 먹여 키운 목살을 이용해 조금 색다른 아침 메뉴를 준비했습니다. 거창해 보이는 제목과는 달리 영양분이 가득하고 간편한 건강한 한 끼가 뚝딱 만들어졌습니다. 단호박 목살 조림 재료 목살 5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4a%2Fimage%2F4MzRn0wV1aafc-VrdGH8yV1oS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3:43:48 GMT</pubDate>
      <author>구아바와의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B4a/5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