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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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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단순한 하루를 반복하며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갑니다.하루의 대부분을 숫자와 함께 일하는 직장인.그 외엔 읽고 쓰고 듣고 보고 걷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1:23:1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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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한 하루를 반복하며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갑니다.하루의 대부분을 숫자와 함께 일하는 직장인.그 외엔 읽고 쓰고 듣고 보고 걷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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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못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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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잘하는 것에 대해 쓰라면 머리 아프게 고민했겠지만 내가 못하는 것은 너무 많은 것들이 떠오른다.두려워서, 해본 적이 없어서 못한다고 생각하는 건 진 모르겠지만 나는 못하는 게 정말 많다.나는 워낙 내향 인간이라 그런지 어릴 때부터 친구를 사귀는 일이 가장 힘들었다. 주로 나에게 다가오는 친구들이 있으면 그 친구들과 친해졌고 그렇지 않으면 혼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fT%2Fimage%2Fs8qJlSUjeBEoIVqJLBX-WbuVtI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5 09:32:13 GMT</pubDate>
      <author>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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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 - 나를 인정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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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어린 시절 다른 친구들에 비해 어른스러운 편이었다.그때는 그냥 그게 맞는 것 같았다. 어른들이 하라는 것을 하고, 하지 말라는 것을 하지 않고.이 쉬운 걸 왜 다들 못하는 거지?라고 생각했으니 말이다.지금 생각하면 나는 왜 그랬을까 싶기도 하다. 친구들보다 항상 앞서있던 나는 다른 친구들이 훌쩍 자랄 때 멈췄다. 점점 친구들은 나를 따라잡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fT%2Fimage%2FYN8zlh_srI0sDWaY5Vbs2Nx9TK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Nov 2024 00:57:06 GMT</pubDate>
      <author>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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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아차림 - 나는 누구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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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나를 정말 미워했다. 내가 생각한 나는 이 모습이 아닌데 왜 나는 이렇게 되어버렸지? 하면서 불평불만만 가득한 사람이었다. 나는 항상 나의 기준을 저 높이 맞춰놓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그 높은 곳에 있길 바라고 있었다. 내가 나를 사랑하기 위한 첫 번째는 지금 나의 모습을 인정하는 것이었다. 그 첫 번째 단계는 몇 년간 열심히 수련한 결과 1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fT%2Fimage%2FZJXGKGhSjsDy34cdjo3iC9l2vV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Nov 2024 01:44:46 GMT</pubDate>
      <author>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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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고양이를 사랑하게 되다니  - 사랑하는 나의 고양이 사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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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그런 아이였다. 동네에 돌아다니는 강아지를 보면 무서워 엉엉 울며 지나가지 못했고 강아지를 키우는 친구 집에 가면 무서워 얼어있곤 했다. 작은 강아지도 무서웠는데 길에서만 볼 수 있는 고양이는 얼마나 무서웠던지. 성인이 되어서도 길목에 고양이가 있으면 집에 가질 못했고 자고 있는 아빠를 불러 같이 들어가는 날들이 많았다. 고양이는 무서운 존재였고 이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BfT%2Fimage%2Fq0p59CzZFe9B8AhohwyXw97zHi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Oct 2024 07:52:25 GMT</pubDate>
      <author>이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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