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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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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른인줄 알았지만, 아직도 흔들리는 30대 직장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9:50: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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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인줄 알았지만, 아직도 흔들리는 30대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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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바오야 부러워 - 나도...</title>
      <link>https://brunch.co.kr/@@gCf5/12</link>
      <description>작년 이맘때, 푸바오를 알았다.  처음에는 푸바오를 보며 &amp;quot;우와 귀엽다&amp;quot; 하는 생각만 들었다. 그런데 판다영상을 보다가  울컥울컥 하는 순간들이 생겼다.  '내가 왜 이러지, 나 요즘 힘든가?&amp;quot; 나는 푸바오가, 바오가족들이 장난감을 잘 못 가지고 놀더라도, 원하는 모습이 나오지 않더라도 기다려주시는 사육사님의 모습이 보이는 순간 사무치게 부러웠다.  사람이</description>
      <pubDate>Thu, 11 Apr 2024 15:56:04 GMT</pubDate>
      <author>김서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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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가족분들 중에서 큰일을 겪으신 분이 계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gCf5/10</link>
      <description>MMPI, TCI, 색채심리상담 등등 검사와 상담을 시작할 때마다 들었던 질문이다  내답은 하나였다 아니오  우리 집은 사랑이 넘치는 정말 화목한 가정이다. 자기소개서에 단골 멘트인 무뚝뚝하지만 자상한 아버지에 가족에게 헌신적인 어머니 서로 사이좋은 삼 남매  그런데 왜 상담만 하면 나에게 가족사를 물어봤냐고? MMPI에서는 가족갈등이 높고, TCI에서는</description>
      <pubDate>Sat, 06 Apr 2024 09:03:55 GMT</pubDate>
      <author>김서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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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는 아빠죠 - T의 성향은 타고난 걸까 후천적으로 길러진 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gCf5/8</link>
      <description>고1, 국어시간 선생님이 한 명씩 아빠에 대한 생각을 발표하게 시켰다  사춘기여서 그랬을까 아빠에 대한 마음을 구구절절 말하고 싶지 않았다. &amp;quot;아빠는 아빠죠&amp;quot; 분위기가 싸해졌다.  인사도 잘 안 하던 반친구가 다가왔다 &amp;quot;너는 아빠한테 그렇게 말하면 안 돼&amp;quot; 응? 난 내 생각을 그대로 말한 건데 왜?  생각해 보면 그랬다. 내 생각을 솔직히 말하면 문제가 생</description>
      <pubDate>Thu, 28 Mar 2024 16:36:21 GMT</pubDate>
      <author>김서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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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왜?</title>
      <link>https://brunch.co.kr/@@gCf5/6</link>
      <description>5회, 5회, 10회, 7회 4명의 상담사들과 각각 상담을 진행한 횟수이다  친구들은 말한다 &amp;ldquo;네가 상담을 받는다고? 왜?&amp;rdquo;  그렇다. 나는 무난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면서 나를 사랑해 주는 가정환경에서 자란 별 문제없는 어른이다,  그런데 왜 상담을 받느냐고? 외로웠다.  중1&amp;nbsp;아이큐 검사에서 140이 넘었다. 이전에도 머리가 좋다는 말을 학원 선생님이,</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14:07:31 GMT</pubDate>
      <author>김서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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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내 곁에 있는</title>
      <link>https://brunch.co.kr/@@gCf5/5</link>
      <description>&amp;ldquo;엄마 나는 엄마랑 안 맞는 거 같아&amp;rdquo; 엄마는 이 말을 듣고 화를 냈다.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냐고. 가족끼리 잘 지내야지 하면서.  내 의도는 그게 아니었다. 그저 사람마다 타고난 외모가 다르듯 성향이 다르고 엄마와 내가 유난히 그 성향이 반대이구나 생각해서 말했을 뿐이었다.  생각해 보면 그랬다. 엄마와 나는 좋아하는 것이 다 달랐다. 사람을 좋아</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13:57:21 GMT</pubDate>
      <author>김서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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