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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성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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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형외과 전문의, 의학박사, 강남 성형외과 대표원장 같은 타이틀이 아닌 한 분야를 개척하고 발전시킨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리프팅 하나에 집중하는 이유와 삶에 대해 기록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10:33:2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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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형외과 전문의, 의학박사, 강남 성형외과 대표원장 같은 타이틀이 아닌 한 분야를 개척하고 발전시킨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리프팅 하나에 집중하는 이유와 삶에 대해 기록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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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지금입니다 - 영광의 시대를 달리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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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에게나 영광의 시대는 있다.&amp;nbsp;내가 서 있는 곳에서&amp;nbsp;가장 밝게&amp;nbsp;빛나는 그런 순간이,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찾아온다. '무명'이라 불리는 이들에게도 사실 그들 각자의&amp;nbsp;이름이 있는 것처럼, 제 아무리 사소해 보이는 것이라고 해도 어떤 이들에게는 그 순간이 삶의 이유이자 목표일 수 있는 것이다.   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을까, 어머니와의 약속을 지키고 단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y5%2Fimage%2FbbXvMJkrqwamiwTNEnmmr6xlD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May 2024 09:48:26 GMT</pubDate>
      <author>이성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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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훔칠 수 없는 것 - 발전하는 미래는 모방할 수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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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동양인, 한국인에 맞는 리프팅에 대해 함께 공부하고 연구하는 병원을 만들어보자.&amp;quot;  내가 처음 이 이야기를 꺼냈던 불과 3~4년 정도 전만 해도 '리프팅' 분야에 있어서는&amp;nbsp;'경쟁자'라고 불릴만한 병원이 거의 전무한 상황이었다. 병원이 아닌 '리프팅'에 대해 뭔가 일가견이 있고 노하우가 있다고 할 수 있는 '성형외과 전문의' 까지 모두 고려한다고 해도 겨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y5%2Fimage%2FZKQEKQTBIloulYMIzJC8O2Rt2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09:00:03 GMT</pubDate>
      <author>이성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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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를 남기지 않는 시간 - 노력도 꽤 괜찮은 재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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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전에도 이야기한 적이 있지만 학창시절 나는 그다지 경제적으로 자유로운 환경이 아니었다. 이것도 완곡하게 표현한 것이고, 사실은 강남이라는 지역을 감안하면 전교에서도 뒤에서 순위를 세어야하는 정도의 가정형편이었다. 그래서 나는 의과대학 진학을 준비할 때 이전에도 이야기한 어머니의 두가지 조건, '재수는 없다.'와 '전액 장학금을 받아야 한다.'라는 것을 계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y5%2Fimage%2FFZfUQS9EaVrorYCNoYmxfOJkuk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02:00:37 GMT</pubDate>
      <author>이성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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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대 300을 드는 의사 - 준비된 사람만이 내일을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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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취미가 별로 없다.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어린 시절 나는 돈이 많이 필요한 일을, 그러니까 취미를 가질 수 있을만한 환경이 아니었고 그러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에 진학해서도 장학금을 놓치면 학교를 다닐 수 없는 상황이었다. 당연히 자연스럽게 취미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없었던 내가 성형외과 전문의가 되고 나서 처음으로 가진 취미는 '달리기'였다.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y5%2Fimage%2FoCVSp3XcTmY5QbGyfU6nzZWbY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pr 2024 09:00:19 GMT</pubDate>
      <author>이성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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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이름을 남긴다 - 고난이 있기에 결과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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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870년, 9살 유기연은 조실부모하고 고아가 되어 지옥 같은 조선 말기를 온몸으로 겪는 중이었다. 당시 조선은 이미 망국의 길을 걷기 시작했었고 유기연 같은 고아를 돌봐줄 처지가 되는 국가가 당연히 아니었다. 그는 제대로 된 교육을 받는 것은 고사하고 9살 때부터 남의 집 머슴 노릇이나 하면서 최악의 유년기, 그리고 소년기를 보내야 했다. 그러나 성실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y5%2Fimage%2FuZXStckxif1P5qgcr4lSEuCcQ-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24 09:00:07 GMT</pubDate>
      <author>이성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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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와는 다른 오늘을 - 습관이 아닌 변화가 나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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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성공한 사람들의 7가지, 혹은 10가지 습관 같은 20년 전의 자기개발서나 수많은 스포츠, 예술 분야 스타들의 스토리를 읽다보면 '습관'이 얼마나 큰 힘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강조하는 내용이 많다. 습관이 오늘을 바꾸고, 그것이 내일을 바꾸며 결국은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그 이야기들에 대해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사실 나는 오히려 '습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y5%2Fimage%2FTaC5M1X7n0nCNtquAPsRE-4xj2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24 09:06:51 GMT</pubDate>
      <author>이성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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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절한 의사 - 내가 실력에 집중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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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의사는 환자에게 친절해야한다.&amp;quot;   너무나 당연한 말이지만 내게는 저 한마디가 담고 있는 수많은 의미들이 여전히 나를 짓누를만큼 중요한 말이다.   환자에게 친절한 의사란 어떤 의미일까. 문자 그대로 '친절한', 상냥한 말투와 따뜻한 미소로 환자를 안심할 수 있게 해주는 의사도 물론 친절한 의사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정도로는 부족하지 않을까. 이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y5%2Fimage%2FeNgI3IsV-s9-Zp6VUgHbozfkk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24 09:00:15 GMT</pubDate>
      <author>이성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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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하고 싶은 일 - 하고자 하는 일에 길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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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성형외과 전문의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키워드는 역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고 인기과 전문의가 된 똑똑한 의사'일 것이다. 하지만 내가 인턴을 생활을 끝내고 레지던트 과정을 위한 전공 선택을 할 당시에만 해도 성형외과는 대한민국에서 곧 사라질 게 분명해 보이는 전망이 아주 어두운 전공이었다. 1999년 3월 IMF가 전국을 휩쓸어버린 대한민국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y5%2Fimage%2FScI5KZh5kFaGwlIiOxM6siNOE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24 09:01:03 GMT</pubDate>
      <author>이성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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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실한 건 돈이 안든다 - 글로벌 스탠다드로 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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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아버지는 건강하고 성실한 분이셨다. 나이키를 신고 싶던 내게 프로스펙스를 사주시는 것이 최선이었던 분이지만, 리바이스 청바지는 대체 왜 그렇게 비싼건지 진심으로 놀라워하시는 분이었지만 그래도 내가 지금 건강한 신체를 가지고 있는 건 전적으로 아버지 덕분이다. 그런 아버지는 내게 항상 말씀하시고는 했다.  &amp;quot;사람을 칭찬하는 일, 성실하게 사는 일 같은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y5%2Fimage%2FuU598DwKK6vQXJqdTeiGLN0wqQ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Mar 2024 09:00:21 GMT</pubDate>
      <author>이성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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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 정복의 꿈 - 왜 리프팅 하나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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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어린 시절에는 원대한 꿈을 품는다. 나의 유년기는 그렇게 유복하지 않았지만 내 꿈은 지구 정복이었다. 구체적인 계획이 있었던 것은 당연히 아니지만 어쨌든 그랬다. 5살때쯤 비교적 여유가 있는 편이었던 외가 친척이 오랜만에 만나 장난감을 사준다고 했을 때도 장난감 대신 평소 마음에 들었던 바지를 사달라고 할 만큼 현실적인 어린이였지만, 그래도 내 꿈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Cy5%2Fimage%2F4rKHzbYkMe3uLBF4DkKv-xedN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Mar 2024 09:00:28 GMT</pubDate>
      <author>이성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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