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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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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잔여사의 일상생각 in Sandiego</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0:44: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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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여사의 일상생각 in Sandie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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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텔러 디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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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usement 또는 Them Park라고 하는 놀이공원을 가면 의례 Attraction이라고 하는 놀이기구가 많아, 원체 조금만 빙글빙글해도 속이 울렁거리는 내 입장에서는 딱히 가고 싶지는 않았으나 어쩌겠는가? 아이들은 유니버셜을 비롯한 디즈니같은 놀이공원을 좋아하는 것을. 사실, 아이들한테 미안했지만, 나의 이 울렁증으로 인하여 한국에서도 롯데월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6R%2Fimage%2FsUpq58FZ-3w8psxij855YUyx0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Nov 2024 19:41:42 GMT</pubDate>
      <author>잔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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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 늦은 코스트코 사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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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혹시 미국 내 리테일러(Retailer 소매상)중 1위는 어디일지?&amp;nbsp;2023년 기준으로는 월마트가 1위, 2위가 아마존 그리고 3위가 코스트코라고 한다. 당연히 코스트코라고 생각했는데 wholesale로 창고형 매장이라 매장 사이즈는 크나,&amp;nbsp;매장 수 자체가 많지 않다 보니 월마트에 밀린 듯 하고 온라인 쇼핑이 대세다 보니 아마존에도 밀린듯 하지만, 매장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6R%2Fimage%2F5OYitMZbXlkRQNL0-pTn6Zffch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Oct 2024 17:06:53 GMT</pubDate>
      <author>잔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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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 단기 살이!&amp;nbsp; - 정착에 대한 몇 가지 조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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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온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돌아갈 날이 두달 남짓 남았다. 한국서 해외 이사로 이것저것 가지고 올땐 신나게 들고 왔는데 갈때 되니 가져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다. 살림을 하던 안하던 집안 살림을 책임지는 사람으로서 한국 들어가서 살집에는 새로나온 가전이나 새 가구를 가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으니,&amp;nbsp;결국은 미국서 쓰던 살림살이 전체를 다른 사람한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6R%2Fimage%2F_zIjDMIylndlmegUxaU7F2-1g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Oct 2024 23:37:33 GMT</pubDate>
      <author>잔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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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퍼머티브 액션?  - Affirmative A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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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연방 대법원이 어퍼머티브 액션(Affirmative Action)으로 불리는 소수 인종 대입 우대 정책이 위헌이라는 결정을 했다. 사실 이게 뭔지도 몰랐던 나에게 있어, 이게 정치적인 판결인지 아닌지를 알기는 어려운 상황이긴 하나 굉장히 큰 결정은 맞는 것 같다. 뉴스에서 굉장히 오랫동안 거의 매일 큰 주제로 다루면서, 이 결정으로 인한 파장은 무엇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6R%2Fimage%2Fe-3sNbQEuCjM91iJxe7ajo_mS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00:21:51 GMT</pubDate>
      <author>잔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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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로와 함께 하는 영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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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와서 가장 처음 헤갈렸던 것이 도로와 길 관련 영어였다. 사실 도로 및 길이라고 하면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영어는 Road와 Way정도다 보니 그럴 수 밖에......&amp;nbsp;일단 줄임말을 이러저리 써 대니 뭐의 줄임말인지 정확히 알수가 없었고 어떤 상황에서 사용하는지를 모르기도 했고,&amp;nbsp;사실 관공서 어디를 가던, 개인 신분&amp;nbsp;verification을 위해서 주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6R%2Fimage%2FquwTeJetsgi7QJ5q3ouchJ0C96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Oct 2024 22:59:55 GMT</pubDate>
      <author>잔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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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 푸른 캐년(Canyon)위 나무집!&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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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서도 그랬지만&amp;nbsp;&amp;nbsp;미국와서 놀란 몇 가지 중 하나가 왜 시멘트가 아니라 나무로 집을 짓는가였다. 가끔 허리케인과 토네이토가 휠쓸고간 흔적들을 뉴스를 통해서 접해 보았다면 더더욱 질문이 생길수 있다. ​게다가,&amp;nbsp;단층이 아닌 2,3층 집을 나무로 지으면 괜시리, 잘 모르면서,&amp;nbsp;불안도 한 것이 사실이다.&amp;nbsp; 당장 내가 살고 있는 집에서도 1층에서 2층으로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6R%2Fimage%2FAGgYDgOFR9Ox1poqdV5KJv87sW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Sep 2024 20:20:48 GMT</pubDate>
      <author>잔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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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옥수수의 변신!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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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서는 거의 매년, 친정 아버지 살아생전 여름만 되면 당신의 농장에서 직접 씨를 뿌리고 재배한 찰 옥수수를 많이 삶아 얼려서&amp;nbsp;서울로 보내주시곤 하셨다. 얼린 옥수수를 가볍게 뜨거울 물에 데쳐서 여름 내내 매일 3~4개씩 열심히 먹어대어, 다들 덥다고 살이 빠질때 나만 통통이 살이 올랐던 기억들이 있다. 친정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부터는 옥수수 구경을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6R%2Fimage%2F_X7drsegBP3mGoNaIHCgZC2hQ2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Sep 2024 20:14:22 GMT</pubDate>
      <author>잔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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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단한 록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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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난, 아주 어릴적 아마도 초등학교 가기 전이였던 것 같은데,&amp;nbsp;록키(Rocky)라고 하는 영화를 보고 너무 감동을 받았었는지 나중에 세계사 및 세계 지리를 공부하면서 북미의 록키산맥은 우리나라의 태백산맥같은 줄기같은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배웠음에도, 록키하면 록키산맥 보다는 근육질 실베스타스텔론의 권투영화가 먼저 떠오로는 이다. 이 영화는 내가 태어난 해인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6R%2Fimage%2Fv5nU9NJoGLfmdJCfOT5j5rMN1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Sep 2024 17:54:58 GMT</pubDate>
      <author>잔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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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트남의 태권도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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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2023년 아이들 여름방학을 맞아, 7월 초에 동부로 가족여행을 갔었는데, 딱 7월 4일 독립기념일에 워싱턴 DC에 있는 바람에 처음보는 구경들을 많이 했었다. 사실 그런 것들을 알고 간 것은 당연히 아니었으니 운이 좋았다고 할 수 있다. 엄청난 스케일의 불꽃놀이와 함께 이민자의 나라답게, 세계 각국에서 온 사람들의 그 나라만의 고유한 의상이나 쇼들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6R%2Fimage%2FX3b9bKTe8LF1_F5OHaNtSjEfr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24 20:59:24 GMT</pubDate>
      <author>잔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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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가방 싸들고 미국으로&amp;hellip;&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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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은 우리가 알다시피 세계 각국에서 이민자들이 가장 많이 몰려드는 나라이다. 가족초청이나, 투자, 취업등을 통한 합법적인 이민과정은 물론, 무작정 국경을 넘어 들어오는 불법이민도 어마어마하다고 한다. 최근에 에콰도르는 중국과 수년간 맺어왔던 무비자 협정을 올 여름 갑자기 중단을 시켰다고 한다. 이유는, 에콰도르에 무비자로 입국한 뒤 미국으로 불법이민을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6R%2Fimage%2Fjmh-f8QTQrLASVI-N_3tVJNpx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24 19:17:53 GMT</pubDate>
      <author>잔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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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내 아시아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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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미국에서 만나는 아시아계 사람들 중 가장 많은 민족은 당연 중국계이다. 뭐, 이건 비단 미국만의 일은 아닐 것이다. 전세계 어디를 가던 중국인들은 인구수가 많은 만큼의 비율대로 많이 보인다. 내가 살고 있는 캘리포니아 지역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당장, 내가 렌트 살고 있는 집 주인도 중국인 부부 이고, 우리 아들이 가장 친한 친구도 중국 이민 가족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6R%2Fimage%2FcGSd5819YpkUVMHrF5ahInYHu-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Aug 2024 19:16:29 GMT</pubDate>
      <author>잔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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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교육이 정말 한국교육보다 좋은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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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에 일이 있어서 작년부터 출장을 여러번 다녀왔었는데 그럴때마다 만난 사람들의 대부분은 미국교육이 한국교육보다 우수하니 미국에서 아이들 계속 키우지 왜, 한국 들어 오려고 하느냐라는 질문을 많이 하였다.&amp;nbsp;&amp;nbsp;자세한 내용 비교 분석도 없이 그냥 미국은 선진교육, 한국은 치열경쟁으로 선행이 점치는 도토리 키재기 교육이라고들 했다. 또한, 미국에서는 한국에서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6R%2Fimage%2FhtNqAJK9Z3XEHvWeqKixwiaCcT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03:59:17 GMT</pubDate>
      <author>잔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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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딱히 답이 없는 교육 문제&amp;hellip;&amp;hellip; -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한 소심한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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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래도 곧 중학생이 될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있다보니 교육에 관심이 있을 수 밖에 없기도 하고, 주변에 우리 아이들 친구 어머니들을 미국에서 만나던 한국에서 만나던 교육 이야기는 전체 이야기 중 95%를 차지하다보니, 신경을 안 쓰려고 해도 안 쓸 수가 없다. 주변에서 들은 것들은 좀 있고, 정보는 풍부하나 나름 생각하는 교육관이 있으니 굳이 현실에는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6R%2Fimage%2FEta0XfoO2HIRrx1-a2lPA59Cl7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ug 2024 20:52:52 GMT</pubDate>
      <author>잔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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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큰 나무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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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여러 지역을 여행을 하다 보면, 나무 이름이 들어간 동네를 많이 발견을 하게 된다. 그냥 한 두 지역이면 신경 안 쓰고 , 인지도 못하고, 넘어 갔을 수 있을 텐데, 최근에 알래스카 및 캘리포니아 지역을 여행하면서 꽤 많은 도시의 이름에 나무 이름이 들어가 있어서 영어 공부 삼아 한번 나열해 보고자 한다. 참고로 난 나무 같은 식물 전문가는 아니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6R%2Fimage%2F73J9UgoTmuq_-fUXB7zgN6tYih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24 00:53:00 GMT</pubDate>
      <author>잔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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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수가 이렇게 크다니! -  레이크 타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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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인 분이 미국 유학 시절, 레이크타호를 친구들과 차로 방문하기로 결정을 하고 준비하던 와중, &amp;lsquo;Lake Tahoe&amp;rsquo;이니깐 &amp;lsquo;타호호수&amp;rsquo;라고 당연 해석했어야 하는데, 우리나라에 있는 청평호같이, 호수 이름으로 &amp;lsquo;레이크타&amp;rsquo;이고 호수의 &amp;lsquo;호&amp;rsquo;를 쓴줄 알고, 여기도 호수를 한국어처럼 &amp;lsquo;호&amp;rsquo;라고 하네 라고 생각했다가, 본인의 영어실력에 깜짝 놀랐다는 이야기를 10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6R%2Fimage%2FHjfGyrYA17BjomFjtV6xBLDUp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ul 2024 00:38:52 GMT</pubDate>
      <author>잔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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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공원 Senior Ranger (3) &amp;nbsp;- 루즈벨트</title>
      <link>https://brunch.co.kr/@@gD6R/33</link>
      <description>누구나 그러하겠지만 미국의 여러 국립 공원, 특히 유타나 아리조나 주의 크나큰 거대한 국립 공원을 다니다 보면, 도대체 그 어마어마한 캐년이나 산에 도로나 트레일 길들은 어떻게 언제 누가 구축한 것이며, 이 거대한 곳을 누가 탐험을 하여 이렇게 우리 같은 일반인이 다닐 수 있게 해 놓은 것인지 궁금함이 생길 것이다. 뭐, 궁금함이 없을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6R%2Fimage%2FUs9PuyCwgQQFRClZG0YCnfJD0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24 18:15:24 GMT</pubDate>
      <author>잔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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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공원 Senior Ranger(2) - 몰몬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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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몰몬교에 대한 오해와 편견은 20여 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013년 잘 다니던 회사를 갑자기 때려치고 호주로 연수 겸 여행을 떠났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무모하고 왜 그랬나 싶지만 그때의 경험과 기억이 인생에 많은 도움을 줬다 싶으니 후회하면 안될 듯 하다, 그때 내가 머물렀던 집 근처에 정말 으리 으리 예쁘다 싶은 교회 건물이 하나 있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6R%2Fimage%2FfDqu1eRjwMmlUffgEgXkcM2z5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Jun 2024 22:25:52 GMT</pubDate>
      <author>잔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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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공원 Senior Ranger (1)-나바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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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내 특히 중부지역의 국립공원을 다니다 보면 나바호 (Navajo)라는 단어를 간간히 접하게 된다. 미국 역사에 대해서 좀 아는 분이라면 Native American중 한 부족이라고 바로 아실 수도 있지만, 뭐, 미국 역사 관심이 크게 없었다고 하면 뭐&amp;hellip;&amp;hellip; 코로나 팬데믹 시절, 6.25참전에 대한 감사 표시로 우리나라 정부에서 나바호 네이션에 방역 물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6R%2Fimage%2F5B8m4RRUFSiD1XEbUvMUtom54G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22:52:40 GMT</pubDate>
      <author>잔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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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세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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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에 와서 일하기를 결정하기 전, 정말 단 한마디라도 세금에 대해서 조언해 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아니, 세금 문제가 어떻게 될지 상담을 미리라도 헀었더라면, 고민을 좀 많이 하고 자산에 대한 정리던, 조정이던 뭔가라도 작은 액션이라도 취했을 텐데 아무 생각 없이 와서 일하고 월급을 여기서 받다 보니, 세금이 내 삶에 이렇게 경제적으로 큰 영향을 끼칠지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6R%2Fimage%2FxlQ1yT0x07qlRDtUq6NWQjV5RM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n 2024 04:27:30 GMT</pubDate>
      <author>잔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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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에 너무 진심!</title>
      <link>https://brunch.co.kr/@@gD6R/29</link>
      <description>한국에 있을 때 아이들이 건강력을 쌓기 바라는 마음에, 운동을 엄청 시켰었다. 일주일 내내 태권도를 보내는 것 (물론, 이건 가성비 때문에 선택한 것이기도 했다) 은 물론, 일주일에 2~3회 씩 수영도 시켰고 아들은 축구도 보내고, 딸은 요가도 시켰다. 코로나로 많은 운동 시설들이 문을 닫고, 프로그램들이 폐지가 되면서 운동을 전혀 할 수 없는 기간이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6R%2Fimage%2FA-UEP8M5tTGXj0IkMjNaE1BPcS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24 00:25:27 GMT</pubDate>
      <author>잔여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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