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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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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신민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1:25: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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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민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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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는 다르지만 암튼 가족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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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15년 9월 28일 우리 집에 새로운 가족이 생겼다. 바로 &amp;lsquo;별이&amp;rsquo;라는 이름을 가진 강아지이다. 떨리는 마음으로 별이를 데려갔을 때 사실 적지 않게 당황했다. 분명 아빠가 말하길 작은 강아지가 온다고 들었는데 웬걸 늠름한 강아지가 날 쳐다보고 있어서 반갑다는 마음보다는 그냥 무섭다는 마음만 들었다. 생각한 거보다 덩치가 크고 무섭게 생겨서 별이를 만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Xx%2Fimage%2FkHQEbhi86ZL-Jdw6U0MqTsvpi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Apr 2024 11:06:13 GMT</pubDate>
      <author>만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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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온한 삶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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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squo;안온하다.&amp;rsquo; 이 말은 내가 좋아하면서 내가 추구하는 삶의 모습을 표현한 말이다. 누군가에겐 특별함이 없는 삶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런 순간들이 모여 결국은 우리의 삶을 만들어간다고 생각한다. 누구에게나 자신의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들이 있을 것이다. 그것이 크든 작든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을 안다는 건 삶에 있어서 중요한 일이다.</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24 16:04:33 GMT</pubDate>
      <author>만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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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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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달 전 방 청소를 하다가 일기장 하나를 발견했다. 20~21살 즈음에 쓴 것으로 추정되는 일기장이었는데 그 안에 담긴 많은 내용 중 유난히 눈에 박힌 문장이 있었다. &amp;lsquo;하고자 하는 바가 없는 사람의 삶은 퍽퍽하기 그지없다.&amp;rsquo; 많은 사람들이 그렇듯 나도 고등학생 땐 대학교에 가면 내 삶에 모든 답이 내려질 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은 답은커녕 더 많은</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04:26:00 GMT</pubDate>
      <author>만경</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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