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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물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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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정도면.. 행복한 삶이네&amp;hearts;️</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7:34:4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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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정도면.. 행복한 삶이네&amp;hear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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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약속 있어요? - 예쁘게 차려입은 날 누군가 물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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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긴 육아휴직 후  학교로 복직했을 때 다짐한 게 있었다.  '애 키우느라 정신없어 보이는 아줌마처럼 다니지 말자!'  누군가가 나를 나 자신이 아닌, 애 둘 있는 '엄마'로만 바라보는 건 싫다.  겉모습이 전부는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더 단정하게,  부스스 신경 안 쓰고 다니는 사람처럼 보이지 않게 출근하려고 했다.  물론 아침에 아이 둘 등교준비시키느라</description>
      <pubDate>Mon, 01 Dec 2025 12:29:53 GMT</pubDate>
      <author>보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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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2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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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년 육아휴직 후 살고 있던 곳에서 90km 떨어진 학교에 신규발령이 났다.  그리고 2년이 흘렀다.  2년 여가 흘러 어느덧 다시 돌아갈 수 있는 기회가 왔다. 전보의 시기가 다시 돌아왔다. 그토록 기다렸던 여기를 벗어날 수 있는 약속의 시간.  작년에 나를 괴롭게 했던 그 학생을 올해 또 맡게 된 것도, 나랑 안 맞는 선생님 때문에 짜증 났던 일도, 언</description>
      <pubDate>Sun, 30 Nov 2025 14:26:57 GMT</pubDate>
      <author>보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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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초등학교선생님의 속마음&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gDnR/10</link>
      <description>5월이다.  신기하다. 사람 마음이란 게 시시각각 바뀐다. 복직 후 최악의 4월이 지나갔다. &amp;lsquo;1학기까지만 근무하고 그만둘까?&amp;rsquo; 라는&amp;nbsp;생각이 너무나 구체적으로 내 머릿속에 그려졌었다.  5월이 되니 4월보단 마음이 좀 편하다.  적응을 한 걸까? 호르몬의 영향이었을까? 마음가짐의 문제일까?  사실 지금도 교사라는 직업에 대한 큰 미련은 없다. 사람들이 생각</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01:51:07 GMT</pubDate>
      <author>보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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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내 딸이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gDnR/9</link>
      <description>엄마가 된 입장에서 내 사랑스러운 두 딸이 매일매일 나처럼 살아간다면 난 분명 딸들에게 더 행복한 일을  찾아가라고 말했을 것이다.       내 삶은 주저주저하는 삶이지만 내 딸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떠날 수 있는 용기와 모험심을 갖기를. 그리고 후회하지 않기를.       차라리  '좀 더 빨리 내 세상으로 떠나볼걸...' 하는 기분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nR%2Fimage%2F0cmNxLmuqb9YQ0sImuxscebpao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May 2024 01:42:26 GMT</pubDate>
      <author>보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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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생활, 슬슬 현타가 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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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랏! 생각보다 할 만하네...'   6년 만에 복직한 학교 생활도,  처음 해보는 주말 부부생활도,  아이들의 1학년 학교 생활도,   그냥저냥 큰 문제없이 흘러가고 있었다.  분명 그랬다.     그런 줄 알았다.        하지만 4월이 되니 슬슬  학교 생활에 현타가 오기 시작했다. 딱히 큰 문제가 생긴 건 아니다.   학교에 오니 나의 신경은</description>
      <pubDate>Sun, 28 Apr 2024 01:26:53 GMT</pubDate>
      <author>보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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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에서 적을 만들지 말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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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근무하는 학교는 유독 젊은 선생님들이 많다. 삼십 후반, 내 나이가 많지도 적지도 않다고 생각하지만,  이 학교에서 나는 유독 나이 듦이 느껴진다.       나와 비슷한 나이, 비슷한 처지의 선생님들이  있기를 바랐지만 현실은... 내 바람과는 정반대였다.  나처럼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 선생님이 있었다면  서로 의지하고, 편한 동료가 되었을 텐데..</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04:01:02 GMT</pubDate>
      <author>보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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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질체력이지만 워킹맘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DnR/6</link>
      <description>아이 둘, 쌍둥이 엄마. 6년 육아휴직 후, 복직한 지 언 43일. 하루하루 버텨내고 있다. 그래.. 아직까진 견뎌내고 있긴 하다.  복직을 결정했을 때 가장 먼저 걱정했던 건 바로 나의  저. 질. 체. 력!!!  육아휴직 때는 아침부터 복닥복닥 아이들 준비시키고 겨우 등원시키고 나면  애들이 어질러 놓은 것들 정리하고, 관심분야 강의 듣고, 아점 차려먹</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05:02:14 GMT</pubDate>
      <author>보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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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기분은 내가 정해 - 학교에도 봄이 오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gDnR/5</link>
      <description>몸도 마음도 추었던 3월,  낯선 도시 낯선 학교 낯선 교실 낯선 사람들  왜 학교는 유독 더욱 춥게 느껴지는 걸까?  싱숭생숭, 어리바리, 쭈뼛쭈뼛  모든 게 익숙한 사람들 속에서 나만 동떨어진 느낌이 든다.  우리 가정에서만 평화롭게 지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학교라는 거친 바닷속에 풍덩 빠져  마구마구 헤엄쳐서 겨우 육지로 나온 느낌이다.  모르는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nR%2Fimage%2F0AfXYvTge5YI_J4e_aw_YqvKFc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Apr 2024 15:00:03 GMT</pubDate>
      <author>보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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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년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 나는 복직을 선택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DnR/4</link>
      <description>2024년 3월,    나는 6년이라는 긴 기간의 육아휴직을 마치고  다시 학교로 돌아왔다.     사실 많은 고민을 했다.        내가 더 잘할 수 있는 일은 없을까? 초등교사라는 이 직업이 나에게 만족감과 행복을 주는가? 더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일은 없을까? ......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힘든 월급쟁이의 삶을  벗어던지고 자유를</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07:18:16 GMT</pubDate>
      <author>보물이</author>
      <guid>https://brunch.co.kr/@@gDnR/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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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샤넬백 없는 여자 - 그건 바로 나!</title>
      <link>https://brunch.co.kr/@@gDnR/2</link>
      <description>많은 여성들에게 샤넬백이란,  없으면 갖고 싶고 갖고 나면 더 갖고 싶은 그런 대상이 아닐까?  나도 샤넬백, 그것이 내 드레스룸에  자리 잡고 있었으면 좋겠다.   예쁘다. 갖고 싶다. 그런데 나는 샤넬백이 없다.   1000만원이 훌쩍 넘는 그런 메인 모델은 꿈도 안 꾸고 샤넬치곤 적당한 가격?(700만 원대) 적당한 크기?(미니사이즈)로 고른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nR%2Fimage%2FKLGqkoCF1d-ttG1wOW6uN-BeH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Mar 2024 08:41:16 GMT</pubDate>
      <author>보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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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를 낳고 나니 친정 엄마가 밉다. - 엄마가 된 후 내 엄마가 이해가 되지 않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gDnR/1</link>
      <description>생각해 보면 난  우리 엄마에게 큰 불만 없이 살아왔다.   우리 엄만 몸이 허약하니까,우리 엄만 예민한 사람이니까,그래! 아빠가 엄마를 힘들게 하니까,엄만 기댈 만한 주변 사람이 많지 않으니까...   엄만 우리 가족이 이렇게 불행해진 모든 이유가 아빠 때문이란 걸 너무나 명확하게 알려줘 왔다. 하루도 빠짐없이.   그래서 내 무의식 속엔 '나'라도</description>
      <pubDate>Tue, 19 Mar 2024 05:42:20 GMT</pubDate>
      <author>보물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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