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사샤</title>
    <link>https://brunch.co.kr/@@gDpM</link>
    <description>직장내괴롭힘 (완결)경험담을 나눕니다. 공감되거나 궁금하신 부분 있으시면 댓글로 함께 소통해요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5:06:0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직장내괴롭힘 (완결)경험담을 나눕니다. 공감되거나 궁금하신 부분 있으시면 댓글로 함께 소통해요 :)</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3.png</url>
      <link>https://brunch.co.kr/@@gDp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재연재 결심</title>
      <link>https://brunch.co.kr/@@gDpM/12</link>
      <description>최근의 안타까운 소식 때문인지,  한동안 발길이 끊겼던 내 글에 다시 한분씩 유입이 되는 듯하다. 처음에는 그런가 보다 싶었지만, 그때의 나처럼 어려운 싸움을 하고 계신 분이 계실까 하는 노파심이 들어 안 들어올 수가 없었다.  현재진행형 직장 내 괴롭힘은 이제는 완결이 되었고, 너무나 바쁜 요즘을 살고 있지만 &amp;rsquo;한 사람에게라도 도움이 될 수 있진 않을까</description>
      <pubDate>Mon, 10 Feb 2025 14:14:40 GMT</pubDate>
      <author>사샤</author>
      <guid>https://brunch.co.kr/@@gDpM/12</guid>
    </item>
    <item>
      <title>Break&amp;nbsp;위로가 필요할 때 - 직장 내 괴롭힘, 당하거나 맞서거나(5)</title>
      <link>https://brunch.co.kr/@@gDpM/9</link>
      <description>*말 한마디 없이 위로하는 법  (1) 카페를 하는 친구가 있었다. 그 친구는 그들이 다시는 그런 일을 반복하지 못하도록 확실하게 알려줘야 한다며, 엄벌해서 꼭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하곤 한다. 나는 그가 열을 내어 말하는 게 고마울 뿐이다. 생각해 보면 그 친구 외에 그냥 넘어가지 말고 본때를 보여주라는 사람이 한 명도 없었던 것 같다. 그는 내가 갈</description>
      <pubDate>Wed, 01 May 2024 08:15:16 GMT</pubDate>
      <author>사샤</author>
      <guid>https://brunch.co.kr/@@gDpM/9</guid>
    </item>
    <item>
      <title>Round 2 벼랑 끝에서 찾아온 기회Ⅱ - 직장 내 괴롭힘, 당하거나 맞서거나(4)</title>
      <link>https://brunch.co.kr/@@gDpM/4</link>
      <description>*위기이자 기회  정식 고충처리절차에 따라, 신고자인 내가 먼저 '사실확인서'라는 서류를 제출하였다. 인사팀은 인비 사항이라며 보안에 거듭 주의를 주었지만, 직장 내 괴롭힘 상대방 C는 결코 조용히 끝내길 원하지 않았다. 그는 굉장히 과장되고 자극적으로 근거 없는 내용을 포함하여 본인의 사실확인서를 부서 전체 이메일에 발송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고충처</description>
      <pubDate>Sat, 27 Apr 2024 08:55:13 GMT</pubDate>
      <author>사샤</author>
      <guid>https://brunch.co.kr/@@gDpM/4</guid>
    </item>
    <item>
      <title>하면 된다. 나는 잘 된다. - 단상2</title>
      <link>https://brunch.co.kr/@@gDpM/8</link>
      <description>나는&amp;nbsp;살아오면서 &amp;lsquo;하면 잘된다!&amp;rsquo;라고 확신에 찬 시간이 그리 길지는 않다. 특히 작년부터는 전사적인 직장 내 괴롭힘 속에 나홀로 고소를 진행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위축되고 구겨지는 마음을 펼치려 더 잘 된다는 자기암시를 했던것 같다. 그나마 내가 '하면 된다'라는 용기를 가지게 된 것은 한 분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다.  그 분은&amp;nbsp;가는 곳마다&amp;nbsp;그렇게도 무시를 당</description>
      <pubDate>Sat, 27 Apr 2024 07:44:04 GMT</pubDate>
      <author>사샤</author>
      <guid>https://brunch.co.kr/@@gDpM/8</guid>
    </item>
    <item>
      <title>Round 2 벼랑 끝에서 찾아온 기회Ⅰ - 직장 내 괴롭힘, 당하거나 맞서거나(3)</title>
      <link>https://brunch.co.kr/@@gDpM/3</link>
      <description>*직장 내 괴롭힘 사건의 발단  내가 겪은 직장 내 괴롭힘은 한마디로 &amp;lsquo;공개적 모욕&amp;rsquo; 사건이다. 드라마와 같은 폭언과 폭력, 그 이상의 일들에 비하면 가벼운 축에 속하지만 개인으로 시작해서 전사적으로 그리고 조직적으로 확대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 초기에 얼마든지 해프닝으로 무마될 수 있었지만 신고 이후의 불이익과 3개월의 대기발령, 퇴사 후까지의 사후조치가</description>
      <pubDate>Sun, 21 Apr 2024 12:33:51 GMT</pubDate>
      <author>사샤</author>
      <guid>https://brunch.co.kr/@@gDpM/3</guid>
    </item>
    <item>
      <title>쉬지 말고 충전하면서 하는 것 - 단상 1</title>
      <link>https://brunch.co.kr/@@gDpM/6</link>
      <description>출처 : 유퀴즈 이경규편  쉬고 싶다는 생각과 뭐든 해보겠다는 생각이 충돌하는 요즈음이다. 물론 회복을 위해 절대적으로 쉼이 필요한 순간들도 있었지만, 근래에는 상대적 쉼을 연습하고 있다.  나의 방법으로는 내가 할 수 있는, 해야 된다고 생각했던 최대치에서 힘을 조금 빼는 것이다. 여기에서 절약된 에너지만큼 나를 충전하는 데 사용하면, 속도는 좀 줄어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pM%2Fimage%2FJFMUaWMXz0AbgfqTlFuBMsy6rG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Apr 2024 00:22:38 GMT</pubDate>
      <author>사샤</author>
      <guid>https://brunch.co.kr/@@gDpM/6</guid>
    </item>
    <item>
      <title>Round 1 돌이킬 수 없는 강 - 직장 내 괴롭힘, 당하거나 맞서거나(2)</title>
      <link>https://brunch.co.kr/@@gDpM/2</link>
      <description>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았다. 나름대로 애써봤지만 결국 나에게 새로운 직장 내 괴롭힘의 그늘이 드리워지고 있었다. 나는 이번에도 저들에게 선택받은 것일까. 내 머리 위를 뒤덮는 거대한 어둠 속에서 내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나는 이제 선택해야 한다. 당할 것인가 맞설 것인가.  애석하게도 나는 이번 직장 내 괴롭힘이 처음이 아니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저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DpM%2Fimage%2Frjhp5_Y1prT4f2dX6z5rO9-lT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07:13:18 GMT</pubDate>
      <author>사샤</author>
      <guid>https://brunch.co.kr/@@gDpM/2</guid>
    </item>
    <item>
      <title>프롤로그 - 직장 내 괴롭힘, 당하거나 맞서거나(1)</title>
      <link>https://brunch.co.kr/@@gDpM/1</link>
      <description>&amp;rsquo; 상처가 낫기 위해 상처를 내어 치료한다 &amp;lsquo;는 말은 언뜻 모순처럼 들립니다. 자연의 섭리가 어찌나 신비로운지 시간이 걸려 정말 그렇게 치료가 되었습니다. 저는 여기에서 두 가지를 깨달았습니다. '무뎌져서 이제는 괜찮다'고 생각했지만, 아니었다는 것과 '여전히 이렇게 아픈 걸 보니 나을 수 없나 보다 &amp;lsquo;싶었지만, 생각보다 자연치유 효과가 뛰어나다는 것.</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04:48:04 GMT</pubDate>
      <author>사샤</author>
      <guid>https://brunch.co.kr/@@gDpM/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