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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럭키</title>
    <link>https://brunch.co.kr/@@gEOF</link>
    <description>불운이 있기에 행운이 있는 게 아닐까요? 불행이 없길 바라기보다 불행을 극복한 뒤 행복을 만끽하고자 하는 편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2:19:23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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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운이 있기에 행운이 있는 게 아닐까요? 불행이 없길 바라기보다 불행을 극복한 뒤 행복을 만끽하고자 하는 편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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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과와 노력이라는 함정에서 벗어나야 할 시대 - 만화가 지망생의 경험을 곁들인, 구시대의 패러다임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gEOF/6</link>
      <description>작년에 웹툰작가 지망생들, 아마추어들로 이루어진 스터디에 들어가 본 적이 있었다. 스터디를 열어준 사람은 이렇게 말했다.  &amp;quot;주 n시간 씩 각자에게 맞는 목표작업시간을 설정해서 지킵시다. 시간을 못 채울 시 퇴장입니다.&amp;quot;  나는 항상 '어떤 경험을 하느냐' 보다, '경험을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 스터디가 얼마나 튼</description>
      <pubDate>Wed, 16 Apr 2025 09:57:51 GMT</pubDate>
      <author>언럭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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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독을 즐기는 삶 - 당신은 외로움을 우울로 빚어낼 것인가, 즐거움으로 다듬을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gEOF/5</link>
      <description>가끔 그런 일들을 겪는다.  내가 보는 것을 남들은 보지 못하는 일. 그리고 1~2년뒤 그들도 내가 본 것을 보게 되는 일. 혹은 계속해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거나, 나 혼자 틀리게 되는 일까지도.  내 삶은 그런 일이 많았다. 20대 초중반까지만 해도 그것이 굉장히 고통스러웠다. 이해받지 못하고 오해만 받는 삶이 길었고 가끔씩 내가 현명하다 생각하는 친구,</description>
      <pubDate>Sun, 09 Mar 2025 09:00:03 GMT</pubDate>
      <author>언럭키</author>
      <guid>https://brunch.co.kr/@@gEOF/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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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하고 다면적인 세상에 관하여 - 내가 생각하는 다음 시대의 패러다임</title>
      <link>https://brunch.co.kr/@@gEOF/4</link>
      <description>이 세상은 어떻게 흘러가는가. 사람들은 어떻게 움직이는가. 우리는 어떻게 바라보는가.   내가 다양한 인간들을 만나보고, 사건을 경험해 보고, 역사와 심리학, 투자를 공부해 보면서 느낀 것은 이 세상이 얼마나 입체적인가 에 대한 것이었다.   우리의 세상은 생각보다 단순하지 않다.  가령, '노모와 동생을 죽이고 자살한 남성'이라는 한 줄의 문장만을 접한다</description>
      <pubDate>Thu, 06 Feb 2025 11:01:29 GMT</pubDate>
      <author>언럭키</author>
      <guid>https://brunch.co.kr/@@gEOF/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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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 자기비판과 군중심리 저항력</title>
      <link>https://brunch.co.kr/@@gEOF/3</link>
      <description>내 삶은 회의의 연속이었다.  스스로에게 많은 회의감을 가지고 끊임없이 자신을 비판하고 수정했다. 자기비판과 의심이야말로 사람을 다음 스텝으로 발전시켜 주는 무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여러 경험들을 하며 발생한 가치관이다.  초등학교 4학년 시절, 학급에서 익룡에 대한 얘기가 나왔었다. 그때 누군가가 익룡도 공룡이라는 이야</description>
      <pubDate>Tue, 28 Jan 2025 07:23:38 GMT</pubDate>
      <author>언럭키</author>
      <guid>https://brunch.co.kr/@@gEOF/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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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사회에서 살기 힘든 성격 - 질문이 끊이지 않는 녀석</title>
      <link>https://brunch.co.kr/@@gEOF/1</link>
      <description>&amp;quot;야, 너는 한국사회에선 살기 힘든 성격이다. 오히려 미국사회에 더 잘 맞을걸.&amp;quot;   21살 때 대학에서 전공교수님께 들었던 말이었다. 당시에 나는 그 말씀의 뜻을 절반 정도만 이해했다. 앞부분은 내가 한국에서 평생을 살았기에 얼추 무슨 뜻인지 와닿았지만, 뒷부분은 내가 미국사회를 경험해보지 않아 판단을 내릴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 뜻은 무엇이었을까? 당</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5 10:00:04 GMT</pubDate>
      <author>언럭키</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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