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바이윤</title>
    <link>https://brunch.co.kr/@@gEaD</link>
    <description>평범하게 사는 게 가장 어렵다는 걸 느끼며, 아이와 함께하는 단란한 가정을 꿈꾸는 35살.3년차 시험관 고차수의 시술이야기와난임을 겪으며 경험한 감정들을 기록해보려고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26 Apr 2026 15:08:24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평범하게 사는 게 가장 어렵다는 걸 느끼며, 아이와 함께하는 단란한 가정을 꿈꾸는 35살.3년차 시험관 고차수의 시술이야기와난임을 겪으며 경험한 감정들을 기록해보려고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aD%2Fimage%2FGLoVw_7OWMGLw1bnDriA1aFBlIo.jpg</url>
      <link>https://brunch.co.kr/@@gEaD</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귀차니즘을 극복할 그동안의 이야기 - 시험관 7차 이후의 모든 이야기들</title>
      <link>https://brunch.co.kr/@@gEaD/8</link>
      <description>마지막으로 글을 썼던 게 5월달이다. 그런데 벌써 2024년의 마지막을 달리고 있다니 나는 그대로인데 시간만 속절없이 흐르는 것 같다.   지난 5월 이후 나는 어김없이 시험관을 지속했다. 결론적으로 올해의 목표였던 시험관 성공은 이루지 못했다.   이제는 글을 밀리지 않기위해 한 개의 글에 그 간의 일들을 요약해서 풀어보고자 한다   [2024년 5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aD%2Fimage%2FCnsDrrdqzUL-hXE5dTTCnp8K5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11:50:04 GMT</pubDate>
      <author>바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gEaD/8</guid>
    </item>
    <item>
      <title>그래 하다보면 언젠가는 될거야. - 전원 후 첫 채취까지의 길고 길었던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gEaD/7</link>
      <description>1. 왜 생리가 안터지지...? 23년 10월 장기요법으로 난자채취를 한 이후에  두 번째 생리가 시작되지 않았다. 전원 후 다음번 생리가 시작되면  난자채취를 진행하기로 했는데 말이다. 내가 시험관을 너무 많이 해서  폐경이 된걸까  혼자 온갖 걱정을 하게 되었다.  갑자기 몸에 열이 오를 때에도  혹시 이거 갱년기 증상 아닌가 하며 내 몸의 작은 증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aD%2Fimage%2FvTOcWTDoUEh54m3Y3g6lpVuWfw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y 2024 04:13:09 GMT</pubDate>
      <author>바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gEaD/7</guid>
    </item>
    <item>
      <title>시험관 차수가 내가 정한 마지노선까지 도달했을 때 - 이 정도 차수까지 했으면 성공했겠지 하는 차수에 도달하고 말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EaD/6</link>
      <description>1. 잠깐의 쉼 시험관 총 5차. 동결 2차수에서 처음으로 피검 1차를 통과하고 2차에서 화유라는 결과를 받아들이고 난 후 나는 자체적으로 쉼을 가지게 되었다.  사실 쉬는 동안 엄마가 한약도 지어주시고 나름 몸관리를 하면서 자연임신에 대한 가능성과 희망을 열어놨었다.  하지만 5개월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임신도 실패했고 내가 이렇게 시간을 허비할만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aD%2Fimage%2FnruZiJVZfcZyDTiwIt_pPJI2ng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y 2024 00:39:13 GMT</pubDate>
      <author>바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gEaD/6</guid>
    </item>
    <item>
      <title>드디어 됐구나 생각했었다. - 두 번째 나의 난임병원에서 드디어 보게 된 진한 두줄.</title>
      <link>https://brunch.co.kr/@@gEaD/5</link>
      <description>1. 큰 결심. 그 이름은 바로 '전원' 22년 2월부터 열심히 다녔던 첫 번째 난임병원을 뒤로하고 여성분들이라면 대부분 알만한 메이저 병원으로 전원을 하게 되었다.  거의 1년을 한 병원에서 인공수정부터 시험관 3차까지 하다보니 나에대한 서류만 몇십장이 되어서 들고 가는데도 꽤나 무거웠다.  병원 자체는 다녔던 병원과 크기가 비슷했지만 약간은 기계적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aD%2Fimage%2FURD5Sv15QFH7vvx-mtPnWBPNRc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Apr 2024 09:22:20 GMT</pubDate>
      <author>바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gEaD/5</guid>
    </item>
    <item>
      <title>시험관은 한 번에 될 줄 알았지... - 시험관이라는 문턱에 겁도 없이 들어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EaD/4</link>
      <description>1. 나는 용감했다. 2022년 6월. 인공수정을 1차부터 3차까지 깔끔하게 0점대 수치로 종결한 나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시험관 1차를 시작하게 된다. 그 때의 마음가짐은 '어차피 한 번에 될건데 뭐.'  만으로 33살, 모든 게 정상인 나는 시험관을 하면 당연히 한 번에 임신이 되는 건 줄 알았다. 매일 나의 배에 직접 과배란 주사를 맞는 것도 두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aD%2Fimage%2FGRXL-FFHeBs5qCfJIpmZXNE2B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06:41:52 GMT</pubDate>
      <author>바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gEaD/4</guid>
    </item>
    <item>
      <title>질투와 자괴감 그리고 자기연민의 굴레 - 난임을 겪으면서 여러 소식을 접하며 느끼는 나의 감정들에 대해서</title>
      <link>https://brunch.co.kr/@@gEaD/3</link>
      <description>사실 10대 때는 나는 커서 결혼은 내 인생에 없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물론 20대 중, 후반까지만 해도 아이는 커녕 결혼 자체에 대해 상당히 부정적이었다. '이 재밌는 세상을 왜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서 고생하면서 사는거지?' 그 당시의 나는 자타가 공인하는 독신주의자, 비혼주의자 그 자체였다.  하지만 나의 생각이 바뀐 건 바로 할아버지의 장례식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aD%2Fimage%2FRE4pCUR7C-msW0kIbH9HKU6vO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Mar 2024 07:43:13 GMT</pubDate>
      <author>바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gEaD/3</guid>
    </item>
    <item>
      <title>33살 내가 난임이라고? - 모든 검사가 정상임에도 쉽지 않은 바로 너, 임신</title>
      <link>https://brunch.co.kr/@@gEaD/2</link>
      <description>2020년에 결혼을 하고 ​20대에는 일주일씩 하던 생리일수가 갑자기 3~4일로 줄어들어 ​걱정되는 마음에 회사 근처의 산부인과에서 나름 비싼 돈을 들여 산전검사를 하게 되었다. ​ ​걱정과 다르게 지극히 모든 게 정상. ​심지어 난소나이는 AMH수치가 4점대로 나이에 비해 젊게 나왔다. ​'왠지 임신을 시도하면 바로 성공할 것 같으니 결혼한지 딱 1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aD%2Fimage%2Fg6aRA_BF4emMufO-ynVX2n9ZOR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04:16:37 GMT</pubDate>
      <author>바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gEaD/2</guid>
    </item>
    <item>
      <title>만 34.5세 나를 소개하자면 - 평범하기 그지없었던 나의 시간들 그리고 결코 평범하지 않은 요즘</title>
      <link>https://brunch.co.kr/@@gEaD/1</link>
      <description>&amp;lt;나의 10대 : 부족하지도 않고 넘치지도 않은  그 어려운 평범했던 나의 삶&amp;gt; 2021년까지의 나는 그 누구보다 평범하고 평탄하게 보통의 삶을 사는 사람 중 하나였다. 1989년 부천에서 태어나 초등학교에 입학할 무렵 부모님께서 아파트를 분양받으며 1995년 11월 인천으로 터를 옮기게 되었다.  전업주부셨던 엄마 덕분에 적절한 모든 케어를 받으며 초등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EaD%2Fimage%2FXdC6IyIc9vhX2eEtXKHO5I1AWr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Mar 2024 01:57:42 GMT</pubDate>
      <author>바이윤</author>
      <guid>https://brunch.co.kr/@@gEaD/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