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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OK이혜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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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OOK이혜묵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4:26: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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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OK이혜묵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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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봉 1억에서 1천만 원 미만으로 날개 없이 추락 - 그래도 서러워 마라. 버텨라</title>
      <link>https://brunch.co.kr/@@gFBu/34</link>
      <description>일 년 동안 무어이든 배워보겠다고 돈을 많이 썼다. 그리고 기술을 익히고 돈벌이를 위해서는 공구들도 필요해 몇백만 원을 투자했다. 사람이 살아야 하는 단독주택의 아랫채 단칸방을 월 20만 원에 창고로 사용하고 있다. 집에서는 먼지 나고 지저분 해진다고 나가라고 한다. 이곳에서 기계톱도 돌리며 실험실로 운영하기 위해서 이다. 철거현장에서 일하고 나면 버릴 물</description>
      <pubDate>Sun, 21 Jul 2024 16:10:04 GMT</pubDate>
      <author>MOOK이혜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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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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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1년 만에 개인사업자로 시작해 본다.&amp;nbsp; - 집수리업이라고 해야 할지 인테리어업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title>
      <link>https://brunch.co.kr/@@gFBu/33</link>
      <description>퇴직을 2023년 3월 16일 날이었으니 24년 3월 28일 날 드디어 퇴직 1년 만에 사업자 등록을 했다. 퇴직 후 쉼 없이 달려온 나날들이었다. 평생 동안 해 오던 일을 버리고 새로운 세상에 길이 험하다는 것을 1년간 뼛속 깊이 느꼈다. 돌아갈 길도 없애고 미련이 남을 까봐 흔적도 지웠다. 직장에 있을 때 퇴직한 선배들이 찾아와 도와 달라고 그렇게&amp;nbsp; 찾&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Bu%2Fimage%2FGiIVv0It36iveat0RyKynM5ecKg.png" width="391"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12:51:28 GMT</pubDate>
      <author>MOOK이혜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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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거를 지운다 - 생명보다 중요하게 여겼던 추억의 책과 옷가지를 버린다.</title>
      <link>https://brunch.co.kr/@@gFBu/32</link>
      <description>2024년 2월이었다. 퇴직 후 1년이 다되어 간다. 쉼 없이 일 년을 달려왔다. 무엇이든 닥치는 되로 배워보겠다는 신념으로 남들처럼 퇴직후 하는 여행도 하지 않았다. 어떻게든 빨리 자립해 보고 싶어서였다. 가끔 꿈속에서 직장생활 중에 했던 업무가 나타나기도 하고, 선임자와 동료, 후배들과 대화도 꿈속에서 해본다. 지워지기가 쉬운 일은 아니었다.  열심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Bu%2Fimage%2F16MMpNuXn-3O_YNpOPeRCgl7di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ul 2024 10:20:59 GMT</pubDate>
      <author>MOOK이혜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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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군 훈련도 이렇게 빡세진 않았다. - 인테리어 업체 따라 다 기니 100일 그리고 마지막 날</title>
      <link>https://brunch.co.kr/@@gFBu/31</link>
      <description>나는 영천 삼사관학교에서 군 장교 훈련을 20주 받았다. 고시공부 한답시고 대학생활을 꽉 채우고 고시에 떨어져 결국 군대를 가기고 했다. 나이 들어 사병으로 가기는 그렇고 해서 학사장교를 지원하게 되었다. 어릴 적 시골에서 농사일에 게을러 본 적이 없고 고등학교 졸업 후 철도 선로보수 현장일을 했기 때문에 몸으로 때우는 일은 별로 두렵지 않았다. 군대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Bu%2Fimage%2FtBTl7flcsl0NntI7WVziRXjqpG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ul 2024 14:00:36 GMT</pubDate>
      <author>MOOK이혜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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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월곡동과 강남반포 헤어숍 인테리어 참여기</title>
      <link>https://brunch.co.kr/@@gFBu/30</link>
      <description>10월 28일 토요일부터 시작한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헤어숍 일을 11월 25일에 마쳤다. 하월곡동 헤어숍 인테리어를 위해 참여할 날짜가 17일간이었다. 타일, 인테리어 필름 붙일 때 약 7일간을 제외하고는 모든 공정에 참여를 한 것이다. ​ 철거 첫날 바닥 콘크리트와 일부 목재 바닥을 브레이커로 제거하고 내 화물차에 실어 폐기물 집하장으로 가지고 갔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Bu%2Fimage%2FmukK-sDtGi8Scgcg-eUCUGur-v0"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24 15:46:47 GMT</pubDate>
      <author>MOOK이혜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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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폐기물 운반차로 변해 가는 나의 차 - 너무 자주 갖더니 내 이름까지 알고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FBu/29</link>
      <description>욕실 리모델링을 할 때 철거한 기존 타일과 쓰레기들을 직접 싣고 석수역 인근에 있는 폐기물 수집장으로 운반해서 처리한 적이 7, 8월에 2번 있었다.  이때는 직접 시공을 할 때 여서 나의 일이었다. 인테리어 사부를 따라다니던 몇 개월 전부터는 현장에서 발생되는 &amp;nbsp;쓰레기를 내차로 처리해 달라는 부탁을 계속 받고 있다. 처리비는 주지만 별도로 차량 운영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Bu%2Fimage%2Fe5_uxEaDIH_uO-INR9iy0gRl2Y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Jul 2024 14:09:16 GMT</pubDate>
      <author>MOOK이혜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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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파트 내부 철거에서부터 올 수리까지 - 수원 권선구 호매실동 아파트 인테리어 처음부터 끝까지 참여기</title>
      <link>https://brunch.co.kr/@@gFBu/28</link>
      <description>10월 16일부터 11월 22일까지 수원 호매실동에 33평 아파트를 홀라당 벗겨내서 새 옷을 입혔다. 첫날은 관리사무실에서 보유하고 있던 엘리베이터 보양커버 치기와 집안에 있던 소파, 가구 등을 아파트 재활용 보관소까지 이동하는 일부터 시작되었다.​ ​ 대략 한 달 반에 걸쳐서 진행된었던 아파트 인테리어 일정을 대략 정리해 본다.  2023. 10.16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Bu%2Fimage%2Fgt9fFQAIr35bzGlQu6qVxB0fw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1 Jul 2024 14:31:41 GMT</pubDate>
      <author>MOOK이혜묵</author>
      <guid>https://brunch.co.kr/@@gFBu/2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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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일한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곳 엘리베이터</title>
      <link>https://brunch.co.kr/@@gFBu/27</link>
      <description>몸이 이제 지처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모르겠다. 하루의 시작을 어느 곳에서 하는지는 하루전날 저녁에서야 알 수 있다. 어느 때는 아침 6시에 어느 때는 8시에 case by case이다.  요즈음 인테리어 현장이 세 곳이다. 과천 헤어숍, 수원호매실 아파트 리모델링, &amp;nbsp;서울 하월곡동 헤어숍이다. 밤 시간에는 소음 때문에 아파트에서 일을 못 한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Bu%2Fimage%2FEA-FL7vgK2-eEwkukJNlMp3Sy7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14:02:55 GMT</pubDate>
      <author>MOOK이혜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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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 아픈 곳이 없다. - 아파도 참고 욕먹어도 참아야 하는 신세</title>
      <link>https://brunch.co.kr/@@gFBu/26</link>
      <description>과천에 새로 생긴 주상복합아파트 인지, 오피스텔인지 모르겠다. 1, 2층의 상가들이 새로 입주하고 있어 상가 인테리어를 하는 곳이 같은 층에 우리 이외에도 3군데나 더 있었다. 앞으로 이곳에서 한 달 정도를 보내야 새로운 헤어숍이 문을 열게 된다. 인테리어 수습생 치고는 처음부터 끝까지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몸이 무겁다 하더라도 어디 견뎌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Bu%2Fimage%2F8cjA8I2oc4uEmBKBhsN8urLVy6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n 2024 02:25:06 GMT</pubDate>
      <author>MOOK이혜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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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테리어 업체 따라다니기&amp;nbsp; - 수습생으로 허탈하고 한숨만 나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gFBu/25</link>
      <description>의정부에서 작업반장에게 삐져 있는 주말이었다. 울적한 마음으로 토요일과 일요일을 우울하게 지내고 있던 시간이다. 일요일 저녁 7시 모르는 전화번호가 뜬다. 숨고에 작업 요청을 많이 신청해 놓았는데 거기에서 온 전화인가 하고 생각했었다. ​ 그런데 아내가 누군가에게 부탁해 놓았던 인테리어 업체 사장의&amp;nbsp;전화였다. 내일 시간 있으면 미용실 인테리하는데 배우러 오</description>
      <pubDate>Fri, 21 Jun 2024 14:23:35 GMT</pubDate>
      <author>MOOK이혜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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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업반 장한데 당한 의정부 현장. -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지만 늙어서 하는 고생은 무어라 해야 하나.</title>
      <link>https://brunch.co.kr/@@gFBu/24</link>
      <description>8월 초 욕실리모델링을 끝으로 3주간을 집에서 쉬었다. 별다른 일 없이 상당한 시간을 놀아서 그런지 불안도 하고 몸도 근질근질 하더 차에 몇 달간 연락하지 않던 친구로부터 문자가 와서 통화를 했다. 친구에게 인력사무소 일당이라도 가봐야겠다고 했더니 그러려면 자기가 하고 있는 오피스텔 건축현장에 배수로 묻고 보도블록 까는 부대토목공사 현장에 와서 며칠간 일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Bu%2Fimage%2FkWYSOUTKhG4-_dRZ7nWicruhsQ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Jun 2024 13:22:51 GMT</pubDate>
      <author>MOOK이혜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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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열 번째와 열한 번째 자격증을 위해 - 온수온돌기능사와 타일기능사 시험 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gFBu/23</link>
      <description>먼저 온수온돌기능사 자격증부터 갈겨 보자. 온수온돌은 보일러 배관설비 하는데 필요한 자격증이다.  야! 자격증 수집가냐? 그런 것 따서 무엇에 써먹을 건데. ​ 그러게 나도 모르겠다. 왜 이런 도전을 하고 있는지. 2개월 전 6월에 온수온돌기능사 시험에서 동관소켓에서 누수가 되어 시험에 탈락하고 또 원서접수를 했고 지난번 떨어진 장소에서 이번에도&amp;nbsp;시험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Bu%2Fimage%2Ff3IbU67kvzT8LRRY6DZbmGvBnyU"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Fri, 14 Jun 2024 01:17:51 GMT</pubDate>
      <author>MOOK이혜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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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혼자 하는 욕실 리모델링&amp;nbsp;&amp;nbsp; - 더위와 먼지가 친구가 되어</title>
      <link>https://brunch.co.kr/@@gFBu/22</link>
      <description>더위도 더위도 이런 더위가 없다. 섭씨 30도가 넘는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고 폭염주의, 폭염경보 메시지가 휴대폰으로 계속 날라든다. ​이런 날씨에 좁은 화장실 일을 하는 것은 불구덩이에 띄어 드는 것 같다. ​어린이집이라 아이들이 없는 방학기간에만 작업이 가능해서 시원한 날짜로 변경할 수 없다.  이런 날씨 속에 22년 차가 되는 수지의 아파트 공용화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Bu%2Fimage%2FFE7Pvy7YRIg6sdd0teEDxMfA8Io" width="386" /&gt;</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24 04:19:56 GMT</pubDate>
      <author>MOOK이혜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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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욕실리모델링 실습 갔는데 가르치는 사람이 없다 - 실습생 둘이서 욕실과 주방 타일을 알아서 다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FBu/21</link>
      <description>안양 평촌에 있는 95년도에 지어진 OO아파트였다. 학원에서 안양 욕실 리모델링 실습 갈 사람&amp;nbsp;답 달라는 문자가 떴다. 몇 주전 수원에서 비슷한 수준의 사람 한데 배웠는데 이번에는 좀 수준 있는 사람 한데 배워보자는 마음으로 실습참여 하겠다고&amp;nbsp;문자를 보냈다. 학원장은 7월 3일 09시 30분까지 나를 포함하여 3명에 학원생을 안양에&amp;nbsp;OO아파트에 도착하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Bu%2Fimage%2F6Pr7SMsTfUGbDao-lpVJqIEeLu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n 2024 14:32:15 GMT</pubDate>
      <author>MOOK이혜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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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실 리모델링 현장실습 중 속으로 삭이는 눈물</title>
      <link>https://brunch.co.kr/@@gFBu/20</link>
      <description>수원 장안구 조원동에 있는 한 아파트의 욕실리모델링 현장으로 실습을 나갔다. 욕실 리모델링 중에서 가장 철거하기 힘들다는 유비알 욕실(UBR; Unit Bathroom)이다. 유비알 욕실은&amp;nbsp;한마디로 이동식 플라스틱 화장실로 타일&amp;nbsp;덧방 시공이 안된다. 전체를 철거하고 타일을 붙여야 하기에 일반적인 욕실 리모델링보다는 공사비가 100여 만원이 더 든다. 욕실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Bu%2Fimage%2F7Ipio4-KGsTkfLeESXMmlK5N3D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14:07:21 GMT</pubDate>
      <author>MOOK이혜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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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먹고살기 위한 몸부림 7 - 한국사람이냐고 묻는 온수온돌기능사 학원과&amp;nbsp; 불합격 수기</title>
      <link>https://brunch.co.kr/@@gFBu/19</link>
      <description>한국산업인력공단 명의로 된 자격증이 9개 있다. 이제 10번째 자격증을 위해 온수온돌기능사에 도전을 시작했다. 기능사에서부터 기술사까지 그동안 살아온 세월만큼이나 개수가 늘어났다.  왜 자꾸 이런저런 자격증을 따려하는가? 그냥 One thing. &amp;nbsp;즉, 한 가지에만 집중하지 이 집 저 집 기웃거리냐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그런데 집수리나 욕실리모델링을 배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Bu%2Fimage%2FTCZpkRT3cY-PfIp9BwdJI4AbhS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y 2024 13:56:33 GMT</pubDate>
      <author>MOOK이혜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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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먹고살기 위한 몸부림 6 - (한 달 동안 내내 배우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의 도배 심화과정을 다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FBu/18</link>
      <description>워크넷에 가입을 했더니 경기도일자리재단에서 도배실무과정이 있다는&amp;nbsp;안내 문자가 왔다. 욕실리모델링 특별 교육을 받고 있던 터라 많이 갈등했다. 일일 2만 원 교통비와 식사비를 제공해 준다는 도배실무과정에 접수를 할까 말까. ​ 공짜는 뭐도 먹는다고. 그래 욕실리모델링 교육은 기간이 한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므로 한 달간 있다는 도배실무과정을 신청해 보자.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Bu%2Fimage%2FzLLn2SVSfu8zfwKhFyeh_9Wl-E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May 2024 13:30:42 GMT</pubDate>
      <author>MOOK이혜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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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살기 위한 몸부림 - 타일사이 줄눈을 반짝이게 하는 기술을 배우기 위한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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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사를 여러 번 다녔다. 새집으로 이사만 2번을 했다. 아내는 이사할 때마다 화장실 줄눈을 거금을 들여 새로 하곤 했다. 금액을 물으면 답을 하지 않는다. 좀팽이인 남편이 또 돈 썼다고 한마디 할 까봐 정확히 줄눈 시공비를 이야기해 주지 않았다. 짐작에 깨나 지불한 것 같았다.  그래도 새집으로 이사하면 화장실이 깔끔해서 좋았고 사이사이 들어 있는 줄눈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Bu%2Fimage%2FEit-ZRjB_6OQmNGzOpjNvYSg3n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May 2024 23:10:28 GMT</pubDate>
      <author>MOOK이혜묵</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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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살기 위한 몸부림 5 - 실리콘 쏘는 방법 배우러 다시 부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gFBu/16</link>
      <description>어떤 틈사이를 메우는 것을 코킹(caulking)이라고 한다. 그런데 우리는 틈사이를 메꾸는 것을 실리콘 쏜다고 한다. 틈사이를 메꾸는 일을 코킹보다는 실리콘이 더 통용되는지는 내게 중요하지는 않다. 얼마나 깔끔하고 오래 유지되도록 작업을 하는 게 중요하고 이를 통해 수입을 창출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그동안은 이 실리콘에 대하여 아무러 관심을 가지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Bu%2Fimage%2F0NY3LxFdEU-owBWEbgVWUEnLa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22:24:06 GMT</pubDate>
      <author>MOOK이혜묵</author>
      <guid>https://brunch.co.kr/@@gFBu/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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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고살기 위한 몸부림 4 - 욕실 철거에서부터 타일, 변기, 천정 설치까지 가르치는 학원 등록</title>
      <link>https://brunch.co.kr/@@gFBu/15</link>
      <description>집수리를 다녔던 학원생들로 단톡방이 있었다. 현장에서 어려운 상황이 닥치면 질문하고 아는 사람이 답변해 주는&amp;nbsp;&amp;nbsp;카톡방이다. 누군가 답변해 주지 않으면 가르치던 강쌤이 직접 답변한다. 이 단톡방에는 많은 현장자료들이 올라온다. 복습 겸 중요한 자료를 정리하던 중 화장실 변기 배수구가 대부분 바닥으로 내려가는 데 벽으로 연결되는 경우는 어떻게 설치하느냐는 질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Bu%2Fimage%2FWtmR7fjNmiFJfM5dMkiBYjEck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24 00:27:21 GMT</pubDate>
      <author>MOOK이혜묵</author>
      <guid>https://brunch.co.kr/@@gFBu/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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