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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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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약속해, 최선을 다해 행복하기로</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0:18: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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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속해, 최선을 다해 행복하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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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댄스는 세상을 뒤집어 - 폴댄스는 사람을 찢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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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폴댄스를 다시 시작한 지 5개월. 작년에 폴댄스를 시작하고 5개월 동안 주 3회를 꾸준히 다니다 갑작스레 식어버렸다. 6개월 수강권을 덜컥 결제하고 한 달 만에 잠적한 꼴이었다. 폴을 타지 않은지 5개월이 흘렀을까? 원장 선생님께 연락이 왔다.  &amp;quot; 팔자씨, 더 이상 기간 연장이 안 돼요. 이번 주부터 다시 학원 나오세요 &amp;quot;   폴태기를 보내는 동안 회사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Iw%2Fimage%2FKSlEDKo_kUx50BY_VT9iXgUHy1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8 May 2025 15:00:09 GMT</pubDate>
      <author>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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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태지옥에 빠져버린 나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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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나태지옥에 빠져버린 나예요.  아무 일이 없음에도 아무 일도 하기 싫어 화가 나는 요즈음. 정말 나태지옥에 빠져버린 나예요.  사람은 먹는 대로 생긴다고 하던가 며칠 사이 훅 더워진 날씨에 옷장 정리를 하고 한결 가벼워진 차림새로 마주한 거울.   단발적인 도파민만 좇는 사람의 모습이 이런 걸까?  퍼렇다 못해 시커먼 다크서클과 공허한 눈 자극적인 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Iw%2Fimage%2FlQ0I2yhSDicG-a5hN7vja_cob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May 2025 05:59:26 GMT</pubDate>
      <author>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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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오늘 폴댄스 갈 수 있을까? - 폴댄스는 사람을 찢어</title>
      <link>https://brunch.co.kr/@@gFIw/15</link>
      <description>귀찮음의 습관 폴댄스 수업에 참여하지 않은지 열흘이 지났다. 처음부터 귀찮았던 것은 아니고 지난 주말에 있었던 정보처리 기사 시험을 준비하며 주 3회 나가던 수업을 2회로 줄이고 또 1회로 줄이고 지난주는 시험이 목전이라 아예 나가지를 않았다. 그 결과, 폴댄스 가는 게 귀찮아졌달까. 또 마침 비 오는 월요일.  책상 앞에만 앉아있는 게 불만인 듯 몸뚱이는</description>
      <pubDate>Mon, 29 Apr 2024 07:08:05 GMT</pubDate>
      <author>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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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싯도 안 아픈 날이 있을까 - 폴댄스는 사람을 찢어</title>
      <link>https://brunch.co.kr/@@gFIw/14</link>
      <description>멍. 모든 폴러의 공통점. 폴러라면 몸 곳곳에 얼룩정도는 있어줘야지. 연습을 많이 하면 할수록 판다처럼 까만 얼룩이 생긴다. 나는 비교적 클린(?)한 몸을 갖고 있는데 왜냐하면 아플 것 같으면 버티질 않기 때문.  그래서 클라임 할 때 곧 잘 흘러내린다. 무릎으로 폴을 감싸서 버티는 게 아파서 힘을 덜 주게 되고 힘을 덜 주니 미끄러질 수밖에&amp;hellip; 같은 입문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Iw%2Fimage%2FoIG1TQTAv7WnYhXlDpaaTCJ0_0Y.JPG" width="192" /&gt;</description>
      <pubDate>Mon, 08 Apr 2024 13:45:18 GMT</pubDate>
      <author>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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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챙이에 꽂힌 통돼지 구이 - 폴댄스는 사람을 찢어</title>
      <link>https://brunch.co.kr/@@gFIw/11</link>
      <description>이번 글은 폴댄스를 처음 시작하고 느낀 자괴감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난 글과 달리 정보전달이나 수업후기보다는 초반에 느낀 개인적인 감정과 부정적인 이야기 내용이니 원치 않는다면 다음 글 [폴싯도 안 아픈 날이 있을까]에서 만납시다!  . . .  폴댄스에 있어 가장 중요한 단계는 스트레칭이다. 충분한 웜업과 근육을 수축시켜 줘야 폴에 매달려 동작을 수행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Iw%2Fimage%2FyhB5GitaTOralGb1fgOkCo5QJeQ.JPG" width="199" /&gt;</description>
      <pubDate>Mon, 01 Apr 2024 12:21:46 GMT</pubDate>
      <author>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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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댄스는 사람을 찢어 - 폴댄스는 사람을 찢어</title>
      <link>https://brunch.co.kr/@@gFIw/10</link>
      <description>폴댄스를 시작한 지 벌써 두 달, 운동을 꾸준히 다니고 있다니 나조차도 놀랄 정도다. 게임 퀘스트 깨 듯이 향상심이 있어 더 꾸준히 다닐 수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얼마나 레벨업하였느냐, 그것은 또 다른 차원의 문제다. 향상심이 곧 향상이 아니듯, 풍만한 욕망이 있다 하여 육신이 욕망껏 따라주는 것은 아니니까.(변명 맞음)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에서는 입문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Iw%2Fimage%2FV92Wk1YWmmM0ozYt33Dsbg5OUYI.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07:51:57 GMT</pubDate>
      <author>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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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이라도 세상이 멸망하면 좋겠다. - 천둥벌거숭이의 고백</title>
      <link>https://brunch.co.kr/@@gFIw/4</link>
      <description>중학교 1학년. 빳빳한 블라우스가 새로 산 교복임을 증명하던, 아직 꽃샘추위도 채 가지 않았던 날의 역사 수업이었다. 4대 문명의 마지막 파트였나? 인더스 문명에 대해 배우면서 선생님이 가볍게 던진 말이었다.  &amp;quot;인도사람들은 파괴와 멸망의 신 시바를 좋아한단다.&amp;quot;   그렇다, 선생님은 갓 중학생이 된 천둥벌거숭이들의 웃음코드를 정확히 알고 있었다. 오늘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Iw%2Fimage%2FSU5NGeUxh58nTCIVUoW408DF-L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07:11:59 GMT</pubDate>
      <author>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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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해, 마음이 아플 때는 홀케이크 - 최선을 다해 행복해야해</title>
      <link>https://brunch.co.kr/@@gFIw/2</link>
      <description>자퇴, 검정고시, 고졸, 비전공자, 흙수저, 박봉, 좆소 등등 온갖 부정적 단어들의 나열, 그것이 나의 정체성이다. 누구나 그렇듯 나 또한 내 삶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왔다고 자신하지만 객관적인 시선에서 보는 내 모습은 사회적 패배자나 다름없다.    그래, 맞아. 쉬이 인정은 하지만 이 쓰라린 속은 무엇으로 달랠 수 있을까?    . . . .  &amp;quot;지독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Iw%2Fimage%2FmdUeGIZMLJaHuly95t_2zogi8U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07:11:43 GMT</pubDate>
      <author>팔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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