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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alb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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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든 일상이 달달하기를 소망하며... 집밥, 덕질 그리고 헌법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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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Apr 2026 21:34: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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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일상이 달달하기를 소망하며... 집밥, 덕질 그리고 헌법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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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감정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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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교 후 피아노학원을 마친 둘째와 카페로 향했다. 봄바람과 카페인이 필요했다.  카페인과 달콤한 케이크가 들어가자 기분이 한결 나아졌다. 들고 갔던 소설을 읽다 창밖을 보니 학원 차량에 바삐 올라타는 아이들이 보였다. 모두가 바삐 움직이는데 나만 한가로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 했다.  멍한 눈으로 밖을 보는데 등 뒤에서 두 남녀의 투닥거리는 소리가 들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Kk%2Fimage%2FlsFiBRZXMRUu4zK63REEsrunL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1:24:28 GMT</pubDate>
      <author>Bal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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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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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첫 번째   너에게 물어  네 삶을 지탱하는 첫 번째는 무엇이냐고  잠시 머뭇거리다 되물어  내 삶을 지탱하는 건 희망이라고  막연한 그 단어에 희미한 빛이 번지며 장밋빛이 떠올랐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던 때에도 우리는 빛을 따라 움직였고  어렴풋하게 너와의 미래를 그릴 때마다  짙은 어둠 대신 장밋빛이 떠올랐다  나에게 희망은 그런 것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Kk%2Fimage%2FAmeK9saMaN7DrJpSLdoE_NaMn0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5:25:06 GMT</pubDate>
      <author>Bal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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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이올린 100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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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드디어 바이올린 100일을 맞이했다._4/19일 기준 나에게는 &amp;lsquo;처음으로 무언가를 끊지 않고 이어낸 시간&amp;rsquo;이다. 1월 10일 첫 레슨으로부터 정확히 100일이다. 매일 최소 30분씩 연습을 이어가고 있다.  &amp;lsquo;꾸준히&amp;rsquo;라는 걸 모르던 사람이 무언가를 꾸준히 하는 힘이 생긴 건, 몇 년 전 글쓰기를 하면서부터다. 죽기 전 꼭 해보고 싶었던 일 중 하나가 악기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Kk%2Fimage%2FHtJz8YMm00kDLRQdbjCBJY0PV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3:22:45 GMT</pubDate>
      <author>Bal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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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알의 낑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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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서현아, 과일 뭐 먹고 싶어?&amp;rdquo; &amp;ldquo;음, 수박, 참외, 바나나, 사과, 블루베리&amp;hellip;&amp;hellip;.&amp;rdquo;  둘째 초등 딸은 과일 킬러다. 주말 농산물시장을 찾게 되는 가장 큰 이유는 딸의 과일을 사기 위해서다. 시장을 가기 전 주문을 받는다. 과일의 종류가 다양하게 나올 때, 그녀의 주문은 많아진다. 그럼 우리는 종류별 과일을 가득 싣고 돌아온다.  하지만 3월 말. 시장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Kk%2Fimage%2FozE-wHSanXGex-EMaFNqSw2SEB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0:24:13 GMT</pubDate>
      <author>Bal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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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쓴맛 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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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쓴맛 이후   진한 커피향에 공기중에 떠돌던 상념이 가라앉는다  쓰디 쓴 커피 한 모금에 가라앉은 상념은 체념으로 넘어간다  한입 베어 물은 달콤한 마카롱에 체념은 이해로 사르륵 녹는다  이해로 녹은 달콤함이 이내 진한 끈적함으로 머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Kk%2Fimage%2Fq06Q9if2KOO3ficzzssoEW1ln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3:38:48 GMT</pubDate>
      <author>Bal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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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의 반짝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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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상의 반짝임   반짝이는 투명함이 사랑스러웠다  오늘의 맑음이 내일의 신뢰로 이어질 거라 믿었고  오늘의 밝음이 내일을 따스하게 할 거라 믿었다  솔직함 위에 믿음은 두터워졌다  그러나  어리석었다  투명함을 흉내 낸 가상의 반짝임이 존재한다는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Kk%2Fimage%2F7L7Q_iydPuWbGP61p2NMhmEBP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5:13:25 GMT</pubDate>
      <author>Bal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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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시 거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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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임시 거주  지나간다 지나간다  영원하지 않으리라는 것을 알아 영원이란 없으니까  그럼에도  자꾸 두려움이 밀려와  그 두려움은 나를 어둠 속으로 밀어 넣고  빛으로 가야 할 길 위에 의심을 내려놓고  작은 기대마저 손에서 놓아버리게 한다  뜨거운 햇살을 마주하면 어둠이 타버릴까  붉고 푸른 숲에 파묻히면 어둠이 밝아질까  지금의 어둠이 임시 거주이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Kk%2Fimage%2FBLYz7P9wvsrggpBUzXwY7rLmfN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3:01:01 GMT</pubDate>
      <author>Bal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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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늘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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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늘로   쏟아지는 햇살아래 멍하니 앉았다  부는 바람에 소리 없이 꽃잎은 날아갔다  내 마음 무거운 솜뭉치도 가벼이 날아가기를  고요한 개울 첨벙이는 물보라 파장이 보일 뿐 다른 무엇도 보이지 않아  한걸음 다가가 보지만 미궁 속으로 빨려들 뿐  따스한 햇살의 뜨거움에 그늘로 숨어버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Kk%2Fimage%2FsVSycmNdYMqEP_DzAyyDwkwEe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4:46:25 GMT</pubDate>
      <author>Bal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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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날에 대한 청구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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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날에 대한 청구서   무엇이 이토록 내 마음을 애타게 할까  푸름을 간직한 그때에는 암흑 같은 나의 미래가  잠시 붉은 노을에 취해  깊은 속 앓이도 지는 해를 따라 사라지는 듯했다  그런데  회색빛으로 번지며 애태움이 스물스물 기어 나왔다  그 애태움은 짙은 안개 속을 서성이게 했고  아주 오래 전 누군가의 가슴을 검게 멍들게 한  청구서일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Kk%2Fimage%2FjTL7k1SlDKOdqx94FJml4HN7M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1:54:25 GMT</pubDate>
      <author>Bal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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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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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T의 마음  따스한 햇살 흩날리는 꽃잎  너의 무거운 고민 듣다 꺼낸 나의 한마디  차갑다 감정 없다 말하지 마  무심코 던진 그 말에 내 마음엔 작은 상처가 남아  논리로 말할 뿐이야 방법을 찾고 싶어서  감정이 없는 게 아니야 유리처럼 투명한 마음일 뿐이야   얽히고설킨 타래 우리의 이야기 하나씩 풀어보려 해  나는 답을 찾고 너는 마음을 말해  차갑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Kk%2Fimage%2FOr5ZVmY9gWAOrqUrsCS1-MCUo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2:32:47 GMT</pubDate>
      <author>Bal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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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월이 예뻤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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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월이 예뻤던 이유   사월이 예뻤던 이유가 벚꽃 때문인 줄 알았다  흩날리는 꽃잎에 손을 내밀며 지는 아름다움을 아쉬워했다  그럼에도  벚꽃이 다 떨어진 후에도 눈에 닿는 모든 것이 여전히 예쁜 이유는  너 때문이었다  사월이 온통 너로 물들어 있어서였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Kk%2Fimage%2F_QpSVvGvyBWBHsGwWQiPrNHnc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7:25:12 GMT</pubDate>
      <author>Bal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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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력과 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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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력과 외력   시간이 쌓이고 경험이 쌓이며  나는 단단해졌다고 믿었다  그 어떤 외력에도 흔들리지 않을 거라고  많은 시련과 고민으로 나는 담대해졌고  때로는 덤덤함으로 스스로를 덮어 두었다  그런데  작은 기대 하나가 마음을 파국으로 몰아넣었다  티끌만한 기대도 품지 말아야 했다  그저 하루하루 숨 쉬는 것에  감사만 해야 하는 것인지  작은 기대는 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Kk%2Fimage%2FqVw5VThSA9GMrHjouinmleXtGl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5:00:34 GMT</pubDate>
      <author>Bal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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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감(無感)의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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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감(無感)의 끝   찬기가 물러난 봄날 내밀한 온기가 스며들어  흩어지는 꽃잎들 사이 꽃내음마저 비어 있다  코 끝에 스쳐가는 계절이 모두 튕겨지고  무감 나는 유리벽에 막혀 있다  아무것도 나를 통과하지 못해  끝내, 나는 점멸한다   햇살이 부서지고 핑크빛이 번지는데  상큼함도 달콤함도 전부 흩어져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명곡조차  유리벽에 부딪혀 부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Kk%2Fimage%2Fyos2L6-w9UORhYI-64Bdq3pgUy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5:35:31 GMT</pubDate>
      <author>Bal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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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을 찍는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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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끝을 찍지 말아야 한다. 정확히 말하면 인내심의 한계를 시험하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끝내야 한다.  그런데 모자란 건지, 눈치가 없는 건지&amp;hellip;&amp;hellip;. 아들놈은 그걸 모른다. 똑같은 말을 반복해서 하는 것도 짜증이지만, 그 말을 반복해서 듣는 것 역시 미칠 노릇이다.  개인주의 성향이 강하고 어질지 못한 성정 때문인지 나의 인내심은 깊지 못하다. 참고, 참고,</description>
      <pubDate>Fri, 03 Apr 2026 05:32:10 GMT</pubDate>
      <author>Bal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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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낮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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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낮술   어둑어둑  어둠이 내려앉은 저녁  조명에 의지한 짙은 시간  그때에만 너와 마주할 수 있다는 나의 촌스러움  일탈을 꿈꾸며 낮으로 나아가  밝은 햇빛아래 눈처럼 흩날리는 벚꽃 속에서 너를 마주했다  발그레진 볼 온기가 전해지는 손  떨어져 밟힌 꽃잎조차 아름다워지던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Kk%2Fimage%2FNeiOCo3ARbRZWWJr3y7GRdAMo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2:23:36 GMT</pubDate>
      <author>Bal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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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웠다는 말은 거짓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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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웠다는 말은 거짓말   널 지웠다 내 머리와 마음에서  너의 사진 너의 영상  그저 덤덤해 아무 일 없다는 듯  너의 작은 흔적에도 설레던 마음은 이젠 안녕이라고 인사를 건넨다  닿을 듯 닿지 않는 너를 보며  조바심은 커지고 내 마음은 차디찬 냉기로 가득찬다  그렇게 식어버린 마음 아니 얼어버린 마음  우연히 마주한 순간  너의 작은 온기에 스르륵 녹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Kk%2Fimage%2FAZfuVx3_LrDXETP3-Ub-SCd4Li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5:23:38 GMT</pubDate>
      <author>Bal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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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긴급재정경제명령권이 뭐예요?&amp;quot; - 헌법 제76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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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991912?rc=N&amp;amp;ntype=RANKING  &amp;lt;엄마가 읽어주는 헌법&amp;gt;  � &amp;quot;국회도 없고, 시간이 없어! 대통령이 혼자 결정해도 될까?&amp;quot; 아이에게 꼭 설명해주고 싶은 헌법 이야기예요.  � 제76조 ① 대통령은 내우ㆍ외환ㆍ천재ㆍ지변 또는 중대한 재정ㆍ경제상의 위기에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Kk%2Fimage%2FUkJqei7ucNhiOESXN1e6if0PF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2:37:25 GMT</pubDate>
      <author>Bal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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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 조절, 손맛의 실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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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식을 처음 만들던 시절에는 요리책과 블로그의 레시피에 많이 의존했었다. 지금은 시간이 많이 흘러 레시피에 의존하지 않고도 수많은 요리를 해낼 수 있지만, 가끔하는 요리엔 여전히 레시피가 필요하다.  이런저런 요리를 하며 느낀 것은, 한식의 손맛은 대체될 수 없다는 것이다.  서양요리나 베이킹은 레시피에서 알려주는 용량을 지키면 어느 정도 비슷한 결과를 만</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02:11:59 GMT</pubDate>
      <author>Bal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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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보에서 벗어나기 위한 - 제시어 과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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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과거 AI가 없던 때에는 어떻게 살았을까. 과거라고 해봐야 불과 1~2년 전이다. 개인적으로 한 번 AI의 맛을 본 이후, 그 이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없을 것 같다. 소소하게 사용하는 나도 이런데 업무적으로 크게 도움을 받는 이들은 업무 마비가 오지 않을까 싶다.  AI는 요술방망이 같다. 많은 궁금증에 답변을 제시해주고, 마음속이 시끄러울 때는 상담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FKk%2Fimage%2FUrDTLL_9Qs_aKdeIL_GUP9fYPq4.png" width="488"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2:57:05 GMT</pubDate>
      <author>Bal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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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는 사람 - 그림도 그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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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은 혼자 많은 생각을 하며 지내고 있다. 뭔 잡생각이 이리도 많은지&amp;hellip;&amp;hellip;.  가끔은 모두가 이렇게 많은 생각 속에서 사는지 궁금해진다. 그래서 생각이 많은 MBTI 유형을 찾아보니 INTP, INFJ, INTJ가 나온다. MBTI 검사를 하면 여러 번 ENTJ가 나왔지만 INTJ가 나오기도 했고, T와 F의 중간쯤에 놓여 있다고 느끼기도 하니, 많은 이들</description>
      <pubDate>Fri, 27 Mar 2026 01:37:14 GMT</pubDate>
      <author>Bal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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