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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키두</title>
    <link>https://brunch.co.kr/@@gH8K</link>
    <description>작지만 소중한 일상의 이야기들 속에서 발견한 삶의 보석 같은 깨달음을 나누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15:03: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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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지만 소중한 일상의 이야기들 속에서 발견한 삶의 보석 같은 깨달음을 나누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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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벽에 부딪힌 우리를 위한&amp;ndash;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 무라카미 하루키</title>
      <link>https://brunch.co.kr/@@gH8K/4</link>
      <description>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들을 읽어내기란 쉽지 않다. 활자를 읽어 내고, 그 활자가 펼치는 세계를 나름의 통찰로 해석하는 수고스러움을 몇 번이고 반복하는 지루한 과정을 거쳐야 머릿속에 겨우 자리 잡는다. 그것도 마지막 도전에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한 높이뛰기 선수의 벽을 &amp;nbsp;남겨 놓는다.  작년, 6년 만에 출간된 &amp;lsquo;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amp;rsquo;은 더욱 그렇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8K%2Fimage%2FDdwxC8vbUut93EdGdttyFt0bPG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5 05:40:05 GMT</pubDate>
      <author>엔키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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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최고의 빌런을 만났다면? -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H8K/3</link>
      <description>2010년 개봉한 이병헌과 최민식 주연의 영화 &amp;lsquo;악마를 보았다&amp;rsquo;는 스크린에 시선을 두지 못할 정도로 잔인했고, 충격적이었다. 인간이 내려갈 수 있는 가장 밑바닥을 보여준 장기태의 섬찟한 변태 살인. 잔인한 복수로 같이 추락하는 주인공 수연의 처절한 몸부림. 아직도 떠올리면 목에 걸린 생선 가시처럼 불편하고 거북하다.  사랑하는 약혼녀를 상상도 하기 싫은 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8K%2Fimage%2FplYtULAo5f9npEP-88JmMvJnix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23:53:03 GMT</pubDate>
      <author>엔키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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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눈에 올챙이가 살아요? - 50대 아젊씨의 비문증 극복기</title>
      <link>https://brunch.co.kr/@@gH8K/2</link>
      <description>3주 전 일요일 저녁, 아내가 맛난 두부조림을 해서 행복한 식사를 하고 있었다. 빨간 고춧가루 양념이 고루 밴 두부 한 조각을 입에 넣고 음미라는 순간, 눈앞에 갑자기 시커먼 그림자가 아른거렸다. 시야가 반쯤 가릴 정도의 그림자는 마치 시커먼 우주를 유영하는 유성 같았다. 언뜻 보면 갓 태어난 올챙이 같기도 했다.  머리카락이 시야를 가리는 것일까? 눈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8K%2Fimage%2F8vyBBIDESOEPyeAMB3DHlvC6B8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Aug 2024 11:29:43 GMT</pubDate>
      <author>엔키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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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머니와 꽃이불! - 엄마의 포근한 품 같다!</title>
      <link>https://brunch.co.kr/@@gH8K/1</link>
      <description>어머니는 올해 아흔이시다. 아버지가 15년 전에 돌아가시고 고향 시골 마을 넓은 종갓집에서 홀로 지내고 계신다. 어머니의 유일한 아들인 나는 그 적적함과 외로움을 헤아려 본 적이 많지 않다. 늘 건강한 척, 즐거운 척, 괜찮은 척하시는 걸 때론 알면서도 때론 진짜 몰라서 그냥 지나쳐온 세월이다,  시골은 저녁&amp;nbsp;7시만 되면 칠흑 같은 암흑이다. 젊은이들이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H8K%2Fimage%2FQBVNSA5hZjTk_3hO3CH4vsxLdW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01:07:03 GMT</pubDate>
      <author>엔키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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