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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찾아서 문창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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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윔호프메소드 Advanced Instructor 행복을찾아서 문창욱. 윔호프메소드의 마인드셋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일상에서 긍정마인드셋과 성장마인드셋을 가지게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20:06: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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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윔호프메소드 Advanced Instructor 행복을찾아서 문창욱. 윔호프메소드의 마인드셋을 다양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일상에서 긍정마인드셋과 성장마인드셋을 가지게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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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25 Reflec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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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입니다.&amp;nbsp;&amp;nbsp;긍정 한줄: 삶의 진짜 목적은 &amp;lsquo;바로 지금 이 순간&amp;rsquo;을 느끼는 데 있다. 우리는 항상&amp;nbsp;&amp;nbsp;무언가를 기다리며 살아갑니다.&amp;nbsp;내일의 성취&amp;nbsp;미래의 행복&amp;nbsp;혹은 지나간 아름다운 순간들을&amp;nbsp;&amp;nbsp;다시 찾으려는 경향을 가지고 있죠.&amp;nbsp;&amp;nbsp;&amp;nbsp;지금 이 순간보다 더 나은 걸 희망하는&amp;nbsp;어떤 환상에 빠져 있달까요? 하지만&amp;nbsp;&amp;nbsp;진정한 삶의 목적과 이유는&amp;nbsp;어느</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23:38:21 GMT</pubDate>
      <author>행복을찾아서 문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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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다와 시지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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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긍정&amp;nbsp;한줄:&amp;nbsp;내가&amp;nbsp;바라보는&amp;nbsp;것이&amp;nbsp;곧&amp;nbsp;내&amp;nbsp;모습이다.  여름이 되면&amp;nbsp;어김없이 바다가 떠오릅니다.&amp;nbsp;산도 좋고 강도 좋지만&amp;nbsp;바다는&amp;nbsp;늘&amp;nbsp;설렘과&amp;nbsp;열정으로&amp;nbsp;가득해지죠. 뜨거운 햇살 아래&amp;nbsp;수평선 끝까지 펼쳐진 물결&amp;nbsp;부딪혀오는 파도 소리.&amp;nbsp;답답했던 마음이나 복잡한 생각이&amp;nbsp;그 앞에선 조용히 가라앉습니다. 언제라도 파도치는 풍경을 바라보고 있으</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00:08:48 GMT</pubDate>
      <author>행복을찾아서 문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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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는 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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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amp;nbsp;행복한&amp;nbsp;아침입니다. 긍정&amp;nbsp;한줄:&amp;nbsp;삶이 그어놓은 선을 넘어서는 순간 새로운 이야기가 만들어진다. 우리는 생각보다 자신을 구속하는 데 익숙합니다.&amp;nbsp;무언가를 시작하려고 할 때&amp;nbsp;가장 먼저 머릿속에 떠오르는 말은 늘 같습니다. &amp;quot;이걸 해도 될까?&amp;quot;&amp;nbsp;&amp;quot;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amp;quot; 마음속에 보이지 않는 선이 그어지고&amp;nbsp;우리는 스스로 그 안에 갇혀버립니다. 우리</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00:13:01 GMT</pubDate>
      <author>행복을찾아서 문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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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해가 이만저만한게 아냐</title>
      <link>https://brunch.co.kr/@@gHFN/6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amp;nbsp;행복한&amp;nbsp;아침입니다. 긍정&amp;nbsp;한줄:&amp;nbsp;주먹을&amp;nbsp;펴야&amp;nbsp;손에&amp;nbsp;걸쳐지는&amp;nbsp;것들이&amp;nbsp;생긴다. 가만히 생각해보면&amp;nbsp;&amp;ldquo;손해보지&amp;nbsp;말자.&amp;rdquo;&amp;nbsp;말버릇처럼&amp;nbsp;이 말을 얼마나 자주 입에 올리며 살고 있는지.&amp;nbsp;그러면서도&amp;nbsp;정작 그 말이 나를 더 불안하게 만든다는 걸 모른 채 살아갑니다. 누군가에게 시간을 쓰는 일도&amp;nbsp;마음을 여는 일도&amp;nbsp;도전하는 일도&amp;nbsp;사랑하는 일조차도&amp;nbsp;그게 내게 얼마나</description>
      <pubDate>Fri, 04 Jul 2025 00:21:53 GMT</pubDate>
      <author>행복을찾아서 문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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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빛이 가득한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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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긍정&amp;nbsp;한줄:&amp;nbsp;나는 빛이 가득한 사람이다.  삶에서 잠만큼 많은 시간을 보내는 일이 있다면 아마도 &amp;lsquo;일&amp;rsquo;일 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상하게도 &amp;lsquo;내가 진짜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amp;rsquo;보다는 &amp;lsquo;어떤&amp;nbsp;일이&amp;nbsp;돈을&amp;nbsp;더&amp;nbsp;많이&amp;nbsp;벌까&amp;rsquo;, &amp;lsquo;어떻게 해야 미래에 도움이 될까&amp;rsquo;를 더 자주 고민합니다.  그러다 보니 대학과 취업시장에서는 &amp;ldquo;뭘&amp;nbsp;하면&amp;nbsp;</description>
      <pubDate>Thu, 26 Jun 2025 23:23:38 GMT</pubDate>
      <author>행복을찾아서 문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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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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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긍정 한줄: 마법의 주문 '그냥 해'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자기개발 방법과 성공 사례들 사이에서 가장 좋은 방법을 끊임없이 찾아나섭니다. 실패 없이 혹은 실패를 하더라도 금세 회복하길 바라면서 말이죠.  정말 많은 책과 콘텐츠가 &amp;lsquo;회복탄력성&amp;rsquo;, &amp;lsquo;자기주도성&amp;rsquo;, &amp;lsquo;감정 조절&amp;rsquo; 같은 이름으로 강해지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모두</description>
      <pubDate>Fri, 20 Jun 2025 00:09:02 GMT</pubDate>
      <author>행복을찾아서 문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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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있는 사람은 포기 대신 도움을 청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HFN/66</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긍정&amp;nbsp;한줄:&amp;nbsp;용기&amp;nbsp;있는&amp;nbsp;사람은&amp;nbsp;포기&amp;nbsp;하지&amp;nbsp;않고&amp;nbsp;도움을&amp;nbsp;청한다.  가끔 우리는 아무 말 하지 않아도 누군가 내 마음을 알아주기를 바랍니다. 힘든 표정을 애써 숨기면서도 누군가 눈치채고 먼저 다가와 주길 기다리죠.  하지만 현실은 우리가 바라는 만큼 섬세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각자의 하루를 살아가느라 바쁘고 말하지 않은 마음</description>
      <pubDate>Thu, 12 Jun 2025 23:47:29 GMT</pubDate>
      <author>행복을찾아서 문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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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식과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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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긍정 한줄: 앎은 끝이 아닌 삶으로 이어지는 시작이다.  책을 읽는 건 어렵지 않습니다. 관심 있는 책 한두 권쯤은 누구나 읽을 수 있고 그 내용을 적당히 인용해 그럴듯한 이야기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진짜 공부는 지식을 머릿속에 담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설명만으로는 닿지 않는 여백이 언제나 남아 있기 때문이죠.</description>
      <pubDate>Thu, 05 Jun 2025 23:42:06 GMT</pubDate>
      <author>행복을찾아서 문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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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쓴소리도 달게 받아들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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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긍정 한줄: 듣고 싶은 말이 아니라 들어야 하는 말을 듣자.  우리는 누구나 기분 좋은 말을 좋아합니다. 칭찬, 위로, 공감. 이런 말들은 상처를 덮어주고 오늘 하루를 버틸 힘도 되어주죠.  하지만 어떤 말은 듣는 순간 감정적이게 되고 갑자기 마음 속어딘가가 뜨끔해집니다. 그 말이 나를 공격하고 폄훼했기보다 내가 억지로 시</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00:15:59 GMT</pubDate>
      <author>행복을찾아서 문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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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 식물이 광합성하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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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긍정 한줄: 나를 돌보는 일은 성장을 위한 내면의 광합성이다.  식물은 스스로를 밀어붙이지 않습니다. 더 빨리 자라야 한다고 조급해하지도 않고 잎의 크기나 줄기의 속도를 서로 비교하지도 않죠.  그저 햇빛을 받아들이고 비와 바람을 견디며 자기만의 리듬으로 조용히 자라납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식물이 광합성을 통해 성장하</description>
      <pubDate>Thu, 22 May 2025 23:05:47 GMT</pubDate>
      <author>행복을찾아서 문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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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이 통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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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긍정 한줄: 진심은 두 영혼을 하나로 만드는 도구다.  우리는 종종 &amp;ldquo;나는 그냥 솔직했을 뿐이야.&amp;rdquo; &amp;ldquo;사실을 말했을 뿐인데 왜 몰라주는걸까?&amp;rdquo; 생각하곤 합니다. 하지만 진실도 진심도 그 말을 건넬 수 있는 상황이 열렸을 때에만 조용히 그리고 깊이 흘러갑니다.  람 다스는 &amp;ldquo;진실을 말할 자유는 상호간의 허락이 있을 때만 주어</description>
      <pubDate>Thu, 15 May 2025 22:23:25 GMT</pubDate>
      <author>행복을찾아서 문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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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더, Sonder 당신이 셀카를 찍는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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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긍정 한줄: 타인을 이해하면 나를 더 사랑해줄 수 있다.  요즘 우리는 누구나 멋진 주인공이 되길 원합니다. 잘 나온 사진, 멋진 말투, 정돈된 표정을 사용하면서 타인이 부러워할 만한 순간을 담고 싶고, 진부하고 지루한 일상을 이겨낸 내가 나에게 주는 보상을 기억시키고 싶은 마음들이 멋진 사진을 남기려는 마음까지 이어졌을겁</description>
      <pubDate>Thu, 08 May 2025 23:33:59 GMT</pubDate>
      <author>행복을찾아서 문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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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묵에서 멀어지면 나로부터 멀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gHFN/60</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긍정 한줄: 침묵은 고요한 자신감이다.  &amp;lsquo;자기 PR의 시대&amp;rsquo;라는 말이 유행처럼 번졌던 2010년대를 지나, 우리는 &amp;lsquo;선점&amp;rsquo;과 &amp;lsquo;노출&amp;rsquo;을 능력처럼 여겨지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작든 크든 무언가를 먼저 알아야 하고, 빨리 시작해야 하며, 한 발 앞서 있다는 인상을 남겨야 신뢰를 얻게 됩니다. 예나 지금이나 목소리 큰 사람</description>
      <pubDate>Thu, 01 May 2025 23:08:14 GMT</pubDate>
      <author>행복을찾아서 문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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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을 올바르게 다스리는 법&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gHFN/5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긍정 한줄: 아무리 큰 비도 잠시만 지나면 화창해진다.  어떤 말에 상처받고, 누군가의 태도에 분노가 일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바깥을 향해 손가락을 듭니다. &amp;ldquo;저 사람이 문제야.&amp;rdquo; &amp;ldquo;저 말투, 저 행동, 저기서 그 말을 왜 하지&amp;hellip;&amp;rdquo;  그런데 조금만 멈춰서 거리를 두고 상황을 바라보게 되면 그 순간, 가장 크게 울리는 소리는</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00:41:54 GMT</pubDate>
      <author>행복을찾아서 문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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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윔호프메소드 호소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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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긍정 한줄: 진짜 행운은 삶이 던진 시련에 내가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운이라는 말을 우리는 자주 씁니다. 어느 날은 일이 잘 풀려서 운이 좋다고 하고, 어느 날은 억울한 일을 겪고는 운이 나빴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amp;ldquo;운이 좋다&amp;rdquo;는 말은 종종 결과에 대한 위로일 뿐,</description>
      <pubDate>Fri, 18 Apr 2025 00:37:50 GMT</pubDate>
      <author>행복을찾아서 문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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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이 최고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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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긍정&amp;nbsp;한줄:&amp;nbsp;나이&amp;nbsp;듦은&amp;nbsp;퇴보가&amp;nbsp;아니라,&amp;nbsp;내면으로&amp;nbsp;향하는&amp;nbsp;초대입니다.  우리는 종종 나이 드는 것을 &amp;lsquo;잃어가는 과정&amp;rsquo;이라 생각합니다. 기억력은 흐려지고, 몸은 예전 같지 않고, 사회적 역할은 줄어들며, 누군가는 &amp;ldquo;이제 나는 끝났다&amp;rdquo;고 말하기도 하죠. 그래서 가능한 한 젊음을 붙잡으려 애씁니다. 어떻게든 &amp;lsquo;나이 들어 보이지 않</description>
      <pubDate>Thu, 10 Apr 2025 23:52:10 GMT</pubDate>
      <author>행복을찾아서 문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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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절제는 자기조절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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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긍정 한줄: 절제는 내가 사랑하는 것을 더 오래 사랑할 수 있게 해주는 용기입니다.  우리는 보통 절제를 참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진짜 절제는 단순히 욕구를 억누르는 게 아닙니다. 그건 내가 진짜 아끼는 것을 더 깊고 오래 지켜내기 위한 선택입니다.  예를 들어, 초콜릿을 정말 좋아한다고 해보면, 너무 좋아서 아침</description>
      <pubDate>Fri, 04 Apr 2025 00:11:18 GMT</pubDate>
      <author>행복을찾아서 문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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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의 불꽃은 꺼지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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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긍정 한줄: 삶의 장애물을 연료로 바꾸고 싶다면, 나의 불꽃부터 더 뜨겁게 지펴야 한다.  마커스 아우렐리우스는 메디테이션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amp;ldquo;불 위에 던져진 모든 것은 결국 연료가 된다.&amp;rdquo;  이 말만 들으면, 강인하고 흔들림 없는 한 사람의 이미지가 떠오릅니다. 어떤 시련이 오든 다 삼켜내고, 도리어 더 밝게 타오르</description>
      <pubDate>Fri, 28 Mar 2025 00:18:24 GMT</pubDate>
      <author>행복을찾아서 문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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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하지 않는다면 시련 또한 기회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gHFN/54</link>
      <description>포기하지 않는다면 시련 또한 기회이다. ​ 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긍정 한줄: 지금의 시련은 결국 나를 성장시키는 길이 된다.  그때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배신감에 무너졌고, 불안과 두려움이 몰려왔습니다. 너무 불공평했고, 예상치 못한 일이었으며, 도무지 감당하기 어려운 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돌아보면 어떨까요?  당시 끝없이 깊은 절망처럼</description>
      <pubDate>Fri, 21 Mar 2025 00:04:35 GMT</pubDate>
      <author>행복을찾아서 문창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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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내려놓는다의&amp;nbsp;의미는 무엇일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gHFN/53</link>
      <description>내려놓는다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행복한 아침입니다.  긍정 한줄: 내려놓을수록 삶은 가벼워지고, 더 많은 여유를 품을 수 있습니다.  이건 시대를 막론하고 반복되는 문제입니다. 부유하든 가난하든, 젊든 늙었든, 결혼했든 혼자든, 성공했든 힘들든 상관없이 우리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쌓아 올립니다.  집 안에는 필요 없는 물건이 쌓이고, 머릿속에는</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25 00:13:24 GMT</pubDate>
      <author>행복을찾아서 문창욱</author>
      <guid>https://brunch.co.kr/@@gHFN/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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