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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iple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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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화롭고 다양한 생각들이 공존하는 사회를 꿈꾸어 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7:03: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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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화롭고 다양한 생각들이 공존하는 사회를 꿈꾸어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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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계절 -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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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의 계절을 살아간다는 것 사랑을 계절로 부르기 시작하면서나는 과거를 덜 미워하게 되었다.  돌아갈 수 없는 봄을붙잡으려 하지 않게 되었고, 눈부셨던 여름을과장하지 않게 되었고, 선택했던 가을을합리화하지 않게 되었고, 조용히 견뎌낸 겨울을초라하게 여기지 않게 되었다.  계절은 지나간다고 해서틀린 것이 아니다. 그저 그 시기에 필요한 역할을 했을 뿐이다.</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2:45:06 GMT</pubDate>
      <author>Triple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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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계절 - 8화 &amp;nbsp;&amp;nbsp;&amp;nbsp;사랑에는 등급이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38/16</link>
      <description>사랑에는 등급이 없다. 계절이&amp;nbsp;다를&amp;nbsp;뿐이다 &amp;ldquo;그래서 당신 인생의 최고의 사랑은 누구인가요?&amp;rdquo; 처음에 던졌던 질문으로 돌아와 보자. 우리는 왜 사랑을 줄 세우려 할까.  첫사랑,가장 뜨거웠던 사람,가장 오래 함께한 사람.  이 셋은 종종 서로 다르다. 그래서 우리는 혼란스러워한다.  가장 설렜던 사람이 최고인가.가장 많이 아팠던 사람이 진짜인가.아니면 지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38%2Fimage%2F2ZnjwB4qWcvTT6xzWobkJe21ZJ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09:00:03 GMT</pubDate>
      <author>Triple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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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랑의 계절 - 7화 &amp;nbsp;&amp;nbsp;사랑은 완벽해지지 않는다, 대신 단단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38/15</link>
      <description>불꽃은&amp;nbsp;사라져도&amp;nbsp;난로는&amp;nbsp;꺼지지&amp;nbsp;않는다 어느 순간부터사랑은 더 이상 사건이 아니다. 기념일을 챙기지 못하는 날이 있고,같은 다툼이 반복되고,상대의 단점은 이제 놀랍지도 않다. 그럼에도 관계는 무너지지 않는다. 오히려 이상하게도,조금 더 단단해진다. 왜일까.   더&amp;nbsp;이상&amp;nbsp;증명하지&amp;nbsp;않아도&amp;nbsp;되는&amp;nbsp;관계 연애 초기에 우리는 끊임없이 확인한다. &amp;ldquo;나 사랑해?&amp;rdquo; &amp;ldquo;왜 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38%2Fimage%2FO1HwiCMQ1sE3ap0FgCKKkO6i0p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6 09:00:03 GMT</pubDate>
      <author>Triple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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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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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계절 - 6화 &amp;nbsp;&amp;nbsp;안정된 사랑에서도 왜 마음은 흔들리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gI38/14</link>
      <description>우리는&amp;nbsp;사랑을&amp;nbsp;찾는&amp;nbsp;게&amp;nbsp;아니라&amp;nbsp;인정을&amp;nbsp;찾는다 결혼은 선택이었다.그리고 그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시간은 흘렀고,삶은 빠르게 구조를 갖추었다. 아침은 분주했고,저녁은 피곤했다.주말은 쉬는 날이 아니라밀린 일을 처리하는 날에 가까웠다. 사랑은 사라지지 않았다.다만 조용해졌다.  이제는 하루 종일 상대를 생각하지 않아도관계가 무너지지 않는다.굳이 확인하지 않아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38%2Fimage%2F52OZmeCQP3IJevj0wf7Mce3GQv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9:00:06 GMT</pubDate>
      <author>Triple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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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계절 - 5화 결혼은 사랑의 완성인가, 다른 종류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gI38/13</link>
      <description>불꽃&amp;nbsp;이후에&amp;nbsp;남는&amp;nbsp;선택 삶은 멈추지 않는다. 어떤 사랑이 끝나도시간은 다음 장면으로 넘어간다. 그리고 어느 순간,사람은 다시 누군가를 만난다.  이번에는 조금 다르다. 불꽃처럼 타오르지는 않는다.하루가 온통 그 사람으로 가득 차지도 않는다.헤어지고 나서 몇 시간씩 전화를 붙잡고 있지도 않는다.  대신 이런 생각이 든다. &amp;ldquo;이 사람과는 오래갈 수 있을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38%2Fimage%2FYI2c3B9pmynqWEKDyPfRwQdkZ6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9:00:05 GMT</pubDate>
      <author>Triple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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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계절 - 4화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시간의 문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38/12</link>
      <description>우리는&amp;nbsp;같은&amp;nbsp;속도로&amp;nbsp;자라지&amp;nbsp;않는다 불꽃은 사라졌지만, 감정이 완전히 식은 것은 아니었다. 그는 여전히 그 사람을 아꼈고,그녀 역시 쉽게 등을 돌린 것은 아니었다. 문제는 사랑의 크기가 아니라시간의 방향이었다.   사랑은&amp;nbsp;그대로인데&amp;nbsp;사람이&amp;nbsp;변한다 연애 초기에 우리는 비슷한 속도로 걷는다.만나고 싶은 마음의 크기도,하루를 나누는 방식도 비슷하다.  상대가 늦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38%2Fimage%2FK5Pr1DQCPUpIpn-XEEEsdTxcIU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09:00:03 GMT</pubDate>
      <author>Triple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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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계절 - 3화 가장 뜨거웠던 사랑은 왜 결혼이 아닐 수도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gI38/11</link>
      <description>불꽃은&amp;nbsp;강하지만,&amp;nbsp;오래&amp;nbsp;타지는&amp;nbsp;않는다  &amp;ldquo;사랑은 강도의 문제가 아니라 시간의 문제인지도 모른다.&amp;rdquo; 그 문장을 떠올리면, 한 장면이 먼저 스친다. 하루가 끝났는데도 하루가 끝나지 않던 시절.밤 열한 시에 헤어졌는데 집에 돌아와 다시 두 시간 넘게 통화를 하던 시간.다음 날 또 만나기로 해놓고도, 전화를 끊기 직전까지 &amp;ldquo;조금만 더&amp;rdquo;를 반복하던 밤.  그 시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38%2Fimage%2FTRN2W6z-M5DFT5DXED__Gqb9Mz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7 Feb 2026 09:00:07 GMT</pubDate>
      <author>TripleJ</author>
      <guid>https://brunch.co.kr/@@gI38/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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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계절 - 2화 왜 첫사랑은 오래 남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gI38/10</link>
      <description>감정이&amp;nbsp;처음으로&amp;nbsp;나를&amp;nbsp;벗어났던&amp;nbsp;순간 한 남학생, 낯선 땅에서 한 여자를 좋아하게 되었다.일주일에 한두 번 마주치는 시간이 전부였지만그 기다림은 생각보다 길었다. 연락할 방법도 없던 시절이었다.그저 만나는 날을 세어가며 기다리고,헤어지고 나면 그 장면을 몇 번이고 되감았다.  그때의 감정은 단순했다.좋으면 좋은 것이었고,보고 싶으면 보고 싶은 것이었다.  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38%2Fimage%2FPKFJvGAV_cVi-S7aoIpa3nwBDS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9:00:05 GMT</pubDate>
      <author>Triple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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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계절 - 1화 우리는 왜 &amp;lsquo;최고의 사랑&amp;rsquo;을 묻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gI38/9</link>
      <description>&amp;ldquo;당신&amp;nbsp;인생의&amp;nbsp;최고의&amp;nbsp;사랑은&amp;nbsp;누구입니까?&amp;rdquo; 회식 자리였다. 분위기가 조금 무르익었을 때 누군가가 장난스럽게 물었다. &amp;ldquo;그래서, 인생 최고의 사랑은 누구야?&amp;rdquo; 사람들이 웃었다. 옆에 배우자가 없는 사람이 먼저 공격 대상이 됐다. &amp;ldquo;첫사랑이지?&amp;rdquo; &amp;ldquo;아니면 군대 기다려준 그 사람?&amp;rdquo; 그다음 차례는 결혼한 사람이었다.순간 공기가 아주 미묘하게 달라진다.웃고는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38%2Fimage%2F_oFbbwLkFxixr_J_VVmJR5klXv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Feb 2026 09:00:12 GMT</pubDate>
      <author>Triple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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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의 계절 - 프롤로그</title>
      <link>https://brunch.co.kr/@@gI38/8</link>
      <description>우리는&amp;nbsp;모두&amp;nbsp;다른&amp;nbsp;계절의&amp;nbsp;사랑을&amp;nbsp;통과한다  한때 나는 사랑을 하나의 정답이라고 생각했다. 누군가를 만나고,강렬하게 빠지고,그 감정이 가장 깊다고 믿는 것. 그리고 언젠가는 그 사랑이 완성되어결혼이라는 이름으로 남는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나는 여러 번 사랑을 통과했다.  어떤 사랑은 시작도 못한 채 끝났고,어떤 사랑은 눈부셨지만 오래가지 못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38%2Fimage%2FwdfFDTCnbDyAvbex0OGxH54-o7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9:00:15 GMT</pubDate>
      <author>Triple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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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좌의 게임 팬픽 엔딩 - 새로 써보는 왕좌의 게임 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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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왕좌의 게임을 오랜만에 다시 보다가 역시나 시즌8에 들어서는 다시 보기 힘들 정도로 기존의 플롯과 캐릭터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고 나니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엔딩을 기록해보고 싶어졌다. 이에 한번 그것을 정리해보려 한다.  시즌 8 시작 킹스랜딩 함락 준비 회의: 대너리스, 존, 티리온, 산사, 다보스가 전략 논의를 하고 어떻게 하면 세르세이의 항복을 받아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38%2Fimage%2FE5WdI0-jPOp26u0iV8WuBCkqX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ug 2025 02:53:59 GMT</pubDate>
      <author>Triple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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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란 무엇일까 - 진격의 거인 에렌이 원했던 자유는 무엇이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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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랜만에 잊고 있던 #진격의거인 애니메이션 마지막 부분을 보게 되었다. 그리고 왜 진격의 거인이 2010년대 일본 만화 최고의 작품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이기에 몇 가지 포인트에 대해서만 생각을 좀 해보려 한다.  1. 자유에 대해. 이 작품의 주인공인 에렌은 자유를 갈망하는 캐릭터다. 진격의 거인 초반부에 많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38%2Fimage%2FXV7Hp_WWi3Jgja8dYWYwMqCBWz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5 13:16:06 GMT</pubDate>
      <author>Triple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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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우리 학교에서는.. - 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38/4</link>
      <description>우리 학교는 예전부터 이사장의 강력한 권한으로 인해 이사장과 관련된 학생들과 그런 친구 옆에서 공부 잘하거나 싸움을 잘하는 친구들만 학교에서 많은 것들을 받아갔고 나처럼 조용하고 말없이 학교만 다니는 학생들은 아무런 혜택을 받지 못하면서 학교생활을 했었다. &amp;nbsp;그러던 것이 한 학생이 학생회장에 당선되면서 많은 것이 바뀌었었다. 이 학생회장은 우리 같은 일반</description>
      <pubDate>Mon, 16 Dec 2024 05:05:07 GMT</pubDate>
      <author>Triple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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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욕구는 &amp;lsquo;선&amp;rsquo;, 너희의 욕구는 &amp;lsquo;악&amp;rsquo;</title>
      <link>https://brunch.co.kr/@@gI38/3</link>
      <description>총선이 있는 주였다. 매번 그렇지만 이번에 더욱더 지역구를 위한 구호는 없고 오로지 다른 당을 비난하는 문구들로 홍보물이 가득하다. 뭔가 좀 기대를 안고 홍보물을 보던 나는 그저 눈살이 찌푸려졌다. 발전적인 내용은 전혀 없이 내가 말하는 건 옳고 네가 말하는 건 틀리다고 얘기하는 후보자들만 있었다. 다르다와 틀리다의 차이는 모두가 잘 알며, 다른 것을 인정</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01:30:56 GMT</pubDate>
      <author>Triple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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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를 위한 하루 - 집단 이기주의의 모습들</title>
      <link>https://brunch.co.kr/@@gI38/2</link>
      <description>뉴스기사를 읽다 보면 집단이기주의의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밖에 사는 사람들 입장에서야 너무도 쉽게 집단 이기주의네라며 쉽게 얘기할 수도 있겠지만, 또 어떤 면에선 그 상황 속에선 그 당사자들에겐 너무나 절실한 이야기일 수도 있다.  내가 사는 곳은 신도시였다. 그러다 보니 아직 행정체제고 미흡하고 인프라도 미흡하다 보니 여러 불편한 것들이 많았으며 이</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01:28:54 GMT</pubDate>
      <author>Triple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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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하루 - 개인 욕구 실현의 순간</title>
      <link>https://brunch.co.kr/@@gI38/1</link>
      <description>꽉 막힌 코로 인해 아침에 눈을 뜨게 되었다.&amp;nbsp;며칠 동안 많이 바빠서 토요일 오전만큼은 좀 더 푹 자고 싶었지만 나의 꽉 막힌 코는 나의 단잠을 방해하고 있었다. 더 자고 싶었지만 생각보다 일찍 깨어서 그리 만족하지 못한 채 하루를 시작하게 되었다. 그래도 오늘은 1년에 한 번뿐인 벚꽃을 즐길 수 있는 유일한 토요일이다. 이 변덕스러운 벚꽃은 오늘이 아니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38%2Fimage%2FAAe7CWNoi-LpBIAbDYuuJ4_KLs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01:26:58 GMT</pubDate>
      <author>TripleJ</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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