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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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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좋아하는 일을 하며, 삶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03:12: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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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을 하며, 삶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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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스레 몽글몽글한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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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괜히 기분이 몽글몽글하다.  회식이 끝나고 늦게 집에 왔는데,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 그냥 마냥 즐거웠다.  여태 한 직장을 4년 다닌 사실에 뿌듯하고, 힘들었지만 함께해 온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지나오는 밤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Gh%2Fimage%2FfbeotLe0jYnqjELPDHr5CA2a8V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an 2026 14:58:39 GMT</pubDate>
      <author>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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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렛저널의 위험성 - 문구덕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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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렛저널은 위험하다. 다이어리와 다른 재미가 있어서 하루 종일 할 수 있을 정도로 재미있다.  나만의 무언가를 만드는 느낌이랄까? 그런 재미와 동시에 문구에 미쳐있다.  불렛저널은 펜 하나만 있으면 될 텐데 어느새 문구를 사모으는 나를 발견한다. 이건 굉장히 위험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Gh%2Fimage%2F3Np_EAHaZvuj4Nz030Hx7ScI9A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an 2026 14:47:20 GMT</pubDate>
      <author>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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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이 무기력할 땐, 이게 최고지! - 힐링 취미</title>
      <link>https://brunch.co.kr/@@gIGh/10</link>
      <description>직장인인 나에게 매우 소중한 점심시간. 밥 대신 커피와 빵을 먹으며 뜨개를 했다.  혼자 차분히 뜨개 하는 시간은 정말 힐링이다. 무기력한 하루 속에서도, 이렇게 작은 나만의 시간이 있으면 그걸로도 충분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Gh%2Fimage%2FipoaGiOatZ5lwYFQdsXFeJUFSj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4:07:18 GMT</pubDate>
      <author>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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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 멈춰 서도 괜찮은 날 - 노란불</title>
      <link>https://brunch.co.kr/@@gIGh/9</link>
      <description>잠깐 멈춰 서서, 어디로 갈지 생각해 본다. 어떤 방향이든, 잘못된 선택은 아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Gh%2Fimage%2FJadk2MWDUyYkSZzqfFaGD8ykRRI.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Jan 2026 14:39:43 GMT</pubDate>
      <author>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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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아웃을 지나온 우리, 목표가 꼭 있어야 할까? - 그 시간은 그렇게 지나갔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Gh/8</link>
      <description>그렇게 힘들었던 순간들이 지나고, 우리는 다시 웃으며 만났다.  남들에겐 유별나 보일 수 있지만, 예민한 우리에게 번아웃은 매우 크게 다가왔다.  아무렇지 않은 척 웃을 수 없었고, 그렇게 좋아하던 일조차 짐처럼 느껴졌다.  하루를 시작하는 일부터가 버거웠다. 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몸이 따라주지 않았다. 괜찮아지기 위해 애쓸수록 더 지쳐갔고, 스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Gh%2Fimage%2F3JZPA-CzKg6Hs0ySTjY4SauREW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14:35:01 GMT</pubDate>
      <author>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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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이 되어서야 알게 되었다 - 내가 중심이 되는 삶</title>
      <link>https://brunch.co.kr/@@gIGh/7</link>
      <description>10대엔 친구가 세상의 전부인 줄 알았고, 20대엔 커리어가 나를 증명해 줄 거라 믿었고, 30대가 되어서야 내가 가장 중요하다는 걸 배운다.  험난했던 20대를 지나며 배운 것들을 품고, 30대의 나는 차분하게, 그리고 단단하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이제는 무엇을 증명할 지보다, 어떻게 살지가 더 중요하다. 그래서 나는 나를 기준으로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Gh%2Fimage%2F4uA0Jeni-uNuafNrxNdoaXnvPX8.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Jan 2026 08:02:00 GMT</pubDate>
      <author>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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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1월 2일&amp;hellip; - 시간은 금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Gh/6</link>
      <description>벌써 1월 2일이다. 2025년 마지막 날을 뒤로하고 어느새 1월 2일이 되었다.  크나큰 목표가 없는 대신, 좋아하는 일들로 하루를 꽉 채워 살고 있다.  오늘까지 쉬는 날이어서 동대문에 다녀왔다.  동대문에서 다양한 재료들을 사며 어느새 싱글벙글 웃고 있는 나를 발견할 때면 역시 사람은 좋아하는 일로 하루를 보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목표와 좋&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Gh%2Fimage%2FxlySLUkKYuMRVCAYNELdVuuGpY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Jan 2026 12:17:42 GMT</pubDate>
      <author>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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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1월 1일 - 새해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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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죽을 것 같이 힘들던 2025년을 보내고, 오늘은 2026년 1월 1일이 되었다.  매년 무리하게 목표를 세우던 해와 달리 올해의 나는 &amp;lsquo;좋아하는 일로 가득 채우자 &amp;lsquo;라는 목표만 세웠다.  새해 첫날부터 이렇게 브런치 작가로 글을 쓸 수 있음에 참 감사하다.  갑자기 대단한 사람이 된 것 같은 느낌이랄까?  힘들고 눈물 나던 그 순간에도, 함께 브런치 작가</description>
      <pubDate>Thu, 01 Jan 2026 12:37:19 GMT</pubDate>
      <author>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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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일로 살아가는 법 - 브런치와 함께 찾은 나의 길</title>
      <link>https://brunch.co.kr/@@gIGh/4</link>
      <description>20살, 나는 대학을 포기하고 구두 공장에 취직했다.  처음에는 꿈을 좇는다는 설렘이 있었지만, 곧 현실의 냉혹함을 마주하게 되었다. 공장은 늘 담배 냄새와 휘발유, 소주 등 악취로 가득했고퇴근 후 머리카락에는 늘 그 냄새가 스며 있었다.나는 그 속에서 심부름과 잡무를 맡으며, 끝없이 반복되는 노동 속에내 존재가 점점 흐려지는 걸 느꼈다.  몇 년 뒤, 나</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05:32:35 GMT</pubDate>
      <author>희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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