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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손</title>
    <link>https://brunch.co.kr/@@gIXn</link>
    <description>글 읽기를 좋아하며, 대기업 임원과 중견기업 사장 경력을 가진 하얀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6:28: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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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읽기를 좋아하며, 대기업 임원과 중견기업 사장 경력을 가진 하얀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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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in 투자가 삶에 미치는 영향 (3) - (삶은 선택의 연속이며, 그 결정에 따른 옳고 그름은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Xn/20</link>
      <description>40여 년간 성실하게 직장생활을 하면서 꼬박꼬박 월급을 받았던 시절에는, 내 자산의 변동성이 크게 없었다. (유일하게 거주 용도로 사고팔던 서울 아파트 가격이 큰 변수였었다.)  하지만 IRP로 묶어 놓았던 퇴직금 전부를 Coin 및 미국 주식에 몰빵(?)한 현시점에는, CPI/PPI 지수나 관세, 환율, 연준 금리와 같은 수많은 경제적 변수에 따라 롤러코</description>
      <pubDate>Wed, 19 Nov 2025 12:06:23 GMT</pubDate>
      <author>하얀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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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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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in 투자가 삶에 미치는 영향 (2)</title>
      <link>https://brunch.co.kr/@@gIXn/19</link>
      <description>40여 년간 성실하게 직장생활을 했던 결과로 나의 퇴직금은 **억원이 조금 넘었는데, 당시&amp;nbsp;이 돈을 어떻게 노후 자금으로 활용할 것인지를 두고,&amp;nbsp;아래와 같은&amp;nbsp;고심을 했었다.  첫째,&amp;nbsp;전액&amp;nbsp;현금으로&amp;nbsp;받을&amp;nbsp;경우,&amp;nbsp;세금&amp;nbsp;46%를 제외하면 실제 수령액은 반토막으로 줄어들게 된다. 둘째, 펀드에 투자를 할&amp;nbsp;경우, 은행 금리보다 높은 수익도 가능하지만&amp;nbsp;원금이&amp;nbsp;반토막</description>
      <pubDate>Tue, 21 Jan 2025 03:38:50 GMT</pubDate>
      <author>하얀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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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oin 투자가 삶에 미치는 영향 (1)</title>
      <link>https://brunch.co.kr/@@gIXn/18</link>
      <description>40여 년간 성실하게 직장생활을 했던 결과로, 내게는 이제 어느 정도의 경제적 자유와&amp;nbsp;원하는 것을 언제든지 할 수&amp;nbsp;있는 시간적 자유가&amp;nbsp;허용되었다. 그래서 직장 졸업 후,&amp;nbsp;처음 몇 개월 동안은&amp;nbsp;골프장을 들락거리며 '싱글 스코어'의 기쁨도 누렸고, 호캉스의 여유 및&amp;nbsp;아침해가 중천에 뜰 때까지&amp;nbsp;이부자리 안에서 꼼지락거리며 유튜브를 보는 즐거움도 만끽하곤 했다.</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24 05:56:05 GMT</pubDate>
      <author>하얀손</author>
      <guid>https://brunch.co.kr/@@gIXn/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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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눔'에 대한 작은 생각</title>
      <link>https://brunch.co.kr/@@gIXn/17</link>
      <description>대략 40여 년 동안의 회사생활을 마치고 최근 보냈던 9개월간의&amp;nbsp;사회생활은,&amp;nbsp;내게 모든 것이 정말 낯설고 두려운 신세계였다. 그래도 주유소에서의 셀프 주유나 은행 간 계좌이체 및 분리수거 정도는 이제 어느 정도 익숙해졌는데, 코스트코에서의 물건 정산은&amp;nbsp;'H'사 카드만 가능하다거나 전자레인지에는 유리 및 금속물질이 포함된 접시를&amp;nbsp;넣으면 안 된다는 사실 등은</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24 05:58:47 GMT</pubDate>
      <author>하얀손</author>
      <guid>https://brunch.co.kr/@@gIXn/17</guid>
    </item>
    <item>
      <title>미국 대선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들 - (별이 빛나는 밤이면, 하늘에 우아하게 떠 있는 둥근달을 만지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Xn/16</link>
      <description>2024년 11월 치러진&amp;nbsp;미국 대선의 결과가 전 세계 및 한국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그 어느 때보다&amp;nbsp;클 것으로 보인다.&amp;nbsp;먼저 트럼프 당선 공약 27가지를 통해&amp;nbsp;가장 선명하게 보인 것은, 미국 주요 IT 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이 보다&amp;nbsp;확실해졌고, 보호 무역주의나 미국 우선주의 정책도 심화될 것이며,&amp;nbsp;비트코인이나 밈&amp;nbsp;코인과 같은&amp;nbsp;가상화폐&amp;nbsp;가치도 계속&amp;nbsp;상승할 것이</description>
      <pubDate>Thu, 21 Nov 2024 11:54:09 GMT</pubDate>
      <author>하얀손</author>
      <guid>https://brunch.co.kr/@@gIXn/1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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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O Risk에 관한 작은 생각 - (굶는 아이에게 자유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Xn/15</link>
      <description>최근에 나는&amp;nbsp;대기업에서&amp;nbsp;퇴직 후,&amp;nbsp;중견기업에서 3년 정도 사장으로 일 했던 A와 인터뷰를 한 적이 있었다. A는 과거 내가 기억하던 중후한 모습과는 상당히 달라졌는데, 특히 정장이 아닌 청바지 차림이나 양처럼 순해 보이는 눈빛 등&amp;nbsp;한마디로 편한&amp;nbsp;'동네 아저씨' 모습,&amp;nbsp;그 자체였다.  근황을 묻는 질문에 A는 활짝 웃으며&amp;nbsp;&amp;quot;유민 씨, 이제는 백수예요. 건강도</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05:45:58 GMT</pubDate>
      <author>하얀손</author>
      <guid>https://brunch.co.kr/@@gIXn/15</guid>
    </item>
    <item>
      <title>직장 상사와 대화하는 방법 - (孔子家語&amp;nbsp; 諫君五義에서 강조한 설득 전략)</title>
      <link>https://brunch.co.kr/@@gIXn/14</link>
      <description>회사 생활에서&amp;nbsp;가장 중요한 동반자는 본인의 1차 및 2차 상사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당신의 연봉과 승진에 직접 관여하고, 당신의 Career Path를 확장하는데 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상사와 소통하는 방법은 문화권에 따라 각각 '다름'이 있겠지만, 중요한 것은 상사와 대화하기 전에 상사가 어떤 성품을 가지고 있는지? 대화하는 순간의 분위기가 어떤 상</description>
      <pubDate>Fri, 27 Sep 2024 05:15:27 GMT</pubDate>
      <author>하얀손</author>
      <guid>https://brunch.co.kr/@@gIXn/14</guid>
    </item>
    <item>
      <title>고객에게 사과(Apology)하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gIXn/13</link>
      <description>고객에 대한 Apology는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는 최고의 언어'이다.  Apology는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실행하라.  Apology 하는 내용의 핵심은 다음 6가지이다.   1. 잘못한 내용 앞뒤로 사족을 붙이지 마라, 비겁한 변명이 더 나쁘다.  2. 무엇을 잘못했는지 구체적으로 표현하라, 모호함이 더 화를 키운다.  3. 책임을 인정하라,</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11:51:26 GMT</pubDate>
      <author>하얀손</author>
      <guid>https://brunch.co.kr/@@gIXn/1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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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사표' 잘 쓰는 방법</title>
      <link>https://brunch.co.kr/@@gIXn/10</link>
      <description>보통 생사에 관한 중요한 의사 결정을 할 때에는, 다음과 같은&amp;nbsp;질문을 스스로 하게 된다. '굴욕스러운 생존과 영광스러운 죽음 중&amp;nbsp;어떤 쪽을 선택할 것인가?' 또는&amp;nbsp;승리하는 자가 생존하는 것인가?&amp;nbsp;생존하는 자가 승리한 것인가?라는 화두를 던지며&amp;nbsp;방법과 결과에 대해서도 깊이&amp;nbsp;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amp;nbsp;'살아남거나 또는 죽거나' 여부이다.</description>
      <pubDate>Tue, 24 Sep 2024 11:21:03 GMT</pubDate>
      <author>하얀손</author>
      <guid>https://brunch.co.kr/@@gIXn/10</guid>
    </item>
    <item>
      <title>회사에서 성공한 사람들 특징 (3)</title>
      <link>https://brunch.co.kr/@@gIXn/7</link>
      <description>삶의 긴 여정에서는 누구나 크고 작은&amp;nbsp;'위기 상황'을 맞이하곤 한다. 그리고 이러한 위기 상황의 발생은&amp;nbsp;회사 생활에서도&amp;nbsp;예외가 아니며, 아무리 사전&amp;nbsp;대비를 잘하더라도 피할 수 있는 문제들이&amp;nbsp;아니었다. 세월이 흘러 곰곰이 복기해 보면, 가장&amp;nbsp;중요한 것은 '위기&amp;nbsp;상황을 어떻게 이해하고 대처할 것인지'와 '발생된 피해를 최소화하거나 오히려 반전의 기회로&amp;nbsp;만드는</description>
      <pubDate>Sat, 21 Sep 2024 16:57:15 GMT</pubDate>
      <author>하얀손</author>
      <guid>https://brunch.co.kr/@@gIXn/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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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가&amp;nbsp;삶에 미치는 영향</title>
      <link>https://brunch.co.kr/@@gIXn/4</link>
      <description>누구나 자신의 삶에 큰 영향을 준&amp;nbsp;책이 몇 권은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는 연령대별로 심취했던 책이 달랐다.  먼저 책을 좋아했던 청소년기에는, 종류에 관계없이 많은 책을 읽었고 그 내용들을 여과 없이 대부분 사실로 받아들였다.&amp;nbsp;그 결과로, 책에서 주는&amp;nbsp;잘못된 정보나&amp;nbsp;믿음으로&amp;nbsp;인해 겪어야 했던 삶의&amp;nbsp;부작용들도 많았다. 지금 생각해 보면, 노스트라다무스의 예</description>
      <pubDate>Mon, 22 Jul 2024 06:47:34 GMT</pubDate>
      <author>하얀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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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회사에서 성공한 사람들 특징 (2)</title>
      <link>https://brunch.co.kr/@@gIXn/5</link>
      <description>구글 검색창에서 '국내 대기업에 근무 중인 직원 중&amp;nbsp;임원이 될 확률'을 검색해 보니&amp;nbsp;0.83%&amp;nbsp;라고 한다. 그런데 임원으로 승진한 이후에도&amp;nbsp;해당 직급을 유지 및 계속 승진할 가능성을 연차 기준으로 나누어 보면, 어느 정도의 확률 분포를 보일까? 내가 근무했던 회사의 경우, 사업부 실적에 따라 연간 임원들의 퇴출률은 10~30% 내외였으며,&amp;nbsp;평균적인 임원 재</description>
      <pubDate>Sat, 13 Jul 2024 15:54:32 GMT</pubDate>
      <author>하얀손</author>
      <guid>https://brunch.co.kr/@@gIXn/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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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내장 수술 생생 후기 (2)</title>
      <link>https://brunch.co.kr/@@gIXn/3</link>
      <description>백내장 수술 후, 하루가 지난 다음 안대를 풀었는데... 나의 첫 느낌은 &amp;quot;뭐지? 세상이 이렇게&amp;nbsp;빛으로 반짝거리는 곳이었나?&amp;quot;라는&amp;nbsp;경이로움 이였다.  병원에서 돌아오는 길에 보았던&amp;nbsp;철쭉꽃도 기존에 내가 알고 있던 그 꽃의 느낌이 절대 아니었다. 당초 유튜브를 통해 '인공렌즈는 수정체처럼 빛 조리개 역할은 하지 못하기 때문에 훨씬 더 많은 양의 빛이 느껴짐'</description>
      <pubDate>Wed, 08 May 2024 09:35:48 GMT</pubDate>
      <author>하얀손</author>
      <guid>https://brunch.co.kr/@@gIXn/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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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백내장 수술 생생 후기 (1)</title>
      <link>https://brunch.co.kr/@@gIXn/1</link>
      <description>백내장 수술 소감을 요약하자면, &amp;quot;내 눈의 각막 일부가 메스로 잘려나간 다음, 수정체가 초음파 기계로 잘게 부서지고 이후 새로운 인공렌즈가 장착되는 모든 순간들을 멀쩡한 의식하에서 리얼하게 느낀 놀라운 경험이었고, 이는 내가 유튜브를 보며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아프고&amp;nbsp;험한 것&amp;quot;이었다. ​ 그리고 수술한 지 하루가 지나&amp;nbsp;안대를 풀고 바라본 세상은 더 놀라움의</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06:07:18 GMT</pubDate>
      <author>하얀손</author>
      <guid>https://brunch.co.kr/@@gIXn/1</guid>
    </item>
    <item>
      <title>회사에서 성공한 사람들 특징 (1)</title>
      <link>https://brunch.co.kr/@@gIXn/2</link>
      <description>오랫동안 직장생활을 경험해 본 사람들은&amp;nbsp;'실제 회사의 모든 것을&amp;nbsp;주도하는&amp;nbsp;핵심인력(이하 A로 지칭)은 대략 5% 정도이고, 15%는 우수한 동반자,&amp;nbsp;나머지 80%는 윗선에서 시키는 대로&amp;nbsp;따라가거나 언제 회사를 그만둘지 늘 고민하는&amp;nbsp;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는&amp;nbsp;사실을 잘 알고 있다.  나 역시&amp;nbsp;직장 내에서&amp;nbsp;A가 되고 싶은&amp;nbsp;갈증은 항상 있었지만, 무엇을 어떻게</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06:02:51 GMT</pubDate>
      <author>하얀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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