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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미주</title>
    <link>https://brunch.co.kr/@@gIc7</link>
    <description>1인 기업가이자 산업강사로 활동합니다. 멘탈 관리는 집중과 실행, 회복을 바꿔 성과로 이어지는 기술이라 믿습니다. 감정관리를 통해 성과로 전환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6:57: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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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기업가이자 산업강사로 활동합니다. 멘탈 관리는 집중과 실행, 회복을 바꿔 성과로 이어지는 기술이라 믿습니다. 감정관리를 통해 성과로 전환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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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부부 사용 설명서] 5화 - &amp;ldquo;집에 오면 돌이 되는 남편&amp;rdquo; : 활동과 휴식의 동상이몽</title>
      <link>https://brunch.co.kr/@@gIc7/18</link>
      <description>&amp;ldquo;산책이라도 좀 다녀오면 안 돼?&amp;rdquo; 화창한 일요일 오후입니다. 평일에 강의실에서 모든 에너지를 쏟아붓고 왔지만, 저는 주말이면 오히려 가벼운 산책을 하거나 집안 구조를 바꾸며 몸을 움직여야 활력이 생깁니다.  반면, 주중 내내 현장을 누비며 누구보다 활동적으로 일했던 남편은 거실 소파와 한 몸이 되어 있습니다. &amp;ldquo;여보, 날씨도 좋은데 근처 공원이라도 한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c7%2Fimage%2F-Y7CKhMW85Wg7Y_fQbN-aLEbru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1:23:41 GMT</pubDate>
      <author>김미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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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부부 사용 설명서] 4화 - 팀장 남편과 강사 아내의 &amp;lsquo;퇴근 후&amp;rsquo; 이중생활</title>
      <link>https://brunch.co.kr/@@gIc7/17</link>
      <description>&amp;ldquo;나 지금 해결책을 달라는 게 아니야&amp;rdquo;  어느 힘든 하루를 보내고 돌아온 남편이 저녁 식탁에서 속상했던 일을 털어놓습니다. 직장 동료와의 갈등, 그 과정에서 느낀 소외감... 저는 남편의 말을 진지하게 경청하며 곧바로 저의 &amp;lsquo;전공 분야&amp;rsquo;를 가동합니다. 18년 차 교육 컨설턴트이자 상담 심리를 공부한 전문가로서 명쾌한 &amp;lsquo;분석&amp;rsquo;과 &amp;lsquo;해안&amp;rsquo;을 내놓은 것이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c7%2Fimage%2Fqv_TZfK6uLeQ3e6bvHBdJcDBzu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2:00:12 GMT</pubDate>
      <author>김미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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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우리 부부 사용 설명서] 3화 - &amp;ldquo;말 안 해도 알 줄 알았어&amp;rdquo; : &amp;lsquo;욕구&amp;rsquo;라는 위험한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gIc7/16</link>
      <description>금요일 밤의 동상이몽 일주일의 강의 스케줄을 마치고 돌아온 금요일 저녁, 저는 마음이 들뜹니다. 한 주동안 에너지를 많이 썼으니 이제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시간이되었다는 생각으로 맛있는 것을 먹으며 스트레스를 풀고 싶기 때문입니다.  &amp;ldquo;여보, 오늘 저녁에 근처 핫플이라도 나가볼까?&amp;rdquo; 하지만 돌아오는 남편의 반응은 차갑습니다. &amp;ldquo;나가면 애가 자는 시간이 늦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c7%2Fimage%2Fifo4DRiHVbSMzOKpL9k8WwrAoo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0:00:12 GMT</pubDate>
      <author>김미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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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부부 사용 설명서] 2화 - 팩트보다 중요한 &amp;lsquo;존중&amp;rsquo;의 주파수</title>
      <link>https://brunch.co.kr/@@gIc7/15</link>
      <description>&amp;ldquo;이게 그렇게 화낼 일이야?&amp;rdquo; 주말 아침, 거실에서 사소한 대화가 시작됩니다. 남편이 설거지를 끝내고 그릇을 정리하는데, 제가 보기에 그릇의 위치가 조금 비효율적입니다.  &amp;ldquo;여보, 그 그릇은 거기 두면 다음에 꺼내기 불편해. 여기 아래 칸에 두는 게 낫지 않아?&amp;rdquo; 나름의 노하우를 담은 &amp;lsquo;합리적인 조언&amp;rsquo;이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의 표정이 순식간에 굳어집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c7%2Fimage%2FQO1rwbw1GlSs5kNXcxjJUqK1p3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21:00:06 GMT</pubDate>
      <author>김미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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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우리 부부 사용 설명서] 1화 - 사랑하는데 왜 우리는 상처를 줄까?</title>
      <link>https://brunch.co.kr/@@gIc7/14</link>
      <description>&amp;ldquo;영화가 몇 시인지만 알려주면 안 돼?&amp;rdquo; 모처럼 남편이 평일 휴가를 냈습니다. 며칠 전부터 기대했던 평일 영화 데이트 날. 저는 설레는 마음으로 외출 준비를 시작하려는데, 거실에서 남편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amp;ldquo;자기야, 우리 8시에 일어나서 9시 반엔 꼭 출발해야 해. 주차장은 영화관 건물 B3 구역 럭키존이 제일 동선이 짧으니까 거기 대고, 점심은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c7%2Fimage%2FXUAULOJBYNRC-ZOPXH3haVxvPg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21:00:09 GMT</pubDate>
      <author>김미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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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롤로그] 사랑하는데 왜 우리는 매번 어긋날까? - 우리 부부의 &amp;lsquo;심리 사용 설명서&amp;rsquo;를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gIc7/13</link>
      <description>1. 반복되는 도돌이표 갈등  &amp;ldquo;도대체 왜 그래?&amp;rdquo; &amp;ldquo;내가 몇 번이나 말했잖아.&amp;rdquo;  부부 사이의 대화는 종종 평행선을 달립니다. 18년 차 HR 전문가이자 상담 심리를 전공한 저에게도 남편과의 갈등은 풀리지 않는 숙제였습니다. 전문가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저 역시 &amp;ldquo;참다 참다 터져서 손절하는&amp;rdquo; 패턴을 반복하고 있었죠. 우리는 서로를 사랑하지만, 서로가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c7%2Fimage%2F2DIvF65WoKQvxAEqjF9STJyPgt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13:31:44 GMT</pubDate>
      <author>김미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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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오늘 내 기분은 내가 정합니다 - 당신의 마음을 지키는 '감정 방어권'은 언제나 유효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c7/12</link>
      <description>불안의 안개 속을 걷고, 무기력의 늪에 빠졌다가, 분노의 불길에 데이기도 했던 9번의 만남이 끝났습니다. 글을 써 내려온 저에게도, 이 글을 끝까지 함께 읽어주신 여러분에게도 이 여정은 각자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치열한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강사로서 저는 매일 수많은 사람 앞에 섭니다. 그곳에서 저는 완벽한 전문가여야 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c7%2Fimage%2FoV7QWZvcebFtcrCtyZ6uBBH4_4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11:00:05 GMT</pubDate>
      <author>김미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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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나는 남들에게만 '프로'이고 싶었을까 -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을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지 않는 기술</title>
      <link>https://brunch.co.kr/@@gIc7/10</link>
      <description>하루 종일 밖에서 '친절한 전문가'로 살았습니다. 마이크를 잡고 수십 명의 눈을 맞추며 웃고, 까다로운 질문에도 유연하게 대처했죠.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에게도, 처음 본 주차 관리원분께도 꼬박꼬박 목례를 잊지 않는, 참 '매너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죠. 현관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서는 순간, 낮 동안 그토록 넉넉했던 제 마음의 곳간은 텅 비어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c7%2Fimage%2FfHhEZ6oFVS0QReqHvTTz-3Y-M9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Feb 2026 00:00:09 GMT</pubDate>
      <author>김미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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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카페 직원에게 그토록 차가웠을까? - '갑질'은 권력이 아니라 마음의 허기에서 시작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c7/11</link>
      <description>강단 위에서 저는 늘 '품격 있는 소통'을 강조합니다. 타인의 마음에 공감하는 법, 감정의 파도를 다스리는 법을 열정적으로 전파하죠. 제 강의를 들은 분들은 저를 &amp;quot;어떤 상황에서도 평온을 유지할 것 같은 단단한 사람&amp;quot;으로 기억하곤 합니다.  그런데 얼마 전, 강의가 끝나고 지친 몸을 이끌고 들어간 동네 카페에서 저의 또 다른 민낯을 마주했습니다. &amp;quot;아이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c7%2Fimage%2FLZYHO44kK3kZvwKXOgh2P5KbXM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23:00:12 GMT</pubDate>
      <author>김미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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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다 너 생각해서 하는 말이야&amp;quot;라는 독설에 대하여 - '무례'를 '조언'으로 포장하는 사람들에게 선 긋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gIc7/9</link>
      <description>금요일 오후, 카페테리아에서 커피를 뽑고 있는데 옆 팀 윤책임이 다가와 말을 겁니다. 주위에 다른 팀원들도 몇 명 있는 상황입니다. &amp;quot;책임님, 아까 회의 때 보니까 제안서 방향이 조금 올드하더라고요. 요즘 트렌드랑은 좀 안 맞는 것 같아서 불안하던데요~? 뭐, 다 도움되시라고 드리는 말씀인 거 아시죠? 이번에도 실주하면 안되잖아요~&amp;quot;  순간 숨이 턱 막힙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c7%2Fimage%2FdDWNT80VzH1RnMn7-yY4R0sRy8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Feb 2026 00:00:12 GMT</pubDate>
      <author>김미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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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하기 싫어 침대에만 누워있던 주말 - 의욕이 생기길 기다리지 말고, 몸을 먼저 움직여야 하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gIc7/8</link>
      <description>일요일 오후 2시.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살이 따갑지만, 몸을 일으킬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머릿속엔 '빨리 일어나서 청소도 하고, 밀린 공부도 해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가득하지만, 손가락은 여전히 의미 없는 숏폼 영상을 넘기고 있습니다.  어느새 해가 지고 방 안이 어둑해지면, 쉬고도 쉬지 못한 찝찝한 기분이 밀려옵니다. &amp;quot;주말을 통째로 날려버렸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c7%2Fimage%2FUYAVk_gLzWB2aQRMftjomz4QST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23:00:08 GMT</pubDate>
      <author>김미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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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을 들어도 기쁘지 않은 날:&amp;quot;다 운이에요&amp;quot;란 거짓말 - 가면 증후군, 겸손이 아니라 불안의 신호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c7/7</link>
      <description>강의가 끝났습니다. 교육 담당자가 다가와 환하게 웃으며 말합니다. &amp;quot;강사님, 오늘 강의 정말 최고였어요! 직원들 만족도가 역대급일 것 같아요.&amp;quot; 기분 좋게 웃으며 &amp;quot;감사합니다&amp;quot;라고 대답하지만, 마음 한구석에서는 서늘한 바람이 붑니다.  '오늘 운이 좋았을 뿐이야', '저분이 내 실수한 부분을 못 본 게 다행이지', '다음번에도 이렇게 할 수 있을까?'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c7%2Fimage%2F6dIbbTq-Y_JW5xioJvBrkfZ-C3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23:00:12 GMT</pubDate>
      <author>김미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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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근길 지하철, 나는 투명 인간이 된 기분이다 - 무기력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에너지'의 문제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Ic7/6</link>
      <description>평소와 다름없는 출근길입니다. 만원 지하철 안, 수많은 사람 사이에 끼어 흔들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나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이 사람들은 다들 무슨 힘으로 매일 이렇게 움직이는 거지?'  분명 어제 잠도 충분히 잤고, 특별히 나쁜 일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몸이 천근만근입니다. 누군가 툭 치고 지나가도 화조차 나지 않습니다.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c7%2Fimage%2FuUqRtnWqbJu6DA5e1AGvHZ4rp9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Jan 2026 00:00:23 GMT</pubDate>
      <author>김미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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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주의의 함정:제대로 못 할 거라면 시작도 하지 말까 - '완벽함'이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완료함'의 기쁨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gIc7/4</link>
      <description>새로운 프로젝트를 맡았거나, 중요한 강의안을 만들어야 할 때 우리는 흔히 이렇게 다짐합니다. &amp;quot;이번엔 정말 제대로, 완벽하게 해내야지!&amp;quot; 하지만 이 의욕 넘치는 다짐이 우리를 옴짝달싹 못 하게 만들 때가 있습니다. 커서는 깜빡이는데 첫 문장을 떼지 못해 한 시간째 흰 화면만 보고 있을 때. 더 완벽한 자료를 찾아야 한다며 구글링만 하다가 하루가 다 갈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c7%2Fimage%2FiAhuSFXpCCNmrP9UtaIRymso-x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an 2026 00:33:59 GMT</pubDate>
      <author>김미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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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나만 제자리걸음인 것 같아&amp;quot; SNS가 내게 준 박탈감 - 타인의 하이라이트와 나의 비하인드 씬을 비교하지 마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gIc7/3</link>
      <description>퇴근 후 씻고 나와 소파에 몸을 던집니다. 젖은 머리를 말릴 힘도 없어 잠시 숨을 고르다, 습관적으로 스마트폰 잠금화면을 풉니다. 손가락은 자연스럽게 인스타그램을 터치합니다. 엄지손가락을 몇 번 튕기자 화려한 세상이 펼쳐집니다. 입사 동기&amp;nbsp;김과장은 독서모임에, 밴드 활동, 스페인어까지.. 취미부자인데 승진도 빠르네요. 대학 친구는 하와이에서 해변을&amp;nbsp;배경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c7%2Fimage%2Fag8BruWO3DLKzgNuAGYjmeudhw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01:00:16 GMT</pubDate>
      <author>김미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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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 밤 10시, 알람을 세 번이나 확인하는 이유 - 내일의 걱정이 오늘의 휴식을 방해하지 않도록</title>
      <link>https://brunch.co.kr/@@gIc7/2</link>
      <description>일요일 밤 10시. 개그콘서트의 엔딩 음악이 흘러나오던 시절이나 지금이나, 직장인에게 이 시간은 참 묘한 공기를 가집니다. 내일 입을 옷을 미리 꺼내두고, 가방을 챙기고, 침대에 눕습니다. 분명 몸은 편안한 이불 속에 있고 특별히 아픈 곳도 없는데, 마음 한구석이 괜히 소란스럽습니다.  &amp;quot;내일 강의장까지 차가 막히면 어떡하지?&amp;quot; &amp;quot;담당자가 요청한 그 데이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c7%2Fimage%2F1GlfbJzDpbt2YBYHjAdzvlS6A2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an 2026 01:56:20 GMT</pubDate>
      <author>김미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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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마음은 잘 알면서, 정작 내 마음은 몰랐습니다 - 나의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기 위한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gIc7/1</link>
      <description>화려한 조명 아래서 마이크를 잡습니다. 수십, 수백 명의 청중 앞에서 저는 '프로'입니다. 고객의 숨겨진 니즈를 읽는 법, 갈등을 빚는 동료와 현명하게 소통하는 법, 조직을 이끄는 리더의 마인드셋을 열정적으로 토해냅니다. 제 이야기에 고개를 끄덕이는 청중들을 보며 확신에 찬 표정을 짓습니다. 하지만 강의가 끝나고 박수를 뒤로한 채 돌아오는 길, 엘리베이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c7%2Fimage%2FFMCTB79C8P_sAVQXIPoXC5jUe2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an 2026 04:46:10 GMT</pubDate>
      <author>김미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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