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라 러쉐</title>
    <link>https://brunch.co.kr/@@gIoM</link>
    <description>퀘벡근교에서 상업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퀘벡의 시골향기, 퀘벡의 요리  또 퀘벡근교의 아기자기한 장소들을 소제로 글 올리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0:47:1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퀘벡근교에서 상업 디자이너로 일하면서 퀘벡의 시골향기, 퀘벡의 요리  또 퀘벡근교의 아기자기한 장소들을 소제로 글 올리겠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oM%2Fimage%2FT9aXvXPQ1Qi59gY1XnSl1yNHDiI.JPG</url>
      <link>https://brunch.co.kr/@@gIoM</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매혹을 품은 거대한 가스페 해안 반도</title>
      <link>https://brunch.co.kr/@@gIoM/3</link>
      <description>퀘벡에 거주한 지 어언 삼십 년이 다 돼 가는데 나는 퀘벡 근처를 여행해 본 적이 별로 없다. 여름휴가를 맞는 칠월이 되면 자동적으로 휴가지 선택으로 인해 항상 많은 사람들이 고민에 고민을 하곤 한다.  그리고 퀘벡사람들 대부분의 선택지는 미국 메인주에 있는 Old Orchard Beach이다.  퀘벡시에서 한 네 시간 정도 차로 달리면 북태평양을 끼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oM%2Fimage%2FPZFdCm4-EF5ThvN9U9MWspOzr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22:34:02 GMT</pubDate>
      <author>라 러쉐</author>
      <guid>https://brunch.co.kr/@@gIoM/3</guid>
    </item>
    <item>
      <title>빠떼 시누아</title>
      <link>https://brunch.co.kr/@@gIoM/2</link>
      <description>요리하기를 좋아하는 나는 항상 일요일 아침이 기다려진다.  왜냐면 요리를 함으로써 나의 일주일간의 스트레스를 확 풀 수 있기 때문이다. 새벽에 항상 일찍 기상하는 나로서는 지금 이 순간이 그 어느 때보다도 즐겁다!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에선 내가 좋아하는 허즐럿향나는 커피가 내려지고 밖은 아직 어스름하다.  &amp;ldquo;평소보다 좀 더 어둡네!!&amp;rdquo; 혼잣말을 중얼거리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oM%2Fimage%2Fuzo3lUBKrdAJSm0L2KzdHFi2vU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Apr 2025 22:55:27 GMT</pubDate>
      <author>라 러쉐</author>
      <guid>https://brunch.co.kr/@@gIoM/2</guid>
    </item>
    <item>
      <title>언덕 밑집에 찾아온 봄손님 - 봄 그리고&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gIoM/1</link>
      <description>내가 사는 지금 이곳은 울창한 숲과 강과 별장들만이 즐비한 퀘벡의 어느 시골마을이다. 원래부터 캠핑장소였던 이곳을 한 이십여 년 전쯤에 시에서 폐지하고부터 정년퇴직하신 분들이 하나둘 모여들어 별장도 졌고 텃밭도 가꾸고 하면서 집 겸 별장 겸 그들만의 보금자리로 변하였다.  퀘벡의 겨울이 워낙 춥다 보니 이곳에 봄이 오면 그 두껍게 얼어있던 강들이 하나둘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IoM%2Fimage%2FOAubgwFjzkKHSUiCS9XUxbgl34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r 2025 09:49:12 GMT</pubDate>
      <author>라 러쉐</author>
      <guid>https://brunch.co.kr/@@gIoM/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