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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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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등단 작가 / 정숙 시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0:10:0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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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단 작가 / 정숙 시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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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집트 여행기. 왕가의 계곡 1 - 고대 이집트인들의 삶에 바춰보는&amp;nbsp;&amp;nbsp;오늘의 이집트? * 27</title>
      <link>https://brunch.co.kr/@@gJAB/315</link>
      <description>사실 이집트 파라오 중에 유일하게 도굴당하지 않은 파라오는 현재 21왕조 파라오&amp;nbsp;프스센네스 1세의&amp;nbsp;무덤 뿐이다. 이 무덤은 투탕카멘 무덤 발굴에 맞먹을 엄청난 고고학적 성과이나 왕가의 계곡에서 발견된 무덤이 아니라 나일 강 삼각주 지역에 있는 타니스에서 발견되었다.   1. 석양이 저무는 왕가의 계곡  이집트 남부&amp;nbsp;룩소르, 즉 과거&amp;nbsp;테베의&amp;nbsp;나일 강&amp;nbsp;서쪽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AB%2Fimage%2FtFGDX11_sdRZBzUiG6-b3tBgQl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3 May 2026 13:11:00 GMT</pubDate>
      <author>정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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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 여행기. 카이트베이 요세 - 고대 이집트 인들의 삶에 비춰보는 오늘의 이집트? * 26</title>
      <link>https://brunch.co.kr/@@gJAB/316</link>
      <description>1. 알렉산드리아. 카이트베이 요새   1477년 술탄 알 아슈라프 카이트베이가 적의 침입을&amp;nbsp;막기 위해 방어 요새로 건설했다. 알렉산드리아 동쪽 항구의 끝자락에 있으며&amp;nbsp;요새 내부에서는 지중해의 탁 트인 바다를 조망할 수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였던 파로스 등대 터에 세워진 역사적 방어 요세이다.  고대와 중세의 역사가 드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AB%2Fimage%2FzxFZs47bEI3QRlfjBz-aQgnfHM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23:43:27 GMT</pubDate>
      <author>정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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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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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 여행기. 대 피라미드 - 고대 이집트인들의 삶에 비춰보눈 오늘의 이집트? * 25</title>
      <link>https://brunch.co.kr/@@gJAB/313</link>
      <description>1. .고왕국 유적지.&amp;nbsp;대 피라미드   이집트 하면 일반적인 세계인들은 어마무시한 크기와 그 숫자에 대해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그렇게 유년 때부터 들어오던 그 피라미드를 인생 황혼에 들어 남편과 함께 한 여행이라서 감회와 지난 날을 돌아보는 잔잔한 울림이 모랫바람을 이르키며 우리 부부를 맞았다.    우선 입장부터가 달랐다 그 넓은 사막 벌판의 입구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AB%2Fimage%2FEdfLYI4twQJEgwFHHJoQsuqJQ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11:12:23 GMT</pubDate>
      <author>정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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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 여행기.필레신전 1 - 고대 이집트인들의 삶에 비춰보는 오늘의 이집트? *24</title>
      <link>https://brunch.co.kr/@@gJAB/297</link>
      <description>1. 팔레 신전이야기  팔레 신전은 보통&amp;nbsp;이집트 아스완 근처에 있는 필레(Philae) 신전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나일강의 진주'라는 별명을 가진 이곳은 고대 이집트의 마지막 숨결이 남아있는 특별한 장소이다.  이시스 여신의 성지:&amp;nbsp;이시스 여신을 모시는 곳으로, 죽은 남편 오시리스를 부활시키고 아들 호루스를 키워낸 그녀의 모성과 마법 이야기가 신전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AB%2Fimage%2FF8Y-QM_-VfPPPcPKiZRsoagfge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5:23:05 GMT</pubDate>
      <author>정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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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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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 여행기. 카르낙 신전 - 고대 이집트인들의 삶에 비춰보는 오늘의 이집트? *23</title>
      <link>https://brunch.co.kr/@@gJAB/314</link>
      <description>1. 카르낙 신전 구조  기원 전 2천년, 4천년의 역사를 오늘에 이르기까지 이 넓은 광야야와 호수, 나일강을 품은 거대한 카르낙의 신전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신들의 역사다. 아니, 스스로 신이여야 했던 고대의 문화유산인 것이다.  2. 카르낙 신전 이야기  카르낙 신전 오벨리스크 ㅡ  역사와 유래&amp;nbsp;건립 기간은 기원전 2천년경 중왕국 시대에 시작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AB%2Fimage%2FUUWHV0WsP5iw4xnGdRzWVs0crF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07:59:33 GMT</pubDate>
      <author>정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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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집트 여행기. 시대 변천사  - 고대 이집트인들의 삶에 비춰보는&amp;nbsp;&amp;nbsp;오늘의 이집트? * 22</title>
      <link>https://brunch.co.kr/@@gJAB/301</link>
      <description>&amp;quot; 독자 여러분, 이집트 여행기 제1부에서는 두바이에서 나일강까지를 연재하였고 이어서 2부에서는 사막여행과 고대 이집트의 유적과 신전 그리고 기후변화에 의한 이집트인들의 삶을 돌아보는 글을 시작하려 합니다.&amp;quot;   1) 고대 이집트 시대 변천사     2) 피라미드 시대     3) 암굴 무덤 신전 시대    고왕국, 1중 간기,&amp;nbsp;중왕국 시기를 거쳐&amp;nbsp;2중 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AB%2Fimage%2Fx-GqOCDP-UzrnOR6qzqF5X4ebno.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4:26:40 GMT</pubDate>
      <author>정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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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일 강 크루즈 마지막 날 - 고대 이집트인들의 삶에 비춰보는 오늘의 이집트? * 21</title>
      <link>https://brunch.co.kr/@@gJAB/320</link>
      <description>경적을 울리며 분주했던&amp;nbsp;나일강변에도 저녁노을이 붉게 물들었다. 잠시 숨을 고르며 정박한 크루즈들, 어디론가 내달리는 자동차들은 차선이 없는 다리 위로 곡예를 부리듯 아슬아슬 용케 달려가는 풍경이 참&amp;nbsp;신기해 보인다.  이제 이 밤이 지나면 곧바로 나일강과의 이별이다. 짧은 기간이지만 왠지 오래전부터 머물렀던 것처럼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    날이 새자 모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AB%2Fimage%2FA7UdPuDVcPpzy2kYyRNCBL1dQ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9:17:51 GMT</pubDate>
      <author>정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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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일 강 기행 시. 7 - 고대 이집트인들의 삶에 대해 비춰보는 오늘의 이집트? * 20</title>
      <link>https://brunch.co.kr/@@gJAB/329</link>
      <description>7. 다시 아스완으로  오늘은 의미로운 긴 하루를 보냈다. 이제 떠나 왔던 아스완으로 되돌아가는 길 꼭 한번 와 보고 싶었던 나만의 여정이 통증을 잊을 만큼 새로운 의미가 깊었다.  신기루 같은 낯 선 풍경, 그리고 여러 민족들이 어울려 각자 살아가는 방식과 모습들이 별반 다르지 않아 보이면서도 분명 다른 언어들로 말하며 환호와 웃음소리는 똑같기도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AB%2Fimage%2FReJ1EK_UDASlGaLZqv-8cdsOAl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21:20:07 GMT</pubDate>
      <author>정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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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일 강 기행 시. 6 - 고대이집트인들의 삶에 비춰보는 오늘의 이집트? * 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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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 미지의 세상이 열리다  예측 불가의 세상을 꿈꾸게 된 나는 아무 정보도 없이 마음 보다 몸이 먼저 실려온 이곳, 아는 사람도 아는 것도 없었다. 그냥 내 숙소 라운지에 바람 쐬러 나왔을 뿐인데 우연히 그 숨결을 따라  어딘지도 모르는 수많은 크루즈가 정박하고 있는 곳으로 나일강을 따라 흘러왔을 뿐이다. 우리네 댐처럼 물을 가두어 배를 정박시키는 항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AB%2Fimage%2Fy7FQVtRg3l9BI0wRux-JeXNT5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1:23:21 GMT</pubDate>
      <author>정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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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일 강 기행 시. 5 - 고대 이집트인들의 삶에 비춰보는 오늘의 이집트? 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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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 미지의 세상을 꿈꾸다  이 다리의 이름은 알 수 없지만 아스완에서 남쪽 어디로 가는 선착장을 가늠할 수 있는 유일한 표적이라서.&amp;nbsp;이번 문장의 순서는 아스완에서 아프리카(나일강 발원지)&amp;nbsp;쪽으로 올라온 마지막 문장부터 시작해 아랫 문장을 따라가면 출발지 중간 지점이 되는 곳입니다.&amp;nbsp;참고 부탁드립니다.   ^ 나는 라운지에 천막이 쳐진 인공 잔디 위 벤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AB%2Fimage%2FZhyGE38Y9kjk86eGQxpxCCg2vF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7:47:18 GMT</pubDate>
      <author>정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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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일 강 기행 시 4. - 고대 이집트인들의 삶에 비춰보는 오늘의 이집트?&amp;nbsp;&amp;nbsp;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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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 뜻 밖의 행운  서운했던 내 감정은 빗나갔다.&amp;nbsp;하루 더 쉬려고 마음 먹고 있는데 남편이 다가와 내가 없으니 허전해 지더란다. 체면 치례는 아닌 것 같아 짠 한 마음이 밀려왔다.  오늘도 내가 왜 쉬어야 하는지 차분히 설명하며 &amp;quot;투자한 값이 얼만데...&amp;quot; 당신이 내 몫까지 꽉, 채우고 오라며 비상금까지 얹어서 등 떠밀고 나서야  허기가 졌다. 종종 걸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AB%2Fimage%2Fvh05l1TDYAQJDypIgzb-vaXU2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10:37:51 GMT</pubDate>
      <author>정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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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일 강 기행 시 3 - 고대 이집트인들의 삶에 비춰보는 오늘의 이집트?&amp;nbsp;&amp;nbsp;&amp;nbsp;16</title>
      <link>https://brunch.co.kr/@@gJAB/322</link>
      <description>3. 기다림의 여정  저물어 가는 나일강을 바라보며 서둘러 뱃길을 재촉하는 희미한 불빛 잔잔한 강물따라 유유히 떠나간다. 나의 긴긴 하루는 아직 마무리 되지 않았다.  자꾸만 출입문 쪽으로 시선이 쏠리는 것은 익숙한 발자국 소리를 기다리는 내 마음의 증거일까,    저 기러기들도 텅 빈 허공에 무늬를 수 놓으며 보금자리를 찾아 끼욱! 끼욱!&amp;nbsp;날아들고 있구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AB%2Fimage%2Frp-KSayDQxucW1n57NfNLA-xW0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23:35:17 GMT</pubDate>
      <author>정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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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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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일 강 기행 시 2 - 고대 이집트 인들의&amp;nbsp;&amp;nbsp;삶에 비춰보는 오늘의 이집트?&amp;nbsp;&amp;nbsp;15</title>
      <link>https://brunch.co.kr/@@gJAB/319</link>
      <description>2. 휴식이 고플 때  나는 여행을 꿈꾼다. 뒤척이는 잠 속에서도&amp;nbsp;행선지의 과녁에 화살을 조준하 듯 매 순간을 포착하며 그 길을 찾아 헤멘다.  내 삶의 현장은 늘 치열하다. 그 치열한 현장에서&amp;nbsp;머뭇거리다 떠날 수는 없기에 최선을 다한다. 아니, 그 치열한 현장의 고요를 나는 최선을 다해 즐긴다. 그러다 제일 친한 이들로부터 비난을 받기도 한다. 나는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AB%2Fimage%2F_NZuxW_JaQtbHxj4F_4_y5D81Y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Mar 2026 11:49:24 GMT</pubDate>
      <author>정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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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일 강 기행 시 1 - 고대 이집트인들의 삶에 바춰보는 오늘의 이집트?&amp;nbsp;&amp;nbsp;14</title>
      <link>https://brunch.co.kr/@@gJAB/323</link>
      <description>1) 모든 삶은 축복이다  지구의 반대 편에서 나의 삶을 바라 본다 깊은 밤 기라성 같은 불빛에 나일강은 숨을 죽이고 잠들었을까 하루의 심연을 호흡하며 내일의 꿈을 나를 나일강의 심장에&amp;nbsp;H2O를 채우고 있는 걸까    나일강은&amp;nbsp;이집트인들의 유일한 생명의&amp;nbsp;태반이다&amp;nbsp;모든&amp;nbsp;강과&amp;nbsp;바다가&amp;nbsp;그렇 듯  이미 긴 겨울의 밤이 시작된 오늘, 지구 반대편&amp;nbsp;나의 겨울도 아침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AB%2Fimage%2Fs90c6SOrzckw2WUp1zXPk_hVA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6:57:02 GMT</pubDate>
      <author>정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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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일강 크루즈 호텔. 첫 날 - 그대 이집트인들의 삶에 비춰보는 오늘의 이짐트? 13</title>
      <link>https://brunch.co.kr/@@gJAB/321</link>
      <description>5일째 되던 날, 그간의 여정이 긴 여운을 남겨서인지 아주 오래전 다녀온 느낌이 들었다. 이제 나일강 하류인 N 지중해를 바라보는 카이로를 떠나 나일강 발원지로 향하는 상류 S 남쪽 빅토리아 호수 방향으로 이동하는 크루즈를 타기위해 우리는 아부심벨에서 아스완으로 이동하기 위해 관광 버스를 타고 3시간을 달렸다.  나일강 크루즈 호텔에 3일간의 숙박을 정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AB%2Fimage%2FnG45OYT0nYmFCeO45NsJoSPmN8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13:18:04 GMT</pubDate>
      <author>정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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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집트 여행기. 아스완 전통 야시장 - 고대 이집르인들의 삶에 비춰보는 오늘의 이집트?&amp;nbsp;&amp;nbsp;12</title>
      <link>https://brunch.co.kr/@@gJAB/303</link>
      <description>1. 야시장 전용 선착장   2. 시장 안을 돌아 보며  이집트 아스완(Aswan) 지역의 나일강변 코니쉬(Corniche) 거리와 그 인근을 지칭하는 나일강 서쪽 언덕 너머로 지는 일몰을 감상하며 현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명소이다.&amp;nbsp;나일강을 따라 조성된 보행자 도로로,&amp;nbsp;저녁 시간이 되면 일몰을 보러 나온 현지인들과 관광객들로 붐비기 시작한다.  음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AB%2Fimage%2FSTmr39kfX4WluJ1ExTIFYYw6eT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Feb 2026 02:51:40 GMT</pubDate>
      <author>정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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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 여행기. 카이로 도심 - 고대 이집트인들의 삶에 비춰보는 오늘의 이빕트? 11</title>
      <link>https://brunch.co.kr/@@gJAB/305</link>
      <description>아스완으로 향하는 길   우리 일행은 이른 새벽부터 긴 하루를 오롯이 대 박물관을 집중으로 관람을 마치고&amp;nbsp;서둘러 아스완으로 향하는 전용 버스에 올랐다. 모두가 한 마음으로 그 어마한 전시관의 규모나 인파들에 관한 이아기로 포문을 열었다.  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현지식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오늘 저녁부터는 라일강 크루즈에서 3일간 투숙을 하게 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AB%2Fimage%2Ft_XEsgkvmIEGcMvX__VCXiDAH2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7:32:31 GMT</pubDate>
      <author>정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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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 여행기.지도 읽기.1 - 고대 이집트인들의 삶에 비춰보는 오늘의 이집트?&amp;nbsp;&amp;nbsp;10</title>
      <link>https://brunch.co.kr/@@gJAB/302</link>
      <description>1.이집트 지형과 지도 익히기  여행을 떠나기 전에 이집트 여행기 서적과 역사 책을 주문했더니 그 내용이 거의 구약 성경에 비견할 만큼의 성경역사가 대부분이었다. 짧은 요약, 가나안 땅에 극심한 기근이 들자,&amp;nbsp;야곱과 그의 열두 아들이&amp;nbsp;이집트로 이주했다.&amp;nbsp;이집트의 총리였던 요셉의 영향력으로 이스라엘 가족은 안전하게 정착하며 민족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었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AB%2Fimage%2Fww-zQOBsJtDF2q3LyDTvCP6_kp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1:47:50 GMT</pubDate>
      <author>정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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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 여행기. 대 박물관. 4 - 고대 이집트인들의 삶에 비춰보는&amp;nbsp;&amp;nbsp;오늘의 이집트?&amp;nbsp;&amp;nbsp;09</title>
      <link>https://brunch.co.kr/@@gJAB/312</link>
      <description>박물관에서 바라 본 대 피라미드 전경   대부분 박물관에서 바라다 본 이집트 대 피라미드&amp;nbsp;전경이다. 손에 닿을 듯 가까워 보이지만 직선거릴 2키로미터임에도 피라미드 진입까지는 자동차로 이동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고, 전용 주차장에 도착했을 때는 다 왔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리무진 버스를 타고 10분 정도 타고 이동해야 도보로 진입할 수 있는 거리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AB%2Fimage%2FKuTcHKwUTmtBljh1YZdYMZSud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05:56:07 GMT</pubDate>
      <author>정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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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 여행기.클레오파트라 일생기 - 고대 이집트 클레오 파트라 여왕 일생기.&amp;nbsp;&amp;nbsp;08</title>
      <link>https://brunch.co.kr/@@gJAB/298</link>
      <description>1. 고대 이집트 클레오 파트라 여왕의 일생기    클레오파트라&amp;nbsp;7세(기원전&amp;nbsp;69-30)는&amp;nbsp;이집트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의 마지막 파라오로,&amp;nbsp;뛰어난 지성과 매력으로&amp;nbsp;카이사르와 안토니우스를 사로잡아&amp;nbsp;이집트 독립을 지키려 했으나&amp;nbsp;로마의 옥타비아누스에게 패배,&amp;nbsp;자결하며 고대 이집트의&amp;nbsp;300년 왕조를 마감한 역사상 가장 유명한 여왕이다.  그리스계 마케도니아 혈통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AB%2Fimage%2FcTmBbjb1Uo8grJb1FqeoBoiImo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Feb 2026 23:24:16 GMT</pubDate>
      <author>정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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