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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반k</title>
    <link>https://brunch.co.kr/@@gJGy</link>
    <description>롯데백화점 디자인실 30년 근무,홍익대학교 광고디자인 석사,홍익대학교 디자인공예 박사,홍익대 광고홍보학과 출강,청양대학교 겸임교수,어반스케쳐스경주시연작가,어반스케쳐스남양주운영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7:41: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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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백화점 디자인실 30년 근무,홍익대학교 광고디자인 석사,홍익대학교 디자인공예 박사,홍익대 광고홍보학과 출강,청양대학교 겸임교수,어반스케쳐스경주시연작가,어반스케쳐스남양주운영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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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핫플 묵호, 나는 그림으로 남겼다! - 동해 스케치여행 묵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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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바다 여행지로 뜨겁게 떠오른 묵호 어달삼거리! 일출 한 장으로 마음을 훔치는 그곳의 풍경 속에, 인생샷을 남기려는 젊은 커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그 열기를 따라, 어반스케쳐스남양주 4월 정모 다산의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에서 마치자마자 곧장 강원도로 방향을 틀었다.   묵호에서 차로 40분 남짓, 연곡해수욕장 지인의 배려로 근처의 조용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Gy%2Fimage%2FEGbpYy5rwPvmV_Gyvr7uK4U86D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May 2026 00:00:19 GMT</pubDate>
      <author>어반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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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현대스페이스원&amp;quot;에서 펜 들고 집결(남양주어반정모) - 전국 어반스케쳐스와의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gJGy/244</link>
      <description>남양주 어반이 어느덧 3년 차. &amp;ldquo;이쯤 되면 우리도 제법이다&amp;rdquo; 싶은 타이밍에 4월 정모는 오랜만에 심장 박동이 들릴 만큼 생동감으로 꽉 찼다.  어반스케쳐스서울 전 회장이셨던 &amp;lsquo;찰리님&amp;rsquo;과 함께한 이번모임은 남양주 다산의 현대프리미엄아웃렛 스페이스원 에서 개최~!    특히나 이번엔 공간도, 스케일도, 마음도 넉넉했다. 현대 스페이스원 에서는 장소 제공은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Gy%2Fimage%2Ftj5Ugm3nhphGh1_KQRDxxEZ03n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0:00:25 GMT</pubDate>
      <author>어반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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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 재료로 혼합해 그려보자 - 느낌대로 손 가는 대로~</title>
      <link>https://brunch.co.kr/@@gJGy/243</link>
      <description>종이 위를 미끄러지듯 흐르던 수채의 시간에서, 한 번쯤은 다른 숨을 들이켜 보고 싶은 날이 있다. 그래서 먹을 들고 잉크를 풀고, 브러시펜을 쥐었다.  지난주 서울 어반스케치 모임에서 시간에 쫓겨 선만 남겨 두었던 장면 위에, 서로 다른 재료들을 겹겹이 불러 모았다. 멈춰 있던 스케치가 다시 호흡을 시작하는 순간이다.  먼저 물감을 얇게 깔아, 공기의 온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Gy%2Fimage%2FrZxdgRBcXbdvF2Nqn_7RVQL5vl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0:00:18 GMT</pubDate>
      <author>어반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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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봉역 한강공원에서 - 4월 서울어반 정모</title>
      <link>https://brunch.co.kr/@@gJGy/242</link>
      <description>서울의 초록이 짙어가던 지난주, 뚝섬한강공원에서 이어진 야외수업의 흐름을 타고 이번 &amp;quot;서울어반정모&amp;quot;는  응봉역 아래 한강공원에서 진행되었다.  익숙한 장소였지만, 마음 맞는 남자들 몇몇이 모여 모임을 만들기로 결성하기로 한 날이기도 하다. 모임 네이밍과 정체성, 나아갈 방향을 정하는 날이라 그런지  며칠 전 야외수업때와는 공기가 사뭇 다르게 느껴졌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Gy%2Fimage%2FmQBAJDm-j5MEqTN_IbqleXx-aO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00:00:19 GMT</pubDate>
      <author>어반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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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낯의 얼굴 - 흑백으로 그리는 밤 같은 낮!</title>
      <link>https://brunch.co.kr/@@gJGy/240</link>
      <description>최근 혼자 있고 싶은 생각이 자주 든다. 평생 바쁘고 시끌 벅적한 소음과 사람들 사이에 있어야 비로소 내가 살아 있는 것 같았는데, 이제는 고요함이 더 선명하게 나를 드러낸다. 그 변화는 그림에도 스며들었다. 색을 가득 채우던 순간보다, 한 가지 색으로 눌러 담은 그림이 더 마음에 닿는다. 절제된 색 안에, 굳이 꺼내지 않아도 되는 감정들이 조용히 자리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Gy%2Fimage%2F51FQNBz490FgRpYXe5RhMiZzGM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1:32:34 GMT</pubDate>
      <author>어반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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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뚝섬 한강공원 야외스케치 수업 - 봄 바람타고~</title>
      <link>https://brunch.co.kr/@@gJGy/241</link>
      <description>올해 첫 야외수업! 봄을 따라 벚꽃을 그리기 위해 뚝섬한강공원을 찾았다. 예상보다 벚나무는 많지 않았지만,  햇살이 제 몫을 다해 주는 날이라 그것만으로도 충분했다.  봄은 늘 그렇게 완벽하지 않아도 기분을 좋게 만든다. 한강 바람은 아직 차가웠지만 두툼하게 겹쳐 입은 옷 사이로 스며드는 공기에 계절의 경계가 느껴졌다.  카페 실내와 공원 야외를 오가며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Gy%2Fimage%2FUCgzkHyMWCuYHPDhwYmfHSBYbq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00:00:14 GMT</pubDate>
      <author>어반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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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산방산 아래 유채꽃 밭 - 노랗게, 예쁘게, 시원하게~</title>
      <link>https://brunch.co.kr/@@gJGy/239</link>
      <description>ㅣ  봄의 문이 열리자마자 지인들이 보내온 사진 속 산방산 아래 유채꽃밭은 노란 물결이다. 제주의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신호탄인 셈이다.   지난주 문화센터 수업에서는 그 유채꽃밭을 담아냈다 먼저 펜으로 유채꽃밭을 제외한 풍경을 차분히 스케치하고 &amp;nbsp;유채꽃밭은 선이 드러나는 순간 단단해지기 때문에 과감히 스케치를 생략하고 부드러운 색의 흐름으로만 표현하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Gy%2Fimage%2FJTH4UV8VdisXqqIk0TIGabupIa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3:00:39 GMT</pubDate>
      <author>어반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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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팝콘 터지는 봄! - 핑크빛 벚꽃</title>
      <link>https://brunch.co.kr/@@gJGy/236</link>
      <description>어느새 창문 밖의 나무와 풀밭에는 연하디 연한 연둣빛 숨결이 번지고 있다. 언제 이렇게 자랐을까? 싶은 새싹들이 말없이도 계절의 도착을 알린다.  앞으로 하루가 다르게 짙어지는 초록빛의 물결들이 거리에 펼쳐지겠지~!   이 계절은 어반스케쳐들에게 하나의 신호다. 붓과 펜이 먼저 설레기 시작하는 시간들~ 어디에서 만날지, 어떤 장면을 담을지  서로 묻고 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Gy%2Fimage%2FYwzLopRN34zsn2ikCY_VvGMbUO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Apr 2026 00:00:22 GMT</pubDate>
      <author>어반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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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양주시 어반스케치 재능기부 - 휴먼북나이브러리에서 어반스케치 무료 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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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양주시 휴먼북라이브러리에서 진행하는 어반스케치에 재능기부로 강의를 진행했다. 시작은 작년 남양주어반 정기회원전에 찾아오신 시장님과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던 중 남양주시민에게 어반스케치를 알려서 남양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유적지를 그림으로 기록하고 남양주 시민들의 여가생활에도 좋은 영향을 주고자 강의를 하기로 했다.  거의 반년만에 휴먼북라이브러리에서 연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Gy%2Fimage%2FWUf_5ZR7lGLLsWBn2s31gQjNGS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00:00:22 GMT</pubDate>
      <author>어반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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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약용생가의 봄~! - 어반스케쳐스남양주 3월 정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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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토요일 겨울 내내 실내에서 웅크리던 남양주 어반스케쳐스가 드디어 야외로 탈출했다.  목적지는 정약용 유적지&amp;hellip; 그중에서도 정약용 생가 앞마당. &amp;ldquo;이날을 기다렸다&amp;rdquo;는듯 선생님들이 하나둘 모이더니, 순식간에 봄처럼 번졌다.   올해 중 가장 따스한 날씨여서 어반모임 하기에 최적의 날씨~! 날씨는 거의 협조 공문이라도 받은 듯 완벽에 가까웠고 햇살은 부드럽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Gy%2Fimage%2FINNBNPD_s0d3CRXw-dqR8WV4sm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00:00:23 GMT</pubDate>
      <author>어반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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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채의 미학이란? - 같은 장소 다른 느낌의 그림!</title>
      <link>https://brunch.co.kr/@@gJGy/234</link>
      <description>같은 장소는 하나의 몸을 가졌지만, 색을 입는 순간 전혀 다른 영혼을 드러낸다. 그것이 바로 '색채의 미학'이다.  한 장소를 서로 다른 색과 재료로 풀어내면, 익숙한 풍경은 낯선 모습을 보여주는데 올 컬러로 채색한 그림은 우리가 실제로 마주하는 세계처럼 부드럽고 친근하다. 눈에 익은 색들이 차분히 자리를 잡으며, 현실의 온도를 그대로 담아내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Gy%2Fimage%2FI_vlHfTFyhlniCtYU5oc11ONtDI.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Mar 2026 00:00:18 GMT</pubDate>
      <author>어반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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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된 문래동 공구상가에서 봄을 나누다 - 문래동 창작촌 공구상가에서 서울어반 정모</title>
      <link>https://brunch.co.kr/@@gJGy/235</link>
      <description>어반스케쳐스서울 정모에 오랜만에 참석했다. 봄맞이로 기다렸다가 참석한 이유도 있지만 문래동은 나에게 큰 의미가 있는곳여서 자석처럼 끌린다. 은퇴 후 3년간 매주 빠짐없이 다니던 화실이 바로 문래동이다.  그림 그리며 다니던 낡은 골목의 철공소들과 젊은이들이 하나둘씩 모여 변화된 카페와 식당,  주점들로 운치 있는 모습이 공존하는 그야말로 어반의 천국이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Gy%2Fimage%2FzfJVE9xP6mjNbtqXXSHvFVfxgN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00:00:26 GMT</pubDate>
      <author>어반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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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고 싶은 계절, 떠나야 할 계절 - 여행을 부르는 어반의 계절이 온다</title>
      <link>https://brunch.co.kr/@@gJGy/233</link>
      <description>봄바람이 자꾸만 등을 떠밀고 있는 요즘이다. 여행을 부르는 어반의 계절. 그 앞에서 나는 다시 붓을 쥔다. 그림의 소재를 찾다가 문득! 시간이 나를 앞질러 2026년에 와 있음을 새삼 깨닫는다. 은퇴 후 우연처럼 시작한 어반스케치가 어느덧 6년. 그리고 그 우연이 내 삶의 중심이 되어 강의로까지 이어졌다.  강의를 하며 더 절실해진 건~! 혼자이든, 함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Gy%2Fimage%2FUE1hWxvIqJB0grLsLLkIuNCWYA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0:00:19 GMT</pubDate>
      <author>어반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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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온, 봄 - 나에게 봄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gJGy/232</link>
      <description>나에게 봄의 시작은 거리의 꽃보다 먼저 종이 위에서 피어난다. 수업 준비로 붓을 들면 아직 오지 않은 꽃들이 내 마음에 먼저 자리를 잡는다. 그래서 나의 봄은 날씨보다 조금 일찍 오고 꽃보다 화폭에 먼저 조용히 피어난다.  수십 번의 봄을 지나왔고 어반스케치를 시작한 뒤로는 벌써 여섯 번째 봄을 그리고 있다. 결국 나에게 봄이란? 빈 종이 위에 첫 꽃을 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Gy%2Fimage%2F7H_fZktOB0PpB3AKGlnWJVNgS6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0:00:21 GMT</pubDate>
      <author>어반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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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제라는 이름으로 - 용감한 4형제</title>
      <link>https://brunch.co.kr/@@gJGy/231</link>
      <description>거의 반년 만에 4형제가 한자리에 모였다. 작년에 큰 형님의 허리수술, 둘째 형의 수술, 셋째 형의 입원, 거기에 늘 허리를 붙잡고 사는 나까지.  연말부터 &amp;ldquo;다음에 보자&amp;rdquo;만 되풀이하다가, 서로 조금씩 나아졌다는 소식에 결국 번개처럼 모이게 되었다.  오랜만에 본 형님들 얼굴은 생각보다 훨씬 밝았다.  우리 집안 특유의 낙천적인 기질 덕분인지, 여기저기 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Gy%2Fimage%2FcGX-tCkFahsdbm9qVHbRj7Amj5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0:00:21 GMT</pubDate>
      <author>어반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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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으로 함께 그리기 - 공통주제로 각자 생활 속에서 참여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gJGy/230</link>
      <description>모임을 자주 하긴 어렵지만, 그림은 멈출 수 없다.  그래서 각자 일상 속에서 주제를 정해 미션처럼 그려보는 방식이 제법 재미있다.   어반스케쳐스 남양주는 올해부터 한 달에 두 번, 보름 단위로 미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주제는  &amp;ldquo;최애 음식 그리기.&amp;rdquo; 기간은 3월 1일부터 15일까지. 이제 딱 일주일 남았다.   문제는 단 하나. 음식을 먹기 전에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Gy%2Fimage%2FGrSvXX6D7sHGpXnutllK5nCR24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0:00:21 GMT</pubDate>
      <author>어반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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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에 대한 영감은 어디에서 오는가? - 경계를 뛰어넘는 세상의 모든 예술적 모티브~</title>
      <link>https://brunch.co.kr/@@gJGy/229</link>
      <description>롯데퇴직임원들 (롯데리더스클럽) 야외수업을 송파도서관에서 전시회(여행드로잉협회 회원전)를 관람하고 건물외관 어반스케치를 했다.  롯데 리더스 클럽은 어반수업을 한 지 3년 차여서 그런지 이제는 야외 어반 활동에 다들 적응을 하신듯하다. 쌀쌀한 날씨임에도 두 시간가량 진행한 야외수업을 거뜬히 해내고 우리는 회원분 중 한 분이신  '신재우선배님' 사진전을 관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Gy%2Fimage%2FUyUn43j9_WrQdZKzHRar1nmZsp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0:00:15 GMT</pubDate>
      <author>어반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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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마중~ 어반스케쳐스남양주 2월 정모 - 염광호선생님(incheon sketcher)특강! 비움과 채움의 미학</title>
      <link>https://brunch.co.kr/@@gJGy/228</link>
      <description>아직은 겨울 끝자락의 시샘 추위가 남아있지만, 어반스케쳐스 남양주의 열기는 벌써 봄이었습니다!  2월 정모 장소인 남양주 별빛도서관에 도착하니 날씨마저 포근하여  마치 봄이 코앞까지 마중 나온 기분이었죠.  오늘의 하이라이트 특강! 이번 정모는 아주 특별한 분을 모셨습니다.    바로 인천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이신 염광호(incheon sketcher)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Gy%2Fimage%2F5TN4ujBy9cax0yzAtrV6j1VB0R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Mar 2026 00:00:17 GMT</pubDate>
      <author>어반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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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끝자락 남한산성에서... - 어반스케치 하기 좋은 곳, 남한산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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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잠실로 이사 온 뒤, 남한산성이 한결 가까워졌다. 설 연휴 마지막 날, 채색을 마치지 못한 채 묵혀 두었던 스케치를 들고 지난 일요일 다시 그곳을 찾았다.  이달 안에 완성하지 못할 것 같아 예배를 마치자마자 서둘러 향했다.  자리를 잡고 물감을 꺼내려는 순간, 수채 도구를 다른 가방에 둔 채 나왔다는 걸 깨달았다.  잠시 당황했지만, 다행히 차 안에 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Gy%2Fimage%2Fa6hDDpGaXiUFoD95Zu20CFvxAM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00:00:17 GMT</pubDate>
      <author>어반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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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파도서관) 한국여행드로잉협회 협회전 - 걷고, 보고, 그린 순간의 기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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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초대작가로 참여해 달라는 연락을 받았다.  감사한 마음은 당연하고 올해는 전시로 문을 열어서 시작이 제법 근사하다. 한국여행드로잉협회는 작년 흥인지문에서 첫 전시를 치렀고,  1년도 채 되지 않아 큰 행사를 척척 굴려내는 추진력을 보여주고 있다. 속도와 안정감이 동시에 보이는 팀워크. 옆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큰 자극이 된다.   이번 전시는 송파도서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Gy%2Fimage%2FkFsSby2i38CzLIZ6bcQvQ7JyEb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00:00:35 GMT</pubDate>
      <author>어반k</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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