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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univers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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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본업에 치여서 집필이 느립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4:03:5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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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업에 치여서 집필이 느립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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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벨상의 과학사] 귀족 기체의 발견,아르곤 - 1904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 존 윌리엄 스트럿(레일리 경)</title>
      <link>https://brunch.co.kr/@@gJfp/7</link>
      <description>1904년 노벨 물리학상은 &amp;quot;가장 중요한 기체의 밀도에 대한 연구와 아르곤의 발견&amp;quot;에 대한 업적으로 존 윌리엄 스트럿(혹은 레일리 경)이 수상했다. 레일리는 당대 최고의 물리학자 중 한 명으로 하늘이 파란 이유를 설명하는 '레일리 산란', 양자역학의 시발점이 됐던 흑체 복사에서의 '레일리-진스 이론'(레일리는 맥스웰의 고전 전자기 이론이 흑체 복사를 설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fp%2Fimage%2FtD-F3vze-rwWdqVSVkLT0J6u89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Dec 2024 07:12:33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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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벨상의 과학사] 차별을 이겨낸 위대함, 라듐 - 1903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 마리 퀴리</title>
      <link>https://brunch.co.kr/@@gJfp/6</link>
      <description>과학은 남자들의 학문인가? 21세기인 지금에는 많은 여성들도 자신의 적성과 능력에 따라서 이공계에서 종사하거나 공부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전반적인 사람의 숫자는 분명히 남자가 더 많다. 현대에도 아직까지 이런 이미지가 남아 있다는 사실에서 미뤄보아 알 수 있듯이 과거 과학은 남성의 전유물이었다. 먼 옛날을 떠올릴 필요도 없이 100년 전만 하더라도 여성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fp%2Fimage%2FQNMYH-0GNdrDvaDScUUObiVAxk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12:03:09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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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벨상의 과학사] 천재들의 로맨스, 방사능과 라듐 - 1903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 피에르 퀴리</title>
      <link>https://brunch.co.kr/@@gJfp/5</link>
      <description>노벨상의 역사에서 부부가 함께 동반 수상을 했던 경우는 지금까지 모두 3번 있었다. 그중에서도 노벨 물리학상으로 한정 지으면 단 1번의 공동 수상 밖에 없는데 오늘의 주인공인 피에르 퀴리가 바로 그 주인공 중 한 명이다. 피에르 퀴리는 1903년 &amp;quot;앙리 베크렐이 발견한&amp;nbsp;방사선에 대한 공동연구&amp;quot;란 주제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라듐 발견을 다루는 대부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fp%2Fimage%2FdMaR3GkesxZa-3e7laphJf2ii-4.png"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Sat, 07 Sep 2024 17:44:00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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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벨상의 과학사] 우연이 만든 기적적인 발견, 방사능 - 1903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 앙투안 앙리 베크렐</title>
      <link>https://brunch.co.kr/@@gJfp/4</link>
      <description>1903년 노벨 재단에서는 앙투안 앙리 베크렐에게 &amp;quot;자연 방사능의 발견&amp;quot;이라는 주제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해당 연도 노벨 물리학상은 베크렐과 함께 퀴리 부부로 알려진 피에르 퀴리, 마리 퀴리도 같이 수여됐다. 그러나 이번 글에서는 베크렐을 집중적으로 다뤄보자.  21세기인 지금에야 방사능은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들어볼 수 있는 어느 정도 익숙한 개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fp%2Fimage%2FUeH7VJ3regJfi0zQeYq2b1ncan4.jpg" width="464" /&gt;</description>
      <pubDate>Fri, 30 Aug 2024 08:35:37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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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벨상의 과학사] 전자는 실재하는가?, 제이만 효과 - 1902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 헨드릭 안톤 로렌츠</title>
      <link>https://brunch.co.kr/@@gJfp/3</link>
      <description>이번에는 지난번 글에서 다룬 피테르 제이만과 함께 1902년 &amp;quot;자기장이 방사 현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amp;quot;로 노벨상을 수상한 헨드릭 안톤 로렌츠의 업적에 대해 다룬다.  지난 글에서는 제이만이 제이만 효과를 발견한 과정에 대해 다뤘으면 이번 글에서는 로렌츠가 어떻게 제이만 효과를 이론적으로 설명했는가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뤄보자.   지난 글에서 제이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fp%2Fimage%2F5xRpcYIIrolF3IhAXYfptE61L1g.jpg" width="464" /&gt;</description>
      <pubDate>Fri, 31 May 2024 14:44:50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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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벨상의 과학사] 빛과 자기장의 세계, 제이만 효과 - 1902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 피터르 제이만</title>
      <link>https://brunch.co.kr/@@gJfp/2</link>
      <description>1902년 노벨 재단에서는 &amp;quot;자기장이 방사 현상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amp;quot;로 피터르 제이만과 헨드릭 안톤 로렌츠 두 명에게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노벨상은 총 3명까지 수상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과 같이 여러명이 수상했을 경우 각 수상자에 대해 초점을 맞춰서 글을 진행하려고 한다. 특히 이번에는 제이만에 대해 얘기해보려고 한다.   먼저 이들의 업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fp%2Fimage%2F5YkkffWd4ZUxFlDF4S2fUhKNwq8.jpg" width="464" /&gt;</description>
      <pubDate>Fri, 17 May 2024 16:18:10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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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벨상의 과학사] 최초의 노벨 물리학상, X-선 - 1901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 빌헬름 콘라드 뢴트겐</title>
      <link>https://brunch.co.kr/@@gJfp/1</link>
      <description>과거 기자로 활동할 무렵 노벨 물리학상 수상 업적과 함께 그에 담긴 역사를 다루는 기획 기사를 작성했었다. 그러나 기사라는 매체의 한계로 인한 부족한 점 때문에 매번 마음 한편에 아쉬움이 자리 잡았었다.  그래서 이러한 아쉬움을 달래고 좀 더 흥미롭고 알찬 글을 쓰기 위해서 브런치 스토리를 시작했다.  매번 노벨 물리학상에 대한 글을 쓰게 되면 항상 첫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Jfp%2Fimage%2FGnCLiZMQ0F59kxWXFLDzQVz7cU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y 2024 08:32:54 GMT</pubDate>
      <author>Junivers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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