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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ware of Awareness</title>
    <link>https://brunch.co.kr/@@gKTb</link>
    <description>덩치는 산만한데 심약한 남자의 생존기 입니다. 읽기, 쓰기, 명상으로 모순적인 저의 모습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여정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37: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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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덩치는 산만한데 심약한 남자의 생존기 입니다. 읽기, 쓰기, 명상으로 모순적인 저의 모습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여정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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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서 서평 : 트라우마, 치유의 심리학 - 상처는 아물면 더욱 단단해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gKTb/31</link>
      <description>상처는 빛이 들어오는 틈이다. 누구나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간다. 트라우마란 과거의 상처가 현재를 괴롭히는 상태다. 이별, 죽음, 폭력 등 강렬한 충격으로 생길 수도 있고 사소한 일로도 생길 수 있다. 개인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고 집단적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크고 작은 트라우마는 일상에서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 트라우마는 우리 삶을 포위하고 있다. 상처를</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24 23:50:52 GMT</pubDate>
      <author>Aware of Awaren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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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쾌한씨의 껌 씹는 방법 - 경계는 늘 모호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KTb/30</link>
      <description>퇴근길 지하철역은 모순된 감정이 드는 공간이다. 잠시나마 얻은 자유의 기쁨과 퇴근하는 인파로 인한 답답함이 공존한다. 요즘 같이 춥고 사람 많을&amp;nbsp;때에는 불쾌함이 더 많은 지분을 차지한다. 나도 그들 중 한 명 이건만 다들 왜 이 시간에 집에 가는지 불만스럽다.  &amp;ldquo;쭈왑, 쭈왑, 쭈왑&amp;rdquo;, &amp;ldquo;딱&amp;rdquo; &amp;ldquo;쭈왑, 쭈왑, 쭈왑&amp;rdquo;, &amp;ldquo;딱&amp;rdquo;  어디선가 신경 쓰이는 소리가</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24 07:32:46 GMT</pubDate>
      <author>Aware of Awaren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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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변화시키는 질문의 힘 - Self-Question만 잘해도 삶이 달라진다.</title>
      <link>https://brunch.co.kr/@@gKTb/29</link>
      <description>2014년 첫 아이가 생기면서 인생 처음으로 차를 샀다. 10년 넘은 500만 원짜리 아반떼였다. 그 차를 7년 가까이 몰면서 많은 추억이 있지만 속도 어지간히 썩혔던 터라 마냥 이쁘지만은 않았다. 가장 큰 문제는 차에 안정감이 없었다는 점이었다. 마치 종이차를 타고 다니는 느낌이었다. 동승하는 사람마다 차가 좀 불안하다며 차 바꾸라는 말을 많이 했다. 그</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04:22:27 GMT</pubDate>
      <author>Aware of Awaren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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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는 여전히 어렵다. - 아예 몰랐을 때보다 조금이나마 알게 되니 더 어렵다.</title>
      <link>https://brunch.co.kr/@@gKTb/26</link>
      <description>7월 말&amp;nbsp;휴가를 다녀왔다. 일 년 중 일주일은 잠깐이지만&amp;nbsp;잠시나마 숨통이 트인다. 잘 쉬고 나서 글을 쓰려는데 잘 써지지 않는다. 쉬기 전보다 글쓰기에 대한 부담이 더 커졌다. 백일휴가가 끝나고 복귀하는 이등병의 기분이다. 입대할 때보다 백일휴가 복귀가 더 막막했다. 차라리 몰랐을 때가 편했다.  그렇게 석 달이 지났다. 글쓰기 폴더에는 제목도 없이 쓰다만</description>
      <pubDate>Thu, 24 Oct 2024 23:23:14 GMT</pubDate>
      <author>Aware of Awaren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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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는 어떻게 끊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gKTb/27</link>
      <description>아침부터 피곤하다. 책을 읽고 있지만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포크로 물을 퍼마시는 기분이다. 커피와 초콜릿이 기운을 주지 않을까 기대하며 먹어본다. 30분이 지났지만 그다지 효과는 없다. 쓰린 위장과 텁텁한 혓바닥만 신경 쓰인다. 정신이 멍하니 몸도 둔해진다.  오후에 거래처 담당자와 커피를 마시다 컵을 넘어뜨렸다. 몇 모금 안마신 그란데 사이즈였다. 다행</description>
      <pubDate>Thu, 12 Sep 2024 23:27:53 GMT</pubDate>
      <author>Aware of Awareness</author>
      <guid>https://brunch.co.kr/@@gKTb/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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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가 성공의 어머니가 되려면 산통은 필수다. - 자주 실패하고 성찰하고 빨리 다시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gKTb/16</link>
      <description>&amp;quot;양이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질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이것이 양질의 전환이다.&amp;quot; -헤겔의 변증법적 이론 중-  미국의 한 대학에서 미술학도를 두 그룹으로 나누어 실험을 했다. 한 그룹에는 한학기 동안 만든 작품 수로 점수를 주겠다 했다. 다른 그룹에는 작품 하나만으로 점수를 주겠다고 했다. 전자는 완성도나 예술성 보다는 일단 많이 만들었고 후자는 학기 내내</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00:26:01 GMT</pubDate>
      <author>Aware of Awaren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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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롤러코스터 - 신난다. 재미난다. 더게임오브데쓰</title>
      <link>https://brunch.co.kr/@@gKTb/25</link>
      <description>지난주 수요일, 중고거래 한 물품이 오지 않아 이틀 동안 엄청 쫄렸다. https://brunch.co.kr/@b1378a55c17a494/24 그 주 주말, 외출에서 돌아와 현관 앞에 택배박스를 발견한 순간 모든 근심과 걱정이 사라졌다. 한낱 소심하고 나약한 나란 인간&amp;hellip; 이 것이 날 그렇게 쫄리게 한 물건이다. 이정도 액땜이면 피크요정도 안가져가지 않을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KTb%2Fimage%2FS0KOKhawR5I5mfaudnYTsPu4W0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ul 2024 02:30:19 GMT</pubDate>
      <author>Aware of Awaren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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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소식이 희소식이 아닐 때도 있다. - 중고 거래 판매자가 입금받고 연락 안 될 때&amp;nbsp;후달림</title>
      <link>https://brunch.co.kr/@@gKTb/24</link>
      <description>최근 둘째 낳고 18개월 만에 다시 기타를 잡았다. 처음 치는 듯 어색했지만, 칠 줄 아는 곡도 없었지만 재밌었다. 다시금 열정에 불이 붙는 느낌이었다. 그래서 저렴이 기타를 알아보기 시작했다. 일단 장비빨이 서야 연습도 재밌고 할 맛도 난다. 열정은 반드시 지름을 동반한다.  내가 원하는 스펙임에도 저렴한 국산 브랜드 기타를 기분 좋게 업어왔다. 늦은 밤</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07:20:34 GMT</pubDate>
      <author>Aware of Awareness</author>
      <guid>https://brunch.co.kr/@@gKTb/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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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심에서 벗어나 흔들리는 나에게 - 셀프 싸대기로 정신 차리기</title>
      <link>https://brunch.co.kr/@@gKTb/14</link>
      <description>내가 어떤 상태인지 알면 모를 때보다 벗어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긴다. 내가 무엇을 하는지 보면 심리를 파악할 수 있다. 그래서 나를 객관화해서 볼 수 있도록 일기를 쓴다. 나를 위로하고 다독이기 위한 일기는 저녁에 쓰고 성찰을 하기 위한 일기는 아침에 쓴다.  아침 일기를 쓰면서 어제를 돌아보고 어떤 행동을 했는지 적어보면 왜 그렇게 했는지 생각하게 된다</description>
      <pubDate>Mon, 08 Jul 2024 23:47:53 GMT</pubDate>
      <author>Aware of Awareness</author>
      <guid>https://brunch.co.kr/@@gKTb/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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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습관 들이기의 황금법칙 : &amp;lsquo;점진적 과부하&amp;rsquo; - 조금씩 꾸준히. 한 번에 하나씩.</title>
      <link>https://brunch.co.kr/@@gKTb/17</link>
      <description>지금으로부터 4년 전. 국가 건강검진 대상이 되어 병원을 찾았다. 동네에 새로 생긴 깔끔한 병원이었다. 일반 검진으로 접수하려는데 오픈 이벤트로 10만 원 상당의 복부초음파를 2만 원에 해준단다. 복부 초음파 검사는 받아본 적이 없어 호기심으로 추가했다.  검사 당일, 어둑어둑하고 좁은 검사실로 들어간다. 초음파 기계와 침대를 놓을 자리만 계산해서 만든 방</description>
      <pubDate>Thu, 04 Jul 2024 22:59:47 GMT</pubDate>
      <author>Aware of Awaren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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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신은 진실이 아니다.  -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린 수리기사님</title>
      <link>https://brunch.co.kr/@@gKTb/23</link>
      <description>장소 : 대기업 스마트폰 AS센터  수리기사 : **번 고객님~ (고객접근) 기사 : (얼굴 보더니) 한국말 가능하세요? 조금은 할 수 있으세요? 고객 : 네~한국인이에요. 수리기사 : 헛.어읏.넷.넷. 제가 다른 고객님과 착각을...죄송합니다.  고객 : (쿨하게) 괜찮습니다.   나도 착각을 자주 한다. 상대방이 자꾸 이상한 소리 해서 좋은 말로 가르쳐</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05:45:58 GMT</pubDate>
      <author>Aware of Awaren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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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찰하면 변화할 수 있다. - 알아차리되 억누르지 마라.</title>
      <link>https://brunch.co.kr/@@gKTb/22</link>
      <description>어느 인디언 소년이 추장에게 물어봤다. &amp;ldquo;우리 마음에는 무엇이 있나요?&amp;quot; &amp;quot;우리 마음에는 선한 늑대와 악한 늑대가 있단다.&amp;quot; &amp;quot;그럼 어느 늑대가 더 강해요?&amp;quot; &amp;quot;네가 먹이를 주는 쪽이 더 강해진다.&amp;quot;  우리는 늘 마음속 늑대에게 먹이를 준다. 문제는 어느 늑대에게 먹이를 주는지 인식하지 못함에 있다. 의식 주체가 주의를 기울이는 방향은 패턴이 비슷하다. 무</description>
      <pubDate>Thu, 27 Jun 2024 23:12:39 GMT</pubDate>
      <author>Aware of Awaren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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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에는 의미가 없다. - 나는 대단한 소명을 갖고 세상을 구하기 위해 태어나지 않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KTb/12</link>
      <description>지구는 스스로 돌면서 태양 주변을 돈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고 낮이 가면 밤이 온다. 의미는 없다. 그저 법칙에 따라 움직일 뿐이다. 인간도 자연법칙에 따라 세상에 내던져진 존재일 뿐이다. 그 어떤 존재도 의도나 의미를 갖고 태어나지 않았다. 그래서 삶의 혼란은 시작된다.  의미 없이 태어났을 뿐인데 태어나면서부터 크게 될 거라는 부모충족적 예언을 듣</description>
      <pubDate>Fri, 21 Jun 2024 00:00:08 GMT</pubDate>
      <author>Aware of Awareness</author>
      <guid>https://brunch.co.kr/@@gKTb/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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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mells Like 꼰대 Spirit - 나도 그렇게 꼰대가 되어 간다.</title>
      <link>https://brunch.co.kr/@@gKTb/21</link>
      <description>징기직 지기징 지기지기 징기직 지기징 지기지기 징기직 지기징 지기지기 징기직 지기징 지기지기  딱쿵 딱쿵 딱쿵 따다다닷!  일제히 점프하며 디스토션 걸린 강력한 기타 사운드로 리프를 시작한다. 그런데 우리 기타 놈은 뛰는데 정신이 팔려서 꾹꾹이 밟는 타이밍을 놓친다. 강력한 디스토션 사운드로 쫭!!! 하며 드럼, 베이스와 같이 첫박에 칼같이 들어가야 하는데</description>
      <pubDate>Mon, 17 Jun 2024 23:08:06 GMT</pubDate>
      <author>Aware of Awaren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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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 남들이 이상한 만큼 나도 이상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KTb/20</link>
      <description>흰옷을 선호하지 않는다. 음식을 먹거나 커피를 마실 때 흘릴까 봐 신경 쓰인다. 먹고 마시는 건 즐거운 행위인데 옷 때문에 제한되는 기분이 싫다. 튀지 않게 흘리지 않게 조심해서 먹느라 신경 쓰여서 식사 자리가 불편해진다. 앞치마를 하긴 하지만 꼭 앞치마가 안 가리는데만 튄다. 그런 날 타 부서나 외부 미팅이라도 있으면 집에 있는 흰옷을 몽땅 검은색 청바지</description>
      <pubDate>Mon, 10 Jun 2024 22:51:47 GMT</pubDate>
      <author>Aware of Awaren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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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이 감정을 만든다. - 감정이 몸에 우선한다는 착각</title>
      <link>https://brunch.co.kr/@@gKTb/19</link>
      <description>뇌는 몸을 해석하는 기관이다. 몸이 올려 보내는 모든 감각을 바탕으로 세상의 모습을 추론한다. 몸이 보내는 감각은 오감을 비롯한 외부 감각과 몸이 보내는 내부감각이 있다. 외부에서 오는 자극뿐 아니라 몸 내부에서 발생하는 여러 신호도 해석한다. 느끼지 못하지만 심장, 폐, 소화기관, 신경, 근육 등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물리적 실체에서 지금도 뇌로 끊임없</description>
      <pubDate>Tue, 04 Jun 2024 23:24:08 GMT</pubDate>
      <author>Aware of Awarene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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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의지박약이 아니다. - 의지력도 체력처럼 강하게 할 수 있다는 희망</title>
      <link>https://brunch.co.kr/@@gKTb/18</link>
      <description>퇴근 후 나만의 시간은 하루 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다.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운동, 영화 보기, 독서, 그림 그리기, 모임 등 정서와 관계를 충만히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그래서 퇴근 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정해서 하려고 하지만 막상 일이 끝난 후에는 집에서 소파에 누워 넷플릭스나 뒤적거리다 잠든다.</description>
      <pubDate>Tue, 28 May 2024 02:08:49 GMT</pubDate>
      <author>Aware of Awareness</author>
      <guid>https://brunch.co.kr/@@gKTb/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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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과연 작가가 될 수 있을까. - 글럼프에 대한 하소연, 푸념, 상념... 그래도 포기하지 않을 겁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KTb/5</link>
      <description>글럼프가 생각보다 일찍 찾아왔습니다. 그냥저냥 끄적거리고 잡히는 대로 읽고는 있지만 무엇을 쓸지 도저히 감이 오지 않습니다.&amp;nbsp;이럴 때는 될 때까지 마냥 기다리기보다는 목표를 잡고 되던 안되던 밀어붙여보는 방법이 더 나을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책 한 권 쓰기를 목표로 잡았습니다.&amp;nbsp;브런치에서 데뷔하신&amp;nbsp;다른 작가님들은 어떻게 쓰시는지 관심 있는 글을</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23:45:38 GMT</pubDate>
      <author>Aware of Awareness</author>
      <guid>https://brunch.co.kr/@@gKTb/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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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하고 싶으면 '많이' 보다 '자주' 해라. - 한 번에 왕창 보다 매일 조금씩이 낫다.</title>
      <link>https://brunch.co.kr/@@gKTb/13</link>
      <description>나는 유튜브 중독자였다. 내가 생각할 필요 없이 남이 창조한 세계에 나만 갖다 얹으면 됐다. 그 생각 속에서 난 무엇이든 될 수 있었다. 공상 중독이었다. 인생에서 내 뜻대로 되는 것도 하나 없고 남보다 비참해 보이니 자유로운 공상의 세계는 완전한 낙원이었다. 공상에 빠질수록 가까운 사람들과 현실에서 멀어졌다. 화려한 공상의 끝은 자기혐오의 시작이었다.</description>
      <pubDate>Tue, 14 May 2024 00:08:04 GMT</pubDate>
      <author>Aware of Awareness</author>
      <guid>https://brunch.co.kr/@@gKTb/1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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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킷' 받으려고 시작한 글쓰기가 아닌데... - 왜 수단은 목적을 잡아먹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gKTb/8</link>
      <description>목적전치 :&amp;nbsp;목적과 수단이 뒤바뀌는 현상, 즉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 목적보다 중요시되는 현상.  내 인생의 방황길에서 읽기와 쓰기가 결정적인 도움이 되었다. 많이 위로받기도 했고,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었다. 흩어져 있던 파편들을 모으고 정리하여 하나의 형체로 완성할 수 있게 해 줬다. 무엇보다 명상과 알아차림을 알게 된 것만 해도 내 인생에 커다란</description>
      <pubDate>Wed, 08 May 2024 01:03:01 GMT</pubDate>
      <author>Aware of Awareness</author>
      <guid>https://brunch.co.kr/@@gKTb/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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