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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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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뭐하며 살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뭘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장기 계획을 세우는 편은 아니며, 현재 하는 일에 집중하고 다소 충동적으로 새로운 건 한번 해보자는 타입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2 Apr 2026 00:20: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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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하며 살고 있는지 모르겠는데 뭘 많이 하고 있습니다. 장기 계획을 세우는 편은 아니며, 현재 하는 일에 집중하고 다소 충동적으로 새로운 건 한번 해보자는 타입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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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달릴까요? - 광난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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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처음 뛰기 시작한 건 늦겨울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뛰기 시작한 정확한 계기는 기억이 안 난다. 호야 추천? 체력 증진?   우리는 다른 회사 동료들과 함께 올림픽 공원을 뛰었다. 처음엔 걱정이 앞서기도 하였다. 단거리는 몰라도 장거리로 뛰는 건 군대 이후 처음이기에 잘 뛸 수 있을까.  3km- 7분 페이스. 생각보다 가벼웠다.  뛸만하였고 이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GF%2Fimage%2FXZh58tsBPFCGJw3zoWr0ppFO-p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10:32:41 GMT</pubDate>
      <author>찬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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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 소개받을래? - 등산의 목적</title>
      <link>https://brunch.co.kr/@@gLGF/7</link>
      <description>' 내 친구 소개받을래? '  어느 날 엘라가 자기 친구 중에 진짜 이쁘고 괜찮은 친구가 있는데 소개받겠냐고 소개팅 제안을 했다. 갑자기 웬 여자 소개?  괜스레 난 이제 단둘이 보는 소개팅은 부담스럽다는 말로 거절하였다. 매번 소개팅 때 &amp;nbsp;어색한 상황이 싫어 '오시는데 불편하시진 않으셨나요?, 퇴근 후엔 보통 뭐 하세요?'와 같이 인사치레로 하는 얘기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GF%2Fimage%2FOdsa2jgIeJeOZ2vADEF9H6Pj6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Aug 2024 10:17:01 GMT</pubDate>
      <author>찬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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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을 위한 만남이었는가 - 클라이밍, 요가 다음에 액티비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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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2월 30일 눈 많이 오던 날. 온 세상이 하얬다. 곧 강한 눈이 내리면서 폭설 주의보가 내리기 직전이었다.  '이 정도면 오늘 약속 취소되겠지' 터무니없는 생각이었다. 그들은 미쳤다. 이 눈보라를 헤치고 간다고?? 하..   이날 모임은 요가 원데이 클래스 후&amp;nbsp;뒤풀이부터 시작되었다. 무료한 회사생활에 지쳐서인지, 다들 만나는 사람이 없어서 인지, 이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GF%2Fimage%2FobsAAQKJR0ffFGHptQgsT9wefl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24 04:32:53 GMT</pubDate>
      <author>찬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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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티셔츠를 만드는 이유 - 클라이밍 티셔츠를 만들기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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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2년 클라이밍 티셔츠를 만들기 시작했다.  21년 클라이밍을 시작하곤 매력에 빠져 클라이밍장을 들락날락 했다.&amp;nbsp;늘 호야와 함께. 그땐 우리는 정말 하나하나 난이도를 높이고 클라이밍 기술을 배우는 재미에 흉터 진 손이 아물기도 전에 벽에 매달리곤 했다. (시작하게 된 계기는&amp;nbsp;'클라이밍은 처음이지?'&amp;nbsp;참고)  내려와서 잠깐의 휴식을 취할 땐 항상 벽에 매달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GF%2Fimage%2F86tzxbUaxawYCRSeI3m1Qk2f3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ul 2024 12:58:59 GMT</pubDate>
      <author>찬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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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르드바 뭐요? 아사나? - 처음 해보는 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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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렇게 정말 요가를 가게 되었다. 6명은 회사 일을 끝내고 그리 멀지도 않은 거리의 요가원으로 향하였다.   &amp;lsquo;나마스떼&amp;rsquo;  가자마자&amp;nbsp;인삿말로 우릴 반겨주었다. 나중에 알았지만&amp;nbsp;나마스떼는 산스크리트어로 &amp;quot;나마&amp;quot;는 &amp;quot;존경&amp;quot;, &amp;quot;아스테&amp;quot;는 &amp;quot;내 안의 신&amp;quot;이라는 뜻으로 &amp;quot;당신 안의 신을 존경합니다&amp;quot;&amp;nbsp;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나마스떼는 단순한 인사말을 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GF%2Fimage%2FuP6aeyCWQJ09L1klhYTJXunoqag.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Jun 2024 09:31:09 GMT</pubDate>
      <author>찬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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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라이밍은 처음이지? - 회사 내 비공식 클라이밍 크루</title>
      <link>https://brunch.co.kr/@@gLGF/3</link>
      <description>처음에 클라이밍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뭐였더라..  단순한 이유였던 거 같다. 유튜브에서 클라이밍의 다이노*를 하는 모습을 멋지다 생각했고, 동료인 호야와 함께 시작하게 되었다. *다이노: 신체의 움직임을 통해 먼 거리에 있는 홀드를 잡을 때 사용하는 스킬  클라이밍은 단순한 근력 운동이 아니라, 유연성과 균형 감각을 필요로 하는 걸 느꼈다. 거듭할수록 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GF%2Fimage%2Fory_FSVpl0hLOusRuadDDLcCbt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3 Jun 2024 14:46:29 GMT</pubDate>
      <author>찬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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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쟤 좀 이상해 - 신규 입사자인 그녀</title>
      <link>https://brunch.co.kr/@@gLGF/2</link>
      <description>그녀가 온 첫날. 누구나 피곤한 월요일 아침. 오자마자 활기를 던졌다.   오랫동안 갈망하던&amp;nbsp;국내 CX를 맡아 주실 분이 드디어 오신다고 한다. 공고 낸 이후 6개월이란 시간. 참 오래 기다렸다.  그녀는 첫날부터 밝은 미소와 함께 등장하며, 다른 입사자와 달리 편안해 보였다. 그리고 처음 회사에 입사하시는 분들이 필수로 거쳐 가야 하는 코스인 상견례 시간</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09:12:48 GMT</pubDate>
      <author>찬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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