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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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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빵과 커피에 관한 에세이를 적고 있습니다.                     Http://www.instagram.com/breads_eater @breads_eat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3:05: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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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과 커피에 관한 에세이를 적고 있습니다.                     Http://www.instagram.com/breads_eater @breads_ea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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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격 조사가 되려 합니다. - 이천 베이커리 베이커리 카페 을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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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사람과 지역 공간을 연결하고자 합니다.&amp;rdquo; ⠀ 경기도 이천, 아파트 단지가 빼곡히 들어선 동네의 중심의 300년 간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작은 동산. 몇백 살은 된 나무들이 울창한 오솔길은 오랫동안 지역민들의 산책로로 쓰였다고 한다.  주변에서 자연이 남아있는 마지막 땅. 간직하고 있기조차 어려워진 이 땅을 이 숲에서 뛰놀며 자란 대표님께선 땅의 옛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d%2Fimage%2F6Y70AIsDRlmYzLeFNeltKMEaq8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May 2024 14:02:16 GMT</pubDate>
      <author>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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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뎁트 Undept - 서울 아름다운 자연미를 만날 수 있는 카페</title>
      <link>https://brunch.co.kr/@@gLd/43</link>
      <description>도심 속 숨겨진 공간을 찾아가는 듯한 기분이 들었던 카페 언뎁트가 용산 후암동에 새로 문을 열었다. ⠀ 자동문을 열고 들어가는 입구.  밖에서만 보면 안쪽으로 어떤 공간이  펼쳐질지 알 수가 없기에 방문하는 손님의 상상력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문을 열고 돌벽을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  우측으로 통유리로 둘러싸인 카페 건물이 나타나는데, 그 돌벽 사이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d%2Fimage%2FSQFCM30Mrhc8JS-Q2oUWJUMJMd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Feb 2024 11:59:21 GMT</pubDate>
      <author>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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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묵묵한 숲 - 감성적인 카페의 감성적인 팝업을 다녀와서</title>
      <link>https://brunch.co.kr/@@gLd/45</link>
      <description>인천의 연수구 청학동에 있는 카페 묵묵한 숲입니다. 새로 오픈한 카페는 아니지만,  그래도 오픈한 지 오래된 곳은 아니고 재미난 팝업이 열리고 있어 겸사겸사 소개를 해봅니다.  특유의 잔잔한 감도가 멋스럽고  매력적인 커피를 내어놓는  카페 묵묵한 숲 (@quietforestcoffee )과  다양한 공간에서 창의적이고 유니크한 디저트를  선보이는 지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d%2Fimage%2Fgxj8pNVpH8YDuOtWnqm33Tq63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an 2024 13:44:12 GMT</pubDate>
      <author>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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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케이에프에프 (dkff) - 포천에 새로 문을 연 빈티지 가구 쇼룸 겸 카페</title>
      <link>https://brunch.co.kr/@@gLd/44</link>
      <description>경기도 포천에 새롭게 문을 연 카페 겸 빈티지 가구 쇼룸 디케이에프에프(dkff) 창고였던 건물을 재해석해 탄생한 공간은 감각적인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매력적인 색채감과 유니크한 감도를 선보이는 무척 인상적인 곳이었다. ⠀ 높은 층고와 큰 창을 바탕으로 직선미를 살린 내부. 여러 디자이너와의 협업을 통해 개성적인 소재와 형태, 색으로 자리마다 포인트를 주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d%2Fimage%2F__PW0SChLI9HiEk-9x1E2FBg5C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Jan 2024 12:37:18 GMT</pubDate>
      <author>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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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블랑을 먹으면서 - 가끔 아무 말 대잔치 08</title>
      <link>https://brunch.co.kr/@@gLd/42</link>
      <description>얼마전&amp;nbsp;기억에 남는 몽블랑을 먹었습니다. 제가 요즘 1~2년 사이에 경험한 우리나라 디저트 맛의 트렌드는 진하고 덜 단 맛, 정확하게는 재료의 맛을 진하게 내어 단맛을 희석하는 그런 경향이 짙었습니다.  예를 들어 몽블랑은 단맛이 세다는 인식이 있는 디저트죠. 작년 그리고 올가을과 겨울에 먹은 몽블랑을 떠올려보면, 설탕을 줄인다거나, 밤 본연의 맛을 살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d%2Fimage%2FkPvEJxklCjyYO5PXd4L3oB9ot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23 08:15:40 GMT</pubDate>
      <author>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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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루언서는 이제 그만 하고 싶어 - 가끔 아무 말 대잔치 07</title>
      <link>https://brunch.co.kr/@@gLd/41</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브런치에 글을 적습니다.  제 글을 보시는 분들께선 다 아시시라 생각합니다만, 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카페와 베이커리 등을 소개하고 있죠.  제법 오래 하다 보니 어느샌가 주변에서 인플루언서라고, 컨텐츠 크리에이터라고 알듯말듯한 기묘한 이름으로 불러주더군요.  덕분에 적지 않은 수입이 생기기도 하고, 많은 인연을 알게 되기도 했습니다. 참 감사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d%2Fimage%2FZu1iDJ2rfM-FI3Da6dE-qGViJu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Nov 2023 09:58:18 GMT</pubDate>
      <author>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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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골 카페 있으신가요? - 한남동 작은 유럽 뚜띠 한남</title>
      <link>https://brunch.co.kr/@@gLd/39</link>
      <description>&amp;ldquo;단골 카페 있으세요?&amp;rdquo; ⠀ 자주 가는 카페가 생겼다. 작년 9월부터 한 50번은 더 가지 않았을까? 쿠폰은 사장님이 보관해주신 지가 꽤 됐다. 최근엔 아마 내 매장인 앙끄리네를 제외하면 거의 이곳만 가지 않았을까 싶을 만큼 많이 간다. ⠀ 한남동, 한남오거리 안쪽 식당과 술집들이 즐비한 거리 한 모퉁이에 커다란 화분들이 눈에 띄는 건물. 유럽 빈티지 감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d%2Fimage%2FKYiHcIXVH3rtbABIrODsP8vlod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9 Mar 2023 10:33:56 GMT</pubDate>
      <author>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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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이커리 카페, 무대 - 무대 쟁이의 시선에서 카페를 바라본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gLd/37</link>
      <description>무대  경기 안성에 얼마 전 문을 연 베이커리 카페 무대. 바닥의 연못과 하나의 무대를 연상케 하는 강렬한 이미지로 오픈 초기임에도 이미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곳이다.  나는 방문했을 당시 건너 건너의 인연으로 사장님과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었고, 일반적인 후기와는 조금 다르게 그날 대화의 내용을 정리해 풀어보고자 한다.  무대에 진심인 배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d%2Fimage%2FGg5kaKm5exH4xAtgJCiEF_OqZ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Jan 2022 00:02:16 GMT</pubDate>
      <author>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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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톨렌 환상을 품은 빵 - 가끔 아무 말 대잔치 06</title>
      <link>https://brunch.co.kr/@@gLd/36</link>
      <description>올 겨울에도 어김없이 슈톨렌이 유행하는 모습이다. 제법 알려진 베이커리의 택배 판매는 개시 5분도 지나지 않아 마감되었고, 10차, 15차 슈톨렌 판매글 같은 것도 흔하게 보였다.  무엇이 슈톨렌을 크리스마스 시즌마다 챙겨 먹어야 하는 빵이 되게 만든 것일까?  환상을 품은 빵   이미지는 대개의 경우에 생각 이상으로 중요하다. 나는 카페를 운영하면서 그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d%2Fimage%2FnpnRx2lTMp80ZR0xkuWBrKYL7l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Dec 2021 12:57:22 GMT</pubDate>
      <author>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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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철 식재료와 디저트 (+ 출간) - 가끔 아무말 대잔치 0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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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옥수수에 진심인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았었나?&amp;rdquo;  얼마 전 우리 카페인 오디너리핏의 연희동 매장에서 초당 옥수수 디저트 팝업을 진행했었다.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시작한 팝업이었는데 생각 이상으로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셔서 감사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amp;lsquo;매우&amp;rsquo; 힘들었던 기억도)  사람들의 관심을 끌 수 있었던 요인을 어느 한 가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d%2Fimage%2Fop9bA7BDclIwiyl6ot7ohmFq2Z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Sep 2021 04:17:28 GMT</pubDate>
      <author>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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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 그리고 소개 - 가끔 아무말 대잔치 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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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카페와 베이커리를 소개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가지고 있다. 처음에는 빵과 빵집을 소개하는 것에서 시작했다. 그러다 카페가 추가되었다. 이유는 단순했다. 카페에서 빵을 팔기 시작했으니까.  이제는 베이커리 카페의 형태가 아닌 단순히 빵만을 취급하는 곳을 찾아보기가 더 힘들어졌다. 커피는 어울림이 좋다. 어떤 것과도 잘 어울린다. 전시, 공연, 패션, 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d%2Fimage%2FMdWCRkRTybLnAKlEhpMSUu1AU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Jul 2021 02:57:40 GMT</pubDate>
      <author>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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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카페, 나의 카페 취향은? - 가끔 아무 말 대잔치 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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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카페를 많이 다니는 동안, 사실 나는 내가 어떤 카페를 좋아하는지 제대로 생각해볼 시간이 없었다. 새로 카페가 생겨나면 인테리어나 음식에 대한 특별한 정보가 없음에도 위치만 알고 가는 경우도 많았다. 그냥 카페가 생겨서 간다. 그뿐이었다.   최근에 나는 예전에 비해 부쩍 바빠졌다. 책을 출간하기 위해 원고를 쓰기도 해야 했었고, 비록 공동 대표이긴 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d%2Fimage%2FKbG7h_SadJsajTjMxa59NtuSMG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May 2021 13:31:18 GMT</pubDate>
      <author>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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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가진 빵의 사진을 찍는다는 것 - 가끔 아무 말 대잔치 0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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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가부터 빵의 사진을 찍었다. 단순하게 기록용. 그렇게 인스타그램을 시작했다.  하나, 둘 달리는 리플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빵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재미있었고, 그렇게 계속 사진을 찍어갔다.  아무 생각 없이 빵을 책상에 펼쳐놓고 한 두장 찍고 말던 사진은 접시에도 담아 놓고 찍어보고 이리저리 세팅도 해가며 찍기도 하다가 급기야는 카메라에 손을 대기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Ld%2Fimage%2FDZH_3ZidGTNi2lTy2TJozkh-Om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Nov 2020 07:04:27 GMT</pubDate>
      <author>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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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은 기분이 그냥 그래. - 가끔 아무 말 대잔치 0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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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토요일. 나는 주말을 좋아하지 않아. 주말은 &amp;lsquo;밖에 사람이 많은 날&amp;rsquo; 그뿐이야.  가야 할 곳을 정하지 못해 밍기적거리다 정오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 되어서야 집을 나왔지. 흐리멍텅한 날씨. 구름이 없는 하늘은 미세먼지로 뿌옇고, 햇빛은 있기도 하고 없기도 했어. 마치 내 기분을 투영이라도 한 듯한 그냥 그런 날씨.  버스정류장으로 걸아가는 길은 보도블록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cQI_hjOn6fmkxaIiNhjSGVPJ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0 07:39:54 GMT</pubDate>
      <author>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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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야식은 파운드케이크로 - 빵과 커피에 관한 에세이 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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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파운드케이크밀가루와 버터, 설탕, 계란으로 만드는 영국식 케이크. 머랭이 들어가지 않고, 별립법 등의 까다로운 공정이 없어 비교적 간단하게 만들어 낼 수 있다. 과일이나 초콜릿, 녹차 등의 다양한 부재료를 첨가할 수 있는 것도 특징.   &amp;ldquo;버터랑 설탕 밀가루 계란이 1파운드씩 들어간다고?&amp;rdquo;언젠가 찾아본 파운드케이크의 기원은 더더욱 내가 이 디저트를 사랑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Yd_r5odF5yGLFvKDZHKSHYydPF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0 08:33:00 GMT</pubDate>
      <author>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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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진이빵 그리고 그리움 - 빵과 커피에 관한 에세이 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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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국진이빵 동그란 모양의 투박한 빵. 어느 동네에서나 하나씩은 볼 수 있는, 옛날 빵집의 선반 한 귀퉁이에 소복하게 쌓여있는 그런 빵. 이름도 다양해 누구는 국진이빵이라고 하고, 누구는 주먹빵, 못난이빵 등으로 부르기도 한다. 국진이라는 이름은 대체 어떻게 나온 걸까? 설마 예전에 유행하던, 스티커를 끼워주던 그 빵은 아닐 텐데 말이다. 물론 나도 그 빵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t3_q0n5nxwd8zKxXC6Tc31E84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Mar 2020 12:51:08 GMT</pubDate>
      <author>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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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여 가지 슈톨렌 (Stollen)에 얽힌 추억 - 빵과 커피에 관한 에세이 0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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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슈톨렌 (stollen)  술에 절인 말린 과일과 견과류, 향신료 등이 들어간 빵을 버터로 코팅하고 슈가파우더를 입힌 독일 전통 크리스마스 디저트. 가운데에 아몬드 가루와 설탕으로 만든 마지판이라는 페이스트가 동그랗게 들어간다.얇게 슬라이스해 하루에 한 조각씩 먹으며 크리스마스를 기다린다고 한다. 그래서 보통 베이커리에서 11월 말경부터 모습을 보이기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vmFGZLoxSl1-ZGv2mxyw4DYXx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0 11:36:20 GMT</pubDate>
      <author>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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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광 - 브레드라잇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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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진석에게 오늘과도 같은 하루의 시작은 처음이었다. 이런 상황에 부닥치자 그가 선택한 일은 그저 아무 일도 없었던 양 처음에 계획했던 하루를 시작하는 것뿐이었다. 지극히 일상적인 하루의 시작.&amp;ldquo;이 건물 5층이라고? 뿜뿜 노래밤은 또 뭔데? 노래방도 아니고.&amp;rdquo;충무로 역에서 멀지 않은 장소. 서울의 오래된 건물들이 이어진 골목. 식당, 주점, 병원 등을 나타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DswBuLG9Ph4-SH9RreKBhWgnK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Jan 2020 01:33:24 GMT</pubDate>
      <author>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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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물결, 제주도 여행을 다녀와서 - 1월 13일에 가오픈하는 카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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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 제주시 한림읍 금능길 58-1 #잔물결 (@little_waves.jeju )-- 수제 치즈케이크 (6.0), 얼그레이 파운드케이크 (5.0), 드립 커피(가격 상이)⠀ 12:00 - 17:00 인스타그램 참조⠀&amp;ldquo;날씨가 별로네 오늘...&amp;rdquo;⠀제주도로 출발하기 전에 확인한 날씨 어플은 얄궂게도 내가 머무는 사흘 동안 딱 비가 온다고 적혀있었다. 그래서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8dqYVNXb-zVJim4ZXzIOSqgtiz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0 06:29:09 GMT</pubDate>
      <author>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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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월 커피 - 우리동네 새로운 카페를 소개하는 프로젝트 우리동네 오픈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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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t; #우리동네오픈하지 &amp;gt; (1/1 open)adress. 부산 부산진구 서전로58번길 86 유월커피 (@june_yourcoffee ) menu.  바닐라빈 쉬폰케이크 (7.5), 시즌 쉬폰케이크 (8.0), 베리 크로와상(7.5), 치즈케이크(6.8), 유월커피(6.0), 더티초콜릿 에스프레소 (6.0)⠀ info. 11:00 - 22:00 (일요일 휴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ZkIK6FMnl4DY2oeTp1ESlBkduq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Jan 2020 07:27:24 GMT</pubDate>
      <author>하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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