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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코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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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코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저는 50대 중반의 대기업 퇴직임원으로 인생 후반전을 치열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의 일상과 생각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3:01:1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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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코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저는 50대 중반의 대기업 퇴직임원으로 인생 후반전을 치열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의 일상과 생각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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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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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0회의 글을 한 번의 누락 없이 무사히 마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1년 반 꾸준히 이어 온 글쓰기 과정에서 절실히 깨닫게 된 점이 있습니다. 당분간은 글을 쓰기보다 더 읽고, 경험하는 것이 절실하다는 점을...  제 글에서 여러 번 '쉼'을 강조하였건만... 정작 저 자신에게 '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절실하게 밀려오네요.  더 나은 모습을 만들</description>
      <pubDate>Tue, 16 Sep 2025 10:57:58 GMT</pubDate>
      <author>최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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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 성찰을 돕는 책 III - - 켄 윌버 &amp;lt;무경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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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누구인가?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amp;quot;나는 누구인가?&amp;quot;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던져보았을 것이다. 이 질문에 대해 평생을 바쳐 몰두해 온 사람이 바로 켄 윌버(Ken Wilber)이다. 그는 서양의 심리학과 철학, 그리고 동양의 종교와 명상 전통을 아우르며, 인간 의식의 지도를 그려낸 통합사상가이다.  저서 &amp;lt;무경계&amp;gt;는 켄 윌버가 1970년대에 집필한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I2%2Fimage%2FeUQSbceOKrLY8S4h0N2PmKnA0Cs.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22:00:00 GMT</pubDate>
      <author>최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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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 하늘, 성찰 그리고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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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루에 한 번은 하늘을 보자   우리가 하루를 보내며 하늘을 몇 번이나 쳐다볼까?  하늘은 단 하루도, 하루 중 단 한순간도 같은 모습을 하고 있지 않다. 바쁘고 복잡한 순간순간을 지나 보내는 우리의 일상의 모습과 많이 닮아 있다.  하늘은 모든 것을 집어삼킬 듯 강렬한 태양을 등에 업고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뿜어 내기도 하고, 인간세상과 자연의 죄와 오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I2%2Fimage%2FjghmB3yrblAIkY4Yx_StN70nJ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22:00:00 GMT</pubDate>
      <author>최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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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 애쓰지 않고도 당당하게 살아가기 - - 김현숙, &amp;lt;하이어셀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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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너무나도 애쓰며 살아간다...   문득 지난날들을 되돌아본다...  철들기 시작한 이후 '하고 싶은 것' 보다는 '해야 하는 것'들로 가득 찬 나날이었다. 첫째로서, 아들로서, 학생으로서, 사회인으로서,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조직의 리더로서... 그동안 나를 움직이게 한 역할들을 일일이 열거하기도 숨이 가쁘다. 사회인이란 한 단어만이라도 풀어헤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I2%2Fimage%2FhJ2ZazeOrvH1M_pUvDDncRMSh0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22:00:01 GMT</pubDate>
      <author>최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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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 현재(現在)를 사랑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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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특별할 게 없는 어른...   요즘 아침, 저녁으로 지하철을 이용하여 퇴임임원 사무실을 나가고 있다. 아직은 회사에서 제공해 준 차량이 있긴 하지만, 작년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얼마나 편리하고 좋은지를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더 솔직하게는 사무실이 있는 건물의 지하주차장 입구가 너무나도 어려운 난코스인 탓에 매일 오르내릴 자신이 없어 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I2%2Fimage%2FJsVcIxBf5nKzFeZROLFhcieTkp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22:00:03 GMT</pubDate>
      <author>최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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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 - 김옥림, &amp;lt;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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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amp;nbsp;나이 오십을 넘어선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 번쯤은 마음속에 떠올려 보았을 법한 말이다.  오십을 넘기며 비록 육체는 점점 본연의 건강함과&amp;nbsp;기능을 잃어가며 그 빛을 바라가고 있지만, 지난 삶과 인생을 돌아보면 마음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도 돌아보고 내려다볼&amp;nbsp;줄 아는 여유와 태도가 자연스러워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I2%2Fimage%2FEMWvaCF6oxsOTbk3AKDAbOccec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6 Aug 2025 22:00:03 GMT</pubDate>
      <author>최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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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삶의 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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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침을 여는 향기   언젠가부터 아침에 갓 구운 크루아상의 버터 향과 부드러운 커피 한잔에서 음미하는 원두 향은 나의 도파민을 극대로 분출시키는 '행복의 향기'가 된 것 같다. 아침을 시작하면서 오감(五感)중 특히, 후각을 통해 느끼는 행복은 나머지 감각이 가져다주는 행복의 총합을 단연코 넘어서는 것 같다.  아침에 눈을 뜬 뒤, 처음으로 화장실 문을 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I2%2Fimage%2FF1xhLP4zWAMFiT_HTfbKTwdfz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Aug 2025 22:00:02 GMT</pubDate>
      <author>최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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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4. 행복을 위해 Simple 해지자! - - 훗타 슈고 &amp;lt;나는 왜 생각이 많을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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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들...   직장에서 일어난 일, 가정에서 일어난 일, 친구나 사회적 관계에서 일어난 일들로 인해 누구나 한 번씩은 경험해 본 적이 있는 현상이다. 나의 경우에 그러하였듯이 대부분 좋은 일보다는 잘 풀리지 않는 일들에 직면해 있는 경우 이 현상이 발생하는 것 같다. 돌이켜보면, 현직에 있을 때 CEO 보고를 앞두고 있는 경우,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I2%2Fimage%2F6iyZTgzcMEFvmEyiIxIjv6tx6t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22:00:14 GMT</pubDate>
      <author>최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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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모닥불 같은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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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모닥불 피워 놓고 마주 앉아서...   모닥불 피워놓고 마주 앉아서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인생은 연기 속에 재를 남기고 말없이 사라지는 모닥불 같은 것타다가 꺼지는 그 순간까지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타다가 꺼지는 그 순간까지 우리들의 이야기는 끝이 없어라   어릴 적 캠프파이어에서 빠짐없이 흘러나오던 노래다. 1970년대를 풍미했던 통기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I2%2Fimage%2FSqbB_0PJcPLOCGHnF9ZU1rltJ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22:00:02 GMT</pubDate>
      <author>최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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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 - 김혜남 &amp;lt;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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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행은 '새로운 시작'일 수 있다...  &amp;lt;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amp;gt;...  국내 여성독자들에게 꽤나 많이 읽힌 책이다. 수십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이다. 이 책의 작가&amp;nbsp;김혜남... 그녀는 원래 정신과 의사이다. 고려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amp;nbsp;국립정신건강센터(舊 국립서울정신병원)에서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했다. 이후 인제대, 경희대, 성균관대 의대에서 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I2%2Fimage%2FnZ4qa2vkvli1G6eMF_jR7K_KJxA.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22:00:00 GMT</pubDate>
      <author>최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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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백수가 과로사(過勞死) 하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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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꿀 맛 같은 휴식...  대학원 2학기가 끝이 났다. 평일 나의 에너지를 모두 쏟아부었던 코칭 일정도 당분간 휴식기에 들어섰다. 몇 군데 진행하던 취업도 비록 결과가 좋진 않지만 어쨌든 일단락이 되어 버렸다. 이 모든 일들의 결과로, 조기졸업을 위해 신청한 여름 계절학기가 시작되기 전까지 약 2주간의 휴식시간이 나에게 주어진 것이다.  우선, 매일같이 출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I2%2Fimage%2FtKFzdgOIs8Jvu3FKzeYjwkdrmR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22:00:00 GMT</pubDate>
      <author>최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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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야구를 통해 보는 리더십 (2)</title>
      <link>https://brunch.co.kr/@@gMI2/88</link>
      <description>그들은 모두 일류(一流) 선수는&amp;nbsp;아니었다...   최근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명장(名將)의 반열에 오르는 과거 선수 출신 리더들은 재미있게도 소위 일류(一流) 선수 출신이 아닌 경우가 대부분이다.  지난 2002년 대한민국을 뜨겁게 불태운 주인공, 거스 히딩크 감독도 통산 16년의 선수 경력에서는 그리 주목받지 못한 선수였다는 것은 우리 대부분이 잘 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I2%2Fimage%2FTM69JDdHVur3SMNk7ze11rfIxt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25 22:00:02 GMT</pubDate>
      <author>최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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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야구를 통해 보는 리더십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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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도(球都) 부산, 그리고 나...   언제부터인지 나의 고향, 부산은 구도(球都)라고 불린다. 한국 야구의 중심지이자, 야구에 대한 열정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유난히 강한 이유라 생각이 된다. 부산은 과거 일제 강점기부터 야구가 활성화되었으며, 대한민국 야구의 산실, 경남고와 부산고 등 야구 명문이 아직도 많은 미래의 스타들을 배출해 내고 있기도 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I2%2Fimage%2FjOFnVPD_fQZr2f7i7eBpS4tPp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Jun 2025 22:00:04 GMT</pubDate>
      <author>최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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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백수가 과로사(過勞死) 하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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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백에 찾아온 번아웃(Burnout)이란 불청객  요즈음 모든 게 힘들고 지친다. 아니, 솔직히 짜증이 난다. 얼마 전에는 입술이 심하게 부르텄었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어김없이 내 입 주변에 나타나는 '헤르페스'... 주변에서는 놀림 반, 걱정 반으로 한 마디씩 했다. &amp;quot;적당히 좀 하고 살지...&amp;quot;, 그때마다 나의 궁색한 대답은 &amp;quot;백수가 과로사한다더니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I2%2Fimage%2FsfyZwGb5UDhgeWyZBOeELSzniCw.jpg" width="499" /&gt;</description>
      <pubDate>Sat, 21 Jun 2025 22:00:04 GMT</pubDate>
      <author>최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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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아직은 아름다운 세상...(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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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광인(狂人)의 검(劒)이 춤추는 세상...    오늘 이스라엘이 이란을 기습적으로 공습하여 이란의 고위 군장성이 죽고, 큰 피해를 미쳤다는 속보가 떴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 통치지역인 가자지구와의 전쟁도 채 마무리가 되어 있지 않은 상황인데, 또 다른 도발을 한 것이다. 저쪽 반대편에서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아직도 식지 않은 전쟁의 열기를 지속하고 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I2%2Fimage%2FW_RmvEQus3Paxw-4PjkdpgybZ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Jun 2025 22:00:03 GMT</pubDate>
      <author>최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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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아직은 아름다운 세상...</title>
      <link>https://brunch.co.kr/@@gMI2/84</link>
      <description>불신과 증오, 그리고 분노가 넘치는...  최근 살면서 가장 많이, 그리고 흔하게&amp;nbsp;접하는 감정과 느낌이다. 하루 종일 TV속에서... 하루종일 나의 스마트폰에서 쏟아 내는 소식과 기사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감성이다. 정치권에서 하루에도 수십 건씩 쏟아내는 '선을 넘은' 네거티브 공방들은 이미 익숙해진 지 오래된 것 같고,&amp;nbsp;&amp;nbsp;'분노조절장애'의 표출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I2%2Fimage%2Fj9-cy4k21VtfJx65FsR9jZP3ydQ.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25 22:00:04 GMT</pubDate>
      <author>최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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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성찰을 돕는 책 II - &amp;lt;해피어, 탈 벤 샤하르&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gMI2/83</link>
      <description>하버드는 학생들에게 행복을 가르친다   행복에 관한 수많은 책이 있지만, 이 책만큼 명료하고, 실용적이며, 성찰(省察)을 부르는 책은 드물다. 탈 벤 샤하르(Tal Ben-Shahar), 하버드대학교에서 &amp;lsquo;행복(Happiness)&amp;rsquo;이라는 수업을 개설해 수천 명의 학생이 몰려든 전설적인 강의를 진행한 인물이다. &amp;lsquo;아이비리그의 3대 강의&amp;rsquo; 중 하나로 손꼽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I2%2Fimage%2FrrX7I96xzz0wiuKYX7T0TaJSfZA.jpg" width="458" /&gt;</description>
      <pubDate>Sat, 31 May 2025 22:00:07 GMT</pubDate>
      <author>최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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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추억과 음식이 만나는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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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애(最愛) 음식은 추억을 담고 있다  중년의 나이에 음식을 가림이 없이 잘 먹는 나에게도 유독 '식탐'을 불러일으키는 이른바 '최애(最愛) 음식' 몇 가지가 있다. 부산 지역을 대표하는 밀면, 얼음을 간 옛날 팥빙수, 계란을 입힌 분홍 소시지, 동그란 찜기에 흰 면포를 깔고 찐 찐만두 등이다. 잠깐 이름을 쓰고 있노라니, 이내 입에 침이 고이는 것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I2%2Fimage%2FG_DpwBIpI1QZAoQwjuI-I5CFS2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May 2025 22:00:08 GMT</pubDate>
      <author>최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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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질문으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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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의 마음을 닫게 하는 질문  엄마 : 이번 시험 성적표 안 나왔니?&amp;nbsp;&amp;nbsp;딸 : (...) 어제 받아 왔는데, 깜박했어...엄마 : 아니, 왜 그렇게 중요한 걸 받아 왔으면 바로 안 보여주는 거니?딸 : 깜박했다고 말했잖아...엄마 : 빨리 보여줘 봐.딸 : 왜 자꾸 야단을 치는 거야?엄마 : 아니, 성적이 또 떨어졌네... 계속 학원 다니고, 스터디카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I2%2Fimage%2FiBSrwLvYC62QRoL2qo8qhqo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7 May 2025 22:00:03 GMT</pubDate>
      <author>최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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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경청(傾聽)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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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어주는 게 그리 힘든 일인가?      각자 바쁜 일상을 보내고 식탁이나 소파에서 마주 앉은 부부간의 대화는 서로 부부이자 가족임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다. 그러나, 대부분 몸과 마음이 피곤한 상태가 채 가시지 않았기 때문에, 어느 한쪽이 던지는 화두에 상대방은 이내 신경을 곤두세우곤 한다.       &amp;quot;우리 금쪽이 말이야... 학교 공부에 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MI2%2Fimage%2Fs_Cop7xU18CYiHxVRikmvzEKYB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22:00:06 GMT</pubDate>
      <author>최코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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