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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정유정</title>
    <link>https://brunch.co.kr/@@gNA</link>
    <description>부산사는 현정이와 시흥사는 유정이가요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기록하는 이야기들 ✍&#x1f3fb;&#x1f942;✨</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26:1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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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사는 현정이와 시흥사는 유정이가요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기록하는 이야기들 ✍&#x1f3fb;&#x1f94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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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밥 취향이 어떻게 되시나요? - 몸도 마음도 든든한 국밥 한 그릇</title>
      <link>https://brunch.co.kr/@@gNA/20</link>
      <description>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 많이들 한다. 며칠 동안은 쌀을 먹지 않아도 큰 지장 없이 지낼 수 있다. 그러나 그 며칠이 지나고 나면 뽀얀 국물에 윤기 흐르는 쌀밥이 그리워진다. 밥을 먹지 않으면 어딘지 모르게 속이 허하다. 특히나 날씨가 쌀쌀한 요즘은 따뜻한 국밥 한 그릇을 시켜놓고 밥 한 숟가락 한가득 떠서 입에 넣을 때면 쌀의 알알이 입안에서 차오르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A%2Fimage%2Fphi3CuPlw9Q6VP2KJPQPeSxbs2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23 12:09:37 GMT</pubDate>
      <author>현정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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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도 마음도 즐거웠던 오마카세 - 4th Christmas with J</title>
      <link>https://brunch.co.kr/@@gNA/19</link>
      <description>남자친구와 4번째 크리스마스를 맞은 유정 그녀는 일 년에 한 번 돌아오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하기 위해 평소에 먹지 못하는 오마카세를 먹어보기로 한다. 코로나도 조금씩 끝나가는 시점이라 예약하기 쉽지 않았지만, 여러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스시 소라를 가까스로 예약했다. 광화문, 마포, 서초, 대치, 정자, 광교점이 있고 유정이는 정자점을 예약하였다. 평소 금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A%2Fimage%2FxH_Jt8KZY4UiLan_ANrIgukBCj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Feb 2023 13:16:43 GMT</pubDate>
      <author>현정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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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사랑하는 오마카세 - 보고 먹고 듣고 말하고 그리고 맛보는 오(5)마카세</title>
      <link>https://brunch.co.kr/@@gNA/18</link>
      <description>셰프가 선정한 다채로운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오마카세. 과거에는 특별한 날에 또는 여유로운 사람들이 즐기는 고급 식문화의 이미지였다면 최근에는 캐주얼한 느낌의 오마카세도 생기며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오마카세(お任(まか) せ)는 &amp;quot;맡긴다&amp;quot;라는 뜻의 일본어로, 손님이 요리사에게 메뉴 선택을 맡기고, 요리사가 알아서 가장 신선한 식재료로 요리를 만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A%2Fimage%2FjlYP0JEzcE8zHtnFcM7MvMqVdf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Jan 2023 06:46:10 GMT</pubDate>
      <author>현정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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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우리 집도 호세권  - 추억도 고스란히 담긴 HMR의 재발견</title>
      <link>https://brunch.co.kr/@@gNA/17</link>
      <description>겨울만 되면 기다려지는 길거리음식  추운 날 따뜻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간식을 먹을 때마다 춥지만 입 안 가득 달콤한 이 맛이 겨울을 기다려지게 하는 것 아닐까?  나는 겨울대표 길거리 음식 중 호떡을 가장 좋아한다. 지글지글한 기름에 구워진 바삭하지만 속은 촉촉하고 달달한 호떡! 어릴 적 길에만 나가면 호떡 포장마차가 많았었는데, 요즘은 추억을 느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A%2Fimage%2FtzBSGojQuNkR4UdfBJoihhC8WI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22 13:18:42 GMT</pubDate>
      <author>현정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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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에서 3분만에 즐기는 사찰음식 - 점점 다양해지는 HMR(가정간편식)</title>
      <link>https://brunch.co.kr/@@gNA/16</link>
      <description>얼마 전 마트에서 오뚜기 컵밥을 사왔다. 두수고방은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사찰음식 전문 채식 레스토랑이다. 사찰음식의 대가로 불리는 정관 스님 제자인 오경순 셰프가 운영하는 곳이라고 한다. 이 제품은 오뚜기와 두수고방이 협업한 제품이다.    나는 산채나물비빔밥과 버섯들깨미역국밥 두 가지 종류의 컵밥을 구매해보았다. 일반 시중에 파는 컵밥에 비해 가격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A%2Fimage%2Fdax9Zcoew57pQGiKyCloAJhVy-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22 07:01:26 GMT</pubDate>
      <author>현정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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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짭짤고소 그잡채 소금빵 - 고소한데 짭짤해서 더 맛있는 빵</title>
      <link>https://brunch.co.kr/@@gNA/15</link>
      <description>언제나 짭짤한 맛은 입맛을 돋우어 준다. 그런데, 짭짤한데 버터의 고소한 맛까지 느낄 수 있는 빵이 있다? 달달하고 부드러운 크림이 들어간 도넛을 뒤로하고 갑자기 인스타그램에 뜨기 시작한 소금빵 생긴 모양은 마치 크루아상과 비슷하게 생겼다. 처음엔 소금빵이라 하길래 소금이 많이 들어간 빵인가 생각했다. 먹어보기 전까진 프레첼처럼 아주 짭짤한 빵이라 생각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A%2Fimage%2FQnBjhlEh8Ip9LnMzZu6StrQfV3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Sep 2022 08:34:06 GMT</pubDate>
      <author>현정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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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ㄱ나니,,? 그때 그 시절 추억의 디저트,,, - 할매니얼들의 레트로 디저트 열풍</title>
      <link>https://brunch.co.kr/@@gNA/14</link>
      <description>&amp;lsquo;할매니얼&amp;rsquo;이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할매니얼이란 &amp;lsquo;할매&amp;rsquo;와 &amp;lsquo;밀레니얼 세대&amp;rsquo;를 합성한 용어로, 주로 할머니들이 먹고 입는 음식과 패션 취향을 선호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지칭한다.    현재 식품업계는 할매니얼을 사로잡는 레트로 열풍이 불고 있다. 이제는 트렌드를 넘어 장르가 된 &amp;lsquo;복고&amp;rsquo;를 우리는 어떤 형식으로 소비하고 있을까?    며칠 전 신세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A%2Fimage%2FbC3AzXNrKqdK6d7JOf1TlbMFEx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ug 2022 13:30:09 GMT</pubDate>
      <author>현정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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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싸고 느끼한 중식은 가라 _MZ 세대들의 반란 - 서촌 토마토 탕면 맛집 티엔미미</title>
      <link>https://brunch.co.kr/@@gNA/13</link>
      <description>ㅡ 6년 전 홍콩 여행 가기 전, 대학 동기가 나를 놀리듯 &amp;ldquo;홍콩 가면 토마토 라면 꼭 먹어야 되는 거 알지?&amp;rdquo;라고 했던 말이 기억이 난다. 왜 홍콩을 가면 토마토 라면을 먹어야지?라는 생각에 다양한 후기를 찾아봤지만, 비교적 맛있어 보이지 않는 후기에 실망을 했던 기억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A%2Fimage%2F49t650yCuZDloNirnPXY63BVS8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22 01:06:29 GMT</pubDate>
      <author>현정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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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레드신(Palais de chine) - 중국 음식의 대중화 전망</title>
      <link>https://brunch.co.kr/@@gNA/12</link>
      <description>서울 레스케이프 호텔 6층에 위치한  팔레드신(Palais de chine)은 프랑스어로 중국의 궁전이라는 뜻으로 광동식 요리를 베이스로 홍콩과 대만, 한국의 독창적인 요소를 더해 재치 있는 요리를 선보이는 레스토랑이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2년에는 이렇게 소개되었다.   우아한 프렌치 감성이 물씬 풍기는 레스케이프 호텔에서 유일하게 동양의 맛과 멋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A%2Fimage%2FRZqmp4m-hun2QD4AA3YXbCtIWO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May 2022 02:29:10 GMT</pubDate>
      <author>현정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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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의 그리너리 디저트 &amp;lt;펜고호다&amp;gt; - - 유기농 제주 말차 바닐라 케이크</title>
      <link>https://brunch.co.kr/@@gNA/11</link>
      <description>설날 연휴 나는 부모님과 제주도의 여행을 즐기기로 했다.  언제나 여행은 즐겁지만, 맛집과 길을 찾고 부모님의 수발을 드는 여행은 마냥 신나지만은 않다. 그런 나를 위해 마지막 날은 부모님은 골프 여행, 나는 나 혼자의 자유시간을 가졌다. 간섭과 잔소리는 멀리한 채 자유로이 음악을 틀고 운전을 하며 나만의 시간을 즐겼다.      이 여행을 시작하기 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A%2Fimage%2F9HQmEzZdMK7eeZEgl8ZiREo9Pz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y 2022 13:13:59 GMT</pubDate>
      <author>현정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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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당 - 비건과 사찰 음식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gNA/10</link>
      <description>비건(vegan)으로 만든 음식이나 제품들이 늘어가고 있는 요즘, 환경을 생각하고 건강을 챙기는 사람들의 관심 속에 다채롭게 성장하는 비건 문화. 채식주의는 우리나라에서 하나의 식문화로 자리 잡을 것인가. 접근하기 어려운 문화가 되고 말 것인가.   &amp;lsquo;비건&amp;rsquo;이라는 말을 들어본 것은 고등학생 시절 식문화를 배울 때였다. 음식의 유래와 배경에 관심이 많았던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A%2Fimage%2FiuqaVcHgJlk8zw7kPmGULJcZZy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y 2022 13:13:37 GMT</pubDate>
      <author>현정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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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 시작된 현정유정의 만남</title>
      <link>https://brunch.co.kr/@@gNA/9</link>
      <description>우리의 첫 만남은 13년 전 시작되었어. 부산에서 온 현정이와 시흥에서 온 유정이의  요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된 특별한 만남.   우리는 어렸을 때부터 음식에 관심이 많았고 새로운 요리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했어. 그래서 자연스럽게 우리의 꿈은 한국조리고등학교에 진학하는 것이었지. 3년 동안 차곡차곡 배우며 멋진 요리인으로 성장해나가고 싶었던 거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A%2Fimage%2Fq-lqhFaLNxKXhqkTxa9Z4pSBy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May 2022 13:11:35 GMT</pubDate>
      <author>현정유정</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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