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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양</title>
    <link>https://brunch.co.kr/@@gNeN</link>
    <description>&amp;lsquo;행동이 한계를 지우는 순간&amp;rsquo;을 기록하는 작가 김영양입니다. 한계 속에서도 스스로를 다시 선택하는 인간의 이야기를 씁니다_ 퓨전 하이브리드 에세이, 신종희귀병환자의 우당탕당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8:41:3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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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행동이 한계를 지우는 순간&amp;rsquo;을 기록하는 작가 김영양입니다. 한계 속에서도 스스로를 다시 선택하는 인간의 이야기를 씁니다_ 퓨전 하이브리드 에세이, 신종희귀병환자의 우당탕당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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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비된자에게 운은 더 잘따른다 - 소소힌 습관이 당신이 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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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지금 살아있다 운이 좋았다 하지만 그 운은 내가 만든것이었다 운은 우연보다 필연이 더많다고 본다 운도 준비할수 있다  매일 1분  길면15 분짜리 명상을 했다. 스트레칭을 할때면 복식호흡을 했다 우울할때면 감정일기를 섰다.  소소한 행동들이 시간이 쌓이면서 습관이 되었다 그러다 코로나중증으로 나는 고통의 한가운데 놓이게 되지만 치료도 의사도 아무도 없</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04:24:49 GMT</pubDate>
      <author>김영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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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꼴찌의 팬대 - 움직이면 길이 되고, 반복하면 존재가 된다&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gNeN/81</link>
      <description>내가 글을 좋아하게 될 줄이야. 상상도 못했다. 내가 작가라고.바람의 방향은 알 수가 없다.예측할 수도 없다.공부 못하는 착한 어린이였던 내가 .학교 다닐 때 꽁지였던 내가. 지금 펜대를 들고 글이라는 걸 쓰고 있다. 그리고 작가라는 두 글자가 붙었다.사람의 방향은 길이 나 있어서 가지는 게 아니라  영혼 바람을 타고 길을</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3:27:02 GMT</pubDate>
      <author>김영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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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착해서 웃는날 - 포기하지 않는것이 아니라 하고싶은것을 그냥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NeN/79</link>
      <description>벗꽃이 흩날린다 웃는다   벗꽃이 예뻐서라기보다 존재론을 투고해서이다 두달동안 작업을 하지 않았다 넋이 나갔고 우울했다  기계진동은 소리트라우마를 만들었고 난 컨테이너에서 하루라는것을  쇼츠로 연명하고 있었다  삶은 뜻밖의 곳에서 방향이 바뀐다 블로그는 마술이다에서 공언챌린지를 한다 그 모임에 몸담고 있는 대부분은 작가들이다. 한달동안의 목표를 적고 블로그</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2:16:16 GMT</pubDate>
      <author>김영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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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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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이 무너져도 나는 성공에 베팅해 본다. - 환경에 내 스케일을 맞추지 않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NeN/78</link>
      <description>4월 공언챌   환경이 엿같아도 성공에 베팅 걸어 볼수 있잖아.   레몬느레이드  사실 공언 챌린지 하기 싫었다(블로그는 마술이다에서 진행하는 달마다 목표를 포스팅하고 실천하는 챌린지 ) 3월의 공언이 폭망해서가 아니다. 환경이 안따라주는것에 격노해서였다.  ​ 층간소음으로 이사를 두번 했다. 두 번다 실패 했다. 세번째는  주택이었다. 이번엔 진짜  끝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eN%2Fimage%2FwEHHwf327ZTn42f0l2dqT6j_d9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2:22:43 GMT</pubDate>
      <author>김영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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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사람의 폭망이 나를 움직였다 - 나는 보여야 움직인다.</title>
      <link>https://brunch.co.kr/@@gNeN/77</link>
      <description>두달만에 다시 존재론 퇴고에 들어갔다. 다른사람의 폭망이 나를 움직였다. (그의 폭망이 나를 의욕하게 했다.연재글참조) 그게 전부다. 멈춘 이유는 두 가지였다. 환경이 여락했고, 집필기록을 끊었다.  집필기록을 브런치에 올리다가 접었다. 보여주기가 싫었다. 근데 그게 독이 됐다. 기록이 없으니 행동도 없었다. 나는 그런 사람이다. 보여야 움직인다. 싫은 걸</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1:33:53 GMT</pubDate>
      <author>김영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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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그의 폭망이 나를 의욕하게 했다 - 프랭클이 보지 못한 '연대 없는 어둠'에 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gNeN/76</link>
      <description>소음의 지옥에서 건져 올린 '폭망'의 위로  고통은 사람을 무너트린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같은 고통을 겪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 사람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다. 나는 방금전 그 사실을 알게 되었다.   고통의 공유, 연대감은 사람을 의욕하게 한다. 그것이 고통일지라도.  죽음의 수용서에서 피터클랭클은 같은 처지에 놓인 수감자들과 함께였다. 그들과 고통을 나</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1:08:19 GMT</pubDate>
      <author>김영양</author>
      <guid>https://brunch.co.kr/@@gNeN/76</guid>
    </item>
    <item>
      <title>&amp;nbsp;반복된 불행이 사람을 무너뜨리는 진짜이유(1) - 첫 번째 시련 -사건으로서의 불행과 전투적 의지</title>
      <link>https://brunch.co.kr/@@gNeN/75</link>
      <description>니체는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고 했지만, 반복되는 고통 앞에서도 그 말이 유효할까요? 오늘은 그 반복의 잔인함에 대해 철학 한 스푼을 얹어보려 합니다.&amp;quot;   &amp;quot;나는 반복되는 불행이 단 한 번의 큰 불행보다 더 무섭다는 걸 몸으로 먼저 알았다&amp;quot;        한번의불행보다 반복되는 불행이 더 무섭다 이 말은 단순한 감정의 표현이 아니</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20:13:32 GMT</pubDate>
      <author>김영양</author>
      <guid>https://brunch.co.kr/@@gNeN/75</guid>
    </item>
    <item>
      <title>사람이 한계에 닿으면 000 00이 동력이 된다 - 반복된 불행의 천적은 000 00 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gNeN/71</link>
      <description>여러분도 이런날 있나요? 저만 그런건가요? 전 &amp;nbsp;삶이 구질구질하고 미치고 환장하고 팔딱뛰고, 머리를 쥐어 뜯고 싶을 정도로 내몰려서 숨조차 못쉬겠는 날들이 있어요. 지금이 딱 그래요  사람들은 가끔 이상할 만큼 내몰때가 있어요. 그런데 더 환장하는건 뭔지알아요? 한번이 아니라 계속 반복된다는 거에요.  저는 6년전부터 &amp;nbsp;반복되는 고난 속에 있어요.  처음엔</description>
      <pubDate>Mon, 23 Mar 2026 15:51:51 GMT</pubDate>
      <author>김영양</author>
      <guid>https://brunch.co.kr/@@gNeN/71</guid>
    </item>
    <item>
      <title>살고 싶지 않아도 괜찮아. 죽기 싫으면 움직인다 - &amp;quot;아파 뒤지는데 2달 만에 공인중개사 1차에 붙었다&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gNeN/69</link>
      <description>살고 싶지 않아도 괜찮아. 죽기 싫으면 움직인다 &amp;quot;아파 뒤지는 상태로 공부해서 2달 만에 공인중개사 1차에 붙었다. 근데 나를 움직인 건 의욕도 목표도 아니었다.&amp;quot;  놀고 싶으면 놀고, 친구가 부르면 나가고, 잠오면 자고,하기싫은면 티비 보다가 4년이 흘렀어.  '어느날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다.' 싶었지. 일단 공부하는 습관 부터 잡아야겠다. 결단을 내리고</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3:13:39 GMT</pubDate>
      <author>김영양</author>
      <guid>https://brunch.co.kr/@@gNeN/6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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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왜 남들과 똑같아지려 했지 - 나는 오늘 보았다. 나의 두려움과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gNeN/68</link>
      <description>하늘이 장차 큰 인물이 될 사람에게는 그 배를 굶주리게 하고 그 뼈를 아프게 하여 그가 장차 큰 일을 맡았을 때 그 기국과 역량을 시험하기 위함이다 인생의 큰 시련을 만났거든 자신이 하늘의 선택을 받은 자가 아닌지 되돌아 보라 맹자가 말했다 얼마 전부터 이 글을 저장해 놓고 알람을 설정해 두었다. 그리고 매일 아침이면 읽으려고 노력을 하고 있었다. 오늘 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eN%2Fimage%2FLdG25fWLRBLXIwFmANPlmfjmGc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1:46:05 GMT</pubDate>
      <author>김영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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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눌린 분노는 결국 세상을 깨뜨린다. - 무기력은 분노를 이기지못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NeN/66</link>
      <description>억울함은 잠든 분노의 심장이다.  분노를 끌어모아 거대한 붉은공이 만들어진다.그공을 던져라.  분노가 세상을 휘갈긴다붉은공이 휩쓸고 간 자리에 불운이 으깨어지고 뒤틀린다.균열은 불운의 파멸을 여는 판도라의문을 부수고 판도라 문 너머에 운명을바꾸는 황금키가 손에들린다 파멸을 품고 있던 문은 결국 내손에서 새하얀 종이가 된다돌아간다열린다분노는 황</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2:48:02 GMT</pubDate>
      <author>김영양</author>
      <guid>https://brunch.co.kr/@@gNeN/6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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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머리를 쥐어 짜지만 3월은 시작됐다. - 놓친것은 잡지 못하다. 하지만 시간은 현재값으로 남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gNeN/65</link>
      <description>뭐야!! 2월달 다 끝났어. 짜증나네 진짜.  어제 분명히 2월 28일 이라는걸 알고 있었다. 2월 28일은 분명히 2월의 마지막 달이라는 걸 알고 있었다.  망. 연. 자. 실.  그런데 이제와 망연자실 &amp;nbsp;하는 이유는 2월의 마무리로&amp;nbsp;출판사에 존재론 터치를 투고해야 된다는   사실을 인지 했기 때문이다.   어. 긋. 났. 다. 머리를 지어뜯고 미간이 찌</description>
      <pubDate>Sun, 01 Mar 2026 00:19:15 GMT</pubDate>
      <author>김영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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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랄같고 엿같다면 욕한번 해봐. - 맘대로 안될때-개떡같은날</title>
      <link>https://brunch.co.kr/@@gNeN/63</link>
      <description>엿같은 날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은 날일까. 성에 차게 못한 날일까.  새벽 4시 또 눈이 떠졌다. 보통, 대개는 새벽 6시에 일어난다. 층간소음 이슈로 바이탈이 깨져버린지는 오래다. 어제의 못다한 글쓰기가 나를 새벽부터 깨웠다.  열은 나지만 내몸은 어는새 책상앞에 앉았다. 습관은 병리학적 아프다보다 힘이 세다 여러해를 아프다보니 나는 늘 아픈상태에서</description>
      <pubDate>Thu, 26 Feb 2026 21:25:20 GMT</pubDate>
      <author>김영양</author>
      <guid>https://brunch.co.kr/@@gNeN/6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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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관찰:사건,생각,감정의 분리 - 마음을 물질화하는 '노트 기록법'</title>
      <link>https://brunch.co.kr/@@gNeN/61</link>
      <description>매일 계획을 세우는 현대인들은 감정 해소 습관이 불규칙하다 보니 성공은 했지만 마음은 허하고 가장 성공한 자리에서 최고의 자리와 최하의 마음이 짝지가 된다.   마음도 싱그러운 자리로 가져오고 싶다면 감정에 관심을 가지는 게 필요하다.  인체는 올바른 식습관으로 윤기 있는 육체를 가질 수 있고 마음은 알아차림으로 쾌적한 상태로 가꿀 수 있다.   뭔지 모르</description>
      <pubDate>Tue, 24 Feb 2026 02:29:32 GMT</pubDate>
      <author>김영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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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목표를 세우지 않기로 했다. - 나는 할일을 적는 사람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gNeN/60</link>
      <description>할일은 매일 있었다. 우리는 그것을 계획이라 부른다.  나는 이 달에 목표를 세웠을까?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가. 왜 이 목표를 세웠는가  오늘은 블로거 데미안 방에 놀러를 갔다가. 이 세 문장이 유난히 크게 보였다.  다른 문장은 흐릿해지고, 저 문장만 또렷했다. 마치 확대 해 놓은 것처럼. 마치 누구가 형광펜으로 내마음 위에 밑줄을 그어 놓은 것처럼</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23:13:13 GMT</pubDate>
      <author>김영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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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픔이 수면위로 올라올때 시작되는 감정 해소 과정 - 영양의 심리분석:슬픔의 3단 콤보는 해방을 부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gNeN/59</link>
      <description>심장 위에 물이 고였다. 맑은 샘이 생겼다. 동공 아래에도 맑은 샘이 생겼다. 찰랑거린다.  we are worth we are the champion. 노래가 흘러나오고.  맑은 물은 찰랑거리며 넘치기 일보 직전이다. 울먹이는 입꼬리는 내려간다. 미간이 이그러진다. 눈꼬리도 내려갔다.  터질 듯한 물풍선처럼 터질 듯 터지지 않고 넘칠 듯 넘치지 않고 그저</description>
      <pubDate>Mon, 23 Feb 2026 22:38:33 GMT</pubDate>
      <author>김영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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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훔친것일까? - 완수주의 _구도수집가의도둑질</title>
      <link>https://brunch.co.kr/@@gNeN/58</link>
      <description>완주수의라는 단어를 봤다  표현이 신박하다는 생각이 든다  ​  블로거 데미안님은 글을어떻게 시작해서 어떻게 끝내나 구도를 훔치러 갔다가 완수주의라는 단어를 배우고 왔다.  ​  작가는 단어장 같다는 생각든다.   일반인이 잘 사용하지않는 단어를 적재적소에 꺼내놓는 마술사같다고나할까. ㅎ  ​  글을 쓰게 되면서 다른사람글을 훔쳐 보게 된다  요놈은 어떤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eN%2Fimage%2FAs7ow-5cETmcpRld-Z8i-iP2rs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Feb 2026 21:24:38 GMT</pubDate>
      <author>김영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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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사에서 창작으로 가는 7페이지 원칙 - 필사는 멈추고, 전환하라</title>
      <link>https://brunch.co.kr/@@gNeN/55</link>
      <description>요즘 필사가 유행이다. 좋은 문장을 옮겨 적는 일은 분명 도움이 된다. 하지만 대부분 거기서 멈춘다. 나는 다르게 했다. 읽고 싶은 책을 읽는것 부터 한다. 핵심은 좋은 문장을 베껴쓰는게 아니라 내 마음을 사로잡은 문장을 찾는다. 필사 대신, 읽다가 멈추고 바로 썼다. 아래는 실제 방법이다.    1️⃣  책을 펼쳐라 (7페이지 원칙)</description>
      <pubDate>Mon, 16 Feb 2026 01:04:57 GMT</pubDate>
      <author>김영양</author>
      <guid>https://brunch.co.kr/@@gNeN/5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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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작가 신청 승인 | 24시간만에 한번에 합격한 후 - 항복작성 방법_브런치 작가 신청 안내</title>
      <link>https://brunch.co.kr/@@gNeN/53</link>
      <description>브런치 작가 &amp;nbsp;탈락 반복하시나요? ​제가 실제로 제출한 작가소개, 글내용 모두 공개합니다. ​ 브런치 작가 심사를 준비하다 보면 비슷한 조언을 계속 보게 됩니다. 1.자기소개서를 전략적으로 써야 한다 2.어떤 주제로, 어떤 방향으로 썼는지 명확해야 한다 3.이력, 경력, 출판 경험이 있으면 유리하다 4.기획 의도가 분명해야 한다 5.어떤 글을 쓰는지 작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NeN%2Fimage%2FqHp6mbDixdyjPh0cHGFRbvaG2t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2 Feb 2026 06:33:14 GMT</pubDate>
      <author>김영양</author>
      <guid>https://brunch.co.kr/@@gNeN/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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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다시만나자. - 집필기록은 나의 비밀 노트에서만</title>
      <link>https://brunch.co.kr/@@gNeN/49</link>
      <description>처음엔 글쓰는 방법을 기록하려 했다. 어느샌가 존재론 집필기록이 되어있었다. 26년 2월 7일을 마지막으로 내기록은 나만의 노트에만 기록하려한다. 왜냐하면 그냥 그래야 할것 같아서이다. 만약 내가 노벨문학이라는 작품을 쓰게 된다면 모든 집필과정은 그때 공개 하겠다. 그동안 &amp;nbsp;집필과정을 한곳에 모아두고 쓸 공간이 필요했다. 매거진이 딱이였는데 공개 설정밖에</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22:38:45 GMT</pubDate>
      <author>김영양</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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