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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ri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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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my lov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소박한 시선과 감성으로 에세이, 詩를 쓰고 있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15: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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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lov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소박한 시선과 감성으로 에세이, 詩를 쓰고 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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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思考의 접근방식 - 理性的 思考와 感性, 感情的 思考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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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생활을 하면서 사람과 대면하는 일은 우리 삶에서 즐거움이기도, 위안을 얻기도, 어쩌면 가장 큰 스트레스의 요인이 되기도 한다.  세상은 복잡한 일의 연속으로 이어져 가고,&amp;nbsp;사람마다 각자 가지는 성향이나 그 특성은 각기&amp;nbsp;다르며,&amp;nbsp;그&amp;nbsp;특성에 따라&amp;nbsp;행동유형도&amp;nbsp;다르게 나타나므로 나의 생각과 성향이 다른 사람을 이해하면서 함께 걸어간다는 것이 보통일도 아니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6Y%2Fimage%2FoCwotT7-GuPMrkW4J-6Cmf6ZhE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15:17:57 GMT</pubDate>
      <author>ma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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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순간의 價値 - 專心致志</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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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무더운 여름나라, 은빛 숨결 그리고 북풍한설 겨울나라 초록의 생기로운 봄 세상 그린다.  곁에 머물지 않는 것, 늘 그리워지고 머무는 것의 소중함 무심히 보는 건 인간의 속성.   지나고 보면 아쉬움도 헛된 마음이니 곁에 머물 때 귀히 여기고 전심치지(專心致志)하며 감사히 살자.  후회는 언제나 어리석은 인간의 마음 소중한 가치의 깨달음은 공허만 남은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6Y%2Fimage%2F6VMPq4Z5ea4O_uIt9yMliE1MyY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15:09:30 GMT</pubDate>
      <author>ma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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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 내리는 날의 풍경 - 四季의 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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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 오는 날의 거리는, 고요히 내리는 빗방울 소리와 물기 머금은 나뭇가지의 짙은 색감과 싱그러움을 더해가는 초록 잎새들과 촉촉이 젖어든 뽀얀 하늘빛이 어우러져 조화를 이루니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시키는 풍경이 된다.  또한 &amp;nbsp;매연으로 혼탁해진 자연의 숨결을 맑게 정화시켜 신선함을 유지케 하는 결 고운 공기와, 개운한 숨결에 습도의 상승이 결의 촉촉함을 자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6Y%2Fimage%2Fo1p6L6Q3xn4zOddRAdyvJMhOQ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Mar 2026 15:06:49 GMT</pubDate>
      <author>ma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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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IY 그림에 폭 빠져 헤매다 - 후회가 완성의 보람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gO6Y/133</link>
      <description>계절 봄의 숨결에 젖어들므로 겨울잠에서 깨어 초록 잎을 틔우다.   겨울의 차가운 냉기도 따스한 봄 햇살에 밀려 사라지니 이제는 완연한 봄의 첫 자락이 펼쳐진다. 겨우내 움츠리며 몸을 사렸던 여린 숨결들이 하나둘씩 계절 봄의 공기 속으로 온기 품고 들어와 잎을 틔우고, 꽃을 피우고, 향기를 뿜어 봄의 대지 곳곳에 휘날리며 계절로의 컴백을 신고하고, 모진 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6Y%2Fimage%2F-C2QCRSmFKJj25wtw57f8SQno4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15:14:28 GMT</pubDate>
      <author>ma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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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을빛 물든 고요 속에 나를 보듬고 - 하루 여정과 새로운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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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명이 밝아올 무렵부터의 시간이 요란하고 부산스러우며 출발의 설렘 또한 마음을 가득 채운다. 옷매무새를 고치고, 시동을 걸고, 안전벨트를 매고, 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천천히 집을 나선다.  아무도 지나지 않은 길을 이른 새벽부터 지나는 내 마음은, 깃털 같은 가벼움이며, 내려진 삶의 무게이다.  새벽 시간을 건너는 바람은 내 고운 숨결을 살며시 건드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6Y%2Fimage%2FmhLVu4fx54VFEtTpFV_VakFfBe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15:37:26 GMT</pubDate>
      <author>ma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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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一笑一少 一怒一老 - 소문만복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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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일상에서 웃음에 참 많이 인색하다. 웃어도 될 일에 조금의 반응을 보이지 않으며, 입을 꾹 다물기도, 웃음의 가치를 외면하기도 하는 냉정함을 보인다. 대부분 우리의 일상은 반복된 삶을 살고 있기에 &amp;nbsp;특별히 웃을 일을 찾고자 하지 않으면 뭐 그리 웃을 일이 많겠는가만, 옛 고사성어에 '소문만복래(笑門萬福來)'라고 웃으면 만복이 들어온다는데, 굳이 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6Y%2Fimage%2FLS9moQm2TEN8Klrct4TL2IUPoK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Mar 2026 14:27:03 GMT</pubDate>
      <author>ma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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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망의 속삭임을 - 새 봄맞이 마음가짐</title>
      <link>https://brunch.co.kr/@@gO6Y/35</link>
      <description>하얀 바람 몰아치던 겨울을 벗어나니 겨울나무의 빈 가지마다 봄의 싹이 움터 나와 소생의 기쁨을 알리고, 하얀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는 온화한 숨결의 새 바람이 자리를 차고앉으려는 듯 계절의 경계에서 조신하게 머무르며 고요하게 자신의 존재를 알린다.  봄 햇살의 입김은 계절의 온기를 서서히 올리고, 그 따스한 자연의 결로 아름다운 계절의 꽃이 피어나 겨우내 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6Y%2Fimage%2FN3tl4gNYP9aNpwxxb8_7e4AkxZ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8 Feb 2026 15:20:36 GMT</pubDate>
      <author>ma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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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유의 공간에서 - 나를 돌아보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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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제와 오늘의 경계에서 내 삶의 또 다른 시작은 사유의 공간인 여기 브런치&amp;nbsp;글의 세계에서 시작됩니다. 나라는 작은 존재가 품어 안을 수 있는 만큼의 설렘이라는 감정을 품어 안고,&amp;nbsp;오늘이라는 새로운 세상을 소중히 열어가기 위해 졸음도 십리밖으로 쫓아내며&amp;nbsp;정적이 흐르는 밤의 이 시간,&amp;nbsp;글의 세계의 머묾에 의미를 둡니다.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감정 파동들을 나만의</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15:04:22 GMT</pubDate>
      <author>ma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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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중과 작은 배려  - 건강한 상호작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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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나라 전통명절인 설날, 연휴가 이제 시작되었네요 :) 이틀 간의 휴가를 더 곁들여 넣으면 9일간의 길고도 짧은 사회적 여가의 시간입니다.  사람들의 기본적 감정과 정서 상태는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고향에 대한 그리움, 가족을 만나는 즐거움과 같은 단순한 감정 상태뿐만이 아닌 여러 생각이 공존하는 다양한 마음의 복합체일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description>
      <pubDate>Sat, 14 Feb 2026 15:34:49 GMT</pubDate>
      <author>ma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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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시선은 스치는 바람일 뿐 - 근거 없는 평가는 무의미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O6Y/126</link>
      <description>인간은 사회적 존재로서 정서적 상호작용을 통해&amp;nbsp;&amp;nbsp;긍정 방향의 관계 설정을 하면 공감과 칭찬, 감사와 지지의 피드백을 주어&amp;nbsp;건강한 경계 설정이 이루어지게 되며 심리적 교류를 통해 안정감과 소속감을 갖게 된다. 반면 부정적 관계로의 설정은 감정적 공격, 비효율적 의사소통이나 주관적 중심의 편향성에 치중하여 사실을 왜곡시키고, 오해와 갈등을 심화시키며, 스트레스</description>
      <pubDate>Sat, 07 Feb 2026 15:36:08 GMT</pubDate>
      <author>ma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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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해야 한다 그러므로 할 수 있다. - 안되면 될 때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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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적천석이라는 사자성어는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는 뜻으로 아무리 힘든 일도 끈기 있게 행하면 큰 일을 이룰 수 있다는 뜻이지요.  우리 속담에도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는 말이 있고 티끌 모아 태산이란 말도 있어요.   여릿한 물방울도 바위를 뚫어내고 낙수물이 댓돌을 뚫으며 아주 작거나 적은 먼지조차도 태산을 이룰 수 있다는데  만물의 영장인 사람이 하고자</description>
      <pubDate>Sat, 31 Jan 2026 15:50:26 GMT</pubDate>
      <author>ma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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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바람 - 놓기 싫은 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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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삭풍이 계절나무 끝에 앉아  한량노릇 하듯  게으름 피우더니  새순 돋아나는 봄기운과  아기자기 꽃 펴내는  은은한 햇살에 밀려  겨울나라로 가다.   아쉬움인지  미련 남은 까닭인지  바람 한 자락은  홀홀히&amp;nbsp;남기고  겨울나라로 떠나다.</description>
      <pubDate>Wed, 28 Jan 2026 17:19:23 GMT</pubDate>
      <author>ma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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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외로운 사랑 - 아빠 사랑의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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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얘들아 아빠야, 너희들 아빠! 세상 누구보다 너희 사랑해.  태생적 남 녀의 기질로 애정 표현 사근사근하지 못하고 손길 부드럽지 못하다 해도 마음은 온전히 너희 향한다.  사랑과 기도, 응원도 아끼지 않는 너희들 아빠, 부족하기도 하지?  보드랍게 품어주고 오 사바사 못해도 너희 향한 사랑만은 못지않으니 혹여라도 아빠 사랑 외면치 말고 마음 온기 생각에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6Y%2Fimage%2FXeCrfZSfrWrJRrQyaLc9GWKYI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an 2026 15:07:38 GMT</pubDate>
      <author>ma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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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의 시간 - 싱그러운 옛 밤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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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계추 바지런히 움직이고 시간마다 괘종 울리던 옛 밤이 사무치게 그리운 날이 있다.  푸르고 순수했던 그날들은 월광 소나타의 고요함과 격정적 선율의 앙상블에  내 감성 노트 틈 없이 채워지고 상상의 나래 시공간 넘나들며  형상화에 초자연적 소녀를 招待 방황의 늪에서 動搖하는 나를 여과 없이 드러내며 현실적 조언을 구하곤 하였다.   맑은 눈빛이 고운 그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6Y%2Fimage%2FINdQ7ya_7vsh_D3_zV6qkBZpy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Jan 2026 15:09:02 GMT</pubDate>
      <author>ma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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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의 흔적 - 평온 위한 치유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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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흐르는 땀방울 속 깃든 사연은 애환이 담긴 내면의 흔적들인가. 버티며 살아온 날들 무수히 쌓인 내면 상처들의 대 반란인가.  이젠 유통기한 지난 상처들이야. 때때로 지나는 바람처럼 스치며 상처 난 마음을 헤집기도 하겠지만  치유 시간으로 접어든 지 오래전. 잊기도, 이해도, 용서도 해야지.  연륜 무게는 너그러움도 존재하는 것.  잊음으로 얻어지는 마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6Y%2Fimage%2FhL842YH3aRxjMrmbTkwr4Lki-I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an 2026 15:06:14 GMT</pubDate>
      <author>ma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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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숙함에 대하여 - 소홀히 대함을 경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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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하루의 일상은 다이내믹한 변화 속에서 생활하기보다 대부분 자잘한 일과가 반복되는 일상 안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가정에서의 일도, 사회에서의 역할도, 대부분 일률적으로 큰 변화 없이 반복되기에 그 연속성이 익숙함으로 귀결되어 거부감 없는 편안함과 안온한 감정을 느껴 그러한 일상을 더 많이 선호하는 것 같다.  사람 간 관계에서도 그렇다. 익숙함은 낯</description>
      <pubDate>Sat, 17 Jan 2026 15:13:19 GMT</pubDate>
      <author>ma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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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나 - 나를 사랑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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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 년에 열두 번쯤은 나에게 인간적 소유욕을 충족할 선물을 하자.  물욕의 경계는 필히 두어야 하지만 긍정 평가의 칭찬, 지속 동기부여의 격려는 한계치 무한으로 내적 안정감을 스스로 찾아가자.  고뇌의 시간도, 외로움의 시간도, 치열한 삶의 고달픈 여정도 내 삶의 가치를 실현코자 애쓰는 시간들.  내가 걷는 길은 나만의 올곧은 방식으로 삶을 빚어내고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6Y%2Fimage%2FIwnToUuNN-ZOBbpmHK5cun_vL1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Jan 2026 15:09:01 GMT</pubDate>
      <author>ma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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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생화 - 소소한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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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을 들녘 달리는 차 창가로 이름 모를 꽃향기 스며든다.  풀잎새들 사이사이 숨어들어 보일 듯 말 듯 단아한 꽃들이 하모니 이루며 꽃 피우고 엷은 숨결로 향기 뿜어낸다.  은은하게 감도는 미묘한 결에 눈길 간다 마음 오간다 그 결에 스미어 향기로워진다.   다채로운 자연의 낯선 곳에서 의기로 자생하여 꽃 피어내니 美色과 秋色에 가름 없이 아름답다 신비롭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6Y%2Fimage%2FaJl-pmYm_dchHWmKuR9EmPVs3f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an 2026 15:07:48 GMT</pubDate>
      <author>ma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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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관계 - 미움받을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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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동안 인간관계의 유연성과 친밀도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지만 사람 간 관계를 설정하는 것,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 것, 그리고 적당한 선을 지키며 소통과 마음을 주고받는 것 자체가 정말 쉽지 않은 고단한 감정 노동인 것 같다. 사람마다 각자 느끼고 받아들이는 감정의 이해도가 판이하기에 더욱이 그러하다.  어떤 사람에게는 예민하고 민감</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15:30:08 GMT</pubDate>
      <author>ma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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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랫목의 온기 - 그 열기의 그리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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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바람결 거친 겨울 거리를 &amp;nbsp;걷는다. 한파로 인한 냉기 걷으려 뛰어도 본다. 호흡 흔들리도록 발걸음 바삐 내딛고 마음 축지법으로 순간 이동 추구하나 파카 걸친 몸의 이동 무겁기만 하고 제자리걸음 아니어도 거리 측정 불가다.   그래도 뛴다. 마음 가다듬으며 리듬을 잘 연결해 호흡 안정시키고 온기를 찾아야 하는 바람 안고 가볍게 나는 듯이 쉬며 쉬며 뛴다. 한</description>
      <pubDate>Wed, 07 Jan 2026 15:11:56 GMT</pubDate>
      <author>marin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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