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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해오름</title>
    <link>https://brunch.co.kr/@@gOSM</link>
    <description>누가 내 인생을 완벽하게 정해주었으면 좋겠다 :)30대 중반의 현실 결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08:02:5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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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가 내 인생을 완벽하게 정해주었으면 좋겠다 :)30대 중반의 현실 결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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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급한 마음 - 나는 젊지 않다</title>
      <link>https://brunch.co.kr/@@gOSM/20</link>
      <description>35살에 결혼을 하고 이제는 좀 쉬어볼까 했더니 임신이 조급하게 다가온다,  생리도 규칙적이고,  막연히 나는 아직 젊다라고 생각했기에 난소나이를 검사했을 때 당연하게 내 나이와 동일하게 나오거나 한 두 살은 젊게 나올 줄 알았다.  그러나 40-41세 나를 난소를 진단받고 아이계획이 있다면 올해나 내년에는 임신을 해라 2년 후에는 임신가능성이 급격하게 떨</description>
      <pubDate>Wed, 23 Jul 2025 06:30:46 GMT</pubDate>
      <author>정해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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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소개팅 - 대리 도파민</title>
      <link>https://brunch.co.kr/@@gOSM/19</link>
      <description>결혼 이후,  더이상 새로운 만남에 대한 기대가 없어짐에 따라 미혼인 친구들의 소개팅에 대리만족을 느끼고 있다.  금요일 퇴근 후, 친구의 소개팅이 잡혔다. 본인도 아닌 내가 혼자 퇴근시간을 기다리고 있는데,  당일 점심시간 무렵에 친구한테 연락이 왔다. &amp;quot;바지 지퍼가 빠졌다 &amp;ldquo; 그래서 급히 반차 내고, 옷가게에서 바지를 사러 왔다.  소개팅을 앞두고 이건</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05:35:09 GMT</pubDate>
      <author>정해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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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의금 - 서운한 금액</title>
      <link>https://brunch.co.kr/@@gOSM/18</link>
      <description>결혼 후, 축의금 확인할 때 어라?하는 상황이 온다더라 나도 그렇더라  고등학교 친구들 중 한명이 10만 원을 냈다는 걸 확인하는데 기분이 묘하더라 남편이 고등학교 친구 10만 원밖에 안 냈어? 하는데 창피하더라  우리의 결혼이고 우리는 파티에 초대를 하는 거니 축의금에 신경 쓰지 말자라고 했는데, 고등학교 친구의 축의금 금액을 보았는니 속상하더라 얘의 마</description>
      <pubDate>Tue, 03 Jun 2025 04:48:08 GMT</pubDate>
      <author>정해오름</author>
      <guid>https://brunch.co.kr/@@gOSM/1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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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 이후 또 다른 걱정 - 결혼하자마자 노산일 때</title>
      <link>https://brunch.co.kr/@@gOSM/17</link>
      <description>내 나이 35살에 결혼을 하게 되었고 나를 포함해 결혼을 엄청 한다. 그럴 나이 때인가 보다,  내가 35살에 결혼한 이유는  생물학적으로 임신을 염두했을 때 마지노선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기를 좋아하지도 않았고, 아기가 없어도 좋겠다고 생각했는데도 말이다.  이번에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난소나이검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나는 생리주기도 정확했고 요새 3</description>
      <pubDate>Fri, 30 May 2025 09:19:36 GMT</pubDate>
      <author>정해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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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부모님 기준 - 왜 우리 아빠는 교수가 아닐까</title>
      <link>https://brunch.co.kr/@@gOSM/16</link>
      <description>결혼을 시작할 때  서로의 자산이 얼마인지도 중요하지만, 부모님이 얼마나 도와주실 지도 중요하다  가끔 친구의 시부모님이 약사더라,  사업을 하셔서 집을 해주신다 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남자 친구의 부모님은 왜 아닐까 라는  속물적인 아쉬움이 들었다   저번에 나와 비슷하게 결혼을 준비하는 친한 오빠를 만났고, 그 오빠의 여자친구 부모님이 교수이기에 식대가</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04:25:12 GMT</pubDate>
      <author>정해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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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가 나누어지는 시기 2 - 그러려니가 안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OSM/15</link>
      <description>핸드폰을 하다가 10년, 20년 절친이었는데 한순간에 인연이 끝나서 씁쓸하다는 글을 발견했고 그 밑에는 나도 그렇다라는 댓글이 수십 개가 달렸다  그 글을 읽으니까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라는 안도감을 느꼈다  대학에 들어가고, 취업을 하고 나서 그리고 결혼을 할 시점에 다시 한번 친구가 나뉘더라  결혼을 준비할 때,  얘는 내 결혼식에 참여하겠지 했는데</description>
      <pubDate>Mon, 27 Jan 2025 04:12:52 GMT</pubDate>
      <author>정해오름</author>
      <guid>https://brunch.co.kr/@@gOSM/1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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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하는 이유 - 결혼, 연애 상대</title>
      <link>https://brunch.co.kr/@@gOSM/14</link>
      <description>내 나이 34,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가끔 20대들이 결혼하는 이유에 대해서 물어본다. 별다른 이유 없다.  결혼할 시기가 다가왔고, 그 시기에 남자친구가 있었기 때문이다 나도 그렇고 내 주변을 보면 30살이 지나 연애를 시작하면 잘 안 헤어지고, 쭉 3-5년간 장기연애를 하게 된다.  20대와 같이 열정적으로 연애를 하지 않기도 하고 사랑보다는 직장과 같</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24 13:46:27 GMT</pubDate>
      <author>정해오름</author>
      <guid>https://brunch.co.kr/@@gOSM/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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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가 나누어지는 시기 - 결혼, 비혼, 딩크</title>
      <link>https://brunch.co.kr/@@gOSM/13</link>
      <description>34살,  이 나이가 되면 결혼을 준비하는 자와 결혼을 안 하는 자로 나뉜다.  그리고 친구들도 결혼에 따라 자연스럽게 나뉜다. 나도 결혼을 준비하다 보니, 함께 준비하는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결혼주제로만 이야기를 하게 되고 그렇지 않은 친구들과는 크게 할 말이 없어진다.  동기모임에서 결혼, 비혼, 딩크의 주제가 나왔다.  나는 딱히 아기를 좋아하지는 않지</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23:36:48 GMT</pubDate>
      <author>정해오름</author>
      <guid>https://brunch.co.kr/@@gOSM/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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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소개팅 - 설렘 vs 안정감</title>
      <link>https://brunch.co.kr/@@gOSM/12</link>
      <description>예비신랑과 일요일 저녁에 밥을 먹으러 갔다가 첫 번째 가게, 두 번째 가게 모두 예약으로 인해 꽉 차 결국 세 번째 가게에 들어갈 수 있었다  알고 보니 12월이라서 사람들이 한창 소개팅을 하는 시즌이라 분위기 좋은 곳은 예약이 꽉 차 있더라  세 번째 간 식당도, 절반이 예약석으로 차 있었고 겨우겨우 워크인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우리는 주변에는 세 커</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23:05:03 GMT</pubDate>
      <author>정해오름</author>
      <guid>https://brunch.co.kr/@@gOSM/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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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첩장모임 - 청첩장모임을 하기 위해 청첩장모임에 가야 하는,</title>
      <link>https://brunch.co.kr/@@gOSM/11</link>
      <description>다른 사람들의 결혼식 청첩장 모임에  딱히 간 적이 없었다,  결혼식에 안 갈 거라서가 아닌, 결혼식에는 갈 거지만 굳이 여러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자리에 끼기가 싫었다  그랬던 내가 이제는 누구보다도 청모(청첩장모임)에 열심히 간다&amp;hellip; 다른 사람의 청모에 가는 이유는 그동안 연락 없다가 갑작스럽게 사람들한테 연락하기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얼굴을 자연스럽게</description>
      <pubDate>Thu, 19 Dec 2024 15:00:17 GMT</pubDate>
      <author>정해오름</author>
      <guid>https://brunch.co.kr/@@gOSM/11</guid>
    </item>
    <item>
      <title>결혼 전에 명품백 장만하기 - 아직 공동재산이 아닐 때</title>
      <link>https://brunch.co.kr/@@gOSM/10</link>
      <description>20대 때에는 안정적인 직장을 잡고 커리어우먼이 되어 멋진 차와, 명품백 3-4개 정도는 갖고 있을 줄 알았다.  내 나이 어느덧 명품백 하나 없는 34살이 되었다. 명품백 하나 살려면 몇 달간은 카드값으로 고생해야 하는 걸 알기에 아울렛 가서도 거진 2백만 원 하는 백을 보며 지하철 타고 다니는데, 무슨 명품백이야 하면서 결국 사지 못했다.  그런데 문득</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24 04:27:09 GMT</pubDate>
      <author>정해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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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해지는 시기_35살 - 선택적 비혼주의</title>
      <link>https://brunch.co.kr/@@gOSM/9</link>
      <description>현재 나는 34살이다, 곧 35살을 앞두고 있다. 그리고 34살에 결혼 준비를 시작으로 35살 상반기에 결혼을 하기로 하였다.   나에게는 8명의 여자동기가 있는데, 1명을 제외하고 모두들 결혼을 하지 않고 있다가  올해 결혼하는 친구를 시작으로 내년 하반기까지 나 포함 총 5명의 친구들이 결혼 약속을 잡았다는 것이다.  1명 기혼자에서 6명의 기혼자가 탄</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05:53:46 GMT</pubDate>
      <author>정해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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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엄마 때문에 결혼하기가 싫어진다 - 왜 이렇게 꼬아생각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gOSM/8</link>
      <description>결혼이야기가 나오기 전에는, 우리 부모님도 챙기기 힘든데, 남의 집 부모님까지 어떻게 챙기냐 특히 나는 특별한 이유가 생기기 전까지 부모님에게 전화를 하지 않는다.  엄마/아빠가 전화가 오면, 왜?부터 나온다. 무슨 이유가 있으니 전화를 한 게 아닌가?라는 주의다.   이런 내가 결혼을 해서 남의 부모님, 시부모님을 살갑게 챙길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description>
      <pubDate>Mon, 19 Aug 2024 05:29:23 GMT</pubDate>
      <author>정해오름</author>
      <guid>https://brunch.co.kr/@@gOSM/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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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계약금 누가 낼래? - 아직 내 돈, 너 돈의 선이 있는 관계</title>
      <link>https://brunch.co.kr/@@gOSM/7</link>
      <description>이제 너와 나, 우리의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결혼을 결정하게 되었다. 우리 결혼식, 그리고 우리가 살 집 고르기. 이제 결혼해서 우리 돈을 얼마 모으자 라며 미래의 계획을 짜게 된다.  그런데 미래를 약속했지만,  아직까지 너와 내 돈의 경계가 있는 시점이다.  결혼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통해 결혼식장, 스드메, 집 등에 대해 많이 들었지만, 결혼식 가계약금</description>
      <pubDate>Fri, 16 Aug 2024 11:51:04 GMT</pubDate>
      <author>정해오름</author>
      <guid>https://brunch.co.kr/@@gOSM/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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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산 오픈 - 상대방이 많았으면, 그러나 나의 적음에 실망하지 않기를</title>
      <link>https://brunch.co.kr/@@gOSM/6</link>
      <description>한 연애상담프로그램에서 결혼을 준비하는 커플의 에피소드가 나왔다. 결혼식장 가계약금 100만원을 걸어야 하는데, 남자친구가 현재 여유돈이 없어서 가계약을 걸 수 없다고 말하며 서로의 재산상태를 오픈하며 상대의 재산현황에 경악을 하게 된다.   내 나이 34살의 적지 않은 나이지만,  핑계를 대자면 20대 중후반에 연봉 2800만원의 패션회사에 취업하였고,</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09:26:57 GMT</pubDate>
      <author>정해오름</author>
      <guid>https://brunch.co.kr/@@gOSM/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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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자친구 부모님을 만나는 자리 - 또 다른 면접</title>
      <link>https://brunch.co.kr/@@gOSM/5</link>
      <description>남자친구와 사귄 지 4년이 지나자,  성격 급한 우리 엄마는 남자친구를 한번 만나서 밥 한 끼 하자라고 하셨고  그날 이후로 나도 이렇게 된 김에 남자친구 부모님을 만나는 자리를 약속하게 되었다.  주변에서는 그러더라, 너무 긴장할 거 없다. 남자친구의 부모님이 너를 평가하지만, 너도 그분들을 평가하는 자리다  약간, 가고 싶은 회사의 면접자리가 생겼는데</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13:58:45 GMT</pubDate>
      <author>정해오름</author>
      <guid>https://brunch.co.kr/@@gOSM/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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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혼가정에 대해, 상대방의 반응에 대한 두려움 - 연애와는 반대로, 모든 걸 드러내야 하는 결혼</title>
      <link>https://brunch.co.kr/@@gOSM/4</link>
      <description>나는 대학생 때, 부모님이 이혼했다.  중학교 때는 이혼하겠다는 부모님에게, 엄마 아빠가 이혼하면 나 죽어버릴 거야 라며 울부짖었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성인이 되면서, 이럴 바에는 빨리 이혼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고 내가 24살에 부모님은 이혼을 하셨다.  성인이 되었기에, 부모님과 나는 별개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4년 사귄 남자친구와 결혼을 준비할</description>
      <pubDate>Sun, 19 May 2024 13:37:48 GMT</pubDate>
      <author>정해오름</author>
      <guid>https://brunch.co.kr/@@gOSM/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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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에 대한 이중적 감정 - 이제 우리도 슬슬 준비해 보자 _ 나는 아직 준비가 안되었어</title>
      <link>https://brunch.co.kr/@@gOSM/2</link>
      <description>30대가 다가오면, 나도 빨리 결혼해야 하는데 라는 조급함을 느끼지만 그 동시에 20대와는 다르게 안정적인 지금 상황을 벗어나고 싶지 않다는, 이중적 감정을 갖게 된다.  모든 것에는 시기가 있듯이 이 시기를 벗어나면  나중에는 결혼을 하고 싶어도 못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마음에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결혼을 하게 된다면, 후회하지 않을까</description>
      <pubDate>Wed, 15 May 2024 22:26:50 GMT</pubDate>
      <author>정해오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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