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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realstory</title>
    <link>https://brunch.co.kr/@@gOYE</link>
    <description>보편화된 K직장인으로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 뼈 맞으며 경험한 모든 이야기를 남겨둡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12:58:0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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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편화된 K직장인으로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 뼈 맞으며 경험한 모든 이야기를 남겨둡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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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리더들의 은밀한 사생활 - ep. 1&amp;nbsp;&amp;nbsp;자유로운 영혼 Y팀장의 첫 번째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OYE/3</link>
      <description>K리더 중 가장 먼저 소개를 할 사람은 이 글을 쓰고 있는 나와 제일 가까운 사이인 'Ⓨ팀장'이다. Y는 태생이 자유로운 영혼이었고&amp;nbsp;'리더' 또는 '-장'과 같은 완장을 다는 것에 절대적으로 흥미가 없었다. 심지어 직책을 주지 않으면 퇴사하겠다는 사람들도 있는 요즘 같은 시대에 정말 특이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이처럼 이상하리만큼 관심이 없는 것에 대해</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14:26:13 GMT</pubDate>
      <author>myrealst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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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리더들의 은밀한 사생활 - 시작하기 전 남겨두고 싶은 말</title>
      <link>https://brunch.co.kr/@@gOYE/2</link>
      <description>1.&amp;nbsp;실제 인물 기반 90%의 팩트와 10%의 MSG가 더해진 스토리들이다. 100% 팩트로 인한 진지함과 노잼은 나도 쓰고 싶지 않고 못 쓴다. 2. 또한 당사자의 실명과 성별은 내 손으로 공개하지 않는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이 자유롭게 유추할 경우에는 추리게임 보듯이 흥미를 가질 예정이다. 3.&amp;nbsp;어느 인물의 경우 이야깃거리가 너무 많아서 에피소드가 끝나</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7:10:37 GMT</pubDate>
      <author>myrealstory</author>
      <guid>https://brunch.co.kr/@@gOYE/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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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리더들의 은밀한 사생활 - ep.0 주제의 사유</title>
      <link>https://brunch.co.kr/@@gOYE/1</link>
      <description>서점에 많은 책들은 대부분 새로운 세대가 등장함에 따른 구세대의 이해도 높이기 그리고 대처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하지만 잘 생각해 보면 그 구세대들 역시 언젠가 세대들의 New-세대였었고 그들도 나름의 재미있는 문화를 갖고 있었었고 지금도 재밌게 살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일부 과한 사람들의 하나~도 재미없고 감동과 교훈만 주고자 하는 부작</description>
      <pubDate>Sun, 27 Oct 2024 06:35:19 GMT</pubDate>
      <author>myrealstor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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