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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델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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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발달장애를 가진 부모님, 아이를 키우며 복잡한 감정과 상처, 불안, 사회가 장애아와 부모를 바라보는 시선과 편견들속에서 느끼며 진정한 의미와 행복, 사랑을 위한 글을 연재 예정</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03:06:1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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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달장애를 가진 부모님, 아이를 키우며 복잡한 감정과 상처, 불안, 사회가 장애아와 부모를 바라보는 시선과 편견들속에서 느끼며 진정한 의미와 행복, 사랑을 위한 글을 연재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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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얼굴을 닮아가던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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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한동안 몰랐다. 아이가 내 얼굴을 닮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어느 날, 아이의 얼굴이 낯설게 느껴졌다.  웃고 있었지만 눈은 웃고 있지 않았다.그 순간, 이유를 알았다.아이의 표정이 무너진 건, 어쩌면 내 표정 때문이었을지 모른다.  그동안 나는 나 혼자의 힘듦을 이겨내느라 바빴다. 아이를 키우는 일은 늘 나에겐 어렵고, 두려움도 상처도 모두 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ih%2Fimage%2FXjl7znSdcVXtRDBdxaGmdOrsS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Feb 2026 09:07:18 GMT</pubDate>
      <author>아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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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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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붉은 실,홍연이 이어져 있다고 믿습니다.어디선가 시작되어 서로의 손목이나 마음 한가운데를 조용히 묶어두는 실.그래서 처음 만났을 때 괜히 낯설지 않고, 말 몇 마디에 마음이 열리고,아무 이유 없이 오래 알고 지낸 사람처럼 느껴지는지도 모르겠습니다.그 홍연은 때로는 단단하게, 때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ih%2Fimage%2FeXAbcRD6z3_5R0hRWq4m1tXTf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Jan 2026 12:47:30 GMT</pubDate>
      <author>아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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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 [에필로그] - 우리의 삶이 모순일지도 모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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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모순 속에서도, 우리는 계속 살아낸다.&amp;rdquo;양귀자 작가의 『모순』을 읽는 내내 저는 숨이 막히도록 빠져들었습니다.20년이 지난 소설임에도 촌스럽지 않고, 지금 우리의 삶을 그대로 비추는 듯한 문장들은 마치 오래된 영화를 다시 보는 듯 술술 마음에 스며들었습니다.  주인공 안진진을 중심으로 가족과 이모, 쌍둥이 언니, 그리고 그 주변 사람들의 삶이 엮여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ih%2Fimage%2FDjogqNoo8PuL2pRvRzaeeXN4O5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Dec 2025 12:35:59 GMT</pubDate>
      <author>아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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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 모순 (프롤로그) - 모순 속에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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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2월은 오랫동안 책장 한켠에 꽂혀 있던 양귀자의 『모순』.몇 번이나 읽어야지 마음만 먹고 결국 지나쳐버렸던 책이었는데, 이번 달 &amp;lsquo;독서 한 달 리더&amp;rsquo;로 선정되면서 문득 이 책이 떠올랐습니다.살아오면서 &amp;ldquo;왜 나는 항상 모순된 마음을 안고 살아갈까&amp;rdquo;스스로에게 던져온 질문들이 있었기 때문인지,이 책을 펼치는 순간 너무 익숙한 감정들이 조용히 밀려왔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ih%2Fimage%2FuvURcSZ6wf3bskOT0Ujy0za3S5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15:03:01 GMT</pubDate>
      <author>아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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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방에, 이제 저는 있습니다(에필로그) - 잃어버린 나를 다시 담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gOih/112</link>
      <description>처음 이 여정을 시작할 때, 제 가방은 늘 무겁고 가득했지만 정작 &amp;lsquo;저&amp;rsquo;는 없었습니다.아이의 약봉투와 간식, 가족의 서류와 책임, 누군가의 기대와 눈치&amp;hellip;가방은 날마다 빽빽했지만 제 마음은 점점 비어 갔습니다.때로는 참는 며느리로, 때로는 퇴근길 유리창 앞에서 초라함을 견디는 직장인으로,저는 제 이름을 가방 바깥에 걸어둔 채 오래 걸었습니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ih%2Fimage%2FsXVS4us516CQZ8VitwFByHK1D7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Nov 2025 02:46:10 GMT</pubDate>
      <author>아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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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가 사준 첫 가방 - 사랑으로 시작된 인연, 그리고 성장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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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방을 열 때마다 문득 생각합니다.  &amp;lsquo;내가 처음으로 매던 가방은 언제였을까?&amp;rsquo;아마도 그건, 엄마가 제 손을 꼭 잡고 어린이집 문 앞에 서 있던 그날이었을 겁니다.가방 속에는 색연필 몇 자루, 이름표가 붙은 손수건,  그리고 아직 세상을 잘 모르는 제게 전해준엄마의 믿음과 사랑이 들어 있었겠지요. 묵묵히 성장해 온 제 가방들 속에는 엄마가 믿어주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ih%2Fimage%2FRxa6xsklPH_7lzGCHvVyMPZFa2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Nov 2025 15:00:01 GMT</pubDate>
      <author>아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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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의 우리, 아직 내 마음에 있습니다 - 우리의 추억이 머무는 자리</title>
      <link>https://brunch.co.kr/@@gOih/109</link>
      <description>제게는 아직도 잊히지 않는 가방이 하나 있습니다.  사회 초년생이던 시절, 처음으로 해외연수를 떠나며 회사 동료이자 가까운 친구와 함께 구입했던 가방입니다. 처음으로 내 돈으로 산 명품 가방, 그 안에는 설렘과 기쁨이 가득했습니다.그땐 모든 게 처음이라 낯설고 두렵기도 했지만, 좋은 사람과 함께라면 어디든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같은 목표를 향해 달리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ih%2Fimage%2FFJjbAWykHmrGm_VH-9z8vUoSVO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25 15:00:21 GMT</pubDate>
      <author>아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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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방의 무게, 책임의 무게 - 가볍게 들 수 없는 삶의 짐, 그러나 놓을 수 없는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gOih/108</link>
      <description>가방은 단순한 물건이 아닙니다. 그 안에는 각자의 하루가, 그리고 각자의 책임이 담겨 있습니다.누군가에게는 출근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이고, 누군가에게는 가족을 지키기 위한 생존의 증거이기도 합니다. 저 역시 아이를 지키는 엄마이자, 가족을 책임져야 하는 가장으로서 매일 그 가방을 들고 집을 나섭니다.그 안에는 도시락, 아이의 비상약, 가족의 서류,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ih%2Fimage%2FqhigOAWCk7AfKbJ7_OOWSN2DSV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15:00:02 GMT</pubDate>
      <author>아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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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가방 속, 오래된 나의 얼굴 - 젊은 날의 나와 마주하며, 오늘의 나를 다시 꺼내보다</title>
      <link>https://brunch.co.kr/@@gOih/107</link>
      <description>어느 날, 가방 속 지갑을 꺼내 들었습니다.  그 안에는 시간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사진 몇 장이 들어 있었습니다. 젊은 시절의 제 모습, 그리고 아이의 환한 웃음이 담긴 사진, 가족과 함께한 따뜻한 순간들까지  그 안에는 제가 걸어온 시간들이 차곡차곡 겹쳐 있었습니다.빛이 바래고 모서리는 닳았지만, 그 속에 있는 얼굴은 분명 저였습니다. 화장을 곱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ih%2Fimage%2F35Y_Did7byxc7T_Ks7iHGKoZOA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Oct 2025 15:00:05 GMT</pubDate>
      <author>아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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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 아래 적힌 너 - &amp;lsquo;엄마&amp;rsquo;라는 또 다른 이름을 선물 받다</title>
      <link>https://brunch.co.kr/@@gOih/106</link>
      <description>연말정산을 마무리하고 나서, 가방 속에 뒹굴거리던 서류들을 하나씩 꺼내 들었습니다. 늘 그렇듯 대충 정리하고 넘기려던 찰나, 손끝에 걸린 건 가족관계증명서였습니다.  만약 결혼하지 않았다면, 그 문서에는 오직 제 이름 하나만 적혀 있었겠지요. 그런데 이제는, 제 이름 아래에 우리 아이의 이름이 함께 적혀 있습니다.  순간, 가슴 한켠이 뜨겁게 차올랐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ih%2Fimage%2Fgqn-g0PGQYacbElbs1kVLuHo1M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Oct 2025 08:57:04 GMT</pubDate>
      <author>아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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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리 7일 차, 드디어 나를 발견했습니다 -  다시없을 그 격리의 시간, 그리운 쉼의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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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던 날, 솔직히 말해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이거였습니다.&amp;ldquo;아... 이제 어떡하지? 주원이 어떡하지?&amp;rdquo;그리고 잠시 후, 아주 조심스럽게 이런 생각이 스쳤어요.&amp;ldquo;드디어&amp;hellip; 나 혼자 있을 시간이 생겼다? 혼자 뭐 하고 있지? 외롭겠다.&amp;rdquo;기대 반, 걱정 반의 시작이었습니다.그 시절에는,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으면 국가에서 지정한 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ih%2Fimage%2FsnQqnhZG18xTY9SdaGLfw5KkOv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Sep 2025 14:01:29 GMT</pubDate>
      <author>아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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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방 속 내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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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방을 열어보면 늘 무겁고 가득했습니다.누가 보면 작은 보부상 같을 테니까요.물티슈, 약봉투, 병원 진료표, 아이가 좋아하는 과자들,가끔은 선생님께 드릴 작은 선물도 넣었습니다.그런데 그 안에 &amp;lsquo;나&amp;rsquo;를 위한 것은 없었습니다.나의 취향, 나의 여유, 나의 이름을 담은 물건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가방은 아이를 키우는 동안 언제나 아이의 것이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ih%2Fimage%2F3wH7ttfLRgrmZ-95yjdzi-d3kh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04:15:28 GMT</pubDate>
      <author>아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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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라함을 비추던 유리창 앞에서 - 외면했던 나를, 다시 마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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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에는 한두 명씩 꼭 빌런이 있습니다. 자신의 말이 칼날처럼 날카롭다는 걸 모르는 사람들 말입니다.  아이를 키우며 검진센터에서 일하는 저는 출근하면 늘 가운으로 갈아입습니다. 그래서 사복에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데 온 신경이 쏠려 있었고, 저를 꾸밀 여유는 늘 뒤로 밀렸습니다.  그날도 아이를 데리러 조금 일찍 퇴근해야 하는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ih%2Fimage%2F-YhzdtZy_Zc_4aG5YB4pNriNN-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Sep 2025 15:00:33 GMT</pubDate>
      <author>아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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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는 며느리 대신, 나로 서기로 한 날 - 억눌린 삶을 멈추고, 나를 지켜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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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 후, 저는 시어머니와 금전적인 문제로 여러 번 부딪혔습니다.선의로 시작된 일이었지만, 그 선의가 결국 우리 가정에 &amp;lsquo;빚&amp;rsquo;이라는 무거운 짐으로 돌아왔습니다.더 힘들었던 건, 그 어떤 일도 제가 원하는 방향대로 흘러가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집을 장만하는 문제부터 인테리어 하나하나까지, 모두 시어머니의 뜻에 따라야 했습니다.마치 제가 선택한 삶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ih%2Fimage%2FzWduJ9izw_5-OyxBnAfyu0VPSB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Sep 2025 15:03:58 GMT</pubDate>
      <author>아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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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8명의 작가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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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이름으로 다시 살아가기 위한 첫걸음&amp;ldquo;귀머거리 3년, 장님 3년, 벙어리 3년.&amp;rdquo;결혼을 하고 가장 처음 들은 말이다. 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말고, 보고 싶은 것이 있어도 모른 척 넘기고, 듣고도 들리지 않는 척하라는 이야기.그 말은 어느새 내 삶을 지배해 왔다.좋은 며느리, 착한 아내, 인내심 깊은 엄마.말을 삼키고, 감정을 감추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ih%2Fimage%2FipQ_WoN0rDwUoytpcEimxHDQl4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Aug 2025 10:03:02 GMT</pubDate>
      <author>아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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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38세에 죽을 예정입니다만 - 만약 내가 죽는 날을 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gOih/99</link>
      <description>책 : 저는 38세에 죽을 예정입니다만저자: 샬럿 버터필드출판사 : 라곰 출판사♡ 자기 자신과 주변인들을 상처입히고현재도 망칠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해야 할 것이다.♡&amp;ldquo;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늘 인사를 건네겠다고 약속해. 그리고 무든 최고를 위해 아껴두지 마.그럼 늘 제일 좋은 수정 물을 마실 수 있을 거야.&amp;rdquo;♡&amp;ldquo;그러니까 오늘이 네 남은 인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ih%2Fimage%2F6xA5uZ2z4BDtvINPHMOwRkAj2e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Aug 2025 11:57:44 GMT</pubDate>
      <author>아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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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이 똑같아서, 쓸 글이 없다고 생각했던 날들 - 매일같이 글 쓰는 내가 되자</title>
      <link>https://brunch.co.kr/@@gOih/98</link>
      <description>일상이 똑같아서, 쓸 글이 없다고 생각했던 날들  어느 순간부터 생각이 들었습니다. &amp;ldquo;나는 왜 이리 똑같은 하루를 살아가고 있을까? 이 평범한 일상 속에서, 과연 내가 쓸 글이 있을까?&amp;rdquo; 그래서 늘 고민했습니다. 글감을 어떻게 찾아야 할지, 특별한 이야기가 없는 나는 무엇을 써야 할지.  그렇게 헤매던 중, 우연히 읽은 책에서 이런 문장을 만나게 되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ih%2Fimage%2F55EGIS6BSUft884LAWUgyy4e3F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25 14:30:19 GMT</pubDate>
      <author>아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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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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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생살아가는 인생은독 같은 것이다아무리 잘살려고이리저리 뛰어도어디선가 쓰디쓴독약이 나의 몸 안에들어오게 되는 게바로 인생이다이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우리의 인생의 톱니바퀴는  자꾸다시 제자리에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이런 게 인생인가 봅니다2002. 9. 19쭈자작시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ih%2Fimage%2FrOaGm_7Vhf9biH6LT7eILBrdm9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15:00:26 GMT</pubDate>
      <author>아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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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8할은 너야 - 아이의 인생을 품고, 나의 삶을 되찾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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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람들은 흔히 말합니다.인생의 반환점은 마흔 즈음이라고.하지만 제 인생의 진짜 반환점은,그보다 조금 더 이른 시기에 찾아왔습니다.바로 주원이를 만나고부터였습니다.작고 따뜻했던 아이를 처음 품에 안았던 날,저는 알았습니다.제가 걸어가던 길의 방향이조용히, 그러나 완전히 바뀌었다는 걸요.그전까지의 저는 누구였을까요.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ih%2Fimage%2FSrj-TJpXfgCSU6vlvvBqmChkya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Jun 2025 08:16:22 GMT</pubDate>
      <author>아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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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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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그렇게 빨리 내 곁에서 떠난 널 잊지 못하고 이렇게 아파하는지 널 잊기 싫어 매일 같이  너와 함께한 곳을 지나면서  너의 그림자를 찾으려고  노력을 해&amp;hellip;  내 기억 속에서 너란 사람이  하나하나 잊어지는 게 싫어서 다시 한번 너와의 추억을 기억해.. 왜 내 곁을 빨리 떠난 거니?? 갈려면 너와의 추억까지 다 가지고 가지 지금 남아 있는  난 어떻게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Oih%2Fimage%2FtxAUwIi5Ex5AA9ENfuT6Gkbzjc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2 Jun 2025 15:00:32 GMT</pubDate>
      <author>아델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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