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집트 손은옥</title>
    <link>https://brunch.co.kr/@@gP7G</link>
    <description>이집트 통신원으로 일하며, 현지 방송 출연도 하고 있습니다. 일상과 카이로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합니다. 사람과 공간이 빚어내는 문화적 순간들을 담아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3:32:5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이집트 통신원으로 일하며, 현지 방송 출연도 하고 있습니다. 일상과 카이로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합니다. 사람과 공간이 빚어내는 문화적 순간들을 담아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k.kakaocdn.net%2Fdn%2FlsmG7%2FbtsGM0ZrYgH%2FHwFGlLzsB2OOraQkhdK8yk%2Fimg_640x640.jpg</url>
      <link>https://brunch.co.kr/@@gP7G</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이집트 카이로 일상 여행자 - 예술이 흐르는 섬, 자말렉으로 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gP7G/4</link>
      <description>카이로 도시 이야기를 쓰다가 &amp;lsquo;자말렉(Zamalek)&amp;rsquo; 앞에서 이렇게 오래 멈춰있게 될지 몰랐다. 카이로에서 제일 좋아하는 지역인 자말렉에 대해 쓰려니, 이런 면모 저런 면모 얼기설기 얽혀지며 장황해지기만 한다. 진정하고, 다시 담백하게!  자말렉은 원래 '게지라(Gezira)'라고 불렸다. 나일강 한가운데 떠 있는 섬이라는 뜻이다. 카이로 북동부에 살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7G%2Fimage%2Fl1u2nUL5Q6rb9HoW_YaqHfVU4iQ"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May 2025 15:05:53 GMT</pubDate>
      <author>이집트 손은옥</author>
      <guid>https://brunch.co.kr/@@gP7G/4</guid>
    </item>
    <item>
      <title>카이로 다운타운을 보면 이집트현대사가 보인다! - 딸랏 하르브 광장의 야쿠비안 빌딩과 카페 리쉬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P7G/3</link>
      <description>카이로 다운타운에 가면 묘한 기시감이 든다. 과거가 여전히 살아있는 것 같은 느낌. 20년전, 30년전의 사람들이, 아니 더 그 이전의 사람들이 골목 끝에서 나올것만 같다. 까슬까슬하게 과거가 만져지는 것 같이 느껴지는 이곳, 카이로 다운타운이다. 유럽풍 건물색은 모래바람에 빛이 바래 &amp;quot;현지화&amp;quot; 되었다  유럽의 감성과 중동의 정서가 묘하게 섞인 이곳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7G%2Fimage%2FxUNfVrxbrz1tZZDaP6ZvgjJ647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17:42:38 GMT</pubDate>
      <author>이집트 손은옥</author>
      <guid>https://brunch.co.kr/@@gP7G/3</guid>
    </item>
    <item>
      <title>&amp;quot;아랍의 봄&amp;quot;을 경험하다. &amp;quot;아랍의 봄&amp;quot;을 기다리다. - 타흐릴 광장에서 시작된 저항과 그 뒤에 남은 흔적들에 대한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P7G/2</link>
      <description>2011년 1월, 카이로 중심가 따하릴 광장(Tahir Square)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나는 이집트에서 사계절을 보내며, 이제 조금 생활이 익숙해지던 시점이었다. 사람들은 처음엔 웃는 얼굴이었다. 어떤 사람들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 신기한 듯 다른 무리의 사진을 찍었고, 대개는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행진을 따라가는, 다소 시시한 모습이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7G%2Fimage%2F8SFAoBejKepxgrvN8UZOzuR67_Q.jpeg" width="275" /&gt;</description>
      <pubDate>Tue, 04 Feb 2025 12:36:45 GMT</pubDate>
      <author>이집트 손은옥</author>
      <guid>https://brunch.co.kr/@@gP7G/2</guid>
    </item>
    <item>
      <title>카이로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이집트에서 살면서 경험한 카이로의 문화, 일상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P7G/1</link>
      <description>나는 2010년 1월에 카이로에 첫발을 디뎠다. 밤에 도착한 탓도 있었겠지만, 처음 만나는 카이로는 무서운 곳이었다. 뜻을 짐작도 할 수 없던 낯선 언어, 우리와는 너무 다른 생김새, 게다가 그 당시만 해도 전통의상인&amp;nbsp;갈라베야를 입고 다니는 남자들 꽤 많았으니, 마치 영화의 한장면을 보는 느낌이었다.&amp;nbsp;나에게는 어딘지 모르게 불안한 스릴러 영화 같았달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7G%2Fimage%2Firr4Nq3GMSoUWA5P69NYfSVdva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1 Jan 2025 16:34:13 GMT</pubDate>
      <author>이집트 손은옥</author>
      <guid>https://brunch.co.kr/@@gP7G/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