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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룡긍</title>
    <link>https://brunch.co.kr/@@gPFg</link>
    <description>'life like a journey,'할렘의 한국인 정신과 간호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0:11:3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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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ife like a journey,'할렘의 한국인 정신과 간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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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렘의 한국인 정신과 간호사-2 - 정신병동에 아침이 오려나</title>
      <link>https://brunch.co.kr/@@gPFg/8</link>
      <description>나는 cpep에 출입 개인 비밀번호를 받기 위해 hospital police에 까지 가야 했고, 그 곳에서 CPEP과 10층 정신과 병동 간호사들에게만 주는 키 4개도 받았다. 절대 복사하거나 잃어버리면 안 된다는 말은 괜히 나를 더 긴장시켰다.  CPEP은 여느 ER이 그러하듯 병원의 1층에 존재했다. 하지만 응급 환자는 항상 환영이라는 듯 불이 밝고,</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7:39:57 GMT</pubDate>
      <author>룡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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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렘의 한국인 정신과 간호사 -1 - 신규가 베테랑인 간호사</title>
      <link>https://brunch.co.kr/@@gPFg/7</link>
      <description>나는 신규 생활만 5번째 하고 있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한국에서 첫 병원을 다니기 전에 코로나 선별 간호사로, 첫 병원인 ㅅㅂ란스에서 정형외과 병동 간호사로 그 이후 미국으로 넘어오기 위한 투석실 간호사로 3번의 신규 생활을 거쳤고, 미국에 와서 투석센터 간호사로 그리고 현재 병원에서 정신과 간호사로 총 5번의 신규 생활을 거쳤다. 물론 미국의 투석센터가</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1:06:10 GMT</pubDate>
      <author>룡긍</author>
      <guid>https://brunch.co.kr/@@gPFg/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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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렘의 한국인 정신과 간호사 - -prolog-</title>
      <link>https://brunch.co.kr/@@gPFg/6</link>
      <description>미국간호사가 된다는 것은 나에게 간호대학을 졸업하면 간호사가 된다고 생각하는 것만큼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중학교 때 간호사가 되겠다고 맘을 먹고, 꿈을 구체화하는 고등학교 때 미국간호사가 되겠다고 맘을 먹고, 간호대학 시절 새내기 때부터 대학생활 내내 세@란스, 아@ 각자 다들 꿈의 병원이 있을 때 나는 항상 미국 간호사였다. 2021년 2월 간호대를 졸업</description>
      <pubDate>Sun, 05 Apr 2026 18:41:25 GMT</pubDate>
      <author>룡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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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둠이 빛의 부재라면 여행은 일상의 부재다.</title>
      <link>https://brunch.co.kr/@@gPFg/5</link>
      <description>'여행의 이유'​ - 김영하 ​ 여행을 좋아하는 남자친구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남자친구와 나는 여행을 정말 좋아한다. 둘이서 사귄 첫 해에 해외여행을 3곳이나 갔을 정도로.. 그 해에 1년동안 남자친구는 휴학을 하고 거의 10개국이 넘는 국가를 여행했다. 베트남, 일본, 유럽, 남미,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등등,,, 다낭과 세부는 그 해에</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5 05:45:34 GMT</pubDate>
      <author>룡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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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한 20대 중반</title>
      <link>https://brunch.co.kr/@@gPFg/4</link>
      <description>퇴사를 하고 각자 다른 도전은 하는 20대 중반 4명이 밤새는 줄 모르고 대화를 나눴다. 다음 날 내가 쓴 글인데 공유하고 싶어서 올립니다..    꼰대스러워진 건지 지혜가 생긴 건지 나이가 들고 감정적인 일들이 줄어든다. 그렇게 주목받고 나대는? 것을 좋아했던 내가 조금은 묻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예전이었으면 나의 하루를 망칠 정도로 슬펐던 일들이</description>
      <pubDate>Thu, 09 Jan 2025 05:43:54 GMT</pubDate>
      <author>룡긍</author>
      <guid>https://brunch.co.kr/@@gPFg/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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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것도 아닌 건 아무것도 없었어</title>
      <link>https://brunch.co.kr/@@gPFg/1</link>
      <description>가수 재쓰비의 '너와의 모든 지금'이라는 노래가 참 듣기 좋았다. 신나는 멜로디와 리듬에 그냥 간단하게 '노래 참 좋다'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작사가 김이나 님이 제제님의 글을 올려 준 이후로 이 노래의 한 가사 앞에서 항상 눈물이 난다.  '아무것도 아닌 건 아무것도 없었어'  지금 나는 미국으로 이민을 준비 중이다. 준비 당시 문호의 문은 활짝 열려 있</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24 09:13:29 GMT</pubDate>
      <author>룡긍</author>
      <guid>https://brunch.co.kr/@@gPFg/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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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를 신경 쓰고 산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gPFg/2</link>
      <description>나이,, 정말 어려운 주제인 것 같다. 10대 시절에는 어서 20대가 되어서 어른이 되길 바랐다. 20대 초반에는 나이가 신경 쓰이지 않았지만 20대 중반이 넘어가니 나이가 신경 쓰이고, 자꾸 1년, 1년에 집착하게 된다.  20대 중반이 정말 힘든 나이라고 한다. 뭘 좀 해보려면 '너무 늦지 않았어?' 그래서 포기하고 현실에 안주하려면 '아직 어린데 왜</description>
      <pubDate>Thu, 12 Dec 2024 09:10:05 GMT</pubDate>
      <author>룡긍</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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