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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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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소소한 일상을 기록하고, 이따금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07:37: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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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소한 일상을 기록하고, 이따금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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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을 열고 세상의 길로 나가면</title>
      <link>https://brunch.co.kr/@@gPIe/19</link>
      <description>어렸을 때부터 자주 느끼는 감정에는 기쁨, 슬픔, 즐거움과 같은 단순한 감정 외에도 긴장, 설렘, 두려움 등이 있다. 이중에서도 특히 &amp;lsquo;두려움&amp;rsquo;은 부정적인 감정으로, 겁이 많은 유년 시절에는 특히 더 크게 와닿는 감정이다. 우리는 두려움으로 인해 많은 것들을 망설이며, 때로는 많은 것들을 포기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시골 할머니댁에서 밤에 혼자 화장실 가기</description>
      <pubDate>Thu, 17 Apr 2025 08:32:53 GMT</pubDate>
      <author>콩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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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인 지금을 붙들어 둘 수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gPIe/18</link>
      <description>세상을 홀로 살아가는 사람은 없다. 모두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아가며,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간다. 아무리 혼자가 좋은 사람이라도 집에서 택배를 받고, 나가서 버스를 타고, 공원을 걷는 행위에도 모두 다른 사람의 노력이 수반되는 것이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유독 함께인 것이 좋은 관계가 있다. 그 관계는 가족이 될 수도, 친구가 될 수도,</description>
      <pubDate>Thu, 20 Mar 2025 09:59:58 GMT</pubDate>
      <author>콩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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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도 영원하지 않으니</title>
      <link>https://brunch.co.kr/@@gPIe/17</link>
      <description>세상에는 두 가지 부류의 사람이 있다. 영원을 믿는 사람과, 영원을 믿지 않는 사람. 영원을 믿는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많은 영원을 약속한다. 주로 &amp;ldquo;우리 우정 영원하자.&amp;rdquo;, &amp;ldquo;우리 사랑 영원하자.&amp;rdquo; 등이다. 이 부류의 사람들은 이런 약속이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 믿지만, 그러지 못한 경우도 많이 경험했으리라. 반면 영원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쉽게 그런 말을</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12:32:58 GMT</pubDate>
      <author>콩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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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이라는 낭만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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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었다. 여행을 준비하며 계획을 짜고, 항공권과 숙박을 예약하고, 교통편을 알아보는 일련의 과정들이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편하게 일정이 정해져 있는 투어 상품을 이용하는 사람도 아니었다. 자유 여행을 가면서도 꼼꼼히 세부 일정까지 계획해야 마음이 편한 사람이었다.   그런 내가 어느 순간부터 여행을 좋아하게 되었다.</description>
      <pubDate>Wed, 19 Feb 2025 09:11:40 GMT</pubDate>
      <author>콩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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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행복한 사람들의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PIe/15</link>
      <description>세상에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는 만큼, 제각각 추구하는 가치도 다양하다. 어떤 사람에게는 사랑이 가장 큰 가치일 것이고, 어떤 사람에게는 건강이, 어떤 사람에게는 행복이 가장 큰 가치일 것이다. 나에게도 이 세 가지 모두가 중요한 가치이지만, 일상에서 매일 찾게 되는 가치는 행복이라고 생각한다.   애석하게도 행복은 가만히 있을 때 느낄 수 있는 것은 아니</description>
      <pubDate>Wed, 12 Feb 2025 12:04:13 GMT</pubDate>
      <author>콩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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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글은 사랑에 대한 글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gPIe/14</link>
      <description>세상에서 제일 식상한 주제일 수 있지만 오늘은 사랑에 대한 글을 쓰려고 한다. 내가 글을 쓰게 된 이유와, 어른이 된다는 것에 대한 글을 거쳐 다음으로 쓰는 글이 바로 사랑이다. 그만큼 나는 사랑이 중요한 사람이고, 사랑이 무엇이든 이길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이다.   사랑이라는 단어는 사람에 따라 무한하게 다른 정의가 나올 수 있는 단어이다. 어떤 이에게는</description>
      <pubDate>Wed, 05 Feb 2025 09:18:43 GMT</pubDate>
      <author>콩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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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이 된다는 건</title>
      <link>https://brunch.co.kr/@@gPIe/13</link>
      <description>어른이 된다는 것에 대해 자주 생각한다. 어른은 무엇일까. 누가 어른이고, 어떤 사람이 좋은 어른일까. 누구도 쉽게 답을 줄 수 없을 것 같은 질문이다. 살아가면서 내가 어른이라고 느낀 어른들은 스스로 어른이라고 생각할까? 답을 찾을 수 없다.  어렸을 때는 스무 살이 되면 어른이 되는 줄 알았다. 그러나 스무 살이 되면 그저 성인이 될 뿐, 어른이 된 것</description>
      <pubDate>Wed, 29 Jan 2025 02:05:02 GMT</pubDate>
      <author>콩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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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글을 쓰게 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gPIe/12</link>
      <description>누구나 어렸을 때부터 글을 쓴다. 그때는 &amp;lsquo;글쓰기&amp;rsquo;라기보다는 &amp;lsquo;글짓기&amp;rsquo;라는 이름으로 많이 부르곤 했던 것 같다. 가장 먼저 쓰게 되는 글은 일기다. 초등학생이 되면 매일 또는 방학 기간 동안 일기를 쓰고 선생님한테 검사를 받는다. 사실 나도 일기는 쓰기 귀찮았다. 하루하루가 매일 똑같은 것 같은데 오늘은 또 무슨 일기를 써야 할까 고민이 됐다. 그래서 종이</description>
      <pubDate>Wed, 22 Jan 2025 09:07:15 GMT</pubDate>
      <author>콩나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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