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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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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6월 &amp;lt;좌충우돌 멘탈갑 이야기&amp;gt; 전자책 발간. 현재 두번째 전자책 집필중. 지역사회에서 고혈압과 당뇨병 대상자들을 교육 상담하는 간호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6:28: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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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6월 &amp;lt;좌충우돌 멘탈갑 이야기&amp;gt; 전자책 발간. 현재 두번째 전자책 집필중. 지역사회에서 고혈압과 당뇨병 대상자들을 교육 상담하는 간호사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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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를 보고 온 딸은 사랑으로 에너지를 충전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PPa/24</link>
      <description>&amp;quot;오이가 세 개나 생겼다~ 언제쯤 올 수 있노~? 올 때 맞춰서 오이무침해 놓을게~&amp;quot; 일상이 바쁜 딸에게 전화로 스케줄을 물어보시는 엄마다.  점심 먹고 엄마집 도착. 냉장고에서 금방 꺼낸 백도조림을 한 그릇 주신다. 올해 처음 맛보는 엄마의 백도조림. 복숭아에서 엄마의 향이 난다. 에너지 가득한 사랑을 먹는다.  엄마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수다 떨듯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Pa%2Fimage%2FHhGZNqxHIsS-Gi-IHCn-fwgSqH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4 Aug 2025 13:47:32 GMT</pubDate>
      <author>가을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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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돕는 일은 참 기쁜 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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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주에 사무실에 상담하러 오신 어르신 한 분이 팩스를 하나 보내달라고 하셨다. 만기 보험료를 타야 하는데, 서류를 보내야 한다고 하신다.당번이었던 나는 팩스를 보내드리고, 보험회사에 전화를 걸어 상담사와 직접 통화할 수 있게 해 드렸다. 상담사와의 통화로 일이 해결되고는 속이 다 시원하다며 고맙다고 하신다.&amp;quot;딸이 대구에 있어서요. 도와주기가</description>
      <pubDate>Sat, 23 Aug 2025 11:53:42 GMT</pubDate>
      <author>가을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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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뒤돌아봄은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PPa/22</link>
      <description>&amp;quot;어제 썼던 글을 이어 쓰려면 좋든 싫든 앞의 글을 다시 읽어야 한다.&amp;quot;- 선택받는 글의 비밀, 박요철선택받는 글의 비밀, 박요철 작가의 책을 읽으며 2월을 시작한다. 밀리의 서재를 통해 읽고 있는데, 종이책으로 구입하여 다시 읽고자 한다.저자의 글쓰기에 대한 내공이 페이지를 넘길수록 느껴진다. 꾸준한 글쓰기와 본인만의 브랜딩으로 실력을 갈고닦</description>
      <pubDate>Sat, 01 Feb 2025 00:22:58 GMT</pubDate>
      <author>가을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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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주머니 선물 감사합니다 - 요런 센스 정말 배우고 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gPPa/21</link>
      <description>집이 근처라 한 번씩 제 차로 함께 가는 교회 집사님이 계십니다. 엄마 나이와 비슷한 분으로, 평소 찐계란 등의 간식이나 소소한 깜짝 선물로 감동을 주는 분이세요. 어제 교회에서 집으로 가는 길, 집 앞에 잠시 기다리라 하더니 복주머니 선물을 주는 거예요.사각 모양의 손바닥만 한 예쁜 복주머니입니다. 그 마음 쓰심에 얼마나 감동이던지요.&amp;quot;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Pa%2Fimage%2FTynqQzl9xU0D6QyztfzZkkj4Jf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Jan 2025 23:45:43 GMT</pubDate>
      <author>가을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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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과 나누는 음악이야기 - 109, &amp;lt;별이 되지 않아도 돼&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gPPa/20</link>
      <description>일이 하나도 안 풀리고속상하고 답답할 때내가 나를 달랠 힘도 없고공허하고 외로울 때세상은 마음처럼 하나도 쉽지 않고내 앞에 길이 막막해 보일 때어제와 똑같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지친 내가 보일 때하늘을 바라봐 어두워도 괜찮아빛나는 별을 찾지 않아도 돼멍하니 바라봐 아무 생각 없이빛나는 별이 되지 않아도 돼사람들의 위로 전혀 와닿지 않고</description>
      <pubDate>Sun, 12 Jan 2025 12:21:15 GMT</pubDate>
      <author>가을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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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헌혈하는 고딩 딸, 가치 있는 행함에 고맙구나!</title>
      <link>https://brunch.co.kr/@@gPPa/19</link>
      <description>고등학교 3학년이 되는 둘째 딸이 헌혈을 하고 왔습니다.딸은 2학년 때부터 헌혈을 하고 있습니다.이번에는 혈액원에서 연락이 왔다고 해요. 딸은 이제부터 정기적으로 헌혈을 할 거라고 하네요.&amp;quot;엄마, 헌혈하면 좋은 점이 많아~혈액검사도 해 주고, 봉사시간도 주고, 상품권도 줘~~&amp;quot;&amp;quot;그리고 과자도 줘~~ㅋㅋㅋㅋㅋ&amp;quot; 물론, 눈에 보이는 상품권과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Pa%2Fimage%2FH-9a8fOsJhsPPFUGETKkIV_zd9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Jan 2025 13:30:27 GMT</pubDate>
      <author>가을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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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빠의 긍정적인 마음에 감사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PPa/18</link>
      <description>새해 첫날, 아빠는 화장실 입구에서 바닥에 깔려있던 수건에 미끄러지셨어요. 왼쪽 옆구리 쪽으로 부딪히면서 통증이 있다고 하셨어요.파스를 발라드리고 어제오늘 지켜보고 있는데,오늘 아침&amp;quot;아빠, 몸은 어떠셔요?&amp;quot; 하니&amp;quot;아프다&amp;quot; 하십니다.걱정이 밀려오며, &amp;quot;병원에 가봐야겠어요.&amp;quot; 했어요.아빠가 혼자서 정형외과병원에 다녀오셨어요.다발성 늑골골절,</description>
      <pubDate>Fri, 03 Jan 2025 14:20:58 GMT</pubDate>
      <author>가을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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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한 마음으로 휩싸였던 30분의 시간 - 아빠는 내년이면 79세가 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PPa/17</link>
      <description>토요일 저녁, 아빠집에 놀란 마음으로 간 이야기입니다.아빠에게 반찬을 갖다 드리기 위해 현관문을 두드렸습니다.&amp;quot;아빠, 저 왔어요. 아빠~ 아빠~&amp;quot;&amp;quot;아빠, 아빠~~&amp;quot;문 밖으로 새어 나오는 텔레비전 소리가 크게 들려옵니다.인기척이 들리지 않아서 전화를 걸었습니다.전화 벨소리가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소리만큼이나 크게 들립니다.통화음이 끝날 때까지 받</description>
      <pubDate>Sun, 29 Dec 2024 13:21:25 GMT</pubDate>
      <author>가을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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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와 배려는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 운전자와 보행자의 소통</title>
      <link>https://brunch.co.kr/@@gPPa/16</link>
      <description>장을 보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다.양손 가득 물건을 들고, 횡단보도를 향해 걸어간다. 차가 오는지 안 오는지 보면서 걷는다.  횡단보도 앞에 거의 왔을 무렵, 자동차 한 대가 멈춰 선다.운전하는 사람으로서 느끼는 직감이랄까.멈춰 선 자동차의 운전자는, 내 존재를 캐치한 동시에 브레이크를 밟은 것 같았다.고개를 숙이며 감사의 인사를 하고, 횡단보</description>
      <pubDate>Wed, 25 Dec 2024 12:27:34 GMT</pubDate>
      <author>가을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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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에 취미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gPPa/15</link>
      <description>저녁에 우연찮게 휴대폰을 보다가 여러 앱들이 화면에 흩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계속 넘어가는 화면을 보고 있으니, 정리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폴더에 정리를 해두는 편인데, 한동안 정리를 안 한 휴대폰의 앱은 마구마구 흩어져 있었어요.  평소 저는 정리정돈을 잘하지 못합니다. 게으른 저를 향한 변명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요. 휴대폰은 사용하기</description>
      <pubDate>Sun, 22 Dec 2024 14:49:09 GMT</pubDate>
      <author>가을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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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경한다는 의미 - 자신의 분야에서 오랫동안 꾸준히 일해 온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gPPa/14</link>
      <description>하루에도 몇 번이고 다양한 사람을 만난다.함께 일하는 동료, 거래처 직원, 업무로 만나는 고객.식당에서, 마트에서, 카페에서.길을 걷다가, 전화하면서...평소 사람에게 관심이 많은 편이다.특히 사람의 마음, 심리에 관심이 많다.20년 이상 간호사 일을 해서 그런지, 사람에 대한 관찰력도 예민하다.말과 행동, 얼굴 표정, 몸짓이 한눈에 들어와</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14:52:42 GMT</pubDate>
      <author>가을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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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내서' 하는 것이 중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PPa/13</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지인을 만났을 때, &amp;quot;밥 한 끼 하자~&amp;quot;라고 헤어지면, 언제 밥을 먹을지 알 수 없다.그 말이 나오자마자, 며칠 몇 시에 만나자고 약속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시간을 내고 약속을 잡는 것은, 밥 먹자는 목표를 이루게 한다.블로그를 하며 책을 읽게 되었다.도서관에서 읽고 싶은 책을 빌려온다.'밀리의 서재'에 읽고 싶은 책을 내 서재에 담는다</description>
      <pubDate>Sat, 07 Dec 2024 14:43:09 GMT</pubDate>
      <author>가을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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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을 떨치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gPPa/12</link>
      <description>고혈압, 당뇨병 교육, 상담과 함께 행정, 전산일을 맡고 있다.  1년 사업비를 받아 운영하는 일이라 예산을 비목별로 집행하고 정산을 한다.  처음 입사 때 주 업무는 교육, 상담이었다. 현재는 팀장님들을 도와 행정일과 함께 회계와 전산 업무를 하고 있다.  병원에서 몸으로 하던 일이 익숙한 나는 컴퓨터에 앉아 공문을 작성하고 문서작업을 하는 것에 적응하기</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14:29:20 GMT</pubDate>
      <author>가을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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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나고 싶은 사람, 나에게 멘토란? -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고, 빛이 되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gPPa/11</link>
      <description>사람은 혼자서는 못 산다는 말이 있다.  지금까지의 삶을 돌아보면 정말 그렇다. 옆에서 도와주고 밀어주고 함께해 준 고마운 분들. 그 덕분에 우여곡절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겪으면서도 잘 살아온 것 같다.  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은 중학교 1학년 담임 선생님이다. 조용하고 차분하지만, 눈에서 빛이 났던 국어 선생님. 여름방학 때 선생님의 손 편지가 집으로 배</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24 14:29:28 GMT</pubDate>
      <author>가을바람</author>
      <guid>https://brunch.co.kr/@@gPPa/1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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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나에게 하고 싶은 말』무공 김낙범 작가님 - 삶을 되돌아보고 소망을 실현하는 책</title>
      <link>https://brunch.co.kr/@@gPPa/10</link>
      <description>무공 김낙범 작가님의 『 나에게 하고 싶은 말』 '삶을 이야기하는 인문학책'으로 책 제목에서부터 울림이 온다.  나에게 하고 싶은 말... 24시간, 1주일, 1달, 1년이 실타래가 풀린 것처럼 빠르게 지나간다. 어제의 일 뿐 아니라, 오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헷갈릴 정도로 바쁘게 돌아가는 이때에 나를 돌아보며 하고 싶은 말을 글로 풀어내시다니..  매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Pa%2Fimage%2FucwdXQ5n3EFhhwycM0v7C81Mos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3 Nov 2024 13:24:31 GMT</pubDate>
      <author>가을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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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쓴맛과 달콤함이 함께 - 나의 취업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gPPa/9</link>
      <description>딸이 묻는다. &amp;quot;엄마, 커피가 맛있어~?&amp;quot; &amp;quot;인생의 쓴 맛을 아는 사람만이 진정한 커피맛을 즐길 수 있지. 어서 커서 엄마랑 같이 커피 한 잔 하면서, 인생을 논해보자~~&amp;quot;   커피는 인생의 맛이다. 검은빛 도는 갈색, 뜨거운 한 모금이 목구멍을 타고 내려간다. 두 눈은 자연스럽게 감기고 머릿속은 고요해진다. 내면에 정적이 오고 위로가 찾아든다. 쓴맛의 커</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14:42:14 GMT</pubDate>
      <author>가을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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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 딸에게 쓰는 편지</title>
      <link>https://brunch.co.kr/@@gPPa/8</link>
      <description>정아,생일을 축하해!오랜만에 편지를 쓴다.올해 생일은 수능시험날이네^-^ 완연한 가을에 태어난 우리 딸,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고맙다!어린 시절의 너를 떠올려본다.참 야무진 아이. 미소가 지어진다.시간약속도 잘 지키고, 자기 것도 잘 챙기면서, 주위 사람들도 돌아볼 줄 알았지.엄마가 옆에서 못 챙겨줘서 미안하고, 마음 한편이 짠하다.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Pa%2Fimage%2FBf2dEA2xLJrcAY8TPzuyKNOKgf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4 Nov 2024 12:30:23 GMT</pubDate>
      <author>가을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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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만난 사람, 내가 아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gPPa/7</link>
      <description>'내가 만난 사람, 내가 아는 사람'제일 먼저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 엄마, 아빠다.'뻔한 이야기이네~'할 수도 있지만 사실이기에 그러하다.지난 6월에 전자책을 출간했다.제목은 &amp;lt;좌충우돌 멘탈갑 이야기&amp;gt;나의 어린 시절과 현재의 이야기를 통해 꿈과 희망, 가치를 담아내고자 했다.주요 등장인물이 바로 부모님이다. 생명의 근원이요, 유전자에 깊이 새겨</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24 14:56:56 GMT</pubDate>
      <author>가을바람</author>
      <guid>https://brunch.co.kr/@@gPPa/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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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음미하는 시간이 필요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gPPa/6</link>
      <description>지난 주말에 두 딸과 함께 도서관에 다녀왔다.파란 하늘과 색색의 단풍을 보며, 도로를 달린다.​딸 둘과 함께 가는 도서관길.. 정말 즐겁고 신난다!!​2주 전에 막내와 함께 도서관에 갔었다.초 6인 딸은 책을 참 좋아한다.프로파일러가 꿈인 딸은 범죄심리물을 제일 좋아한다.​막내는 읽고 싶은 책을 검색하여 2권을 빌렸었다.1권은 다 읽고,</description>
      <pubDate>Tue, 12 Nov 2024 13:46:02 GMT</pubDate>
      <author>가을바람</author>
      <guid>https://brunch.co.kr/@@gPPa/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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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노화를 막을 수는 없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gPPa/5</link>
      <description>어제저녁 퇴근 후, 요양보호사교육 강의를 하고 왔다.주제는 '노화와 건강증진'이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리의 신체와 정서에는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1. 근육이 줄어들고, 관절이 마모된다.2. 노안으로 물체가 잘 보이지 않는다.3. 음식을 씹기 어렵고, 소화도 잘 안 된다.4. 혈액순환이 잘 안 된다. 고혈압이 생기기도 한다.5. 귀가</description>
      <pubDate>Sat, 09 Nov 2024 11:15:30 GMT</pubDate>
      <author>가을바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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