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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이담</title>
    <link>https://brunch.co.kr/@@gPVr</link>
    <description>고이담입니다. 기억을 고이 담는 사람입니다. 서서희 멀어지는 것들과 아직도 마음 한편에 머무는 것들을 조용히 꺼내어 단어로 빚고, 문장으로 쌓아 하루를 견디는 기록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9 Apr 2026 22:20: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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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이담입니다. 기억을 고이 담는 사람입니다. 서서희 멀어지는 것들과 아직도 마음 한편에 머무는 것들을 조용히 꺼내어 단어로 빚고, 문장으로 쌓아 하루를 견디는 기록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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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매번 어렵다.  - 인생을 살아가는 것 처럼</title>
      <link>https://brunch.co.kr/@@gPVr/25</link>
      <description>사랑을 안다고 말 할 수 있을까?  사랑을 안다고 말할 수 있는 계절은, 시간은 언제쯤 올까 싶다. 어려운 부분이다. 이 사람이 최고 였다. 이 사람의 이런 부분이 좋아서 시작한 것들이 어느순간 질려버리기도, 싫어지기도 하고 장점이 단점으로 보이기도 한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얻는 교훈 처럼 사랑도 나에겐 어렵고 마찬가지 인 것 같다. 어쩌면 내가 계속해서</description>
      <pubDate>Sat, 18 Oct 2025 04:42:08 GMT</pubDate>
      <author>고이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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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은 해피앤딩이 아니다.&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gPVr/12</link>
      <description>결혼은 사랑의 완성도, 인생의 완성도 아니다 결혼은 단지 '계속 함께 가겠다는 약속' 일 뿐 그 자체가 행복이나 성공의 보증 수표는 아니다.  누구와 함께하든 결국, 매일 다시 선택하고 맞춰가야 하는 긴 여정을 떠나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계속 함께 가겠다는 약속 그 자체가 뭔가 너무 어여쁘고 시작 같아서 몽글몽글 기분이 좋아진다.  하지만 알아야 할 건</description>
      <pubDate>Thu, 16 Oct 2025 07:43:47 GMT</pubDate>
      <author>고이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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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의 속도  - 모든 걸 짊어지려고 하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gPVr/14</link>
      <description>인연  인연이라는 건 억지로 애써서 매달려야만 유지되는 거라면 이미 균형이 깨진 관계일 가능성이 크다. 이미 충분히 마음을 열었고, 진심도 전했고, 상대가 다가올 수 있게 공간도 만들어줬다면, 기다리자 나는 할 만큼 한 것이다.  그럼 이제, 그 사람이 걸어와야 할 차례이다. 내가 모든 걸 애써서 끌고 갈 필요는 없다.  그리고 지금 그걸 직면하고 멈출 줄</description>
      <pubDate>Tue, 22 Jul 2025 14:58:15 GMT</pubDate>
      <author>고이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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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성에 가치관이 중요한 이유 - 1억2천의 돈을 날리고 알게된 절대 피해야 하는 유형</title>
      <link>https://brunch.co.kr/@@gPVr/8</link>
      <description>절대 피해야 하는 유형은 삶에 대한 가치관이 다른 사람 삶에 있어서 세상을 바라보고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기준점이 나와 다른 사람하고는 해도 안되고 할 수도 없다.  그런데 그런 경우가 있다. 처음엔 가치관이 모든게 맞아 떨어지는 것 같았는데 지나면 지날 수록 나와의 가치관이 달라져 버리는 상황들 그땐 주저 없이 가차 없이 끊어내야 한다. 달라지겠지, 맞춰</description>
      <pubDate>Wed, 18 Jun 2025 21:17:44 GMT</pubDate>
      <author>고이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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