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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노보노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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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획자, 창업자, 세상에 필요한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12:26:4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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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 창업자, 세상에 필요한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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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의 기록.1 - 동행의 거리</title>
      <link>https://brunch.co.kr/@@gPsG/151</link>
      <description>'처음엔 슬쩍, 잠깐, 못본 척 할거야. 마치 너가 있다는 걸 몰랐던 것처럼. 너말고 다른 사람이랑 더많은 얘기를 하기 시작하겠지. 그 사람의 말을 더 주의해서 듣기 시작할거야. 그러다 어느 순간부터는 사람들 앞에서 너의 의견을 함부로 까기 시작할거야. 아닐 거같애? 두고봐라..'  -우리도 유튜브 채널을 여는게 어떨까 싶어. 내가 그래도 작가들을 자주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sG%2Fimage%2F3aAzYLNqDcl1x73V8_DhASmF9b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1:58:02 GMT</pubDate>
      <author>보노보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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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의 기록.0</title>
      <link>https://brunch.co.kr/@@gPsG/154</link>
      <description>꿈을 많이 꾸는 편이다. 생각이 많아서인지, 걱정이 많아서인지, 그냥 영화를 많이 봐서인지, 이것도 저것도 아니라면 그저 깊은 잠을 못자는 내 몸상태 때문일 것이다.  어떤 날은 흑백 영화처럼 오래 전 이야기가 무채색의 이미지로 나오기도 하고, 어떤 날은 SF영화속의 한 장면같은 꿈을 꾸기도 한다.  얼마 전엔 친구로부터 죽음에 임박했다는 소식을 전해듣는</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5:59:52 GMT</pubDate>
      <author>보노보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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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 넷플릭스-대홍수를 보고 - 재난물인 줄 알았지만 미래 영화</title>
      <link>https://brunch.co.kr/@@gPsG/150</link>
      <description>넷플릭스에 새로 올라온 '대홍수'라는 영화를 봤다. 제목과 예고편만 봤을 때는 기후변화 재난물인 줄 알았는데, SF영화였다. SF장르에서 한발 더 들어가면, 인류 멸종에 따른 대안을 만드는 AI영화였다.  지난 글들에서, 영화와 소설 속에서 AI와 로봇을 다룰 때 서구와 우리나라의 차이를 여러 번 언급했는데, 이 영화를 보면서 다시 한번 '한국 영화 속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sG%2Fimage%2FE-z2JF_FZhl72DgJjUz3lYTIi0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Dec 2025 01:40:47 GMT</pubDate>
      <author>보노보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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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장 - AI시대 무엇을 준비할까? - 누가 더 많이 아느냐보다, 누가 더 잘 활용하느냐의 문제</title>
      <link>https://brunch.co.kr/@@gPsG/149</link>
      <description>1.AI&amp;middot;로봇 시대, 준비하지 않으면 미래는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는다  AI와 로봇 기술은 더 이상 미래 예측의 주제가 아니다. 이미 우리의 직업&amp;middot;관계&amp;middot;삶의 구조를 조용히 바꾸고 있다.  최근 3년새 실리콘밸리의 빅테크 기업들의 신입 개발자 채용은 50%이상 줄었다. 특히나 주목할만한 것은 지금까지의 채용 관례와 달리 이공계 출신의 실업률이 오르고 있는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sG%2Fimage%2FUPrcOO4I2cXzteP7rqzkZ3kJY0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Dec 2025 23:00:22 GMT</pubDate>
      <author>보노보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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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9장 - 영화.소설 속의 희망과 가능성 - 공포는 움추리게 만들고, 희망은 나아가게 만든다.</title>
      <link>https://brunch.co.kr/@@gPsG/148</link>
      <description>1. AI 시대, 영화&amp;middot;소설이 보여주는 또 다른 미래: 희망과 가능성  AI를 다루는 많은 작품들이 공포, 통제 상실, 인간성 위협을 이야기하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같은 작품 안에서도, 이전 시대와 같은 주제 속에서도, 또 다른 결말과 또 다른 가능성이 함께 존재한다. 영화와 소설은 언제나 &amp;lsquo;미래의 위험&amp;rsquo;을 경고해왔지만, 동시에 &amp;lsquo;미래가 가질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sG%2Fimage%2FkQlcQqmo9TB0ieoxEvFK9Dq5ZAs.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Dec 2025 00:00:20 GMT</pubDate>
      <author>보노보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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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8장 - 영화&amp;middot;소설이 경고하는 것들 - IV부. AI와 로봇 시대, 우리가 준비할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gPsG/147</link>
      <description>1. &amp;ldquo;기술은 늘 경고를 동반한다: 왜 우리는 픽션 속 경고에 귀 기울여야 하는가&amp;rdquo;  AI는 사람을 돕는 기술이지만, 모든 기술이 그렇듯 위험의 그림자 또한 가지고 있다. 영화와 소설은 이 위험을 가장 먼저 얘기해왔다. 기술이 현실에서 문제가 되기 전에, 창작자들은 상상력을 통해 &amp;ldquo;AI가 잘못 사용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amp;rdquo;를 미리 그려냈다.  이 경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sG%2Fimage%2FySvBlA0jDCPtB2zGaXvwEOcZ11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Dec 2025 23:00:11 GMT</pubDate>
      <author>보노보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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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장 - 전문가들의 AI&amp;middot;로봇 전망 - III부 &amp;ndash; 미래 전망 : 기술과 인류의 다음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gPsG/146</link>
      <description>1. 기술 전망 &amp;mdash; 2030~2050년, AI는 어디까지 갈 것인가  21세기의 AI 기술은 단순한 자동화나 편의 기능을 넘어, 이제 &amp;ldquo;인류의 다음 세대를 규정할 기술&amp;rdquo;로 불리고 있다. 기술 전문가들은 공통적으로 2030년에서 2050년 사이에 인류가 지금과는 전혀 다른 지능 환경 속에 살게 될 것이라고 전망한다. 이것은 AI가 갑자기 인간처럼 생각하고 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sG%2Fimage%2FH_F1j9Zraf-hmzKqvnkH349rwh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Dec 2025 23:00:29 GMT</pubDate>
      <author>보노보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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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6장 - AI 기술은 지금 어디까지 왔나 - II부. 현실의 AI.로봇 &amp;ndash; 기술은 어디까지 와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gPsG/145</link>
      <description>1. 기술은 상상력을 따라왔고, 이제는 상상력을 앞서가기 시작했다  &amp;ldquo;그렇다면 현재 기술력은 그 많은 상상력을 어디까지 따라와 있는가?&amp;rdquo; 놀라운 점은, 20세기 중반의 상상을 기술이 50년 이상 따라잡지 못했던 시절과 달리, 2020년 이후의 AI는 상상을 &amp;lsquo;따라가는 것&amp;rsquo;을 넘어 상상을 앞지르는 속도로 발전하고 있다는 점이다.  2022년 챗GPT 등장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sG%2Fimage%2Ftn-CWH6Qru4_kAoeuSLXqzqhL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1 Dec 2025 22:38:09 GMT</pubDate>
      <author>보노보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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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장. 해외와 국내 AI 상상력 - (1부-영화와 소설로 보는 AI 상상력의 시대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gPsG/142</link>
      <description>1. 해외와 국내 AI 상상력은 왜 이렇게 다른가  &amp;ldquo;왜 서구의 AI는 철학&amp;middot;존재론&amp;middot;자아 고민을 많이 다루는데, 한국의 AI는 감정, 돌봄&amp;middot;관계 중심으로 그려질까?&amp;rdquo; 이 질문은 표면적으로는 문화 차이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훨씬 복합적이다. AI를 어떻게 상상하는가는 단지 창작자의 취향 문제가 아니라, &amp;middot;사회적 배경 &amp;middot;가족 구조 &amp;middot;종교&amp;middot;문화적 가치 &amp;middot;개인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sG%2Fimage%2FZq6g4YTEKoYrFbnkf1gcd9l0gS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Dec 2025 23:00:31 GMT</pubDate>
      <author>보노보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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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장-생성형 AI 시대의 등장 - (1부-영화와 소설로 보는 AI 상상력의 시대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gPsG/141</link>
      <description>1. 생성형 AI의 등장은 &amp;lsquo;새로운 시대의 문을 연 사건&amp;rsquo;이었다 ​ AI라는 단어는 이미 오래전부터 뉴스와 기술 서적 등에서 반복되어 왔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그것은 여전히 &amp;ldquo;전문가들의 기술 이야기&amp;rdquo;로 존재했다. 그러나 2022년 말 생성형 AI, ChatGPT의 등장은 이 경계를 완전히 무너뜨렸다. AI는 더 이상 먼 기술이나 기업이 개발하는 솔루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sG%2Fimage%2FQCWIiVNFOmfh5Azm0hMIgjNvK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Dec 2025 23:34:34 GMT</pubDate>
      <author>보노보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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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장 - AI가 일상 속으로 들어온 시대의 시작 - (1부-영화와 소설로 보는 AI 상상력의 시대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gPsG/140</link>
      <description>1. 왜, 2000년대 이후 AI 상상력은 완전히 달라졌는가  20세기까지의 AI는 인간을 위협하거나 인간성을 흔드는 존재로 그려졌다. 기계는 인간보다 더 빠르고, 더 정확하고, 더 완벽했기 때문에, 그 완벽함 자체가 인간에게는 두려움의 대상이 되었다. 그런데 2000년대에 들어오면서 AI에 대한 상상력은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AI는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sG%2Fimage%2FEut9bvVkUbPAjH1ErKnYKCoZj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Dec 2025 05:00:36 GMT</pubDate>
      <author>보노보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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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장 - 2000년 이전: 공포&amp;middot;철학&amp;middot;존재론의 시대 - (1부-영화와 소설로 보는 AI 상상력의 시대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gPsG/139</link>
      <description>1. 기술 공포와 미래에 대한 불안이 AI를 만들다  20세기까지의 상상 속 AI는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amp;lsquo;도와주는 기술&amp;rsquo;과는 거리가 멀었다. 스마트폰 속에서 우리 말을 듣고 대답하는 AI가 아니라, &amp;lsquo;인간을 대신해 판단하는 존재&amp;rsquo;, &amp;lsquo;언제든 인간 위에 군림할 수 있는 지능&amp;rsquo;이라는 이미지가 훨씬 강렬했다. 이런 상상력은 시대적 배경에서 자연스럽게 나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sG%2Fimage%2Fc5YdX714htGGpprD_2xCgTPQlcA.jpg" width="42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Dec 2025 06:02:07 GMT</pubDate>
      <author>보노보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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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장.인류는 AI의 미래를 어떻게 상상했나? (개요) - (Ⅰ부. 영화와 소설로 보는 AI 상상력의 시대 변화)</title>
      <link>https://brunch.co.kr/@@gPsG/138</link>
      <description>1. 왜 우리는 AI를 상상해야 하는가 &amp;mdash; 상상력의 중요성  AI라는 단어가 대중에게 본격적으로 각인된 순간은 2016년,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국이었다.대국 전까지만 해도 &amp;ldquo;컴퓨터가 감히 인간을?&amp;rdquo;이라는 반응이 많았지만, 경기 결과는 그 믿음을 순식간에 뒤집었다. 인간의 직관과 경험이 강점이라 여겨졌던 바둑에서조차 AI가 인간의 사고를 뛰어넘을 수 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sG%2Fimage%2FOze_F-Wc2FdDNN7Zah3H_fsF-Q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2:52:07 GMT</pubDate>
      <author>보노보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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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롤로그)상상하는 사람들이 미래를 만든다 - 미래를 만드는 사람들은 언제나 상상하는 사람들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PsG/143</link>
      <description>&amp;ldquo;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래를 만드는 것이다(The best way to predict the future is to create it).&amp;rdquo; 경영학자이자 미래학자로 알려진 피터 드러커의 이 말은 오랫동안 기업가와 혁신가들에게 행동의 이유를 부여해왔다.  그리고 지금, 인류가 AI와 로봇 기술의&amp;nbsp;거대한 전환기를 지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이 문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sG%2Fimage%2Fz8Fw3S3kig5C8oqrl1XLjGym7_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1:55:24 GMT</pubDate>
      <author>보노보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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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소개 및 구성)상상 속의 미래 - 이 글은 이렇게 쓰여졌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PsG/144</link>
      <description>이 글을 쓴 계기는 영화 '메간'입니다. 케이블 채널에서 하는 메간을 보다말고, AI라는게 현실로 다가오면 이럴 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저는 작년 말부터 AI에 푹 빠져 있습니다. 처음엔 좋아하는 야구팀의 성적 분석과 승률 분석으로 시작했다가, 여름 날씨와 겨울 날씨의 상관관계를 분석해서 올 겨울 날씨를 예측해달라고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sG%2Fimage%2F_wieXQ3HhxxIWyJ0eEP1pdlHc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Dec 2025 01:54:03 GMT</pubDate>
      <author>보노보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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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늦게 쓰는 통영 방문기 - 뽈락구이와 연탄불 꼼장어 구이로 남은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gPsG/134</link>
      <description>방문기라고 하기엔 너무 짧은 글이 되겠다.  TV나 사진 속에서만 보던 통영을 가보자고 한게 한달 전이었다. 삼척에서 1박하고 통영을 가는 일정이었는데, 지도에서만 봐도 굉장히 오랫동안 운전해야 하는 거리에도 불구하고 울진 근처 바닷가에 있는 커피숍-예전에 지나가면서 좋아보였지만 들어가보지도 못하고 지나쳤던-을 들러서 가보자라는 생각에 그리 일정을 잡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sG%2Fimage%2FmOP1K2mp-tqlbCfC-l2gMkrU-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2 Aug 2025 02:12:50 GMT</pubDate>
      <author>보노보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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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릉계곡 삼화사 - 동해 무릉의 비경 속 사찰</title>
      <link>https://brunch.co.kr/@@gPsG/132</link>
      <description>삼화사는 동해시 무릉계곡 안에 있는 절이다. 무릉계곡은 1977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곳이라고 하는데, 눈으로 보니..'과연'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삼척을 갈 생각으로 찾다 보니, 동해시에 삼화사라는 곳이 좋다는 말을 들어가게 되었다. 동해 무릉계곡은 가본 적 없는 곳이라, 살짝 기대가 되었는데 사람이 많을까 걱정이었다.  금요일 점심이 조금 지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sG%2Fimage%2Fv9-3dEYGr8U3HUWtJx0OQeOErX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l 2025 08:01:03 GMT</pubDate>
      <author>보노보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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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해 감추사 - 어릴 적 기억과 얽힌 곳</title>
      <link>https://brunch.co.kr/@@gPsG/127</link>
      <description>감추사는 동해 감추해변에 숨어있는 절이다. 신라 진평왕의 딸인 선화공주가 창건한 석실암에서 비롯된 절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감추사가 있는 동해 감추해변이라는 곳은 내 어릴 적 기억이 새겨져있는&amp;nbsp;곳이다. 나는 초등학교 3학년때까지 여행이라는 걸 다녀본 기억이 없는데, 4학년 때 아버지가 승진을 하면서 조금 넓은 사택으로 이사를 하게 되었고, 동시에 살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sG%2Fimage%2FY3YaPABfre1WmhFOgac_7ckAy2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May 2025 05:13:49 GMT</pubDate>
      <author>보노보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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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텃밭에서 보낸 오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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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양주 전원에서 생활 중인 지인이 모종을 심어야 하니 핑계 삼아 놀러 오라고 연락을 해왔다. 아내와 토요일 오후 광릉수목원 인근 봉선사에 들렀다가 지인의 집으로 갔다.  지인은 비교적 일찍 경제적 자유를 획득하고, 은퇴해 전원에 살고 있는데, 넓다고 하면 넓은 텃밭에 온갖 먹거리를 심고 가꾸고&amp;nbsp;있다.&amp;nbsp;매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은, 아로니아, 매실, 부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sG%2Fimage%2F_3gcF5I27lJ1P3XMPtnP1oJ3J0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01:17:07 GMT</pubDate>
      <author>보노보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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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악산 봉선사 - 나들이하기 좋은 절</title>
      <link>https://brunch.co.kr/@@gPsG/124</link>
      <description>봉선사는 광릉수목원 옆에 있는 절인데, 운악산 봉선사라고 한다. 주말에 텃밭 모종을 하러 오라는 남양주 지인의 말씀에, 가는 길에 들를 수 있는 절을 찾다 보니 수목원 옆에 오래된 절이 있다 해 일부러 찾아갔다.  봉선사는 운악산 봉선사라고는 하지만 평지에 있는 절이고, 수목원이 가깝고 경내에 연꽃이 피는 연못도 있어 휴식을 취하기 좋아 가족 단위 사람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PsG%2Fimage%2FoWe6AK4Y0OWptWx-jo_q9XEVJ1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Apr 2025 00:39:59 GMT</pubDate>
      <author>보노보노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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