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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비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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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자 합니다. 행복한 내일을 꿈꾸며 오늘도 고군분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2:02: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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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보고자 합니다. 행복한 내일을 꿈꾸며 오늘도 고군분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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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 아무도 돌보지 않았다 - 스스로를 돌보는 오늘부터 새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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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무도 돌보지 않은 일선 공무원의 하루  Come along ~~ sleepy head~~ It's time to go to bed~~ 토닥토닥 토닥토닥.... 아이를 재우며 틀어두었던 자장가 소리에 스르륵&amp;nbsp;눈이 감깁니다. 아이를 재웠는데 제가 먼저 잠든 적이 더 많았던... 잠 많은 엄마가 저였답니다.  체력이 약한 저는 아이들과 자고 아이들과 함께 일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WB%2Fimage%2FiGnOgPC_BWFC6pzK9uY_db5p6R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22:00:04 GMT</pubDate>
      <author>라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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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 빌런퇴치법 - 빌런과의 슬기로운 동행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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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빌런 villain &amp;lt;명사&amp;gt;1.(이야기, 연극등의 중심인물인) 악당&amp;nbsp;&amp;nbsp;2. 악인, 악한&amp;nbsp;&amp;nbsp;3. 범죄자 &amp;lt;반의어&amp;gt; hero 영웅  학교에 등장하는 빌런은 사실 반드시 퇴치해야 할 악당급의 인간은 아닙니다.  돌아보면 그들의 입장이 이해가 되고&amp;nbsp;대상에 따라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한 나 자신이 원망스럽기도 하지요. 각종 성인들의 명언과 자기 계발 책에서는 상대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WB%2Fimage%2FO0807-a8PBx7sYHqtnZ1AcskZ-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Dec 2024 23:00:17 GMT</pubDate>
      <author>라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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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빌런보존의 법칙 - 행복한 학교를 꿈꿀 수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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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쓰는 사람, 버리는 사람  &amp;quot;왜 나한테 하라는 거예요? 나는 못해요. 실장님이 하시든가요...&amp;quot;  A학교 복도에서는 오늘도 실랑이가 벌어지고 있어요. 못해요만 입에 달고 사는 선생님 한분과 땀 흘리며 달려와서&amp;nbsp;애원하듯 말하는 행정실장이 있네요. 문제는, 선생님이 사용하던 낡은 게시판을 복도에 그냥 방치해서 학생들이 다칠 뻔했기 때문이에요 본인이 원하는 스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WB%2Fimage%2Fuj-BCqa2XLo6vOO0zxMHEY7E6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Dec 2024 22:00:05 GMT</pubDate>
      <author>라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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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을 잃고 헤맬 때 보이는 북두칠성 - 꿈꾸는 공무원의 병휴직 체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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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길을 잃었다  신설학교 행정실로 발령받았어요. 신설학교의 새 건물과 가까이 있는&amp;nbsp;옆 학교에서 한 칸 사무실을 빌려&amp;nbsp;더부살이를 합니다. 예산을 확인하자마자 학교에 필요한 물품을 구입합니다. 사무용 볼펜에서부터 과학실 실험대까지 정말 모든 걸 사야 합니다.  신축 건물이 잘 올라가고 있는지&amp;nbsp;먼지 가득한 공사장을 수시로 체크합니다. 1월에 발령받고 3월에는 새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WB%2Fimage%2F1KXS9cctymwumUy55yr-LFxLmH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7 Nov 2024 22:00:02 GMT</pubDate>
      <author>라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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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이동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인사발령시기 공무원 마음챙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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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이승환. 1995)  자 이제부터 우리들의 이별에도 준비가 필요하지 그럴 리 없어 내 사랑만큼은 특별하다 생각하면 오산 어찌 보면 요즘 그녀 평소와 다르진 않았는지 무심한 표정 싸늘한 말투 모든 것엔 그럴듯한 이유  있을 때 잘해주기 떠난 뒤에 미련이 남지 않게 그녀에게 감사하기 어쨌거나 사랑했던 기억으로  문득 생각해 보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WB%2Fimage%2FLbWsqPSsuMJYU422mXwSdtitNc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Nov 2024 22:00:05 GMT</pubDate>
      <author>라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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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통하는 법 - 맘 편한 대화, 즐거운 학교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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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상에서 소통능력을 키우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우리가 말을 하는 근본적인 목적은 상대와 효과적으로 소통하며 좋은 관계를 맺기 위해서이다. 그러려면 좋은 경험을 함께 나누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amp;lt;요즘 팀장은 이렇게 일합니다&amp;gt;의 저자인 백종화 리더십코치는 팀원과 편하게&amp;nbsp;이야기를 나누는 가장 좋은 방법으로 함께 차를 마시거나 점심 식사를 권한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WB%2Fimage%2FvKIdD5NszXhML5rQuobt7s6jf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Nov 2024 22:00:11 GMT</pubDate>
      <author>라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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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인타기? 놉 !  선은 지키라고 있는 거지... - 청렴한 공무원의 따뜻한 학교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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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물하기 좋은 날  아침부터 차가 막히는 월요일은 역시 월요병을 불러옵니다. 쓰린 속을 부여잡고 행정실로 들어오는 저보다 더 먼거리를 부지런히 달려온 우리 신규&amp;nbsp;주무관님이 벌써 자리에 앉아 계시네요. 반갑게 인사하고 자리에 앉는데 종이컵에 담긴 무언가를&amp;nbsp;주십니다. 부모님께서 보내주신 매생이떡을 콩가루에 묻혀 한컵 가득 담아오신 거였어요. 따뜻한 둥글레차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WB%2Fimage%2F0BiEnoS9jDDJE6UEMrjReFDOx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Nov 2024 22:00:05 GMT</pubDate>
      <author>라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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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잘러의 하이패스 통과하기 - 직장에서도 행복해질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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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잘러가 해답이다  처음 직장생활을 하거나 아직 사회생활이 낯선 저연차 공무원분들은 정말 고민이 많습니다. 회사생활에 적응하는 것도 문제고 직장인으로서 인정도 받고 싶은 여러가지 마음이 있을 거예요.  직장생활을 편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가 원하는 대로 흘러가고 모두가 나를 존중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드라마를 보면 그런 캐릭터가 나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WB%2Fimage%2FcZACQ3tlNf44Pw40Ka-X2rKvE2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Oct 2024 22:00:01 GMT</pubDate>
      <author>라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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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라밸의 진짜 의미, 매 순간 살아있기! - 아주 보통의 하루가 주는 행복한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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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워라밸의 의미  후배님들과 나눈 대화에서 제가 항상 물어보는 게 있어요. 왜 공무원을 선택했냐는 건데요 많은 분들이 한 대답은&amp;nbsp;&amp;quot;공무원이 가장 워라밸이&amp;nbsp;좋은 직업&amp;quot;이란 것이었어요...  일과 삶의 균형을 말하는 워라밸은&amp;nbsp;Work - Life Balance의&amp;nbsp;줄임말로, 직장에서의 업무와 개인적인 삶을 조화롭게 유지하는 것이죠. 일에만 몰두하기보다는 개인의 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WB%2Fimage%2Flj9hLJHa-kmtv-BbCAp1PxVVKF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3 Oct 2024 22:00:04 GMT</pubDate>
      <author>라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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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력적인 실장님의 엑시트 - 오늘도 퇴직을 꿈꾸는 그대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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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 실장님 퇴직하셨다고요?  주변에 알게 모르게 퇴직하신 분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승진 준비하는 줄 알았는데 어느 순간 명예퇴직자 명단에 이름이 있기도 하고 누구보다 즐겁게 일하던 명랑한 주무관님 한분도 갑작스레 사직서를 내셨더군요  퇴직하면 뭐 하고 살까? 미리 준비하고 있었을까? 로또라도 당첨된 걸까?  조금이라도 그 과정을 알고 싶어 물어보면 딱히 계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WB%2Fimage%2Fn1-x-VN5duqFm4OgXwlIe9iGqc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6 Oct 2024 22:00:03 GMT</pubDate>
      <author>라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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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가는 인연들 - 직장생활을 지속시켜 주는 러닝메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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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기 발령동기들은 제&amp;nbsp;공직생활의 처음부터 지금까지 가족과 같은 존재입니다. 서로 아무것도 모르고 만났지만 첫 만남부터 참 친하게 지냈던 것 같아요. 외롭고 무서운 마음에 서로에게 의지했었지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서로 웃어주고 격려하며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승진하거나 발령이 잘 난 동기에게는 간식도 보내주며 마음껏 격려해 줬지요. 힘든 일이 있거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WB%2Fimage%2F8ERYkNQOV3-nv_smCyJ-DY_0BWg.png" width="488" /&gt;</description>
      <pubDate>Wed, 09 Oct 2024 22:00:03 GMT</pubDate>
      <author>라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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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만 고생하면 일 년이 편하다 - 학교 교육행정직 마음먹기 매뉴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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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시지프스의 형벌  교육행정직은&amp;nbsp;2,3년에 한 번씩 근무지를 옮겨야 합니다. 첫해에는 인수인계받은 미결사항들을 처리하고 1년 내내 그 학교에 대한 정보를 익혀갑니다. 1년을 보내다 보면 더 개선해야 하거나 새로운 사업들이 나타납니다. 그렇게 2,3년을 알차게 보내고 나면 또 다른 곳으로 옮겨 가는 것이죠.  적응하자마자 새롭게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 학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WB%2Fimage%2FRfN0ZCRja5B7liCcS0t_fe4NZf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Oct 2024 22:00:03 GMT</pubDate>
      <author>라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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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프라인을 만드는 고정수입의 위력 - 맘 편히 일할 수 있는 맘 편한 재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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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의 추월차선  부의 추월차선이란 베스트셀러가 한때 유명했지요? 소득을 만들어내는&amp;nbsp;시스템을 만들어 현금 흐름을 만들면&amp;nbsp;빠르게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이었어요. 하지만 현금흐름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파이프라인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겠지요? 시스템을 구축하는 동안&amp;nbsp;안정적으로 나오는 수입원이 중요한데요 바로 근로소득 즉 급여입니다. 적은 급여라 해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WB%2Fimage%2F-mhXeBtPSaY0uPwGXyaUoXKky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Sep 2024 22:00:03 GMT</pubDate>
      <author>라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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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만 이해하면 꽃길인 것을... - 공직문화와 변화에 대한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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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공직문화 적응몸살  신규공무원 시절&amp;nbsp;일반인이었던 저는 공직문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었어요. 출근 첫날부터 저는 퉁탕퉁탕 삐뚤빼뚤, 매일매일 어그적거리며 다녔던 것&amp;nbsp;같아요. 잘한 것 같다가도.... 뭔가 답답하고, 개운한 느낌이 없었어요. 진행하는 과정도 거칠고 속도조절이 안 되는 느낌도 많았지요.  공직에 맞지 않다는 말을 듣기도 해서 너무너무 속상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WB%2Fimage%2Fr0dyCy1Iji87xRdG3ViX4iQ3nv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Sep 2024 22:00:03 GMT</pubDate>
      <author>라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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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이면 표류도 고급지게 변한다 - 마음이 단단해지는 고연차 공직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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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짠밥이 채워주는 자신감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한 분야에서 10년을 근무했다는 건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그야말로&amp;nbsp;전문가라고 할 수 있겠죠? 자신감을 가져도 되는 시기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시야가 많이 넓어지더라고요.  그동안 당장 눈앞에 놓인 업무에 급급하며 하루하루 해치우기 바빴다면 이제부턴&amp;nbsp;메타인지적 접근이 가능합니다. 법령은 어떻게 구성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WB%2Fimage%2FjTY5N3D2b6mxZWKjzzMaPVitX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1 Sep 2024 22:00:02 GMT</pubDate>
      <author>라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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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연차 공직자의 표류기 : 날아라 병아리 - 당신이 가진 에너지는 강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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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뇌하는 병아리  교육행정직 공무원의 1년에서 5년은 정말 고난의 연속이에요.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amp;nbsp;&amp;nbsp;5년 차 교행직들은 소위 '날아다닌다'라고 할 정도로 모두들 업무능력이 급격하게 성장합니다. 5년까지만 이 악물고 견뎌보자 하면&amp;nbsp;&amp;nbsp;어느새 훨훨 날아다니는 자신을 발견할지도 모릅니다.  이 시기에는 일에 빠져 있을 시간도 부족하고 연애, 결혼, 육아 등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WB%2Fimage%2FUv_3EXIJCp8wqcXa753QhxxJze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Sep 2024 22:00:04 GMT</pubDate>
      <author>라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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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답이 있다면 더 이상 표류가 아니다 - 아는 만큼 덜 아팠을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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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기 없는 공무원 공무원의 인기가&amp;nbsp;점점 시들고 있어요.&amp;nbsp;지원자 수도 점점 줄어들어 경쟁률도 예전만 못하다고 해요. 그동안 너무 많은 공시생들이 있었던 것도 정상은 아니라 생각했지만 그 좋다는 공직사회를 못 견디고 퇴직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정말 많아지고 있어요.  특히 코로나 이후 갑작스러운 물가 상승이 있었지만 이를 따라잡지 못하는 급여로 인해 공직을 떠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WB%2Fimage%2FyT5iGy6eWB_8_YNgdYwmjIGUA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Aug 2024 22:00:03 GMT</pubDate>
      <author>라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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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괜찮아, 지금도 잘하고 있어 - 프롤로그 / 마음 놓으라고 말해주는 선배가 있었으면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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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교 행정실에서 20년 넘게 근무하다 보니 어느새 제가 선배라는 자리에 있더군요 운 좋게도&amp;nbsp;신규 공무원 대상 공직생활입문과정의 연수에 강사로 선정이 되었어요 강의시간 동안 대화하는&amp;nbsp;&amp;quot;선배와의 대화&amp;quot;&amp;nbsp;였거든요  주제는&amp;nbsp;공직생활 설계와 자세 등등... 자칫 꼰대 같을 수도 있는 주제였지요 저조차도 말하기 따분하고, 듣는 사람도 재미없겠다 싶어 여러 가지 재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WB%2Fimage%2FuscLRSkj8OIUw5LsX_AWfm25Nw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Aug 2024 10:58:29 GMT</pubDate>
      <author>라비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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