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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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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특별하지는 않지만 유일한 존재로서 살아가기 위해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2 Apr 2026 13:31: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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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하지는 않지만 유일한 존재로서 살아가기 위해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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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건강에는 파레토 법칙 - 육신은 지더라도 정신은 승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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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종종 '목소리에 참 애교가 있다'는 평가를 받는 A가 깜찍한 목소리로 이렇게 말했다.     난 요즘 누군가가 행복해보이면 배알이 꼴려.     A는 '사무실의 지박령'으로 불렸다. A가 여섯 시에 퇴근하는 날에 비하면 가뭄에 콩은 많이 나는 편에 속할 것이다. 격무부서에 발령 받은 후 거의 매일 밤 10시까지 일하며 4년 간 머무르고 있었다. A에게 유일</description>
      <pubDate>Sun, 14 Sep 2025 12:00:03 GMT</pubDate>
      <author>O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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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는 - 유일함의 보편성</title>
      <link>https://brunch.co.kr/@@gQgA/23</link>
      <description>글을 쓸 수 있는 플랫폼은 어디에나 있다. 하지만 브런치스토리와 같은 시스템은 어디에도 없다.  작가는 세상천지 어디에나 있다. 하지만 나와 똑같은 글을 쓰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는 그런 글을 쓰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런 꿈이 있다.  *  &amp;ldquo;어렸을 때, 시험에서 성적을 잘 받으면 난 뭐든지 될 수 있다 자부했었</description>
      <pubDate>Wed, 10 Sep 2025 13:57:41 GMT</pubDate>
      <author>O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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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 그까이꺼 별 거 아니다 : &amp;lt;행복의 기원&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gQgA/6</link>
      <description>불행하다고 느꼈다. 그래서 이것저것 뒤져보다가 찾게 된 책임. 행복해지려고 읽은 것이라기 보다는 행복이 뭔지 알면 지금 느끼는 불행의 원인을 파악하거나 이 감정을 이해하는 데 조금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었다.  결론부터 말하면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다. 이유는, 행복 그거 별 거 아니라는 것이 핵심 메시지였기 때문이다.  작가의 논지는 이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gA%2Fimage%2FPInZTrWlQypoqL-g0p7DeDkqR_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Aug 2025 10:00:09 GMT</pubDate>
      <author>O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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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겁쟁이의 엽총 - &amp;lt;녹터널 애니멀스(Nocturnal Animals)&amp;gt;,톰 포드, 20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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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줄평: 물리적인 폭력만이 상처를 남기는 것은 아니며, 보이지 않는 흉터야말로 영영 치유되지 않을 수 있음을(☆☆☆).     &amp;lt;녹터널 애니멀스(Nocturnal Animals)&amp;gt; - 원제: 토니와 수잔(Tony and Susan)  개봉:  2017.01.11.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장르: 드라마, 스릴러 국가: 미국 러닝: 타임116분 배급: 유니버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gA%2Fimage%2FPvfPbMun6oDjl9pYRZvCmTnzk5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Aug 2025 10:00:09 GMT</pubDate>
      <author>O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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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지 않을 건 또 뭐람 - &amp;lt;에브리바디 파인(Everybody's fine)&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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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줄평:  'Fine'한 사람을 만드는 건,  괜찮다는 평가가 아니라  괜찮다는 수용이다(★★★★★).       &amp;lt;에브리바디 파인(Everybody's fine)&amp;gt;  ◇ 원작: 모두 잘 지내고 있다오     (감독: 주세페 토르나트레/이탈리아) ◇ 감독: 커크 존스 ◇ 출연: 로버트 드 니로, 드류 베리모어,                 케이트 베킨세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gA%2Fimage%2Fz5TqSJKJAxZ1ZSREw8yiV26CLWg.jpg" width="460" /&gt;</description>
      <pubDate>Sun, 27 Jul 2025 12:00:02 GMT</pubDate>
      <author>O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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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예습과 복습 - 패러다임의 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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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또 저러지.  리더십 교육 직전, 옆자리 동료 A의 얼굴이  죽상이 되어 있었다. 신경 쓰인 부분은 표정이 아니다. 왜, 또, 그러냐는 거였다.  A는 감성 레이더가 민감한 편이라,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 할 지라도  그것이 자신의 심기를 건드리면 해소가 될 때까지 표현했다. 주로 '누가 물어볼 때까지 굳은 표정으로  아무 말도 안 하기'와 같은  수동적</description>
      <pubDate>Fri, 25 Jul 2025 12:00:05 GMT</pubDate>
      <author>O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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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겹살도 비싸요 - 하루에 한 번쯤 웃긴 일은</title>
      <link>https://brunch.co.kr/@@gQgA/16</link>
      <description>우리 직원들 좀 챙겨주세요, 대표님.  새로 오신 팀장님이 말했다. 나는 알고 있었다. 그 '우리 직원'에 나는 없다는 것을. 뿐만 아니라 그 자리에 참석한 우리 팀원들 누구도 '우리 직원' 아니라는 것을.  *  팀장님이 새로 오셨다. 그날부로 대표님까지 참석 하시는  저녁 식사 자리가 잡혔다. 현 부서에 발령 받은 지가 어언 삼 년 반이 되어가지만,</description>
      <pubDate>Thu, 24 Jul 2025 13:00:02 GMT</pubDate>
      <author>O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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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꾸 떠나는 이유는 잘 머무르기 위한 것일지도 - 김영하, &amp;lt;여행의 이유&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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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정 시기가 되면 어느새 달력을 들여다보고 있다. 또 떠나야만 하는 때가 된 것이다.  이제 여행은, 삶에 있어 특별한 이벤트나 행사가 아니라 엽떡처럼 주기적으로 섭취해줘야 하는 필수 영양분처럼 느껴진다.  어떠한 이유로 여행이 삶에 있어 불가결의 요건이 된 것일까.  *  첫째로는, '노바디(Nobody)'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여행은 어쩌면&amp;nbsp;'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gA%2Fimage%2F-x0RPAT0dfsUP4gAKkHEvp8w_C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Jul 2025 10:44:13 GMT</pubDate>
      <author>O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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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다'는 자격으로 충분하니 - &amp;lt;괜찮아요, 미스터 브래드(Brad's status)&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gQgA/7</link>
      <description>나도 한때 잘 나갔었는데. 무리의 중심에 있었고, 타고난 재능으로 주목받았었는데. 그런데 지금은, 왜 이러고 사는 걸까?  혹시,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가?  *  보통 주인공 격 서사는 이러하다. 인생 초반에는, 허점 많은 실수투성이에 별다른 재능도 드러나지 않아 주변으로부터 무시당하기 일쑤다. 그러나 점진적으로 멈추지 않고 성장하여 원하던 바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gA%2Fimage%2Fhs1KzDlUiltl-0rE5CQ64yS5E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l 2025 22:00:09 GMT</pubDate>
      <author>O렌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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