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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성부산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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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러분의 인생에 감성 한 방울 떨어뜨리는 블로거이자 브런치 작가, &amp;lt;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amp;gt; 전자책 저자, 감성부산댁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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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pr 2026 02:54:0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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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의 인생에 감성 한 방울 떨어뜨리는 블로거이자 브런치 작가, &amp;lt;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amp;gt; 전자책 저자, 감성부산댁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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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어도 괜찮은 이유, 당신은 사랑받을 자격이 있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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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명심하세요. 당신은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이며 충분히 가치 있는 사람입니다. 부디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 주세요. 당신은 사랑받으며 행복해져야 마땅한 사람입니다. - 훈글&amp;lt;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amp;gt; -  주말 내내 나는 글을 한 편밖에 쓰지 못했다. 책도 읽지 않았다. 무언가 나를 발전시키려 애쓰기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나를 쉬게 하고 싶었다. 아무것도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y9%2Fimage%2FFsZQL-WRvFQgqTrFZl3OI0JZHS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23:00:37 GMT</pubDate>
      <author>감성부산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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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숫자를 채우는 삶에서, 방향을 찾는 삶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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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목표를 세우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이게 만드는 첫걸음이다. - 토니 로빈스 -  한 해가 시작될 때 우리는 그 해의 목표를 세운다. 이는 조직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마찬가지다. 개인 또한 조직처럼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하루 몇 개, 한 달 몇 개와 같이 구체적인 숫자를 정하며 스스로를 다잡는다.  하지만 삶을 살다 보면 누구에게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y9%2Fimage%2Fiby7RQIVTjt0eC8QophVWneuJ9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Apr 2026 23:00:19 GMT</pubDate>
      <author>감성부산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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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과 두려움 사이에서 선택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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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것이 아니라, 두려움을 이겨내는 것이다.&amp;rdquo; - 넬슨 만델라 -  오랜만에 아내와 술을 한잔했다. 한 잔이 들어가고, 두 잔이 들어가더니 어느새 소주 3병을 비웠다. 기분 좋은 날씨, 맛있는 음식,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자리는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다.  하지만 단 한 가지 신경 쓰이는 일은 내게는 누구에게도 말 못 할 나의 부모님, 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y9%2Fimage%2Fc6TuFjA-hQqKBQLYTtX54UNvMz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23:00:20 GMT</pubDate>
      <author>감성부산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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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정관념을 깨니, 여유가 보였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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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우리는 문제를 만들어냈던 것과 같은 사고방식으로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amp;rdquo;  - 앨버트 아인슈타인 -  매주 아들의 수영장 수업을 위해 픽업을 한다. 별도의 차량을 운행하지 않으니 내가 차로 데려다준다. 보통은 둘 중 한 명만 지키면 되기에 아내와 함께 가면 나는 주로 근처 카페에 있는다. 만약 나 혼자 가게 되면 내가 수영장에서 기다린다.  아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y9%2Fimage%2F32QnvUdm3Y-O7y4F8_8yi3l3Oh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9:27:55 GMT</pubDate>
      <author>감성부산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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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인식 전환이 주는 인생의 나비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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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이 만들어놓은 룰을 따르기만 하면 새로운 일은 벌일 수 없다. 남이 안 해본 일을 하려면 룰은 '내'가 만들어야 한다. - 전유성&amp;lt;지구에 처음 온 사람처럼&amp;gt; -  우리는 흔히 &amp;ldquo;남들이 하는 대로 살면 적어도 평균은 간다&amp;rdquo;고 말한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지나간 길은 수없이 다듬어졌고, 그 위에 발을 올려놓기만 해도 비슷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y9%2Fimage%2FB16VBzn1koY92seWxx12QaBSi3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23:00:36 GMT</pubDate>
      <author>감성부산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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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먹고 잘 자라는 어른들의 말씀, 이제야 새겨 듣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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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면 사람은 건강하고, 부유하고, 지혜로워진다.&amp;rdquo; - 벤저민 프랭클린 -  오늘 아침, 유달리 일어나기 힘들었다. 크게 몸이 찌뿌둥한 건 아니었지만 눈을 뜨는 것이 힘들었고, 이부자리를 박차고 나갈 때 몸이 천근만근 무거워짐을 느꼈다.  그런데 스마트 워치를 보니 그럴만도 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면점수가 정말 낮게 나온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y9%2Fimage%2Fej1roY-zx7cL105a0Ma9-Wpa38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8:58:45 GMT</pubDate>
      <author>감성부산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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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기 뒤의 기회가 정말 오길 바란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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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모든 스트라이크는 다음 홈런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게 한다.&amp;rdquo; - 베이브루스 -  야구에서 흔히 위기 뒤에 찬스라는 말을 많이 한다. 우리 팀이 실점 위기에서 벗어난 후 곧바로 공격에서 기회를 잡아 득점하는 경우인데, 팀의 위기관리 능력을 가늠하는 중요한 척도가 된다.  우리 팀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가에 대해선 전력이 좋고 나쁨에 따라 달라진다고 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y9%2Fimage%2FiDQ6o9drAWiD85x4X3wYeC96Qa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23:00:34 GMT</pubDate>
      <author>감성부산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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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박, 의외로 여러분 가까이에 있습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gQy9/564</link>
      <description>&amp;ldquo;불완전함은 아름다움이고, 광기는 천재이며, 절대적으로 지루한 것보다 차라리 우스꽝스러운 것이 낫다.&amp;rdquo; - 마릴린 먼로 -  여러분은 강박에 사로잡혀있는가? 이 질문에 대부분은 '나는 아니다.'라고 말하고 있고 그렇게 말하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나도 모르게 강박에 휩쌓여 있다. 이는 여러분이 잘 살고자 하는 마음이 크기 때문인데 여기에는 사소하지만 중요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y9%2Fimage%2FE1WtPmt13e5rr47kDiDIllKAA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Apr 2026 10:21:34 GMT</pubDate>
      <author>감성부산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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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키던 믿음이 나를 가두고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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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정적인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 땐, 이렇게 자신의 생각을 반박해 보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잠깐만 고민해 보아도, 이내 그 생각들이 잘못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나를 위축시키는 생각에 반문만 제기해 보아도 부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인 생각으로, 거짓된 믿음은 사실에 기반한 판단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 윤서진&amp;lt;너를 미워할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y9%2Fimage%2FJqYXwGx0E2e0vKVBYFT_5Sry1l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3:00:38 GMT</pubDate>
      <author>감성부산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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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아도, 진짜는 쌓이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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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우리는 우리가 반복해서 하는 행동의 총합이다. 그러므로 탁월함은 행동이 아니라 습관이다.&amp;rdquo; - 아리스토텔레스 -  벽돌을 한 칸, 두 칸 쌓으면 건물이 완성된다. 하지만 모래를 한 톨, 두 톨 쌓아도 모래성이 쌓아지진 않는다.  나는 우리가 성장할 수 있는지 없는지도 이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내가 글쓰기, 독서, 운동을 꾸준히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y9%2Fimage%2FxQGaBHomPDTMj-ZLCR-4AUxMiJ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9:13:59 GMT</pubDate>
      <author>감성부산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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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도 삶도 놓치지 않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 퇴근 후를 지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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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수들에게도 조언했다. &amp;quot;야구장 밖에서의 시간도 중요하다.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자기만의 시간을 가져라. 그래야 야구장에서 더 집중할 수 있다.&amp;quot; 야구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야구에 맞춰진 삶을 살아야 한다. 하지만 어느 때라도 소중한 사람들을 위한 자리는 비워둬야 한다. 그래야 오래 할 수 있다. - 염경엽&amp;lt;결국 너의 시간은 온다&amp;gt; -  우리가 하루를 보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y9%2Fimage%2FX7eCEWJmd1YtGpJspBe6l10cuB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3:00:32 GMT</pubDate>
      <author>감성부산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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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글을 쓰는 이유를 찾아야 오랫동안 글을 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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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성공이란, 자기 자신을 좋아하고, 자신이 하는 일을 좋아하며, 그 일을 해나가는 방식까지 좋아하는 것이다.&amp;rdquo; - 마야 안젤루 -  한때 많은 사람들이 글쓰기에 발을 들였다. 저마다의 사연을 가지고 있겠지만 글을 통해 각자가 이루고자 하는 꿈을 펼칠 수 있으리라 생각했다. 처음에는 모두 열심히 자신만의 방식으로 글쓰기를 이어나갔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y9%2Fimage%2F3NLpamMXpU18F5OpeRnCC4Uo-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3:00:33 GMT</pubDate>
      <author>감성부산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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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가장 불안한 기차를 타는 내게 해주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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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나는 용감한 사람이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그 두려움을 극복하는 사람이라고 배웠다.&amp;rdquo; - 넬슨 만델라 -  여러분에게는 꼭 해야 할 일 중에서 미루고 있거나 하고 싶지 않은 일이 있는가? 이런 일을 하기 싫어하는 건 내 마음을 불편하고 불안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콕 짚어 한 단어로 표현하기는 어렵겠지만 의무감이라고도 할 수 있고, 숙명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y9%2Fimage%2F2nzadJ7t1pUhBQzqrf8F-UfhYb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23:00:19 GMT</pubDate>
      <author>감성부산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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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아침, 잠시 치팅데이를 가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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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휴식의 시간은 게으름이 아니라, 삶을 지탱하는 필수 요소다.&amp;rdquo; (The time you enjoy wasting is not wasted time.) - 버트런드 러셀 -   오늘 아침, 나는 평범하지 않은 시간을 보냈다. 남들에게는 그렇게 보이지 않았을지 몰라도 내게는 그러했다. 평소처럼 글을 쓰지도, 책을 읽지도 않았다. 시간을 거슬러 글쓰기를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y9%2Fimage%2FgdQn_HdlG0JeKHycFmEslN28Mn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Apr 2026 00:38:58 GMT</pubDate>
      <author>감성부산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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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묻지 않고, 나답게 살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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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당신이 무의식을 의식으로 만들기 전까지, 그것은 당신의 삶을 지배할 것이며 당신은 그것을 운명이라 부를 것이다.&amp;rdquo; - 칼 융 -  여러분은 하루에 누구랑 가장 많은 대화를 나누는가? 배우자, 부모나 자녀와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 가장 많을 것이다. 혹은 직장 동료이거나 친구일 수도 있다. 요즘은 집에서 보내는 시간보다 직장이나 학교에서 더 오래 시간을 보내</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09:39:27 GMT</pubDate>
      <author>감성부산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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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어진 내 삶에 지쳤을 때 보면 좋은 글</title>
      <link>https://brunch.co.kr/@@gQy9/556</link>
      <description>주어진 대로 내 삶을 살 수밖에 없다는 건, 시시하고 어쩔 수 없는 일이지만 참 다행인 일이란 걸 잊지 말아야지. - 최고운&amp;lt;멀쩡한 어른 되긴 글렀군&amp;gt; -  우리가 어릴 적 어른들이 부러워보일 때가 있었다. 내가 공부를 하는 동안에도 &amp;nbsp;부모님은 공부를 하지 않아도 TV를 마음껏 보는 모습을 보면 빨리 어른이 되어 하고 싶은 대로 실컷 해야지 하고 다짐한다.</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23:00:41 GMT</pubDate>
      <author>감성부산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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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은 사라져도 상처는 남는다</title>
      <link>https://brunch.co.kr/@@gQy9/555</link>
      <description>&amp;ldquo;사람들은 당신이 한 말을 잊고, 당신이 한 행동도 잊지만, 당신이 그들에게 어떤 감정을 느끼게 했는지는 결코 잊지 않는다.&amp;rdquo;  - 마야 안젤루 -   '누군가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죽을 수도 있다.'라는 말을 잘 알 것이다. 실제로 개울가에서 무심코 던진 돌에 물속 생물은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누군가에겐 작은 돌멩이 하나가 다른 이에겐 심한 상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y9%2Fimage%2FtjsyYH-HBzVg6QmsbW8X5hy_HO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9:01:48 GMT</pubDate>
      <author>감성부산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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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다운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1가지가 있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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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Treat yourself like someone you are responsible for helping.&amp;rdquo; (너 자신을, 네가 돌봐야 할 사람처럼 대하라) - 조던 피터슨 -  우리는 종종 나답게 살고 싶다고 말한다. 남들이 정해놓은 기준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살아가고 싶고, 누군가의 기대가 아니라 내 마음이 향하는 곳으로 걸어가고 싶다고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y9%2Fimage%2FgS3oiXGC7ESPoY8B00FfMcCFdI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23:00:34 GMT</pubDate>
      <author>감성부산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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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에 흔들려도, 나는 나를 판단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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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이제는 나에게 더 실망할 것도, 놀랄 것도, 새로울 것도 없다. 부족한 것은 부족한 대로, 좋은 것은 좋은 대로 받아들이게 됐다.&amp;quot; 자기혐오를 극복한 아이유의 말처럼 모든 관계는 결국 '나'와 잘 지내는 것부터가 시작입니다. - 윤서진&amp;lt;너를 미워할 시간에 나를 사랑하기로 했다&amp;gt; -  여러분은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때로는 스스로에게 한껏 취해 기</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0:32:23 GMT</pubDate>
      <author>감성부산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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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노를 다스리는 짧은 멈춤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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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일단 분노에 휘둘리지 않겠다는 것을 분노하는 와중에도 기억해야 한다. 물론 쉽지 않다는 것은 안다. 끓어오르는 감정을 주체하기란 쉽지 않을 테니까. 하지만 억제해야 한다. 심호흡을 하고, 과연 내가 이렇게까지 화를 낼 일인가 차분히 생각하는 버릇을 들이자. - 훈글&amp;lt;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amp;gt; -  사람이 삶을 살면서 분노를 참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언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Qy9%2Fimage%2FePwmt8ppi0B3Tum2Cd3wHa8Tqq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3:00:40 GMT</pubDate>
      <author>감성부산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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