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교사</title>
    <link>https://brunch.co.kr/@@gRD2</link>
    <description>브런치스토리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7 Apr 2026 09:00:0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브런치스토리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D2%2Fimage%2FqtI19R_eUDLm4GpL3-sdFY9se5c</url>
      <link>https://brunch.co.kr/@@gRD2</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브라이언 헤어,베네사우즈)』  - &amp;ndash; 다정함은 인간을 인간답게, 교육을 교육답게 만든다 &amp;ndash;</title>
      <link>https://brunch.co.kr/@@gRD2/11</link>
      <description>『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브라이언 헤어,베네사우즈)』 독서 감상문, &amp;ndash; 다정함은 인간을 인간답게, 교육을 교육답게 만든다 &amp;ndash;  우리는 흔히 &amp;ldquo;적자생존&amp;rdquo;이라는 말을 '강한 자가 살아남는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곤 한다. 하지만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는 이 통념을 뒤집는다. 저자는 다윈조차 『종의 기원』 초판에서 &amp;lsquo;적자생존&amp;rsquo;이라는 용어를 쓰지 않았다고 말하며,</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14:44:59 GMT</pubDate>
      <author>교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RD2/11</guid>
    </item>
    <item>
      <title>깊이보다는 넓이에서 시작된 나의 성장 - 중학교 3학년 교실에서 내가 배우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gRD2/10</link>
      <description>중학교 3학년 교실에서 내가 배우는 것들고등학교 3학년 담임에서중학교 3학년 담임으로 자리를 옮길 때,나는 이 변화가 시야를 넓히기 위한 선택이라 믿었다.그런데 막상 그 안에 들어와 보니예상보다 훨씬 낯설고, 훨씬 힘들었다.아이들의 예측 불가능한 에너지,끊임없는 생활지도,나조차도 처음 마주하는 변수들.그 속에서 문득 스스로에게 물었다.</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15:34:59 GMT</pubDate>
      <author>교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RD2/10</guid>
    </item>
    <item>
      <title>수업 연구, 구조에 갇히지 않고 본질을 지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gRD2/9</link>
      <description>수업을 연구한다는 것, 구조에 갇히지 않고 본질을 지킨다는 것   수업연수를 다녀왔다. 수업에 진심인 선생님들을 보며 나도 자극을 받았다. 하지만 최근 몇 년간 내 안에 쌓여온 불편함이 다시 선명해졌다.  수업을 연구한다는 것이 언제부터인가 정해진 &amp;lsquo;틀&amp;rsquo;과 &amp;lsquo;양식&amp;rsquo;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처럼 느껴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누가 더 트렌디한 도구를 썼는가, 어떤</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14:44:33 GMT</pubDate>
      <author>교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RD2/9</guid>
    </item>
    <item>
      <title>악의 평범성과 나, 그리고 학교 조직 안에서의 용기</title>
      <link>https://brunch.co.kr/@@gRD2/8</link>
      <description>악의 평범성과 나, 그리고 학교 조직 안에서의 용기며칠 전, 나는 과학동아에서 한나 아렌트의 개념 &amp;lsquo;악의 평범성&amp;rsquo;을 다룬 글을 읽었다.그 문장은 조용히 내 안에 내려앉았다.&amp;ldquo;보통의 사람이, 아무런 악의 없이, 체제에 복종하며 악을 행할 수 있다.&amp;rdquo;악은 거창하거나 특별한 것이 아니다.그저 주어진 규정대로 따르고, 관행을 반복하며, 문제를 애써 외</description>
      <pubDate>Sun, 13 Apr 2025 14:20:07 GMT</pubDate>
      <author>교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RD2/8</guid>
    </item>
    <item>
      <title>3. 미디어 시대의 청소년 학습 몰입을 위한 수업방법 - 박사 1학기 과제: 관심분야 에세이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gRD2/7</link>
      <description>3. 미디어 시대의 학습 몰입방법: 스텝러닝 교수학습 모형이 학습 몰입도 및 학업 성취도에 미치는 영향  서론 나는 오랫동안 &amp;lsquo;배움의 공동체&amp;rsquo; 철학을 바탕으로 수업을 운영해왔다. 내 수업의 목표는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도록 하며,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플립러닝, 프로젝트 학습, 협동학습 등 다양한 교수학습 모형을 연구하고</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07:54:55 GMT</pubDate>
      <author>교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RD2/7</guid>
    </item>
    <item>
      <title>2. 교사의 새 학년 증후군 - 박사 1학기 과제: 관심분야 에세이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gRD2/6</link>
      <description>2. 교사의 새 학년 증후군: 불안과 스트레스, 그리고 해결 방안 서론 나는 17년 차 교사이다. 교직 생활을 시작할 때는 시간이 흐르면 경험이 쌓이고, 이에 따라 직장에서의 스트레스와 불안도 점차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시간이 흐를수록 오히려 새 학년을 맞이할 때마다 심리적 부담이 더 커졌다. 특히, 학교를 옮길 때는 물론, 같</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07:52:35 GMT</pubDate>
      <author>교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RD2/6</guid>
    </item>
    <item>
      <title>1. 고등학생의 학업 스트레스와 입시 불안 - 박사 1학기 과제: 관심분야 에세이 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gRD2/5</link>
      <description>고등학생의 학업 스트레스와 입시 불안: 평가제도와 미디어의 영향 중심으로   서론 최근 청소년들의 정신 건강 문제는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우울증을 진단받은 청소년은 약 4만 8천 명이었으나, 2023년에는 7만 5천 명으로 증가했다. 2024년에는 6개월 동안만 5만 8천 명이 치료를 받았다는 기록이 있다. 이러한</description>
      <pubDate>Sat, 15 Mar 2025 07:49:14 GMT</pubDate>
      <author>교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RD2/5</guid>
    </item>
    <item>
      <title>작은 것부터 성실히 해야 큰일을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gRD2/3</link>
      <description>교장선생님과의 인연나는 교장선생님 복이 많았다. 이번에 퇴직하시는 교장선생님 역시 배울 점이 많은 분이었다. 그분을 떠나보내며, 문득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다.  교장선생님께서는 학교를 단순히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공간을 살아 숨 쉬게 하는 분이었다. 관리자의 역할을 고민하고, 혁신을 실천하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나</description>
      <pubDate>Thu, 27 Feb 2025 17:31:23 GMT</pubDate>
      <author>교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RD2/3</guid>
    </item>
    <item>
      <title>40대 교사, 불안의 길목에서 나를 찾아가다</title>
      <link>https://brunch.co.kr/@@gRD2/2</link>
      <description>나는 40이 되었다. 그리고 불안을 마주했다.  20대, 30대에는 40대가 되면 아이들도 크고, 경제적 여유도 생기고, 교사로서의 전문성도 갖춰져 자신감이 넘칠 줄 알았다. 그런데 현실은 정반대다.  아이들은 여전히 나를 필요로 하고, 체력은 떨어지고, 경제적 여유는커녕 교육비 부담은 늘어난다. 주변을 보면 다른 선생님들은 승진하거나 전문직으로</description>
      <pubDate>Sun, 16 Feb 2025 16:02:42 GMT</pubDate>
      <author>교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RD2/2</guid>
    </item>
    <item>
      <title>&amp;lsquo;등잔 밑이 다채롭다&amp;rsquo;  - 뇌섹남 타일러 특강 소감문</title>
      <link>https://brunch.co.kr/@@gRD2/1</link>
      <description>타일러 라쉬 &amp;lsquo;등잔 밑이 다채롭다&amp;rsquo;   &amp;ldquo;다양성에 대해서 언급을 하면 사람들이 불편해하더라&amp;rdquo;라고 처음 말을 시작하는데 '어쩜 나의 마음을 이렇게도 잘 알지'라는 생각을 하였다. 그렇다 다양성 존중이라는 것이 어찌 보면 좋은 말이면서도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는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내 생각과 다른 사람의 생각이 더해져서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이 좋은</description>
      <pubDate>Fri, 28 Jun 2024 13:59:07 GMT</pubDate>
      <author>교사</author>
      <guid>https://brunch.co.kr/@@gRD2/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