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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승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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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고1   [작품-매거진-공정여행]</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0:10:11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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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1   [작품-매거진-공정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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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여행]_에필로그 - 20240909</title>
      <link>https://brunch.co.kr/@@gReh/13</link>
      <description>공정여행을 하며 생각지도 못했던 발견을 많이 이루었다. 헤이리 때까지만 해도 직접 내린 공정여행의 정의만 가지고 뭐든 하면 되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뿐이었다. 그 결과 1차 심사에서 많은 지적을 받았고 어떤 여행을 해야 하는지 정말 막막해졌다. 피드백 중에는 내가 말하는 자연, 사회와의 유대가 어디에서 나타나는지 모르겠다는 말이 있었는데 모르겠다는 것이 당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eh%2Fimage%2FH4xsrOu6p7Ey8IE9WgRP7vUIu-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14:14:38 GMT</pubDate>
      <author>오승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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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여행]_하남 - 20240901</title>
      <link>https://brunch.co.kr/@@gReh/12</link>
      <description>9월 1일 하남에 방문했다. 원래는 간디학교의 교장선생님을 만나러 제천에 있는 학교까지 가기로 되어 있었다. 그러나  일정 문제로 하남에 소재한 청소년문화의 집에서 만나게 되었다. 학교를 방문하지 못해 굉장히 아쉬웠다. 학교를 돌아다니며 그곳의 시설과 배움 방식, 지역과의 유대를 직접 볼 수 있다면 여태까지의 공정여행에서 미달했던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달성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eh%2Fimage%2FR1n__rPWAnpb88EuIF8VnI0KCQ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Sep 2024 23:56:45 GMT</pubDate>
      <author>오승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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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여행]_수원화성 - 20240828</title>
      <link>https://brunch.co.kr/@@gReh/11</link>
      <description>8월 28일 수원화성에 방문했다. 집에서 30분도 안 되는 가까운 거리였기 때문에 몇 번이고 간 적 있었지만 혼자 가는 것은 처음이라 괜한 긴장이 들었다. 많이 가보지 못한 곳을 가고 싶다면서 왜 이곳에 왔느냐 물을 수도 있겠다. 이는 내가 공정여행을 다니면서 느낀 감상과 연결된다. 왕복 2-3시간 이상의 거리가 있는 지역들을 다니고 이에 대해 감상하다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eh%2Fimage%2Fi7QmqXA9vPVrgezAfno8iTqQVs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13:27:39 GMT</pubDate>
      <author>오승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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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여행]_안산 갈대습지 &amp;amp; 세월호 기억관 - 20240810</title>
      <link>https://brunch.co.kr/@@gReh/10</link>
      <description>8월 10일 안산 갈대습지를 방문했다. 지난 여행에서 좋았던 기억을 되살려 다시 한번 숲길을 찾았다. 목적지인 갈대습지는 안산에 있는 인공습지이다. 이번에도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해 2시간 만에 도착할 수 있었다. 길을 잘못 들 뻔했지만 동행해 준 아빠가 지도를 잘 읽어준 덕에 무사히 &amp;lsquo;갈대습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amp;rsquo; 라 쓰인 현수막을 마주할  수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eh%2Fimage%2FvUCY5c6YvaUEq08phdZhs7Adxa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13:25:15 GMT</pubDate>
      <author>오승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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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정여행]_헤이리 예술마을 - 20240622</title>
      <link>https://brunch.co.kr/@@gReh/9</link>
      <description>6월 22일 헤이리 예술마을을 방문했다.  버스와 지하철을 갈아타며 2시간 40분 만에 도착한 입구에는 헤이리역 4번 게이트라 쓰여 있었다. 그 글을 멍하니 올려다보고 있으니 문득 이제 정말 시작이구나 하는 걱정이 스쳐갔다. 첫 목적지는 여기서 안쪽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있었다. 바로 한국 근현대사박물관이다.  5분도 채 되지 않아서 주차장과 함께 커다란 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eh%2Fimage%2FmXvqKsdAAFe_0f4XI7U9FngChp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13:21:37 GMT</pubDate>
      <author>오승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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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_공정여행 - 20240420</title>
      <link>https://brunch.co.kr/@@gReh/8</link>
      <description>어릴 적부터 여행 가는 것을 좋아했다. 가벼운 외출보다는 아주 멀리 나가 새로운 공기를 마시는 게 더 좋았다. 바다가 좋은 것도 같은 이유에서이다. 바다는 경관에 채 사로잡히기도 전에 아예 낯선 내음이  느껴진다. 집으로부터 멀리 떠나온 것이 실감 나면 비로소 여행의 설렘이 차올랐다.  그러나 바다 여행이 마냥 좋았던 것도 이제는 과거 이야기가 되었다.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gReh%2Fimage%2Fdww6vvn4poR67yE2ZCK0YL-HZm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ug 2024 13:15:52 GMT</pubDate>
      <author>오승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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